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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나들가게 점주 역량강화교육 실시
나들가게 점주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Q] 청주시는 6일 성안길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점주 역량강화교육 및 사업선정점포 설명회를 실시했다.
나들가게 점주들의 경영마인드 개선과 점포운영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나들가게의 유통정보를 알 수 있는 POS데이터 활용방안, 상품관리와 진열을 통한 판매력 향상방법, 적정 재고관리를 통한 점포 운영능력 강화 등으로 점주들이 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8월 모델숍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결과 선정된 36개 점포에 대한 사업설명회도 병행하여 나들가게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 외에도 나들가게의 활력회복을 위한 공동세일행사, 공동구매, 네트워크 구축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화 지원사업과 나들가게가 자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상품공급 루트를 확보하여 경쟁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지역특화사업도 실시한다.
청주시 관계자는“기업형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의 골목상권 납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슈퍼인 나들가게가 스스로 변화와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은 점포 면적이 165㎡ 미만인 음식료품 위주의 동네 슈퍼를 나들가게로 육성하여 간판교체와 POS시스템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주시는 2016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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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2018젓가락페스티벌’ 개막
젓가락페스티벌
[충청뉴스Q] 우리의 식탁을 지켜온 일상의 도구에서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젓가락’의 가치를 발견하게 할 〈2018젓가락페스티벌〉이 8일 개막한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18젓가락페스티벌〉은 한중일 동아시아 삼국의 공통된 문화원형인 ‘젓가락’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청주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던 지난 2015년부터 이어온 축제로, 올해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청주 동부창고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오는 8일 오전 11시, 청주 동부창고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동아시아 문화도시 관계자와 젓가락페스티벌 참가자, 국내외 작가, 시민 등 내외빈 2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인 광주와 제주 공연단이 개막식의 여는 무대를 맡고, 닫는 무대로는 니가타 공연단과 청주 ‘놀이마당 울림’이 나서 축제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 전망이다.
올 〈젓가락페스티벌〉에는 국내외작가 및 수집가가 참여해 젓가락특별전과 학술회의 등을 진행하고, 젓가락 경연대회와 젓가락 관련 체험 등 풍성한 행사가 관람객을 맞는다.
[특별전]에서는 한·중·일·대만 4개의 전시공간에서 닮은 듯하면서도 서로 다른 각국의 젓가락 문화를 발견할 수 있고, 젓가락컬렉터들이 수집해온 동아시아 전체의 젓가락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일본을 강타한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공항이 폐쇄되는 등 갖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한국 관람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참석한 일본작가 ‘타츠미 유키’의 “JAPANESE TIP”작품전과 ‘젓가락포장지 접기 워크숍’은 올 특별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전시와 행사로 꼽힌다.
더불어 필장 유필무, 칠장 김성호, 유기장 박상태, 분디나무 젓가락의 이종국, 전통염색과 조각보의 이소라작가가 참여하는 ‘작가의 방’ 역시 작품 감상과 동시에 체험의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젓가락페스티벌〉에서 가장 인기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젓가락경연대회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예선전을 진행하고,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에 결선을 치러 최종 우승한 ‘젓가락 왕’에게 금젓가락을수여한다.
특히 올해 경연대회에서는 젓가락연구소에서 개발된 경연대회 전용 교구를 활용할 예정이라 더욱더 공정하고 체계화된 경연대회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유명 셰프 유현수와 함께 하는 라면요리경연대회부터 직접 대패질로 나만의 젓가락을 만들어 국수를 시식하는 체험, 국내학술심포지엄까지 예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한범덕 이사장은 “〈2018젓가락페스티벌〉에 오시면 매일같이 우리 손에 쥐던 ‘젓가락’이 얼마나 신선하고 색다른 문화콘텐츠가 될 수 있는지 목격하게 될 것”이라며 초대의 말을 전했다.
한편, 〈2018젓가락페스티벌〉기간 동안 주말에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청주동부창고 일원을 순환하는 셔틀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행구간은 아래와 같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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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
청주시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
[충청뉴스Q]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가 6일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 30명과 도시소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농촌을 이끄는 리더인 농촌지도자가 도시민과 동행해 청주시 농업에 대해 설명해주고 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 앞서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 이사회의가 열렸으며, 본 행사는 6일 오전 10시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청주시 농업과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소개를 받으며 시작됐다.
먼저 남일면에 위치한 더자람원예농원에서 6차산업 성공사례를 듣고 생화 꽃꽂이체험을 했다.
