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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왕김득신문학관“5G기반 전시체험관 구축”공모 선정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이 5G기반 실감형 전시플랫폼을 구축한다.
군은 한국문화정보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 증평군이 유일하다.
5G기반 실감형 전시플랫폼 구축사업은 공공기관, 자치단체, 비영리단체 소속 문화예술 기관을 대상으로 5G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실감콘텐츠와 체험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득신문학관 1층 상설전시실에 설치될 5G기반 실감형 콘텐츠는“인터렉티브 한국미술 작품 감상”으로 멀티 터치 시스템과 리얼센서를 활용한 접근 감지 기술이 사용돼 관람객들에게 전시 관람 편의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보편적 문화향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문화정보원이 구축한 3D데이터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날 증평군과 한국문화정보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5G 기술을 활용한 최신 전시 콘텐츠가 김득신문학관에 도입돼 증평 주민은 물론 인근 자치단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미지, 영상 자료를 개발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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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이스팩 재사용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을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을 추진한다.
군은 아이스팩 분리 배출과 수거 촉진을 위해 공동주택 24개소와 공공청사 6개소, 그리고 농협하나로마트 2개소에 총 80개의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수시로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세척한 후 관내 수요처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온라인·배달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재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팩은 현재의 기술로는 완벽한 처리가 불가능한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국내 아이스팩 사용량은 연간 3억 2천만개로 계속 증가하고 있고 자연분해에 500년이 소요되며 고흡수성 폴리머를 함유하고 있어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면 해양 생태계 교란으로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오염원이 된다.
군 관계자는“아이스팩 재사용 추진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필요로 하는 곳에 배분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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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송산1지구·남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송산1지구와 남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이번 달 16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군은 증평읍 송산리 152-5번지 일원 624필지와 증평읍 남차리 1번지 일원 416필지를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을 담은‘2021년 지적재조사지구 온라인 주민설명회’영상을 제작해 증평군 유튜브와 증평군 홈페이지 팝업존에 게시했다.
또한, 해당 토지소유자에게는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미리 우편으로 발송했다.
군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부득이 온라인으로 개최할 수 밖에 없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며“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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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상공인·기업 지원 강화 및 전통시장 살리기 주력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활기찬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전통시장 살리기 등 다양한 경제 지원책을 펼친다.
군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5천만원 한도로 이차보전금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소득공제를 40%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가입도 적극 독려한다.
투자유치 추진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천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2억 7천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비 8천 6백만원도 투입하는 등 밀착행정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 5백만원을 지원하고 내 고장 생산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더불어 잘사는 경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도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활성화에 집중해 지역 내 소비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10%할인판매를 실시하고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상품권 통합관리 시스템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4월에는 선불형 카드 상품권을 도입할 예정이며 카드 상품권은 기존의 상품권보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해 지역경기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화재공제에 가입하는 점포에는 공제료 70%를, 폐업·사망 등으로 생계위협에 처한 상인에게는 노란우산공제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배송지원 인력도 배치한다.
시장에서 산 물품을 인근 주차장이나 버스, 택시 타는 곳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군은 지난해 전통시장 내 무선화재감지기를 설치해 24시간 화재 감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들과 기업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전 군민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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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비자보호신고센터 이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증평군여성회관에서 운영하던 소비자보호신고센터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윗장뜰길 3, 2층으로 이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비자들의 피해구제와 권익보호를 위해 소비자보호신고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매년 장뜰시장 등에서 이동신고센터도 운영했다.
소비자 피해 사전예방을 위해 방문·통신판매 등 특수거래 분야를 지도·관리하는 한편 불법 공산품 및 위조상품 등을 단속한다.
특히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4일까지를 설명절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증평지부와 협력해 설 성수품을 중점 관리하고 있다.
또한, 각 단체나 마을회관 및 복지관 등에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을 실시해 소비자의 피해 최소화와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 19 상황이 개선되면 경제과나 소비자보호신고센터을 통해 소비자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증평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한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불만도 증가하는 추세로 앞으로 소비자보호신고센터의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불편사항 발생 시 센터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증평군소비자보호신고센터는 전화접수는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는 주3회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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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온라인 임산부 등록 서비스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는 온라인 임산부 등록서비스를 도입해 임산부들이 편리하게 출산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보건소를 방문해 임산부 등록하면 임산부에게 엽산제 및 철분제를 제공해 왔으나 코로나 19 사태로 다른 보건업무가 중단돼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비대면 방식의 임산부 등록 서비스를 마련했다.
