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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 꽃묘장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이 6일 상당구 월오동, 문의면 꽃묘장을 방문 해 꽃묘 생산 현장을 점검했다.
꽃묘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을꽃 국화 생산 및 식재 등 막바지에 든 만큼 생산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꽃묘장에서 생산되는 계절 꽃은 청주시 주요간선도로변 및 교통섬, 화단 등에 식재돼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연출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 “도심 곳곳에 식재된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좋은 꽃묘 생산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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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가마솥밥짓기 체험장’ 재탄생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가마솥밥짓기 체험장’ 재탄생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내 초가집 4채를 ‘가마솥밥짓기 체험장’으로 새단장했다.
그동안 쌀주제 체험장으로 조성돼 있었으나 활용도가 떨어져 지난 7월 초부터 리모델링해 가마솥밥짓기 체험장, 식당, 주방 등으로 건물 내부를 정비했다.
또한 기존 비위생적이고 매년 교체 비용이 수반되는 천연볏짚 지붕은 관리가 용이하고 반영구적이며 위생적인 가벼운 소재의 기와로 교체해 초가집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름다운 미관과 함께 예산절감의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내년부터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가마솥밥짓기 체험, 목공예 체험과 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을 활성화해 청주시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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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카데미 강연 네 번째, 8일 고정숙 작가 강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고정숙 작가의 ‘명리학으로 풀어보는 내 삶의 내비게이션’주제 강연이 오는 8일 오후 2시 제116회 청주아카데미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날 고정숙 작가는 자신의 저서 제목이기도 한 이날 주제 강연을 통해 역경이 곧 경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25년간을 무학의 미용실 아주머니로 살아오다가 10개월 여 만에 초·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치고 경북대학교 한문학과와 대학원까지 수료한 고정숙 작가는 김천 기네스북 인증패를 받고 아침마당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인사가 됐으며 지금은 3권의 책을 출간한 이후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이번 인문학 특강은 청주시민들이 그동안 살아온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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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영상위, 30일까지 촬영지 발굴 지원 사업 진행
청주영상위, 30일까지 촬영지 발굴 지원 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시민의 눈으로 발견한 청주만의 촬영 핫플 기대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청주의 숨겨진 공간들을 드라마틱한 촬영 핫플로 만들어 보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가 오는 30일까지 ‘청주 촬영지 발굴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촬영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한 청주영상위의 첫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인 이번 사업은 청주시 내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촬영이 가능한 밀착형 로케이션 발굴을 위한 것으로 시대별 시대상을 나타낼 수 있는 건물을 포함한 거리부터 고택, 한옥, 폐창고 폐건물 등 모든 공간이 대상이다.
다만, 청주영상위 홈페이지 및 필름코리아에 기 등록된 로케이션 장소와 촬영이 불가능한 보안구역 등은 제외된다.
청주시 거주자 혹은 청주 소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주영상위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발굴한 촬영지 사진과 함께 이메일 yyw816@cjculture.org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며 심사를 통해 총 50인에게 각 1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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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 [도시재생×문화도시] 웹포지엄 개최
문화도시 청주, [도시재생×문화도시] 웹포지엄 개최
[충청뉴스큐]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화적 도시재생은 어디로 가야할까?’그 이정표가 될 웹포지엄이 온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는 7일 오후 1시 30분에 온라인으로 [도시재생×문화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화도시센터와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한 [도시재생×문화도시] 심포지엄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웹포지엄’으로 진행한다.
‘웹포지엄’이란 ‘웹’과 ‘심포지엄’의 합성어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비대면-온라인 형식의 심포지엄이다.
이번 웹포지엄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문화적 도시재생’으로 해외 유명 연사 톰 버럽이 기조발제를 맡았다.
톰 버럽은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문화예술 리더쉽 학과 교수로 ‘창조적 공동체 설계자를 위한 핸드북, 2006’이라는 저서로 유명하다.
문화도시센터와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코로나19 탓에 오프라인으로 심포지엄을 진행하지 못하게 된 것은 아쉽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웹포지엄의 장점 덕분에 오히려 글로벌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문화와 예술로써 지역을 더 매력적이고 이용자 친화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다고 말한 버럽 교수가 청주의 문화적 도시재생에 어떤 메시지와 이정표를 제시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버럽 교수 외에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웹포지엄에 함께 한다.
