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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6억원 확보
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6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13일 여수시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 사업’ 선정평가를 최종 통과해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월 21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접수한 뒤 1월 31일 1차 서면평가를 마무리했으며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2월 12일 30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해 각 지자체별 사업비 12억원 중 6억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은 여수시의 폐쇄 회로 CCTV를 경찰 112상황실과 소방 119상황실 등이 공동 활용해 재난상황 긴급대응, 범죄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긴급구조 헬프 지원서비스 등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현장 출동과 상황 파악·대응이 가능해지며 시민 안전과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 부의장은 “여수시는 매년 관광객 1,5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각종 사고 발생 시 재난 안전 관리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이 시급했다”며 “통합플랫폼 기반이 구축되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는 물론 강력범죄 감소와 검거율이 향상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주 부의장은 “이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스마트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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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헛소리 협회 회장이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세기의 만담 콤비로 대활약을 펼쳤다.
두 사람이 마성의 티키타카로 레전드 웃음을 선사한 것은 물론 송대관부터 설하윤까지 트로트 4대 천왕의 ‘라스’ 디너쇼가 펼쳐져 수요일 밤 긴 여운을 남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50년 동안 무려 1,000여 곡을 작업한 ‘박토벤’ 박현우와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 편곡한 ‘정차르트’ 정경천이 막강 입담과 함께 텐션 가득한 앙숙 케미로 재미를 선사했다.
박현우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출연 이후 뜨거운 인기에 대해 “들어온 광고만 9개 정도”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정경천 역시 “아내가 ‘스타 아빠’라고 부르는데 기분이 좋다 또한 딸과 아들이 제 방송을 보고 꼼꼼하게 모니터를 해준다”며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날 쉼 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 덕분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정경천은 틈만 나면 박현우의 토크에 끼어들어 촌철살인을 날렸고 박현우 역시 “이 사람이 헛소리 협회 회장이다”라는 등 반격을 가했다.
여기에 ‘라디오스타’ 로고송 즉석 작곡 대결까지 펼쳐지며 흥미를 더했다.
5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로고송 작곡을 끝낸 박현우와 정경천은 각각 파워풀함과 부드러움의 매력이 깃든 로고송을 선보이며 개성 다른 작곡 능력을 뽐냈다.
‘라스’ 첫 출연인 ‘트로트의 황제’ 송대관은 등장부터 “왜 오늘 태진아 같은 건 안 왔어?”며 영원한 동반자 태진아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우, 정경천의 앙숙 케미를 보고 위기의식을 느끼기도. 송대관은 “업자들이 계속 붙여서 시작할 땐 진짜 험하게 시작했다 그런데 오랜 시간 같이 하니까 정이 들더라”며 태진아를 향한 애증의 마음을 드러냈다.
송대관은 ‘해뜰날’ 덕분에 돈 이불을 깔고 잤던 경험도 고백했다“’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해뜰날’ 가사를 썼다”라는 송대관은 “그때는 입장료 수입 받은 거 다발로 묶어서 쌓아 놨다.
어느 날 어머니가 곳간이 너무 꽉 차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하더라. 소원 풀이 할 겸 돈을 바닥에 깔고 어머니 손 잡고 자는데 감격스러웠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 설하윤 역시 입담과 끼를 발산했다.
설하윤은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무려 12년간 아이돌 가수 연습생으로 지냈다 오디션만 20~30번 봤다 운도 안 좋았고 기획사가 무너지기도 했다 그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버텨왔다”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후 우연히 트로트 가수 제안을 받게 된 설하윤은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졌고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란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고 털어놓았다.
설하윤은 화려한 개인기도 공개했다.
파워 섹시 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장윤정, 홍진영, 지원이 등 선배 트로트 가수들의 신들린 성대모사, 500원 동전도 거뜬히 들어가는 콧구멍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토벤과 정차르트 최고의 앙숙 콤비 대박, 오늘도 제대로 웃겨 주셨다”, “송대관 오늘은 태진아 없이 홀로 출연했네. 훈훈한 우정 보기 좋네요”, “설하윤 개성 있고 털털하고 매력적이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등 호평을 보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함께하는 ‘얼음~ 땡’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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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준일 전격 출연 오는 19일 녹화 진행
MBC
[충청뉴스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9일 수요일 MBC 상암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양준일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중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 양준일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양준일은 1990년 명곡 ‘리베카’로 데뷔, 2001년까지 활동하다 연예계를 떠나 종적을 감췄다.