점심식사를 한 후 두 번째로 낭성면에 위치한 옥샘정에서 나만의 쌈장 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 후 마지막으로 문의면 임연자 농가에서 고품질 포도를 수확하는 체험을 하고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 유호광 회장은 “행사에 참여한 도시민은 지역의 우수 체험장에 방문하여 성공사례를 듣고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얻었으며 체험농가는 체험장을 도시민에게 홍보하는 효과를 얻어 모두가 알차고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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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예놀이터, 2018청주공예페어
즐거운 공예놀이터 2018청주공예페어
[충청뉴스Q]〈2018청주공예페어〉가 지난 5일, 닷새간의 축제에 돌입한 가운데 다양한 공예품을 감상하고 쇼핑하는 기쁨만이 아니라 색다른 즐거움까지 더해져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행사장인 청주 동부창고 야외 마당 ‘공예놀이터’에서 매일 오전 11시 접시 굴리기와 도자기 깨기, 대형 젠가 등 3개 종목으로 개최되는 공예올림픽은 어린이 관람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동부창고 6동과 37동 사이에 조성된 야외 〈거리마켓〉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끄는 중이다.
외국인 관람객을 비롯해 청주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청주혜원학교, 청주성신학교 등의 단체 관람객이 줄지어 방문하면서 페어장은 종일 활기를 띠고 있다.
인도 전통 섬유공예를 시연하고 판매하는‘방글라나탁 닷 컴’은 국내 공예인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페어 최고의 인기부스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개막 당일인 어제 인도의 직조기술 ‘마스랜드’를 선보인 동인도 사르타 마을 출신의 공예작가 아킬 자나에게는 쉴 새 없이 카메라 셔터가 이어졌다.
오늘과 내일에는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으로 운영하며 ‘뮤직스토리텔링 공연’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 나 청주공예페어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주관하는 〈2018청주공예페어〉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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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학교, 제12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서 메달 대거 획득
포환던지기 2위, 원반던지기 2위, 창던지기 3위를 기록한 오기선 학생
[충청뉴스Q] 꽃동네학교가 지난 5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서 보치아, 육상,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종목에서 총 메달 6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12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기존 ‘충북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승격 후 첫 대회라는 큰 의미가 있고, 지난해보다 442명이 증가한 3천명의 시군 선수단이 육상, 보치아, 론볼, 볼링, 탁구등 전체 15개 종목 64개 세부이벤트에 출전하여 기량을 선보였다.
이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각 시·군을 대표해 많은 비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출전하며 더욱 확대된 규모와 종목별 경기력 향상 도모로, 장애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꽃동네학교는 육상 100M 종목에서 이춘화 학생 1위, 이진성 학생 3위, 보치아 종목에서 차해준 학생이 2위를, 그리고 오기선 학생이 포환던지기 2위, 원반던지기 2위, 창던지기 3위를 기록하며, 총 메달 6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에 출전한 이진성 학생은 ‘달리는 것을 좋아해 각 대회의 육상 종목에 참여 할 수 있어 기쁘고, 이에 따른 결과가 좋아 육상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이 더욱 높아졌다.’ 라고 말했다.
꽃동네학교 김창희 교장은 ‘학생들의 흥미와 열정을 펼칠 수 있는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장애 학생들의 참여 기회와 그에 따른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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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으로 시작되는 새로운 출발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청렴·윤리경영 체제 정비 박차
[충청뉴스Q] 최근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 제9대 장홍원 이사장의 취임과 동시에 ‘청렴·윤리’를 새로운 공단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공정하고 투명한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체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홍원 이사장은 ‘웃음 주는 공단, 웃음 짓는 시민’을 새로운 경영방침으로 삼고, 청렴·윤리경영의 실천의지를 내포한 “공정하고 투명한 열린경영”을 세부 실천과제로 지정함으로써,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의 청렴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자체 청렴 매뉴얼 제작, 갑질 근절 계획 수립, 윤리행동강령 개정 등 청렴·윤리경영을 위한 세부적
기준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4일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전파교육, 자율교육의 3단계로 시행되는 청렴·윤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청렴·윤리적 능력 배양과 의식개선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장홍원 이사장은 “공단 전임·직원의 청렴실천 생활화, 윤리경영 습관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모색할 것이며, 공단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직원들의 노력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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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예방으로 가을철 편안한 나들이 하세요
서원보건소, 경로당 방문‘요실금예방 골반근육강화운동’교육
[충청뉴스Q]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6일 모충동 남부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요실금 예방 골반근육강화운동’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중년여성의 40%가 경험했다는 요실금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제한하여 큰 문제가 되므로 예방과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서원보건소는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요실금예방 골반근육강화운동’을 연중 교육하고 있다.
