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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이연희, 살인마를 잡겠다는 집념 폭발 ‘독기 장착’ 눈빛 눈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더 게임’ 이연희의 감정 곡선에 변화가 생겼다.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뛰어난 직관력과 통찰력으로 집념의 수사를 펼치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서준영이 구도경의 연쇄 살인을 막기 위해 그를 설득, 구도경이 이를 거부하고 도발하자 “너 꼭 내 손으로 잡을 거야”며 경고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준영은 김태평을 날카롭게 추궁, 구도경의 집 지하에 김형수가 감금된 사실을 알게 되고 남우현을 찾아가 본인이 직접 증거를 찾았다는 거짓 보고까지 올리며 범인을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방송 말미, 서준영은 백성운으로부터 김태평 때문에 자신이 죽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돼 당황한 것도 잠시, 자신을 향해 달려온 김태평을 따뜻하게 안아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멜로의 시작을 예고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과정에서 이연희는 형사로서의 집념은 물론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았던 서준영이 김태평을 만나 서서히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해 극에 설득력을 불어넣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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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X기리보이, '음악당' 18일 출연.'힙합절친'의 예능 점령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래퍼 기리보이와 딘딘이 동갑내기 절친다운 케미와 세상 힙한 라이브 무대를 예고했다.
Mnet '스튜디오 음악당'의 최초 힙합 뮤지션 게스트, 기리보이와 딘딘이 다음 주 방송인 5회에 출격한다.
요즘 가장 핫한 비트메이커인 기리보이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딘딘이 각자의 독보적인 음악을 들고 음악당을 방문한 것.딘딘은 기리보이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스윙스 덕분"이라며 기리보이와의 첫 만남을 영화 '기생충'에 비유해 어떤 인연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올해 함께 서른을 맞이한 두 사람은 음악당에서 '서른 즈음에'라는 주제로 재치 넘치는 랩과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리보이는 '선빵', '염산', '공상과학기술' 등 평범하지 않은 단어를 가사에 쓰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호구 같은 이미지, 찌질한 감성이 멋있어 보인다"며 어린아이처럼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MC들을 사로잡는가 하면, 녹음실에서는 음악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아티스트로 변모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딘딘은 첫 정규앨범 수록곡을 무려 20곡의 자작곡으로 꽉 채울 수 있었던 건 악플을 단 네티즌들 덕분이라고 해 그 내막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여기에 두 사람이 지금껏 걸어온 인생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토크까지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음악당'은 매주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생생한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가 함께 제작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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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매거진 빅이슈 221호 커버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오는 손담비가 매거진 빅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손담비가 14일 발간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의 표지모델로 나섰다.
손담비는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자립을 돕는 빅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선뜻 표지모델에 동참했다고 알려졌다.
이번 화보에는 손담비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속 손담비는 노란색 수트와 드레스, 라이더 재킷과 진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연기자 전향 10년 만에 ‘인생 캐릭터’라는 극찬을 받은 KBS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와의 만남에 대해 “꾸준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었더라면 이 작품이 내게 왔을까 싶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노력했다 이런 와중에 동백꽃이 들어와 꽃을 피웠다고 생각한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또 손담비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로 ‘허당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멍담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손담비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치열하게 이어온 것과 달리 느슨한 일상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나를 못 챙긴다는 느낌이 들어 여유롭게 살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평상시 느린 거 같다”며 “20대 땐 내 생활이 하나도 없었다 한 번도 나 자신을 위해 뭘 해본 적이 없다 그런 일상에 질렸다”고 돌아봤다.