그러다 2019년 그의 과거 활동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고 그의 독보적인 댄스, 패션 센스 등으로 ‘탑골 GD’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해 12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로 19년 만에 강제 소환 당한 양준일은 말 그대로 ‘양준일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양준일이 오는 19일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그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관심도 뜨거운 상황. MBC 대표 토크쇼 출연인 만큼 양준일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촌철살인 MC들 사이에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앞서 안영미가 MC 합류 소감 인터뷰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일’을 뽑은 바. 안영미는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며 직접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드디어 만남이 성사된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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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 야망 X 밀당의 아이콘 ‘오수아’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과 밀당의 아이콘 ‘오수아’로 활약하고 있다.
권나라는 오수아의 입체적인 면들을 놓치지 않고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감탄과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3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열연 중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장가’ 전략기획실장과 박새로이를 쥐락펴락 하는 오수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4회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시청률이 10.7%를 돌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수아가 박새로이, 조이서와 이태원 거리를 달린 끝에 처음으로 삼자대면하는 장면이 12.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 가운데 권나라는 박새로이, 조이서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쥐락펴락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단밤’을 영업정지당하게 신고한 사람이냐는 질문에 당황한 것도 잠시 당당하게 인정, 박새로이에게 “아직도 내가 좋니?”고 되묻는 오수아에 완벽하게 빠져든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권나라는 알쏭달쏭한 오수아의 속마음을 긴장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그중에서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인정사정없는 그녀의 상황 판단력이 돋보인다.
극 중 오수아는 ‘장가’ 장대희 회장의 신임을 받으며 전략기획실장으로 성장한 인물.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후원해주겠다는 장 회장에게 그에 대한 대가를 물었던 오수아는 “저는 장가 사람이다”고 단언하는 기획전략실장으로 성장했다.
미성년자 신분으로 ‘단밤’에 출입한 조이서와 장근수를 경찰에 신고하기도. 권나라는 ‘장가’와 박새로이 그리고 자신의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수아의 복잡한 심정을 100% 전달했다는 평이다.
각 인물들과의 팽팽한 텐션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박새로이와 10년에 걸친 우정과 애정 사이의 묘한 케미를 만들고 있다.
오수아는 자신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동시에 박새로이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
특히 비난 대신 걱정을 건네는 박새로이에게 흔들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장가’ 패밀리와 벌이는 신경전 또한 이목을 끈다.
장 회장과 강민정이 믿고 맡기는 능력자이자, 장근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전략기획실장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이처럼 권나라는 박새로이부터 강민정까지 인물에 따라 눈빛, 표정 등을 섬세하게 변주하며 맞춤 케미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권나라가 선보이는 ‘오수아룩’도 화제다.
스웨트 셔츠, 카디건과 청바지로 고등학생 감성을, 펑키한 블랙 원피스로 이태원을 즐기는 20대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분홍색 슈트로 시작된 각종 슈트 패션은 오수아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장가’ 본사와 ‘장가포차’ 현장을 오갈 수 있도록 활동성을 고려한 권나라 표 오피스룩은 오수아의 커리어를 펼치는데 일조하고 있다.
권나라는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김혜은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오수아’를 빚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시청자들 또한 “오수아 하면 권나라 밖에 안 떠올라요 대체 불가”, “수아가 분명 나쁜데 묘하게 공감됨. 현실적으로 나도 똑같이 할 것 같다”, “권나라 진짜 열심히 하더라”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장 회장이 ‘단밤’ 앞에서 오수아에게 행동으로 보이라고 지시, 결심이 선 오수아의 눈빛이 그려져 이후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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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이원일 커플X배우 최송현 커플, 연인+일상 최초 공개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스타 셰프 이원일 커플과 배우 최송현 커플이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확정하며 연인과 스윗한 일상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측은 13일 “이원일-김유진PD 커플과 최송현-일반인 남자친구 커플이 출연을 확정했다.
결혼을 앞둔 이원일 커플과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최송현 커플의 더욱 리얼한 일상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듣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목소리 티저 공개와 함께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 이두희 커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모은 ‘부럽지’가 2차 커플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타 셰프 이원일이 ‘부럽지’를 통해 예비 신부 김유진PD와 일상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셰프의 주선으로 만나 약 2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4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는 두 사람이 예비 부부로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송현과 베일에 싸인 연인의 동반 출연 소식도 뜨거운 화제다.
