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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규 작가, 따뜻한 이미지 가득한 "아~제주도" 작품으로 화랑미술제 참여
유년시절의 추억, 고향에 대한 기억, 사람과 자연의 조화 등 인생의 과정을 작품으로 연결하여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문홍규 작가는 지난 19일 ~ 23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홀에서 열린 '2020 화랑미술제'에 참여하여 가로 4.4m, 세로 2.2m 크기의 작품명 "아~제주도" 라는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10개의 회원 화랑이 참가하여 530여명의 작가들이 출품한 3,000여점이 전시장을 채웠다.
올해로 화업 39년을 맞은 문 작가는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캔버스 가득 채운 이미지는 다양한 색감으로 작가의 고향이야기, 천진난만했던 소년시절의 추억, 동물 이미지 등은 아련함과 정겨움을 선물하는 그림의 소재로 활용된다.
문 작가의 작품은 일상에서 느낀 감정 그리고 지난 인생의 소회(所懷)를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 대부분이다.
'2020 화랑미술제'에 출품된 작품명 "아~제주도"는 제주도에서 22년간의 작품 활동기간에 받은 인상적 느낌이 주된 소재로 화면가득 채운 붉은빛의 동백꽃은 초록의 잎과 조화를 이루며
화사한 느낌을 전달한다.
동백꽃 사이로 사슴, 물고기, 새, 잠자리, 비행기, 청춘남녀의 하이킹 등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미지는 잠시 힐링의 시간을 주고 감동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500호 크기의 대작으로 요철지에 작품을 만들어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관람객들은 "아~제주도" 작품을 배경으로 방문 기념사진을 찍는 장소로 사랑받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문 작가는 "제주의 추억과 향기를 담아 아름다웠던 인생의 시간을 기억하고, 새로운 작품 구상에 영감을 얻어 멈춤 없는 작가의 생활이 지속될 수 있는 힘이 충전되는 계기를 '2020 화랑미술제' 참여 통해 마련하였으며, 작품을 매개체로 관람객과 소통으로 생산된 아이디어는 향후 작품에 반영되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문 작가는 한려대학 미술학과 출신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특선,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한국화대전 대상 및 (사)한국미술협회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에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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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영혼을 수선해드립니다‘
몬스터유니온
[충청뉴스큐] 2020년 봄밤을 수놓을 마음 처방전 KBS 2TV ‘영혼수선공’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만남만으로 설렘을 유발하는 배우들은 드라마의 시작인 첫 대본 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로 에너지를 뿜뿜하며 힐링 앙상블을 완성했다.
다가오는 5월 안방극장에 훈풍을 불어넣을 ‘행복 드림팀’이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KBS ‘영혼수선공’ 측은 24일 제작진의 리더십과 배우들의 연기 열정이 200% 시너지를 발휘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 ‘브레인’ 유현기 PD와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향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2020년 봄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에 ‘5월의 훈풍’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KBS 별관에서 진행된 ‘영혼수선공’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유현기 PD와 이향희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조경숙, 박수영, 정해균, 최정우, 박현숙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함께했다.
또 올해 샛별을 예감케 하는 정신과 레지던트 6인방 안동구, 박한솔, 김강민, 하영, 장유상, 김가란은 물론 다양한 에피소드에서 앙상블을 보여줄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작부터 근사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먼저 유현기 PD와 이향희 작가는 ‘영혼수선공’을 두고 “오래 공들인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작업하고 싶었던 배우들과 함께 ‘영혼수선공’을 함께 하게 되어 떨리고 기쁘다”며 두 콤비의 ‘워너비 캐스팅’이 성사됐음을 밝혀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치료를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을 연기하는 신하균은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내비쳤다.
전 배우가 총출동한 ‘행복 드림팀’의 첫 만남은 연습도 실전처럼 제대로 해보자는 유현기 PD의 리더십 덕분에 성사됐다.
배우들이 빠짐없이 참석해 현장을 빛낸 덕분에 대본 리딩이 진행된 약 5시간 내내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이미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매력과 연기파 배우들의 내공, 풋풋하고 재기발랄한 신예들의 에너지, 그리고 한 장면 한 대사에도 진심을 다한 모든 배우들의 몰입도가 시너지를 발휘해 시작부터 따뜻한 케미를 폭발시켰다.
