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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류인플루엔자ᐧ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 1개월 연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월 말까지 운영하기로 한 구제역ᐧ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오는 3월 말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철새의 북상시기를 맞아 이동이 증가하고 중국과 대만 등 주변국에서의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강화군에서 20건의 구제역 감염항체가 검출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이 우려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따라 도는 특별방역기간 중 추진해 오던 가축방역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주요 전파요인인 소ᐧ돼지 분뇨의 권역 밖 이동제한 조치를 3월말까지 유지하고 사전검사 후 이상없는 경우에 한해 권역 밖 이동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철새도래지 매일 소독, 방역취약 농가 예찰ᐧ검사 강화, 산닭 판매소 월 2회 의무 휴업ᐧ소독 등의 방역조치도 현 수준에서 최대한 유지한다.
한편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발생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심각 단계를 유지하면서 발생위험지역과의 돼지ᐧ사료 등의 도내 반입ᐧ반출을 금지하고 멧돼지 특별포획단 1,804명을 운영해 매일 20여두를 포획ᐧ처리하고 있으며 양돈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해 지속 점검ᐧ관리할 방침이다.
전북도는“특별방역대책기간이 연장된 만큼 오는 3월 말까지는 위험요인의 사전차단과 방역관리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축산농가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백신접종, 예찰 및 소독 등 방역조치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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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뭄과 폭우 등으로부터 안정적 영농기반 조성 위해 올해 농업용수 이용 및 배수시설 정비사업에 2,023억원 투입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올해 가뭄과 폭우 등의 재해에 사전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 2,023억원을 투입해 12개 사업 414지구의 농업용수 이용 및 배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도내 가뭄 및 폭우 등의 재해로 발생한 농경지 등의 피해는 177,676ha이다.
특히 가뭄은 2016년에 폭우는 2012년에 피해가 가장 컸으며 이에 따른 최근 10년간 도내 가뭄 및 폭우 등의 재해 복구비로 2,154억원이 투입됐다.
이러한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년도에 농업 용수 이용 및 배수시설 정비에 사업비를 집중 투자해 영농환경을 개선을 통한 현대화된 농업생산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용수 이용시설 정비사업은 가뭄 취약지역에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을 설치 및 개·보수해 농촌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리시설개보수, 한발대비 용수개발, 가뭄 취약지역 사전용수원 개발, 농촌용수개발, 농업용수 관리자동화사업 등 총 1,468억원을 투자해 안정적 식량생산과 안전·편의영농을 도모할 예정이다.
배수시설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저지대 농경지 등에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을 설치 및 개·보수해 농작물 침수피해 방지 및 다양한 작물재배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배수개선사업, 방조제개보수, 수리시설 유지관리, 재해 취약 노후 용배수로 정비, 주민참여예산 등 총 555억원을 투자해 생산기반 현대화 및 재해를 사전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가뭄 취약지역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내 가뭄 취약지역을 조사해 농식품부에 농어촌지하수관리시스템 지도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뭄과 폭우 등 기상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용수 이용 및 배수시설의 지속 확충과 가뭄 취약지역 지속 관리를 통해 민선 7기 삼락농정 시책을 꾸준히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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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으로 변신한 NCT 127, 컴백 전야 뜨겁게 달군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대세 NCT 127이 정규 2집 ‘NCT #127 Neo Zone’ 발매 기념 스페셜 생방송으로 컴백 시동을 건다.
NCT 127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3월 5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의 NCT 127 채널을 통해 ‘NCT 127의 ‘영웅’ 본색’을 생방송, 컴백 전야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 NCT 127은 타이틀 곡 ‘영웅 ’을 콘셉트로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통해 신곡 스포일러는 물론, 정규 2집 수록곡 소개 및 Q&A 코너, 근황 토크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어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NCT 127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28일 0시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태일 쟈니, 태용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신곡 콘셉트에 맞춰 매력적인 변신을 한 멤버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티저 콘텐츠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호]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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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 조미, 18일 낮 12시 중국어 신곡 ‘자이 니 썬 팡’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M 조미가 오랜만에 신곡으로 찾아온다.
조미는 28일 오전 11시 중국 음악 사이트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在你身旁 ‘을 발매, 이는 국내 시간으로 오늘 낮 12시부터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도 함께 공개된다.
더불어 같은 날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 SMTOWN 채널에서는 신곡 신곡 ‘在你身旁 ’의 녹음 현장이 담긴 레코딩 메이킹 필름이 업로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조미의 자작곡 ‘在你身旁 ’은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스트링 편곡이 돋보이는 발라드 장르다.