방송에서 크기가 맞지 않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해 화제가 되었던 손담비는 “임시로 쓰던 건데 캡처될 줄 몰랐다 이럴 일인가 싶었다”며 폭소를 터트리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 첫 출연으로 호응을 이끌어낸 손담비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333회에 다시 한 번 출연해 ‘망손 탈출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손담비가 커버를 장식한 빅이슈 221호에는 커버스토리 외에도 SBS ‘스토브리그’에서 신인 투수 유민호 역을 맡으며 ‘꽃미남 투수’로 화제가 된 배우 채종협의 인터뷰를 비롯해, 의도하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차별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특집 ‘선량한 차별주의자와 혐오표현’, 게이 신혼부부 김용민과 소성욱의 인터뷰, 전주시 선미촌의 책방 ‘물결서사’ 운영자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빅이슈는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이나 거리의 판매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샵과 알라딘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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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모델 정혁,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모델 발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예능계의 블루칩 정혁이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020년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평소 런웨이와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준 정혁 특유의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정혁이 패션, 예능계를 넘어 디지털 채널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혁은 모델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독보적인 매력과 눈에 띄는 개성으로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절찬리에 방송 중인 tvN ‘플레이어’ 시즌 2, MBC ‘끼리끼리’,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하며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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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포상휴가를 준비할 수 있을까”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가 키운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근황이 공개됐다.
현재 1집 월드투어 성료 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유산슬이 포상휴가를 앞두고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와 집 앞에서 은밀하게 접촉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산슬이 포상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산슬은 48년 만에 재능을 발견하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동시에 히트시켰다.
전 세대의 마음을 뺏으며 ‘유산슬 신드롬’을 일으켰다.
휴게소 버스킹부터 1집 굿바이 콘서트까지 약 100여 일간의 1집 월드투어 투어를 마친 후 현재 휴식 중이다.
소속사 측은 어리둥절한 상황에서도 1집 활동을 잘 끝낸 유산슬에게 포상휴가를 약속했었다.
1집 수익금을 정산하는 자리에서 포상휴가를 제안했고 당시 유산슬은 “편한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좋다.
공하나만 던져줘도 그분들은 재밌게 논다”며 함께 포상휴가를 가고 싶은 찐 친구들을 언급했던 터. 이런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산슬과 그의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가 카페에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깜짝 만남은 본캐 유재석의 집 근처에서 성사됐다.
아티스트에게 행복과 힐링을 선물하기 위해 ‘공하나투어’ 모드로 변신한 제작진이 ‘산슬 맞춤’ 포상휴가를 위해 그를 찾아간 것. ‘공하나투어’ 대표 김태호 PD는 오랜만에 만난 유산슬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포상휴가를 준비할 수 있을까.”며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종이에는 선호하는 여행지부터 활동까지 여행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설문 문항이 준비되어 있었다.
유산슬은 고심 끝에 떠나고 싶은 포상휴가 유형을 알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공하나투어’로 변신한 유산슬의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완벽한 포상휴가를 위해 유산슬의 희망 포상휴가 메이트 초대 및 그들의 사전 여행 취향 조사에 나섰다.
바로 유산슬 본캐의 절친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가 주인공. 이들은 유산슬의 포상휴가에 초대됐다는 사실에 “왜 이렇게 날 좋아하느냐”고 뾰로통하게 이야기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산슬과 본캐 친구들의 꿀맛 같은 ‘공하나투어-포상휴가’ 현장은 오는 15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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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진이 형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인교진과 은지원이 정반대 텐션의 낚시를 선보인다.
야외 낚시터로 향한 의욕 충만한 ‘교진 장군’ 인교진과 방갈로에 딱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은지원의 모습이 포착된 것. 같은 공간 다른 텐션의 ‘흥끼리’,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 후반전이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1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의 성향 차이가 드러나는 낚시 풍경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 첫 번째 여행지에 도착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이 펼쳐졌다.
코마개 날리기, 랜덤 제기차기에서 승리한 ‘흥끼리’가 4개의 캐리어를 획득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고 이번 주 더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캐리어 전쟁’ 후반전이 펼쳐질 예정. 공개된 사진 속 방갈로를 박차고 나가 낚시를 하는 ‘흥끼리’와 방갈로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늘끼리’의 대조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캐리어 전쟁’ 다음 게임 진행 전 쉬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고. 인교진은 낚시터에서도 의욕이 충만한 ‘교진 장군’의 면모를 선보였다.