최송현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8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부자의 탄생’,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마마’, ‘공항 가는 길’, ‘빅이슈’를 비롯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걸프렌즈’, ‘심야의 FM’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송현은 스쿠버 다이빙을 취미로 즐기던 중 다이빙 강사였던 연인을 만나 지난해 6월부터 공식 커플이 됐다.
그녀의 연인에 대해서는 다이버 강사라는 사실 외 알려진 바가 없는 상황. ‘부럽지’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같은 취미를 즐기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로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인 두 커플의 ‘리얼’ 사랑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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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 美 LA 타임즈 엔터 섹션 커버 스토리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SuperM이 미국 LA 공연으로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10일 미국 주요 언론 ‘LA Times’의 엔터테인먼트 섹션에는 LA 더 포럼에서 열린 SuperM의 공연을 조명하는 내용이 커버 기사로 게재되어 이번 공연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LA Times’는 “지난주 포럼에서 개최된 K팝 그룹 SuperM의 매진된 공연은 이들이 무대에 오르기 7시간 전부터 공연장 밖은 수많은 군중들로 가득 찼다”며 “수천 명의 젊은 K팝 팬들은 전례가 없던 한국 최고의 팝스타가 모인 슈퍼 그룹의 미국과 전 세계 투어의 일환인 LA 공연을 몇 달 동안 기다렸다”고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특히 “이미 유명한 그룹 내 뛰어난 멤버들로 결성된 그룹은 K팝 장르에서 SuperM이 최초다”고 소개하며 “’K팝의 어벤져스’라는 비교가 자주 등장하는데, 1992년 미국 올림픽 농구팀인 ‘Dream Team’이 일곱 명의 하모니와 두 시간짜리 완벽한 안무를 하는 것을 상상해보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다”고 ‘슈퍼 시너지’를 선사하는 SuperM의 멤버 조합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무대에 대해서는 “두 시간 동안 선보인 공연에서 기교, 음악적인 범위와 신체적인 기술을 통해 이 분야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문화 현상으로 봤을 때, K팝은 더 이상 미국에 증명할 것이 없다 이제 그 안에서 가능한 것을 보여주는 것은 그 그룹들에게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미국의 저명한 문화 매거진 ‘Variety’도 SuperM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전함은 물론, 이날 이수만 프로듀서가 리허설에서 직접 음향을 체크한 것을 언급하며 “팬들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멤버들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고 비공개 곡들을 어서 공개하라는 요청과 함께 많은 농담이 오고 갔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uperM 응원봉을 흔들며 멤버들의 훌륭한 퍼포먼스에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었다”고 주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에 열린 SuperM의 LA 공연은 첫 미니앨범 ‘SuperM’의 타이틀 곡 ‘Jopping’과 수록곡은 물론, 신곡 ‘Dangerous Woman’과 ‘With You’ 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로 1만 2천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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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임팩트 甲 타이틀 곡 ‘영웅’으로 3월 6일 컴백 가요계 제패 나선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이 신곡 ‘영웅 ’으로 가요계 제패에 나선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NCT 127은 12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규 2집 티징 프로모션을 예고하는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번 ‘Neo Zone’ 프로모션을 통해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NCT 127의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전하며 “NCT 127이 3월 신곡 ‘영웅’으로 돌아온다.
컴백 소식과 함께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의 활동 모습을 80년대 레트로 감성으로 표현한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고 소개해, 컴백 소식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NCT 127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NCT 127은 개성 있는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9년 5월 발표한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1위 및 ‘아티스트 100’ 6위에 등극하는 등 K-POP 센세이션을 일으킨 만큼, 새 앨범으로 보여줄 NCT 127의 활약에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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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2월 23일 첫 솔로 싱글 ‘하모니’ 발매 래퍼 비와이 피처링 지원사격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16년만에 첫 솔로 싱글 ‘Harmony’를 발매한다.
동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앨범 ‘Harmony’와 동명의 타이틀 곡 ‘Harmony’를 발표,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동해가 직접 작사, 작곡한 ‘Harmony’는 전통적인 콰이어 사운드와 풍부한 브라스 편곡이 돋보이는 ‘블랙 가스펠’ 장르의 노래다.
