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최시원, 아레나 창간 14주년 기념호 커버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최시원이 유명 남성지 커버를 장식했다.
최시원은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창간 14주년 기념호인 3월호에서 패션 브랜드 제냐의 뮤즈로 선정, 표지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시원은 다채로운 스타일의 슈트를 다양한 포즈와 완벽한 비주얼로 소화해냈음은 물론, 촬영 시간 내내 포토그래퍼 및 에디터와 열정적으로 소통하고 모니링 하는 등 더 나은 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또한 최시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는 슈퍼주니어 15주년이 되는 해이다.
팬들과는 이제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아예 달라졌다.
팬이 아니라 동반자 느낌이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시원은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역할과 작품에 빠져드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느낀다”며 작품에 임하는 열정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지난해 한국 최초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 임명받은 것을 두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힘이 닿는 한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활동이다”라는 소감도 밝혔다.
2020-02-20
-
NCT 127, 정규 2집 글로벌 히트메이커 총출동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의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에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해 화제다.
NCT 127 정규 2집은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임팩트 강한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미국 유명 프로듀서 뎀 조인츠,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 더 스테레오타입스, 영국 출신 프로듀싱팀 런던 노이즈, 유영진, 켄지, 히치하이커, 디즈 등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을 비롯해 멤버 태용, 마크, 쟈니도 작사에 참여, NCT 127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완성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2월 19~20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NCT 127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앨범의 수록곡 음원 일부와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새 콘셉트로 변신한 NCT 127의 매력적인 모습이 어우러진 트랙 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 정규 2집 앨범을 미리 만날 수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NCT 127은 11곡의 트랙 비디오에 대한 음악 팬들의 선호도를 집계하는 ‘Neo Zone’ 차트 페이지도 운영, NCT 127 공식 SNS 계정에 공개된 트랙 비디오에 대한 ‘좋아요’와 리트윗 수를 토대로 한 음악차트를 선보이며 이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수록곡은 추후 특별한 콘텐츠로 구성해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인 만큼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2020-02-19
-
IMLAY, 세 번째 EP ‘DYSTOPIA’ 19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DJ이자 프로듀서인 IMLAY의 세 번째 EP ‘DYSTOPIA’가 19일 베일을 벗는다.
IMLAY의 세 번째 EP 앨범 ‘DYSTOPIA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Asteroid’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중국 그룹 WayV의 멤버 양양이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한 타이틀 곡 ‘Asteroid’는 신스웨이브 색이 가미된 퓨처베이스 곡으로 열정적이고 운명적인 사랑을 우주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타이틀 곡 ‘Asteroid’와 연결되는 구성의 인트로 곡 ‘DYSTOPIA’, 오리엔탈 트랩이 가미된 퓨처베이스 곡 ‘Theory’, 지난해 8월 선행 싱글로 공개되었던 ‘Without U’, 레트로한 사운드와 강한 베이스 사운드가 특징인 퓨처베이스 장르의 곡 ‘It’s Ok’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IMLAY의 한층 더 발전된 음악 세계를 만나보기에 충분하다.
2020-02-19
-
슈퍼주니어 이특, 환경보호 캠페인 화보도 남다르게 남성美 돋보이는 화보로 ‘시선 강탈’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이특이 색다른 환경보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특은 상의를 탈의한 채 몽환적인 시선으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가 하면, 가슴에 ‘Let’s Change for the EARTH’라는 문구를 새겨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등 독특한 분위기로 눈길을 모은다.
환경보호 사회공헌 화보인 만큼, 이특이 사용한 인테리어 소품들 역시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재탄생한 ‘업사이클링’ 작품이라는 점도 인상 깊다.
실제 이특은 인터뷰를 통해 “바다거북이 코에서는 플라스틱 빨대가 나오고 고래 몸속에서는 스티로폼과 쓰레기로 가득 차 있던 충격적인 기사를 보았다.
‘지구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걱정이 들었다”며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특의 독보적 매력이 담긴 화보와 풀 인터뷰는 매거진 ‘KWAVE X’에서 확인 가능하다.
‘KWAVE X’ 디지털 화보는 스타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화보 플랫폼이다.