낚시에 성공한 그는 사자후를 지르며 광대가 치솟는 등 온몸으로 흥을 뿜어냈고 이를 본 장성규는 “교진이 형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며 농담 섞인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승진 역시 발군의 낚시 실력으로 월척을 낚는가 하면 즉석에서 송어 회를 뜨는 등 다재다능한 ‘만능캐’ 모습을 뽐냈다.
특히 그는 “회는 감성으로 뜨는 거야”며 의외의 칼질을 선보였다고 해 과연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해서도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늘끼리’답게 방갈로 밖으로 탈출을 거부, 야외 낚시를 하는 ‘흥끼리’에게 “참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며 방갈로 안에서 낚시를 즐겼다.
‘흥끼리’와 ‘늘끼리’의 정반대 텐션 낚시 스타일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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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모델 3인방 송경아X송해나X김진경, '자연스럽게'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톱 모델 송경아, 송해나, 김진경이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에 출연한다.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에서는 톱 모델 3인방 송경아X송해나X김진경 그리고 송경아의 귀여운 딸 해이까지 함께 구례 현천마을을 방문한다.
첫 등장부터 패션 화보를 막 찍고 온 듯한 톱 모델 3인방은, 등장과 함께 동네의 둑길을 런웨이로 탈바꿈 시켜 현장의 모든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테리어 전문가, 요리, 육아까지 만능 손재주 여왕의 타이틀을 가진 송경아는 여전한 재치 가득 입담을 선보이며 맏언니로서 존재감을 굳혔다.
송해나는 꾸준한 방송 활동을 통해서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체 불가의 캐릭터를 선보이고 막내인 김진경은 특유의 순수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엄마의 모델 포스를 그대로 물려받은 송경아의 딸 ‘해이’의 활약 또한 눈 여겨 볼만 하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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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영웅’으로 컴백하는 NCT 127, 신개념 ‘Neo Zone’ 프로모션 스타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신곡 ‘영웅 ’으로 컴백하는 NCT 127이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Neo Zone’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NCT 127은 3월 6일 정규 2집 ‘NCT #127 Neo Zone’ 발표에 앞서 새 앨범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Neo Zone’ 프로모션을 기획,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포맷을 활용한 가상의 방송국을 콘셉트로 NCT 127이 직접 정규 2집 컴백 스포일러를 소개하는 신개념 티징 프로모션을 진행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13일 0시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레트로 감성의 ‘Neo Zone’ 편성표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 특히 90년대 음악방송 스타일의 ‘네-오 존 톱챠트’는 새 앨범에 수록된 11곡의 ‘TRACK M/V’를 순차 오픈하고 각 수록곡에 대한 팬들의 선호도를 집계하는 차트쇼로 추후 1위를 차지한 곡은 특별한 선물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프로모션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더불어 홈쇼핑과 예능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된 컴백 버라이어티쇼 ‘Welcome to Neo Zone’ 시리즈도 방송되며 수록곡 ‘TRACK M/V’ 촬영 현장을 담은 ‘Invite to Neo Zone’, 멤버 해찬이 라디오 DJ로 변신한 ‘37.5MHz 해찬라디오’, 앨범 제작 공장을 직접 방문한 멤버 쟈니의 체험기를 담은 ‘JCC ’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Neo Zone’을 가득 채우고 있는 만큼, NCT 127 컴백을 보다 다채롭게 즐기는 프로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편성표 영상 말미에는 타이틀 곡 ‘영웅 ’의 강렬한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13일 밤 12시에는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Neo Zone’ 채널의 출연진 NCT 127을 소개하는 비주얼 영상 ‘Crew Video #1’을 공개해, 프로모션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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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직접 전하는 '검사내전' 종영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정려원이 ‘검사내전’ 종영을 맞아 종영 소감과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에서 독보적인 실력과 책임감을 갖춘 검사 차명주 역으로 분해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그리고 단순 엘리트 검사에서 올곧은 신념을 단단히 쌓고 정의로운 검사로 성장해나가는 차명주를 담백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았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2 ‘마녀의 법정’ 마이듬 역에 이어 다시 한 번 검사 역을 맡은 정려원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았던 것은 사실. 그러나 ‘검사내전’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가 무색하게 차명주를 차분한 대사톤과 밀도 높은 연기로 몰입도 있게 소화하며 이전과는 다른 검사 캐릭터를 완성, 정려원 만의 새로운 검사 캐릭터 탄생시켰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에 정려원에게 직접 '검사내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종영소감을 들어봤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A. 아무래도 검사 옷을 벗고 산도박장에 잠입했던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잠입을 위해 화투를 열심히 연습했다.