요실금의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관리를 위해서는 골반근육운동, 방광 자극하는 음식제한 , 비만하지 않을 것, 변비예방, 금연 등으로 골반근육강화와 복부압력을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철수 서원보건소장은 “고령사회로 진입한 지금, 빠르게 증가하는 노령인구와 함께 요실금의 유병율도 높아지고 있어 지역주민의 쾌적한 삶, 위생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요실금 예방 및 관리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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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번째 아티스트 릴레이展 개최
2018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번째 아티스트 릴레이展 개최
[충청뉴스Q] 2018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기간동안 작품 성과물을 프로젝트 형식으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를 진행한다.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는 스튜디오 전시장에서 그간 작업했던 결과물에 대한 보고전시로 해마다 작가 자신의 기존의 성향과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감각과 역량을 보여주는 전시로 진행된다.
12기 네 번째 릴레이 전시로 오현경 작가의〈불-온전한 풍경 An artificial landscape〉展과 조현익 작가〈육아일기 Parenting Diary〉展이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층과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또한 전시개막 행사는 9월06일 오후 5시에 미술창작스튜디오 로비에서 진행된다.
오현경 작가는 수몰지역 시리즈를 통해서 공간의 이동으로 인한 장소의 생성과 상실, 공간의 부재로 인한 장소의 기억에 관심을 갖고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이번〈불-온전한 풍경 An artificial landscape〉展에서는 기존 수몰지역 시리즈를 진행하면서 작가 본인이 경험했던 기억들의 재구성에서 시작 한다.
본인 스스로도 실재인지 확실치 않은 기억을 집요하게 붙들고, 그 기억을 재구성하기 위해 다시 처음의 지점으로 돌아간다.
작가는 이러한 기억의 추적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 실재와, 허상, 기억과 망각 등의 모호한 경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현익 작가는 개인의 일상적 경험에서 조우하는 특정 오브제가 지닌 상징성에서 읽혀지는 사회에 편재한 이중적 가치들의 역설을 회화 설치로 보여준다.
이번〈육아일기 Parenting Diary〉展에서도 그의 작품은 육아를 통해서 작가를 짓누르는 무게감의 물성과 뻔해 보이기까지 하는 직접적인 표현들로 삶의 무게를 지탱하던 대상들에 대한 믿음이 의심되고 깨졌을 때 가장 비천한 것으로 돌변하는 양극단 사이에 공존 하는 불분명한 경계들을 나열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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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 활동 다양한‘직지’즐기기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직지 체험교육
[충청뉴스Q]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현존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직지’의 창조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주 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신청 받은 상반기교육을 마치고, 6일 옥산중학교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학교 자유학년제 직지 체험교육을 시작한다.
직지체험교육은 청주교육지원청에 사전 신청한 중학교에 직지지도사가 직접 방문해 2시간동안 직지 사전이해 교육을 통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의 의미와 우수성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사전교육을 실시한 주 금요일 오후 동안 고인쇄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박물관은 직지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바뀐 전시물을 관람하고 국가무형문화재 101호 임인호 금속활자장이 직접 시연하는 금속활자 주조체험, 인출체험, 한지뜨기 체험을 제공한다.
또 근현대전시관에서는 납활자와 컵 전사인쇄체험을 통해 나만의 작품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직지문화 체험을 통해 직지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교육해 직지 인프라 형성 및 자유학년제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으로 적성에 맞는 직지인 육성 기여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이러한 경험을 통해 길러지는 자신감과 협동심은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청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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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습니다. 오프라인 청주1번가
포스터
[충청뉴스Q] 청주시가 오는 1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장애인을 위한 아름다운 힐링 콘서트’ 행사에서 시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들어보는 세 번째, 오프라인 청주1번가를 진행한다.
이날 ‘장애인 이동이 편리한 청주 만들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질 오프라인 청주1번가는 행사 직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3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주된 대상으로 하는 이번 문화행사에서는 평소 청주에 거주하면서 생활이 불편했던 장애인의 사례에 대한 발굴과 장애인 이동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오프라인 청주1번가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현장에 준비된 ‘청주1번가와 도란도란’의 편지지에 내용을 작성해 소통함에 직접 투입하면 된다.
청주시는 부서의 검토를 거쳐 본 제안의 내용을 향후 시정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률 정책기획과장은 “혜택의 직접 수혜자인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오프라인 청주1번가를 진행하고 있으니, 주제와 관련한 의견을 가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며 “더불어 온라인 청주1번가를 통해서도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범덕 청주시장의 정책소통창구인 청주1번가는 오프라인 청주1번가 외에도 시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시민생각 이슈토크’, 시민의 참신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상상 발전 제안’, 공약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 ‘한범덕 공약상자’를 오픈해 온라인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검색 포털에 ‘청주1번가’를 검색해 접속할 수 있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