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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정운천 의원
[충청뉴스큐] 국회 정운천 의원은 지난 14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관리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기금을 모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상생기금은 지난 2015년 한중·FTA에 대한 국회 비준 당시 시장개방으로 위기에 놓은 농어업인과 농어촌을 지원하기 위해 여·야·정이 2015년 합의해 조성된 기금이다.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 상 상생기금은 FTA를 통해 이익을 얻는 민간기업 등의 자발적 기부금을 재원으로 조성하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들의 무관심 속에 목표금액인 매년 1,000억원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지난 3년 간 실제 조성된 기금은 2017년 309억원, 2018년 231억원, 2019년 238억원으로 총 779억원에 그치고 있어 3년 간 목표액인 3,000억원 대비 26%에 불과하다.
특히 기금의 대부분을 공기업이 출연을 하고 있으며 민간기업이 지난 3년 간 출연한 금액은 118억원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상생기금 조성실적이 이렇게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현행 기부금품법에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자·출연해 설립된 법인과 단체는 기부금품법을 모집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상생기금을 운영하고 있는 재단의 기금 모집활동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정운천 의원은 “현행법 상 상생기금 조성은 정부 이외의 자의 자발적인 출연금만을 재원으로 하고 있어 정부와 기업들의 무관심 등 재원확보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금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재단이 공기업이나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생기금의 출연을 독려하고 기금을 모집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상생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정부도 상생기금 활성화를 위해 기금을 출연하는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강화해 공기업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해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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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아니고 제 머리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광규가 ‘라디오스타’에 가발을 쓴 채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김광규가 녹화 도중 스튜디오를 뛰쳐나갔다고 알려져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광규가 풍성한 머리카락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가발 아니고 제 머리다”며 농담을 날리기도. 그는 가발을 착용한 이유와 함께 주변 사람들의 극과 극 반응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김광규가 영화 ‘기생충’의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대해 언급한다.
최근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선균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접했다고. 또한 김광규는 봉준호 감독과의 우연한 만남까지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광규가 댄스 동호회 시절의 인기를 자랑해 감탄을 모은다.
스윙, 탱고 살사 등을 배웠다는 그는 찰떡 닉네임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이어 임은경과 함께 댄스 실력을 뽐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김광규가 과거 김국진, 강수지의 연애 사실을 몰랐다고 하소연한다.
세 사람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국진, 강수지는 이를 계기로 부부의 연을 맺기도. 그러나 정작 두 사람을 제일 가까이서 지켜봤던 김광규는 이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스페셜 MC 김승현과의 인연 역시 털어놔 재미를 더한다.
김광규는 김승현의 뻔뻔함에 깜짝 놀랐다고. 특히 첫 만남에 김승현이 건넨 한 마디를 폭로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광규가 녹화 도중 스튜디오를 뛰쳐나갔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심지어 김광규에 이어 김보성 역시 같은 이유로 자리를 비웠다고.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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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 같아요~”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 커플의 애정 표현 현장이 담긴 티저를 단독 공개하며 리얼 연애의 신세계가 열릴 것을 예고했다.
세 커플의 꿀 떨어지는 눈빛,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 러블리한 ‘커플 뽀뽀’ 현장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카메라 속에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지난 17일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부럽지’는 지난 10일 연예인 실제 커플의 연애 풀 스토리를 예고하며 커플들의 목소리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커플들의 솔직한 인터뷰와 함께 세 커플의 실제 데이트 현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메라 프레임 속 세 커플은 주변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고 ‘직진 뽀뽀’까지 가감없이 보여줘 부러움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솔직 당당한 사랑꾼들의 멈출 수 없는 주접 인터뷰가 더해져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숙은 “아이돌은 항상 남자친구가 있어도 없고. 없으면 더 없는 사람들.”이라며 현실 연애의 어려움을 전하는가 하면 “아 모르겠어요. 이뻐요.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 같아요”며 사랑에 흠뻑 빠진 소녀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이원일 커플과 최송현 커플도 서로의 연인을 향해 “이 세상에 단 한 명”, “지금도 되게 신기해요. 이렇게 이쁜 사람이.”며 숨길 수 없는 속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시작부터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 세 커플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찐 연애 일상을 공개한 ‘부럽지’는 기존 연애프로그램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끝판왕’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빅스 라비 ‘부럽패치’ 군단의 ‘러브 토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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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보성, 코로나 여파에 마스크 기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보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부 등 셀프 미담을 방출한다.