화투가 처음이라, 영상을 보며 ‘한 손으로 섞기’ 기술을 한 달 동안 열심히 연마했다.
그 결과 좋은 컷이 나왔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굉장히 재밌게 촬영한 에피소드였다.
Q. 차명주의 명대사를 뽑아본다면?A. 9회에서 황도끼에게 영장을 집행하며 읊었던 대사다.
여태껏 외웠던 대사 중에 가장 길고 어려웠던 대사 같다.
그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 화장실, 냉장고 등등 집 곳곳에 대사를 붙여놓고 열심히 연습을 했다.
노력한 만큼 기억에 남는다.
Q. 애청층이 많은 드라마였다.
기억에 남는 시청자 반응은?A. 시청자분들이 시즌2를 기대하시더라. 저희끼리도 대본을 보면서 시즌2 생각을 했었다.
어떻게 될지 확실하진 않지만, 시청자분들도 같은 마음이셨다는 게 놀라웠다.
그만큼 ‘검사내전’을 많이 애정 해주신다는 뜻 이어서 연기하면서 매우 뿌듯했다.
Q. ‘검사내전’은 팀워크가 좋았다던데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가장 친해진 배우가 있다면?배우들끼리 반상회처럼 시작 전에 오손도손 앉아 다양한 이야기를 하다가 촬영에 들어가곤 했다.
단체 채팅방이 아직 활성화가 되어 있을 정도로 지금도 잘 지낸다.
워낙 배우들끼리 잘 맞았고 재밌었다.
특히 오윤진 검사 역의 이상희 배우와 가장 친해졌다.
팀 내 유일한 여자 검사였기 때문에 마음도 빨리 터놓을 수 있었다.
Q. 차명주에게 진영진청은 어떤 의미인가진영지청은 명주에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었던 곳이 아니었나 싶다.
심적으로 부담도 덜되고 위로도 받았다.
그렇지 않은 척을 했지만명주는 진영에서 진짜 사람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아주 많은 위로를 받았을 거 같다.
Q. ‘차명주’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A. 마지막 촬영 때도 했던 말이다.
“명주야 고생했어”고 말해주고 싶다.
Q. 끝으로 ‘검사내전’ 종영소감A. ‘검사내전’이 드디어 끝이 났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편안한 현장에서 정말 좋은 배우들과 재밌게 한바탕 놀다 끝난 느낌이다.
시청자분들은 어떻게 봐주셨는지 궁금하다.
끝까지 사랑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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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윤종신은 '롱디'중.‘월간 윤종신’ 2월호 'Long D.' 17일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2월호 'Long D.'가 오는 17일 공개된다.
'Long D.'는 낮과 밤이 다른 삶을 살아가는 어떤 연인의 이야기로 요즘 한국보다 오후 3시간 느리게 살아가고 있는 '이방인' 윤종신이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느낀 생각들을 가상의 롱디 커플의 상황 속에 담아냈다.
윤종신은 서로 다른 시간을 산다는 건 서로 다른 세상을 사는 것이라는 걸 체감한다고 말한다.
그는 "제가 새벽에 굉장히 감성적인 상태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연락하면 저쪽은 한창 분주하게 자기 생활을 하는 낮 시간이기 때문에 드라이한 상태로 통화한다"며 "생체 리듬이 다르다 보니 감정의 코드도 다를 수밖에 없고 대화를 해도 이어진다는 느낌이 덜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방인 생활을 통해 '일상'이 '감정'을 이기는 순간들을 경험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덕분에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어떤 감정들을 뒤로 제쳐두기도 한다고.그는 "가사 속 롱디 커플이 헤어지더라도 누구를 원망해서도, 누구의 잘못이라고 탓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처한 환경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