조미의 감미로운 음색에 중국 인기 그룹 웨이션브이 멤버 쿤, 샤오쥔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곡의 감성을 한층 배가시켰다.
가사에는 “就让我陪在你身旁 赶走所有迷惘 ”, “不必再绝望 张开翅膀 就能看到希望 ” 등 힘들 때 언제나 당신 곁에서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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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천지 전수조사 중 '유증상자 98명'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추가 입수한 신천지 교육생 2125명을 포함한 도내 신천지 신도 1만3260명에 대해 절반가량 유선 조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19 유증상자가 98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도는 유증상자에 대해 검사와 자가격리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는 한편 나머지 신도에 대해서도 조속히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28일 0시 기준으로 도내 신천지 신도 1차 입수명단 1만1135명 중 6213명을 유선 조사한 결과 신도 본인 72명, 신도 가족 26명 등 98명이 증상이 의심되는 것으로 조사돼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관할 선별진료소에 검사토록 하는 등 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증상자 98명 중 4명이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고 12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82명은 조속히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 조사가 진행된 신천지 신도 중 1월 20일 이후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한 이는 27명이고 이중 증상이 있는 사람은 1명인 것으로 파악돼 관련 조치를 진행했다.
전북도와 각 시군은 1만1135명 중 6213명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해 96%인 5965명이 응답했고 248명은 무응답하거나 전화연결이 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주시는 5490명 중 10%인 568명만 완료했고 빠른 시간 내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통화 연결이 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소재지를 파악하는 등 최대한 신속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이미 확보한 명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전수조사와 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신천지 명단의 추가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유증상자들이 선별진료소를 통해 코로나19 증상이 확인될 때까지 자가격리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또 유증상자의 선별진료소 검사 시 가족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다.
1차 전수 조사 후에도 2주간은 코로나 증상여부를 시군에서 매일 2회씩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된 5,893명에 대해서도 앞으로 2주간 매일 2회에 걸쳐 지속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북도는 27일 오후 7시 37분께 ‘신천지 교인들이 전화를 받아줄 것과 도민들에게 주위의 신천지 교인분들을 알려줄 것’을 긴급재난문자로 발송한 바 있다.
앞서 전북도는 지난 26일 방대본으로부터 입수한 도내 신천지 명단 1만1135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자료의 1만1851명보다 적고 교육생 등이 빠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정부에 추가 명단확보를 건의했고 27일 저녁 정부로부터 신천지 교육생 명단 2125명을 추가 입수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신천지 신도 명단 확보와 조사는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하겠다“며 “접수된 명단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를 절대 외부에 노출시키지 않고 코로나19 예방업무에만 사용한 뒤 즉시 폐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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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 ‘감성 수아’ 5종 세트 공개
에이맨프로젝트, JTBC
[충청뉴스큐] ‘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가 ‘감성 수아’ 5종 세트를 공개했다.
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이 돋보이는 ‘냉수아’를 예고하고 있어 오늘 밤 방송에 대한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권나라가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 8위를 차지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28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분한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지난주 박새로이와 ‘장가’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장가’ 주식을 사들인 박새로이에 ‘단밤’ 건물을 사는 초강수를 둔 장대희 회장. 또 장근수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 박새로이와 조이서까지, 오수아는 다양한 인물들의 대립 양상 속에서 끝까지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권나라는 휘몰아치는 주변 인물들의 감정에 쉽게 동요하지 않고 끝까지 이성적으로 대처하는 오수아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이에 그녀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감성 수아’ 5종 세트가 눈길을 모은다.
‘단밤’을 찾은 장 회장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단밤’ 가게의 임대 계약서를 차분하게 살펴보고 있는 모습에서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권나라의 섬세함이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단밤’ 식구들을 믿는다는 박새로이를 아련하게 바라보는 그녀의 모습은 주위의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장가포차’를 나와 얼음 양동이를 들고 있는 그녀의 남다른 비율과 패션 감각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연기부터 스타일링까지 자신만의 오수아를 탄생시키며 매 회 화제의 중심에 오른 권나라가 오늘 방송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뜨겁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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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오케스트라 데뷔를 위해 무한 연습에 돌입한다.
그는 하프 스승을 감탄케 하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뽐내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오케스트라 데뷔를 앞둔 유르페우스가 본격적으로 하프 연습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프 영재의 재능을 인정받은 유르페우스는 오케스트라의 객원 단원으로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유르페우스가 오를 무대는 ‘마티네 콘서트’로 오전 또는 낮에 열리며 클래식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유르페우스는 본 공연을 앞두고 진지한 태도로 베토벤의 가곡 ‘이히 리베 디히’를 연습한다.