이와 함께 그가 의리 넘치는 신곡을 ‘라스’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이 셀프 미담을 방출한다.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으~~리”를 외치며 등장한 그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해당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을 밝혀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보성이 의리 때문에 오른쪽 눈이 실명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 아이에게 오른쪽 눈을 맞아 찰나의 순간 앞이 캄캄했다는 것. 그러나 정작 이 아이 때문에 통곡한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돼지 뼈 씹다가 이 9개가 날아간 사연은 물론 예능 찍다 응급실 간 사연까지 아낌없이 털어놔 폭소를 유발할 예정. 뿐만 아니라 의리 넘치는 신곡 무대를 ‘라스’에서 최초 공개,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김보성이 본업인 연기 활동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다.
“왜 연기를 안 하냐?”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하고 싶다”고 답한 것. 긴 대사를 소화 못 한다는 소문에도 적극 해명하며 끊임없이 자기 어필을 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김승현이 함께한다.
달달한 러브스토리로 ‘라스’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그가 결혼 후 더욱더 행복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것. 아내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는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김보성의 ‘의리 토크’는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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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LAY, 19일 세 번째 EP 앨범 ‘DYSTOPIA’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DJ이자 프로듀서인 IMLAY의 세 번째 EP ‘DYSTOPIA’가 오는 19일 공개된다.
오는 19일 음원 발매되는 IMLAY의 세 번째 EP 앨범 ‘DYSTOPIA’’는 지난 해 8월 선행 싱글로 발매된 ‘Without U’를 포함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더 발전된 IMLAY의 음악 세계를 만나보기에 충분하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Asteroid’는 신스웨이브 색이 가미된 퓨처베이스 곡으로 열정적이고 운명적인 사랑을 우주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중국 그룹 WayV 멤버 양양이 피처링으로 참여, 개성 있는 보컬로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 만큼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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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록 스피릿 돋보인 ‘X세대’ 정체는 김희철 반전 보컬 실력으로 존재감 각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김희철이 MBC ‘복면가왕’에서 반전 보컬 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영턱스클럽의 ‘정’을 가창, 안정적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김희철은 지난 16일 2라운드 무대에서는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불렀다.
서정적인 목소리와 깊은 감수성을 담은 무대는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기 충분했다.
이어지는 3라운드, 앞서 김희철은 복면부터 개인기까지 서태지를 완벽 재현해 눈길을 모았던 만큼,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록 버전으로 편곡해 파워풀한 무대 매너와 폭풍 랩핑으로 객석을 휘어잡았다.
김희철의 매력 넘치는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묘한 여유로움이 있다 원곡의 매력을 헤치지 않으면서 좋은 무대를 완성했다 대단히 뛰어난 음악성을 가지고 있다”, “록 음악 유망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라운드 ‘브라키오 사우루스’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김희철의 숨겨졌던 음악적 진가가 발휘된 순간이었다.
이에 김희철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얼마 전 가왕 자리에 올랐던 규현이가 ‘복면가왕’ 출연을 추천했고 자신감을 심어줬다 제가 좋아하는 1990년대 음악을 부르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 제가 노래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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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2월호 'Long D.' 17일 공개…"낮과 밤이 거꾸로 가는 우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2월호 'Long D.'가 1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Long D.'는 마치 장거리 연애하는 롱디 커플처럼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는 '이방인' 윤종신의 생각을 담은 곡으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ONEO이 편곡한 발라드이다.
