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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교통사고 Zero 안전증평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안전증평
[충청뉴스Q] 증평군은 가을철 개학기를 맞아 5일 증평초등학교, 삼보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민·관·경 합동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증평군과 괴산경찰서, 모범운전자증평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갬페인은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운전자를 대상으로 스쿨존 내 서행운전 ,전방주시 및 양보운전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보행자를 대상으로는 방어보행, 보행 시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 및 무단횡단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송종록 도시교통과장은“꾸준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우리 미래인 어린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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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동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에 사랑의 손길 건네
제천시
[충청뉴스Q] 제천시 남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남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일 저녁 남현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에 앞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25가구에 쌀 10Kg 25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전제완 위원장과의 인연으로 제천로타리클럽에서 지원받아 전달됐으며, 이 자리에는 강 회장을 비롯해 임태헌 총무, 윤치국 직전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남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관내 4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교복전달을 시작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누기,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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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제천우체국 업무협약 체결
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공동노력을 위한 협약식 가져
[충청뉴스Q] 제천시보건소와 제천우체국은 지난 4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공동 노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별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이에 제천시 보건소에서는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력과 홍보 네트워크의 부족 등으로 건강증진 사업에 대한 인식 및 교육 참여율이 저조하여 보건소 사업의 홍보 및 시행에 대한 방향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양 기관은 집배 네트워크의 활용을 통한 ‘문 앞까지 배달하는 건강정보’ 및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인식도 증가’ 우체국 내 건강 환경 개선방안 및 우체국 직원들의 개인별 건강문제에 대한 통합관리 우체국을 내방하는 시민들에 대한 건강서비스 제공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그 첫 시작으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주간'에 집배원 원동기에 ‘자기혈관 숫자알기’ 깃발을 부착하고 다니며 이를 홍보할 예정이며, 오는 7일 우체국에서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조종휘 소장은 “제천시보건소와 제천우체국이 상호 협력하여 건강도시 제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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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환경노래개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제11회 환경노래개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Q]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내달 7일 한방바이오박람회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환경노래개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1회 환경노래개사 경연대회는 “하나뿐인 지구! 위기의 지구에서 희망을 노래해요!!∼”를 슬로건으로 어렵고 복잡한 환경문제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노랫말로 바꿔 부르는 대회이다.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대회에는 2명 이상의 그룹으로 출전할 수 있으며,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의 상금과 참가상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 시상계획이 마련되어 있다.
예선대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제천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예선통과팀은 내달 7일 한방바이오박람회 특별무대 본선무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이나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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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제천박달가요제 개최
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하는 트로트의 대향연
[충청뉴스Q] 가요제 탄생 이래, 최고의 관심과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제22회 제천박달가요제가 오는 7일 저녁 7시 옛 동명초등학교에서 열린다.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간직한 박달재를 널리 알리고, 성인가요의 활성화를 위하여 시작된 박달가요제는 국민들의 호응 속에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요제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전국 66개 지역에서 참가를 신청한 204명 가운데, 치열한 1·2차 예심을 통과한 최종 10명의 본선참가자들이 결선무대에 올라 대상 수상자를 가린다.
이번 박달가요제 수상자에게는 대상 상금 700만원을 비롯해 총 상금 1500만원과 가수인증서가 수여된다.
2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0명의 참가자들은, 지난달 31일 청주 무심천에서 열린 “직지음악회”에 초청돼,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 뛰어난 실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지난 4일부터 본선일까지 합숙훈련을 통해 전문가들의 집중 트레이닝을 받아 본선무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노래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박달가요제는 예년과 달리 의림지나 의병광장 등 시 외곽지역이 아닌 도심 한복판이자 접근이 용이한 옛 동명초등학교에서 개최되어, 행사 당일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랫동안 옛 동명초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제천시가,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해당 부지를 활용한 행사를 여는 만큼 가요제에 주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코미디언 이봉원, 가수 윤수현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는 이번 가요제는, 트로트가수 태진아, 강남, 박현빈, 한혜진, 지원이, 조은새가 출연하여 본선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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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 전체회의 개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 전체회의 개최
[충청뉴스Q] 제천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천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는 지난해 60명으로 구성된 제2기 위원회가 발족되어, 시민 제안사업 발굴과 홍보 등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신학주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장 등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회의는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 및 시민위원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 81건의 부서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예산편성에 반영할 사업에 대해 시민위원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제안사업 중 관련부서 검토결과 반영 및 기 시행사업을 제외한 불가, 장기검토 건에 대한 부서장의 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시민위원의 최종 토론을 거쳐 선정된 최종 26건의 사업은 2019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들의 욕구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라며, “주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등을 정비하고 읍·면·동 단위 지역회의 구성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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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2회 충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출전
제22회 충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출전
[충청뉴스Q] 옥천군의 일반음식점 3곳이 오는 11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에 군 대표로 참가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제11회 옥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군장군이네와 금상을 받은 힐링터가 오는 11일 열리는 충북 향토음식 ‘경연’부문에 참가해 요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장군이네가 출품하는 ‘부추 올갱이 수제비 민물새우 옻 맑은탕’은 민물새우 육수에 올갱이와 청·홍고추, 대파 등을 넣고 부추와 올갱이 즙을 넣어 반죽한 수제비를 넣고 끓여 맛있게 만들어 내는 음식이다.