‘영혼수선공’ 제작사 측은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물하고자 하는 만큼 첫 시작인 대본 리딩부터 배우들의 준비 자세가 남달랐다.
유현기 PD가 그리는 큰 그림과 리더십, 이향희 작가의 따뜻한 대본, 역할에 200% 몰입한 배우들의 연기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영혼수선공'을 향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진심과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정신건강의학과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현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릴 '영혼수선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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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제 이름 검색하거든요”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장성규가 ‘늘끼리’와 함께 솔직 발랄 ‘관종 큰성규’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모닝 뽀뽀로 박명수를 깨우는가 하면 ‘늘끼리’에게 SNS 꿀팁을 전수하는 등 ‘관종’다운 면모를 선보인 가운데 아침 식사 내기로 SNS 좋아요 수 대결까지 제안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안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선 첫 여행을 떠난 10인 끼리들의 게임 대결과 끼리들의 일상을 공유해보는 ‘끼리의 하루’가 방송됐다.
이날 ‘흥끼리’와 ‘늘끼리’는 한 사람당 1분 동안 각자 장을 본 뒤에 팀의 물건 가격의 합계가 5만원에 가까우면 승리하는 ‘텔레파시 장보기’ 대결을 펼쳤다.
‘늘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인피니트 성규는 게임의 룰을 잘못 이해하고 5만원 가까이 장바구니를 채우는 허당미를 발산했다.
반면 ‘흥끼리’에선 정혁이 ‘정셜록’으로 변신해 활약을 펼치며 ‘흥끼리’를 승리로 이끌었다.
‘흥끼리’ 맏형 인교진은 “밥 좀 넉넉히 해서 우리 다 같이 먹죠”고 외쳤고 결국 ‘흥끼리’와 ‘늘끼리’는 사이 좋게 저녁을 먹으며 훈훈하게 첫 여행을 마쳤다.
‘끼리의 하루’에선 ‘흥끼리’와 ‘늘끼리’가 각 멤버들의 일상을 함께 공유해보는 모습으로 신선한 웃음을 안겼다.
‘늘끼리’의 장성규와 ‘흥끼리’의 하승진이 하루 일상 공유의 첫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두 사람은 끼리들을 깨우는 ‘모닝 요정’ 모습으로 웃음보를 자극했다.
아침 라디오를 마치고 돌아온 장성규는 박명수의 뺨에 모닝 뽀뽀를 하며 웃음을 안겼고 박명수는 “나쁘지 않다”고 능청을 떨었다.
기상을 마친 ‘늘끼리’와 한자리에 모인 장성규는 평소에 “일어나자마자 제 이름을 검색하거든요”며 일상을 언급했고 멤버들은 그의 일상처럼 휴대폰으로 각자의 이름을 검색해봤다.
‘늘끼리’는 장성규의 제안으로 첫 단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고 ‘좋아요’를 가장 적게 받은 멤버가 아침 식사를 사는 내기를 시작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흥끼리’는 하승진이 만든 아침 식사를 하며 쉴 틈 없는 토크 삼매경에 빠졌다.
광희는 김태호 PD로부터 ‘끼리끼리로 성공하렴’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며 언제든지 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농담했다.
‘흥끼리’ 멤버들은 “나는 여기에 올인했다”, “곧 떠날 사람 같아 정 못 주겠다”고 광희 놀리기에 나서 폭소를 안겼다.