노래는 "굿모닝 나 이제 그만 잘게 / 오늘 하루 힘내길 바래 / 낮과 밤이 거꾸로 가는 우리"라며 어긋난 시차 속 연인의 통화로 시작한다.
실제로 요즘 한국보다 오후 3시간 느리게 살아가고 있는 윤종신은 한국의 지인들과 전화할 때 서로 다른 세상을 산다는 걸 실감한다고 말한다.
그는 "저는 새벽에 감성적인 상태로 통화하는데, 한낮을 사는 상대는 분주하게 생활하다 드라이하게 전화를 받는다"라며 "생체 리듬이 다르면 감정의 코드도 다르고 대화를 해도 이어진다는 느낌이 덜하다 정서적인 교류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이방인 생활을 통해 "일상에 적응하려는 본능이 마취제처럼 잔감정을 없애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
타지에서 짙어질 줄 알았던 외로움, 그리움의 감정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오히려 무뎌질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일상을 살아가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덕분에 우리의 감정과 정서가 뒤로 밀리기도 한다"며 "가사 속 롱디 커플이 헤어지더라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섣불리 탓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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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NYC, 신인 아티스트 발굴 위한 ‘캐스팅 콜’ 뉴욕서 성황리 개최
에스팀 NYC, 신인 아티스트 발굴 위한 ‘캐스팅 콜’ 뉴욕서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에스팀 NYC에서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오디션 ‘에스팀 캐스팅 콜’을 뉴욕에서 개최했다.
지난 1일 에스팀 뉴욕 지사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에스팀 캐스팅 콜’에서는 제2의 장윤주, 한혜진, 아이린, 수주를 꿈꾸는 다양한 재능을 갖춘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에스팀 캐스팅 콜’에는 약 1000여명이 지원, 1차 합격자인 260명을 선발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스팀 뉴욕 지사 건물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디션을 열었다.
심사 위원에는 글로벌 모델 수주, 천진호, 아티스트 겸 브랜드 마케터 임상아, 에스팀 그룹 김소연 총괄 대표, 에스팀 웍스 최은호 대표, 블랭크.C 강인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에스팀의 전문 분야인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댄스, 가수, 연기 부분 등 글로벌한 지원자들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참석, 굉장한 끼와 재능, 프로모션을 갖춰 선보였다는 후문.‘캐스팅 콜’에서 최종 합격한 지원자들은 에스팀 뉴욕 지사와 한국에서 매니지먼트 독점 계약을 진행하며 뉴욕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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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거 말고 방송 없어요?”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장성규, 이수혁이 ‘늘끼리’의 캐리어 획득을 위해 살신성인 활약을 펼쳤다.
두 사람은 차가운 얼음물 속에서 뜨거운 군고구마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가 하면 바지를 벗어 던지며 하의 실종 투혼까지 발휘하는 등 신들린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첫 여행을 떠난 ‘흥끼리’와 ‘늘끼리’가 ‘캐리어 전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앗 뜨거 앗 차가’ 게임에선 지난주 고전했던 ‘늘끼리’가 승리, 제작진이 준비한 캐리어와 점심 식사를 획득했다.
특히 이수혁은 획득한 캐리어에 들어있던 귀마개를 인피니트 성규의 귀에 직접 해주고 보온병의 커피를 따라주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고 성규는 “수혁이 형 스윗하셔”며 극강의 달달함에 심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점심 식사 획득에 실패한 ‘흥끼리’는 직접 송어를 잡아 회를 떠먹자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승진, 정혁, 이용진이 연달아 낚시에 성공, 인교진은 부러움 가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집념 끝에 송어를 잡으며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쁨의 포효를 했다.
이를 본 장성규는 “교진 형도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신조어, 난센스, 박명수 어록 등의 문제가 출제된 퀴즈 대결과 진흙탕 썰매 레이스에선 ‘흥끼리’, 거꾸로 노래 맞히기 대결에선 ‘늘끼리’가 승리해 캐리어를 획득했다.