힐링터는 갓 도정한 쌀을 오가피, 엄나무 육수로 불린 후 대추, 은행 등을 돌솥에 짓고, 직접 담가 발효한 청국장을 함께 요리해 내는 ‘오가피 웰빙청국장 돌솥밥정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 ‘칼국수 맛 집 부문’에는 군북면 ‘옥천장금이맛집’이 다시마, 양파, 멸치, 삼백초 뿌리로 육수를 낸 후 양념과 부추를 넣고 끓인 삼색칼국수 ‘장금이 삼색 올갱이 칼국수’로 대회에 참가한다.
충북도가 주최하고 MBC충북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향토음식 밥 맛 좋은 집 칼국수 맛 집 대학생 라이브경연 등 4개 분야에 총 48개 팀이 참가해 충북도 각 지역의 향토음식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새강변식당과 지선생쌈촌이 향토음식 경연과 밥맛 좋은집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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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통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합시다.'
옥천군
[충청뉴스Q] 옥천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 인식 제고를 위해 9월 한달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된 대상은 3050세대로, 타 연령 대비 흡연·음주·운동·식사 등 가장 많은 건강요인을 가진 집단이지만 적절한 관리를 하지 못하는 건강관리 취약계층이다.
이에 군보건소는 오는 7일 엘마트와 원할인마트를 시작으로 옥천시외버스터미널, 제이마트, 농협군지부, 전통시장, 국민은행 등을 일정별로 순회하며
체험 형태의 건강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직접 찾아가는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알리며 군민 관심도와 예방수칙 실천율을 높여 나가겠다는 취지다.
부스에서는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알리는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간호사들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이상자에 대해서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들어간다.
한편, 5일에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시내 일원을 돌며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자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숫자알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자가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이번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 부스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심뇌혈관 관리수준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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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나무재선충병 7000ha 항공예찰
옥천군
[충청뉴스Q] 충북 옥천군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대규모 항공예찰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군은 이달 13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협조를 받아 관내 소나무 밀집 구역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예찰 지역은 옥천읍 마성산, 군북면 대성산 등 총 7000㏊정도다.
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이 의심되는 고사목이 발견되면 GPS로 좌표를 취득한 후, 산림병해충방제단이 주변을 정밀 예찰해 고사목 조사와 시료 채취를 통해 재선충병 감염 여부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항공예찰 조사 결과를 활용해 재선충이 매개충 몸 속에 침투하는 내년 3월 이전에 방제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재선충병은 0.6∼1mm 크기의 재선충이 공생관계인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 잎을 갉아먹을 때 나무에 침입해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나무를 죽게 하는 병이다.
일단 감염되면 치료약도 없어 100% 말라죽기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도 불린다.
매개충 자체로 인한 확산뿐만 아니라 감염목의 이동에 따라 급격히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군 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에서는 재선충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09년 2월 옥천읍 죽향리 국도 37호선 주변서 소나무 2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돼 주변 소나무 80여 그루를 소각했으나,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방제작업 등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9년째 재선충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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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새콤달콤 가을 자두 ‘추희’ 수확 한창
‘추희’ 수확 한창
[충청뉴스Q] 물 맑고 공기 깨끗한 옥천군의 한 과수원에서 자두의 여왕 ‘추희’가 선홍빛 자태를 뽐내며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청성면 조천리 안광선·김영덕씨 부부는 요즘 탐스럽게 영근 추희를 따며 분주한 손길 속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노지 자두는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드는 7월 조생종 대석을 시작으로 포모사, 도담 등이 연이어 출하되며, 9월, 가을 추자의 추희로 결실을 맺는다.
무른 여름 자두에 비해 비교적 크기가 큰 추희는 알맹이가 단단하고 육즙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탱글탱글 탐스러운데다 노란 속살의 새콤달콤한 향기가 더해져 보고만 있어도 침이 절로 고인다.
추희를 비롯한 자두에는 비타민, 식이 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간과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며, 열랑도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닌 청성면 조천리의 깊은 산 속, 차 한 대 겨우 지나갈 정도의 길을 사이에 두고 총 6600㎡의 밭 2곳에서 자두 농사를 짓는 안 씨 부부는 5년 전 자두나무를 심어 작년에 첫 출하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올해 수확은 이달 중순경까지 이어진다.
안씨가 수확한 자두는 옥천과 대전, 서울 등지에서 직거래 위주로 판매되며, kg당 가격은 5천원에서 6천원 정도에 거래된다.
안 씨는 “한창 꽃을 피워 수정해야할 4월 개화기에 냉해피해를 입어 지난해 보다 작황이 썩 좋지는 않지만 올해 2.5t 정도는 거뜬히 수확할 것“으로 내다봤다.
옥천군에는 전체 57농가가 14.3ha 밭에서 연간 95t 가량의 자두를 재배하고 있다.
맛·향·빛깔 모두 뛰어나 비교적 대도시로 납품되는 등 청정 자원 환경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