식사를 마친 하승진은 스쿠버다이빙 체험을 하자며 멤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개성 만발 ‘흥끼리’가 시작부터 스펙터클한 일상을 공유하며 어떤 웃음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아침부터 스쿠버다이빙 체험에 나선 스펙터클한 ‘흥끼리’의 일상과 집 안에서 꼼짝하지 않고 아침 식사 주문을 하는 집돌이 모습으로 대동단결한 ‘늘끼리’의 일상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성향 버라이어티만의 신선하고 공감 어린 재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끼리들의 솔직발랄한 토크까지 더해지며 더 강력한 웃음으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정셜록’ 활약 대박 추리력 장난 아니네요~”, “‘늘끼리’ 좋아요 수 대결 흥미진진 누가 아침밥을 사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흥끼리’ 스쿠버 다이빙 기대돼요~ 다음 주도 본방 사수”, “ ‘흥끼리’, ‘늘끼리’ 케미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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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을 때는 무조건 위”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가 잘 키운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유벤져스’ 3인방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와 럭셔리한 만찬을 즐긴다.
트로트 제자와 스승들이 어쩐 일로 프렌치 레스토랑 찾은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1집 월드투어 종료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진 유산슬이 트로트 대가들과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소속사는 유산슬의 1집 성공을 자축하기 위해 트로트 샛별과 그를 만든 스승 3인방, 네 사람만을 위한 럭셔리 만찬을 준비했다.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깜짝 만남 현장에 먼저 도착한 유산슬은 럭셔리한 장소를 둘러보며 제작진의 다른 의도를 예상하는 듯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오랜만에 조우한 제자와 스승이 근황부터 추억 토크를 나누는 사이, 이들에게 만찬을 선보일 프랑스인 셰프가 등장한다.
셰프가 불어로 이야기를 건네자, 유산슬은 소속사 식구들을 향해 도움의 눈길을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때 정경천은 셰프의 말을 통역하더니 “못 알아들을 때는 무조건 위”며 깜짝 불어 실력을 자랑해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해진다.
주문 불통을 겪은 이들 앞에 어떤 요리가 차려질지 호기심을 키운다.
오직 네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만찬. 유재석이 코스 요리를 즐기며 디저트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지켜본 정경천은 무서운 촉을 발휘, 새로운 부캐의 탄생을 예감한다.
그러나 달콤한 디저트에 매료된 유산슬은 처음에 가득했던 경계심을 잊고 의심 없는 상태로 예리한 정경천의 예감을 부정한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 박토벤과 정차르트는 새해에도 여전히 자존심과 지식 대결을 펼친다.
정경천은 “이런 사람이 무슨 박토벤”이냐며 박현우를 구박, 기선제압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유산슬과 트로트 3인방의 프렌치 레스토랑 깜짝 만남은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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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 홍보 요정 오수아가 왔’수아’
에이맨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그녀는 비타민처럼 상큼 발랄한 미소로 현장을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21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극중 맡은 역할 ‘오수아’와 사뭇 다른 분위기로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현장의 훈훈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6회에서는 오수아의 가슴 아픈 유년 시절이 그려졌다.
돌아온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은 엄마를 기다리며 주위의 시선을 꿋꿋이 이겨낸 오수아. 그녀는 박새로이와 ‘장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책하며 악착같이 버티고 있었다.
박새로이는 ‘장가’를 곧 무너뜨리겠다며 복수심을 다졌고 이에 오수아가 장대희 회장과 ‘단밤’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권나라는 유년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인물 내면의 갈등과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새로이와 장 회장의 대결 구도에 더 센 불을 붙이는 핵심 인물로서 극의 속도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수아의 성장과 함께 변하는 분위기와 패션 등 외적인 요소들까지 세심하게 공들이고 있다.
이로써 오수아라는 캐릭터가 더욱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게 된 것. 시청자들 또한 “오수아 볼수록 이해되고 안쓰러움”, “어떻게 보면 제일 현실적인 것 같아서 공감된다.
파이팅 본방 사수할게요~”, “권나라 배우랑 오수아 역할이랑 넘나 잘 어울려요 완전 찰떡”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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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꼭 들어가야 해”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과 그의 현실 친구들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가 ‘절친 필수’ 코스인 노래방으로 향한다.
댄스 본능과 흥을 완벽 봉인 해제한 4인방은 ‘노래방 가면 이런 친구 꼭 있다’의 전형을 보여주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키운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공하나투어’를 떠난 본캐 유재석과 그가 애정하는 현실 절친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의 포상휴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모이자마자 남산 산책을 시작으로 돈가스집, 서점 그리고 생애 첫 방 탈출 게임 경험까지 주어진 단 하루의 포상휴가를 야무지게 쓴 본캐 유재석과 절친들은 다음 행선지로 노래방을 정했다.