임산부 온라인 등록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가능하며 출산예정일이 기재된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의 이미지를 파일로 꼭 첨부해야 한다.
최초 등록 시 마스크를 제공하며 보건소에서 취급하는 엽산제 및 철분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택배발송은 불가한 항목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슬기로운 임신생활을 위해 임산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바라며 모두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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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명절 맞이 종합대책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고유명절 설을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오는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물가안정을 비롯해 주민생활 안정, 특별교통 대책, 코로나 19확산 방지 및 재난·사고 예방, 소외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기간 귀성 등 대규모 이동 자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설 명절 이동 자제 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성묘객 제한·분산을 위해 현수막,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점가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시외버스터미널, 택시·시내버스 승강장 등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체와 상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연휴기간 인 11일부터 14일에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코로나 19 상황 등 각종 재난발생에 긴급 대처한다.
군은 성수품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명절전인 10일까지 제조업소, 전통시장, 대형마트와 축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하고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불공정 행위 등을 지도·단속한다.
또한, 명절 기간 중에는 당번약국과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진료공백도 방지한다.
저소득층 621세대, 사회복지시설 15개소, 유공자 66명 등을 대상으로 위문금·품을 지원하고 부서별로는 희망멘토링 결연가구 39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위문활동을 비대면으로 전개해 따뜻한 명절을 만들 예정이다.
선물과 금품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과 공무원 방역수칙 준수 등 특별감찰도 실시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방침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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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위기극복의 힘 가족에서 찾는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가족이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힘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증평군은 가족의 가치를 중심으로 양성평등과 청소년 정책,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먼저 여성 취미 및 직업교육, 여성취업지원, 여성인턴제, 아이돌봄지원, 한부모 가족 지원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각종 여성친화, 양성평등 사업도 비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하는 동시에 사후 평가와 관리를 강화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 위기가 가족 간 불화를 만들고 가족 해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가족 의사소통, 가족관계 향상, 부부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언어발달지원, 이중언어환경 조성사업, 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등을 제공해 우리 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족의 건전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사이버 환경에 친숙한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게 기존의 청소년프로그램과 교육, 현장 행사 중심의 지원 사업을 과감하게 사이버 On-tact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특히 UCC 공모 청소년 트롯 가요제, On-tact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공연 및 도전 골든벨 등 행정환경과 참여자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 청소년들이 Post코로나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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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특별단속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특별단속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다음달 10일까지 대형유통업체, 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지도·점검을 중점 실시한다.
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농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자 및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점검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코로나 19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 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제수용품, 선물용품, 지역특산물의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를 집중 단속함은 물론 원산지 표기 의무 및 방법에 대한 홍보도 적극 추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농수축산물 유통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적발되는 원산지 미표시 업체 및 거짓 표시업체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할 계획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지도를 통해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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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번에는 기업환경 우수지역이 되다.
증평군, 이번에는 기업환경 우수지역이 되다.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2020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결과 우수 지역으로 평가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매년 전국 228개 지역을 대상으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인 기업체감도와 한국규제학회와 공동으로 지자체 조례 등을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을 평가해 발표한다.
2020년에도 전국 228개 지역과 지역 소재 기업 6,000여개를 대상으로 기업환경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별 점수에 따라 1위부터 228위까지 순위를 부여하고 이를 5개 등급 구분해 S·A등급을 받은 지역을 우수지역으로 발표했다.
대한상의의 발표에 따르면 증평군은 기업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 등의 노력으로 기업체감도는 A등급, 경제활동친화성은 S등급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활동친화성은 전국 228개 지역 중 7위를 차지했으며 기업체감도는 53위를 차지했다.
홍성열 군수는“최근 살기 좋은 지역 평가 전국 4위, 건강랭킹 전국 군 단위 8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4개 분야 1등급에 이어 이번에는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받아 그야말로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 증평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규제 완화와 제도개선,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체 유치는 물론 기존 업체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