그러나 선택한 캐리어를 열어본 ‘늘끼리’와 ‘흥끼리’의 반응은 희비가 갈렸다.
비타민과 속옷 등만 챙겨온 인피니트 성규의 캐리어를 선택한 ‘늘끼리’는 실망한 반면, 간식과 보드게임, 카메라와 마이크까지 챙겨온 정혁의 캐리어를 선택한 ‘흥끼리’는 환호하며 또다시 ‘흥 부자’의 매력을 분출했다.
에너지 방전된 모습으로 일관하던 ‘늘끼리’의 반전 승부욕은 ‘하이퍼 재미’를 자아냈다.
몸에 지닌 것들을 이어서 더 길게 묶은 팀이 승리하는 ‘길게 길게 이어라’ 게임에서 예능 고수 박명수와 은지원의 예능감이 대폭발했다.
옷을 훌렁 벗은 박명수는 애잔한 내복 자태를 공개했고 은지원 역시 바지까지 벗는 과감한 행동으로 끼리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앞서 ‘늘끼리’의 대역죄인이었던 장성규는 형들의 행동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다 결국 바지를 벗고 하의 탈의 대열에 합류해 대폭소를 안겼다.
‘흥끼리’ 멤버들까지 나서서 “이 형 삼각 속옷이다”며 막았지만 장성규의 결심을 바꿀 수 없었다.
결국 막내 인피니트 성규가 “형들 이거 말고 방송 없어요?”며 말려 봤지만 대세는 기운 상황. 결국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표정으로 이수혁까지 바지를 벗기 시작하는 모습이 폭소를 더했다.
‘늘끼리’의 반전 가득한 하의 실종 투혼에 결국 게임의 승리는 ‘늘끼리’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선 박명수와 은지원이 충격의 하의 실종 활약으로 강력한 웃음 한 방을 날리며 예능 베테랑의 저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하의 탈의에 동참한 장성규와 해탈의 표정으로 다 내려놓고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수혁의 모습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성향끼리 뭉친 끼리들의 요절복통 케미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며 대박 웃음을 안겼던 것. 시청자들은 “박명수, 은지원, 장성규 하의 실종 활약에 제대로 뿜었다 오늘 레전드 장면 나왔네요”, “이수혁 다 내려놓고 찐 예능인 되는 모습 너무 웃겼다 반전매력 대박”, “끼리들의 꿀잼 케미에 마음껏 웃었던 방송”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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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컴백 카운트다운 NCT 127, 힙한 감성의 ‘크루 비디오’ 공개 화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 정규 2집 컴백 프로모션 ‘Neo Zone’의 출연진을 소개하는 ‘크루 비디오’가 공개되어 화제다.
14일 0시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크루 비디오 #1’은 ‘Neo Zone’ 프로모션의 출연진 NCT 127을 소개하는 비주얼 콘텐츠로 펑키한 매력이 돋보이는 힙한 비주얼과 레트로 감성의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Neo Zone’은 NCT 127이 직접 정규 2집 컴백 스포일러를 선보이는 신개념 프로모션으로 음악방송, 라디오, 예능프로그램, 홈쇼핑 등 다양한 방송 포맷을 활용한 가상의 방송국을 콘셉트로 새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영웅 ’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NCT 127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번 앨범 수록곡 ‘Elevator ’, ‘꿈 ’, ‘낮잠 ’, ‘Day Dream ’, ‘뿔 ’, ‘Sit Down’, ‘메아리 ’, ‘우산 ’, ‘백야 ’, ‘Not Alone’, ‘Dreams Come True’ 등 총 11곡은 오는 19일부터 ‘Neo Zone’ 프로모션의 ‘네-오존 톱챠트’ 쇼를 통해 미니 트랙 뮤직비디오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202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