‘블랙 가스펠’이란 흑인들이 부르는 가스펠을 의미하며 현대 R&B, 재즈, 블루스 등 흑인 음악의 기초를 이루었다.
무엇보다 신곡 ‘Harmony’는 래퍼 비와이가 피처링으로 나서 힙합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모던 블랙 가스펠’로 완성됐다.
동해의 부드러운 보컬과 비와이의 트렌디한 랩의 조화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더불어 동해는 12일 낮 12시 본인의 유튜브 채널과 슈퍼주니어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 작업기를 담은 ‘DONGHAE Documentary “HARMONY” Intro’ 영상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새 앨범 티저 이미지와 다큐멘터리 티저 영상, 본편 등 각종 프로모션 콘텐츠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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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진행 달인 ‘돌아온 전의장’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전현무가 신개념 재테크 토론쇼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어제 첫 방송된 JTBC 신규예능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은 부내나는 내일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황금빛 '돈길'을 열어줄 재테크 전문가들의 난장 토론쇼로 방송 이전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했던 배우 노형욱이 출연했으며 ‘돈반자’들은 각자의 신념에 맞게 현실적이고 살뜰한 조언들로 프로그램을 알차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송은이, 양세형, 양세찬, 붐 등 10인의 ‘돈반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한 데 모으는 것은 물론이고 자타가 공인하는 깔끔한 진행력으로 발언권을 조율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 돌아온 ‘전의장’의 존재감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특히 전현무는 ‘돈반자’들과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요소들을 적재적소에서 짚어내 정보 전달을 하고 자칫 정보의 홍수로 진지하게만 흘러갈 수 있는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특유의 유머들로 채우며 유쾌함 지수까지 높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첫방송부터 의뢰인과 ‘돈반자’들의 이해력을 돕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호쾌하게 공유하고 의장으로서 토론쇼를 안정적으로 이끈 만능MC 전현무가 앞으로 ‘정산회담’을 통해 얼마나 쉽고 재미있는 재테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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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음악당' 케이, 7년 동안 화낸 적 없다? 러블리즈 TMI 대방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러블리즈가 달콤한 라이브 무대와 흥미진진한 TMI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Mnet '스튜디오 음악당' 이번 주 게스트는 그룹 러블리즈의 보컬라인 베이비소울, 케이, 류수정으로 '음색 요정'이라는 수식어에 맞는 청순한 비주얼과 맑은 목소리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보컬 3인방은 러블리즈의 대표 히트곡인 'Destiny'를 클래식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MC 김이나는 "이 곡을 데이브레이크, 오마이걸 등 다른 가수들이 커버했는데, 현직 아이돌 그룹의 노래가 활발하게 리메이크되는 건 흔치 않다"고 칭찬했고 케이는 "원곡보다 더 좋게 편곡된 버전을 들어보면 정말 뿌듯하고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각자의 보컬 실력을 마음껏 펼친 솔로 라이브 무대도 인상적이다.
베이비소울은 심적으로 힘들 때 만들었다는 자작곡 '조각달'에 대해 "혼자 피아노 치며 흥얼거리다 만들었는데, 콘서트 때 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음원으로 발매됐다"며 "길을 헤매는 것처럼 막막하고 두려울 때 이 노래를 듣고 위로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케이가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I Go'를 불렀고 MC 배순탁은 "명품 애니메이션 주제곡 같았다"고 감탄했다.
케이는 "솔로 활동 당시 밤새워서 연습하다 보니 잠도 부족하고 다이어트로 못 먹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멤버들이 같이 모니터링해주고 대기실에 찾아와줘서 외롭지 않게 잘 해낸 것 같다"고 회상했다.
한편 "케이와 함께한 7년 동안 한 번도 화내는 걸 못 봤다"는 멤버들의 말에 "내가 화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깐족모드에 돌입한 MC 김희철의 활약이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케이는 "기분이 안 나쁘다 생각해 보면 다 화낼 일이 아니더라"라며 변치 않는 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세 명의 청아한 목소리로 재해석한 영화 알라딘 OST 'Speechless' 무대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약 한 시간 동안 귀호강 타임을 선사한 러블리즈 3인방 편은 유튜브 MYSTIC TV, CAKE POP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