문화도시 분야에서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장웅조 교수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윤주선 마을재생센터장이, 도시재생 분야에서는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이제선 교수와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다니엘 오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들은 60분간의 토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마주한 도시민의 삶, 그리고 도시 생태계가 겪는 어려움과 대응방안, 그에 따른 문화적 도시재생의 역할과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웹포지엄은 7일 오후 1시 30분 유튜브 ‘청주시문화도시센터’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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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청주시지회 청년회, 다문화 가정에도 태극기 물결 이어
한국자유총연맹 청주시지회 청년회, 다문화 가정에도 태극기 물결 이어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청주시지회 청년회가 6일 흥덕구 소재 봉명초등학교에 다문화가정 재학생 148명 전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100여만원 상당의 가정용 태극기 150개를 구입해 전달했다.
이번 태극기 전달식은 광복 75주년을 맞이해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다문화 가정에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가치관을 널리 확산시키고자 하는 의미에서 실시됐다.
도재현 회장은 “이번 태극기 전달은 우리나라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우리 태극기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진행했다”며“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인류의 행복과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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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내버스, 코로나 재정위기로 인한 추가 감회 결정
청주시내버스, 코로나 재정위기로 인한 추가 감회 결정
[충청뉴스큐] 청주시 시내버스 운수업체는 코로나로 인한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추가 감회운행을 시행한다.
지난 3월 23일 400대 중 113대의 운행을 중지한 이후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4월 7일 14대, 7월 13일 21대의 운행을 재개하는 등 2회에 걸쳐 조정했으나,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불가피하게 추가 감회를 긴급 결정하게 됐다.
추가 감회로 인해 시간표가 변경되는 시내버스 노선은 127개 중 78개이고 운행대수는 평시 400대에서 240대, 운행횟수는 2482회에서 1,477.5회로 축소된다.
또한 지난 감회 및 조정 시에는 감회된 시간대만 운행하지 않고 기존 운행 간격을 유지해 일부 시간대 대기시간 증가, 승객 편중 등의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조정 시에는 감회에 따른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운행 간격을 균등화해 시간표를 전면 수정할 예정이고 변경된 시간표는 청주시 홈페이지 및 차차차 청주 교통행정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간 시는 시민의 발 역할을 하는 시내버스의 운행을 멈추지 않도록 운수업체에 5차례에 걸쳐 약 91.1억원의 재정지원금을 지급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특별지원에도 불구하고 8.15 광복절 집회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등으로 인해 시내버스 이용객 수가 급감한 이후 좀처럼 회복세로 돌아서지 않아 지난 2월부터 연말까지 약 111.8억의 누적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일부 노선을 추가 감회하게 됐다.
청주시와 운수업체는 코로나19 상황, 불편민원 발생, 승객 수 증감 추세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감회 규모를 조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청주시 시내버스의 감회운행 지속과 이번 추가 감회 결정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생기더라도 시민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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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 금빛도서관팀이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해 문화, 예술, 역사 등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인문학 강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청주금빛도서관은 올해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은 이달 22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다.
‘근대, 인문학을 만나다 – 미술’을 주제로 근대 미술의 기원과 전개, 근대미술인 김환기, 이중섭, 나혜석의 작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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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추진
청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8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지역 내 청소년 400여명이 참여해 ‘선인장가습기 만들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선인장 가습기 만들어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청소년 스스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활동을 신청해 센터를 방문, 재료를 수령 후 가정에서 선인장 가습기를 만들어 센터에 제출하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으로 센터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선인장 가습기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안심·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질병관리청·선별 진료소·소방서·경찰서 등에 감사 카드와 함께 10월 중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혁 센터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방학이 짧아져 자원봉사활동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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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볏짚용 사일리지 비닐’ 지원·공급
청주시, ‘볏짚용 사일리지 비닐’ 지원·공급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볏짚의 사료가치를 향상하고 소 사육 농가의 조사료 생산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볏짚용 곤포비닐 4463롤을 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1억 6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비닐 소비가 이루어지는 벼 수확기에 맞춰 비닐 공급을 계획했다.
이번에 곤포비닐을 지원받는 농가는 지난 4월과 9월에 사업을 신청한 농가이다.
볏짚 곤포는 크고 하얀 모습이 마치 공룡알을 연상케 하는데 둥글게 말아놓은 볏짚의 겉면에 비닐을 감아 밀봉해, 장기보관 및 발효가 되도록 만든 것으로 가축의 기호성 역시 좋다.
시 관계자는 “벼 수확시기에 맞춰 공급되는 만큼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