대낮에 처음 노래방에 방문했다며 살짝 생소해 하던 친구들은 곧 익숙한 듯 낯선 매력을 뽐낸다.
지석진은 가장 중요한 노래방 첫 곡으로 유재석의 부캐인 유산슬의 히트곡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해 유재석의 잇몸 미소를 끌어낸다.
친구들은 세대를 풍미한 추억의 히트송 릴레이로 내제된 열정과 댄스 본능을 완벽 봉인 해제하며 흥이라는 것이 폭발한 모습을 뽐낸다.
현실 친구들의 우정 바이브가 뿜뿜하는 ‘찐 광경’을 연출한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또 유재석과 애착 인형 3인방은 ‘갑분싸’ 발라드를 선곡하는 친구, 1절 부르고 강제 종료하는 유형, 친구가 선곡한 노래에 마이크 욕심부리는 유형, 박자 놓쳐서 제때 노래를 시작하지는 못하는 유형까지 ‘노래방 가면 이런 친구 꼭 있다’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본캐 유재석과 애착 인형 3인방은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곡을 두고 의견을 모은다.
이때 유재석은 “이 노래는 꼭 들어가야 해”며 샤우팅이 폭발하는 곡을 선곡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절친 바이브를 뽐낸 4인방이 땀, 흥, 급기야 눈물까지 쏟아낸 노래방 습격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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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믿고 웃는 예능' 신드롬
MBC ‘끼리끼리’ 예고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가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을 선두로 ‘믿고 웃는 예능’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10명의 출연자들의 매력을 살린 기본에 충실한 재미로 예능의 참 맛을 실현한 것. 이 가운데 성향대로 나뉜 ‘흥끼리’와 ‘늘끼리’가 각자 24시간을 보내는, 파란만장한 끼리의 하루’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오는 23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한다.
숨은 의미를 찾고 출연자의 하루를 관찰하는 예능들이 주를 이루는 기존의 예능 판도 속 ‘끼리끼리’가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일요일 오후 5시에 자리한 ‘끼리끼리’는 예능의 기본, 웃음에 충실한 포맷인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다른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웃긴 예능이다”, “원초적 웃음을 가져오는 재미”, “일단 웃기고 보는 예능이라 70분 내내 웃을 수 있다”, “성향대로 뭉친 끼리들의 모습이 볼수록 꿀잼”, “일요일 오후 5시라 가족끼리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것 같다“ 등 호평을 보냈다.
동시에 ‘끼리끼리’는 예능 캐릭터 양성소로 거듭나기도. 불타는 승부욕으로 “미쳐가는 것 같아”라는 말을 들은 인교진, 예능 베테랑 ‘늘끼리’ 멤버들의 채찍질에 하의까지 벗어 던진 이수혁, 내로라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촌철살인 멘트로 죽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하는 인피니트 성규까지 진정한 예능인으로 거듭나는 뉴 페이스들의 활약은 수많은 짤을 남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캐리어 전쟁’의 후속작 ‘끼리의 하루’가 관심을 끈다.
‘흥끼리’와 ‘늘끼리’가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각자 다른 24시간으로 ‘일단 웃긴’ 재미를 예고한 것. 특히 스파링 대결과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흥끼리’, 누워서 하품하고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늘끼리’와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끼리적인 것이다’라는 자막이 절묘하게 합을 이루는 모습은 기대를 더욱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 “늘끼리로 가겠습니다”, “넌 옛날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며 불만이 터지는 현장이 그려져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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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정규 2집 수록곡 ‘꿈’·‘Sit Down’ 상반된 매력 선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이 정규 2집에 수록된 달콤한 감성의 신곡 ‘꿈 ’과 강렬한 에너지의 신곡 ‘Sit Down’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한다.