타고난 음악성과 습득력으로 하프 스승 윤혜순 하피스트의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더니, 배우지 않은 부분까지 소화하는 음악성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프 스승은 일취월장하는 유르페우스의 모습에 “제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며 다시 한번 그의 타고난 영재성을 확인한다.
또 아낌없이 칭찬하는 ‘무한 격려’ 지도법과 ‘기-승-전-연습’ 화법으로 유르페우스를 부드럽게 쥐락펴락하며 영재의 초고속 성장을 돕는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는 유르페우스를 자극하는 또 다른 하프 신동이 등장한다.
유르페우스의 영재성을 증명하기 위해 윤혜순 하피스트가 즉석에서 섭외한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태호니소스’라는 별명을 얻은 김태호 PD는 아티스트 보호 겸 사기 증진을 위해 하프 연주를 시작한다.
태호니소스는 명료한 소리를 뽑아내 유르페우스의 눈빛을 찌릿하게 만들더니, 180도 바뀐 연주로 윤혜순 하피스트와 함께 유르페우스 ‘우쭈쭈’ 모드로 돌변한다는 전언. 유르페우스의 무서운 성장세와 그를 자극하는 태호니소스의 등장은 오는 29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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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과 함께하는 ‘에바테일러’ 홈쇼핑 판매 1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패셔니스타 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는 배우 채정안이 함께하는 여성복 ‘에바테일러’가 홈쇼핑 패션 잡화 부문 방송 상품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30대 이상의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모던&시크 여성복 ‘에바테일러’는 SK 스토아에서 방송한 채정안의 사파리 후드 재킷이 홈쇼핑 패션 잡화 부분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채정안의 위력을 알렸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반전 매력의 소탈한 성격으로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온 채정안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는 스타일링 포스팅마다 뉴스화 되어 화제가 되는가 하면, 뷰티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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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온다 NCT 127의 강렬한 변신 스타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이 신곡 ‘영웅 ’으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킨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폭발적인 에너지의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영웅 ’은 중독성 강한 시그니처 보코더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베이스 글라이딩 소스, NCT 127의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진 강렬한 템포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겨내자’는 당차고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내 곡의 파워풀한 매력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더불어 NCT 127은 타이틀 곡 ‘영웅 ’ 무대를 다양한 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NCT 127 더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3월 6일 신곡 ‘영웅 ’ 무대 최초 공개를 시작으로 오리지널 무대, 교차 편집, 멤버별 버전 등 다양한 무대 영상을 비롯해 새 앨범과 관련된 토크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NCT 127은 2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 ‘영웅 ’의 콘셉트로 변신한 이미지를 공개,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이미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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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가 하고 싶어서’ 보아, 무대공포증 극복부터 오리콘차트 1위까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보아가 오랜만의 예능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는 알차고 풍성한 토크는 물론, 호스트 이동욱과의 듀엣 무대까지 선보이며 지난주 방송에 이은 특급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안무 습득력’에 대해 “댄서분들이 하루 전에서 반나절 일찍 시작하고 저는 4시간 정도 하면 댄서분들과 맞출 수 있는 정도다 음악을 계속 듣고 안무를 보면 보인다”며 “춤출 때도, 무대에 있을 때도 영상이 보일 때가 있다 노래하고 있으면 관객을 보면서 연습 때 거울을 통해 본 내 모습이”고 남다른 센스를 입증했다.
이어 보아는 “일본 쇼케이스를 엄청 망쳤었다 춤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잘하고 싶은데 숨이 너무 차고 준비가 안 됐었다 무대가 무서웠다”며 일본 활동 초기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한편 “회사에 2주 휴가 달라고 얘기하고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연습실을 계속 뛰면서 노래를 했다”고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지금의 보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2002년 발매한 ‘Listen to My Heart’로 일본 오리콘차트 1위를 한 것이 터닝포인트가 됐다며 “일본에서 싱글 몇 장이 연타로 잘 안 돼서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Listen To My Heart’를 녹음하고 한국에 와서 검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리콘 3위라고 일본으로 빨리 와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앨범이 오리콘차트 1위하고 100만 장 팔리는 걸 보고 신기했다”고 당시의 기억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보아는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마지막 방송을 맞아 호스트 이동욱과의 듀엣을 준비, 영화 ‘라라랜드’의 OST인 ‘City Of Stars’를 부르며 청아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컬로 ‘아시아의 별’다운 면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