오는 3월 6일 타이틀 곡 ‘영웅 ’으로 컴백하는 NCT 127은 지난 19일부터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규 2집 11개 수록곡의 트랙 비디오를 순차 공개하고 있으며 신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각 곡의 콘셉트로 변신한 NCT 127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영상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꿈 ’은 어쿠스틱 기타와 중독성 강한 플럭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드롭 기반의 R&B 팝 곡으로 가사에는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이 마치 하늘 높이 떠오른 풍선처럼 부풀어, 현실과 꿈을 오가는 듯한 설렘을 달콤하게 표현했으며 트랙 비디오도 곡의 경쾌한 분위기에 맞춰 NCT 127의 훈훈한 비주얼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R&B 힙합 곡 ‘Sit Down’은 묵직하고 리드미컬한 드롭 신스 사운드와 감미로운 보컬, 강렬한 랩핑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누가 뭐라고 해도 나답게 나의 길을 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며 올드스쿨 감성의 트랙 비디오 영상이 곡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극대화시킨다.
더불어 지난 19일 트랙 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프로모션 관련 해시태그 ‘#NeoZone_MiniTracks1’이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함은 물론, ‘NeoZone_TrackVideo’ 문구와 정규 2집 수록곡 제목들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NCT 127의 컴백을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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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아이콘’ 보아, '토크가 하고 싶어서' 통해 데뷔 20년 추억 대방출 남다른 프로의식은 물론 재치 & 센스 입담까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남다른 입담과 센스를 뽐냈다.
보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 데뷔 20주년을 맞아 5년 만에 토크쇼 단독 게스트로 나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대한민국에서 연습생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알린 분이자, 한국 가수 최초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한 최초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이라는 MC 이동욱의 소개로 등장,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좀 더 다양하고 멋지게 보내보자는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보아는 20년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30억을 투자한 것에 대해 “30억이라는 숫자가 와 닿지 않는 나이었다.
회사가 너무 멋있는 게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이 한 분도 없었다.
그만큼의 금액을 투자했었다는 걸 나중에 기사를 통해 알게 되고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또한 보아는 2002년 당시 17살에 ‘No.1’으로 ‘SBS 가요대전’에서 최연소로 대상을 수상한 후 인터뷰한 영상을 보고 부끄러워하면서 “시상식 끝나고 집에 가서 잤다.
저만 빼고 다 회식 가셨다”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보아는 다시 해보고 싶은 스타일로 ‘아틀란티스 소녀’를 꼽으며 “음악은 가장 쉬운 타임머신이라고 항상 말하는데, ’아틀란티스 소녀’를 오랫동안 못 부르다가 몇 년 전에 그 노래를 다시 부르니까 다시 18살 소녀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너무 즐거웠고 가사 그대로 나도 잊고 있었던 내 모습을 찾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보아는 2018년 발매한 ‘Woman’의 난이도 높은 안무에 대해 “이 안무를 처음 받았을 때 화면 뒤집혀 있는 줄 알았다.
‘해야 되는 거지?’ 하면서도 했다”, "해보지도 않고 ‘못해’는 아니다”며 남다른 프로의식도 밝혀 감탄을 이끌어냈다.
방송 말미에 보아는 교복을 입고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코너를 통해,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다른 ‘보요미’ 매력을 뽐내다 가도, 오락실에 있는 펌프 게임으로 오차 없는 스텝과 뛰어난 댄스 실력을 보여줘, ‘아시아의 별’다운 포스를 자랑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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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이연희, 멜로부터 스릴러까지 장르 오가는 활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더 게임’ 속 이연희의 장르를 오가는 활약이 화제다.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중앙서 강력1반 형사이자 데스크 반장 ‘서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서준영은 20년 전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는 바다에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김태평과 뜨겁게 포옹하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멜로 감성을 제대로 자극했다.
또 서준영은 베테랑 형사다운 냉철한 통찰력으로 백성운의 사인이 조작됐다고 판단,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침착한 추리를 이어가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킨 것은 물론 결정적인 증거가 사라진 것을 보고 충격 받은 표정을 지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서준영’을 연기한 이연희는 김태평을 향한 다정한 멜로 눈빛부터 공과 사를 구분해 냉철하게 사건을 재조사하는 강력반 형사의 면모까지 다채롭게 표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