2020-02-19
-
'음악당' 기리보이X딘딘의 최애 아이돌은? "아이린" 이구동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래퍼 기리보이가 함께 식사하고 싶은 걸그룹 멤버로 레드벨벳 아이린을 꼽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음악토크쇼 '스튜디오 음악당'에는 동갑내기 절친 래퍼 기리보이와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기리보이는 "레드벨벳 멤버 중 딱 한 사람과 점심을 먹을 수 있다면 누구와 하겠냐"는 MC 김희철의 질문에 "아이린"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 아이린을 '최애' 멤버라고 밝힌 딘딘에 이어 기리보이도 팬심을 드러낸 것.기리보이는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람들이 장난으로 아는데, 저는 진심이다"라며 " 스윙스에게 실제로 말해봤는데, 형이 수익을 높여줘서 좀 더 있겠다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로의 가창력에 대해 기리보이는 "딘딘은 어렸을 때 노래방을 많이 간 실력이다"고 평한 반면, 딘딘은 "사실 기리보이는 가창력이 뛰어나진 않다"고 받아쳐 둘의 거리낌 없는 우정을 인증했다.
딘딘은 이어 "하지만 기리보이는 어떤 걸 해도 자기 색이 있어서 좋다 음이 나가도 '기리보이 음악이니까 상관없다'는 느낌"이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기리보이는 이날 '을', '호구', '이혼서류' 등 스웨그 넘치는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혼서류'에 대해서는 "제가 이별 노래를 많이 썼는데, 이제는 어떤 이별을 할지 고민하다가 '이혼'을 주제로 곡을 만들었다"며 "제목이 자극적이라 바꿀까 고민했는데, 결국에는 그냥 나답게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이나는 "아무 소재나 갖다 쓴다고 다 음악이 되는 게 아닌데 기리보이는 감각이 있다"고 칭찬했다.
또 딘딘은 최근 발매한 정규앨범 타이틀곡인 'Fallin' down'에 이어 발라드곡 '옷깃 끝자락에 남은 너'까지 진지한 라이브로 선사해 '감성 래퍼' 타이틀을 입증했다.
"'왜 앨범을 안내냐'는 네티즌의 반응에 자작곡 20곡짜리 정규앨범을 냈다"는 그는 "정규앨범 내면 중독이 올 거라고 했는데 진짜 그렇다 빨리 또 앨범을 내고 싶다"고 고백했다.
2020-02-19
-
‘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물불 가리지 않는 오수아 표 ‘도발 어록’
에이맨프로젝트,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도발 어록’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나 좋아하면 안 된다”, “흥이다”, “애써 봐, 상큼아” 등 심쿵을 유발하는 명대사, 명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입덕 시키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9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6회에서 조이서에게 여유로운 한 방을 날리는 오수아를 연기하는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좌중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6회의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시청률이 12.6%를 돌파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권나라가 ‘장가’ 전략기획실장 오수아를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극 중 오수아는 박새로이와 19살에 처음 만나 그의 첫사랑이 됐다.
대학 면접을 위해 숨이 차도록 뛰면서도 박새로이의 도움을 외면, 스스로의 힘으로 끝까지 면접장에 다다르는 악착같은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번호를 묻는 박새로이에게 “나 좋아하면 안 된다?”며 웃었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무기인 만큼 박새로이를 향한 대시도 거침없었다.
몇 년 후 이태원에서 재회한 오수아와 박새로이. 박새로이에게 이태원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 준 오수아는 “자고 갈래?”라는 돌직구를 던졌지만, 아직 부자가 못 됐다는 말에 “흥이다”며 새침하게 돌아섰다.
핼러윈 가면을 벗어던진 등장 씬부터 설렘 가득한 돌직구를 날리는 씬까지 이태원에서 권나라의 모습은 수많은 짤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애써 가벼운 척 고백해보는 그녀의 진심과 예상외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힙’한 그녀의 돌직구는 인물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런가 하면 지난 15일 방송된 조이서와 팽팽한 기싸움도 관심을 끌었다.
오수아는 앞으로 망가뜨릴 예정이라는 조이서의 도발에 굴하지 않고 “새로이는 날 좋아해. 너도 알지?”며 “애써 봐, 상큼아”고 여유롭게 응수했다.
이처럼 권나라에 자신만의 색으로 오수아를 빚어냈다.
엄마에게 버림받은 유년 시절부터 당연히 ‘장가’를 선택하면서도 자책하는 현재까지 인물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몰입이 돋보였다.
변화무쌍한 오수아의 감정선을 연기하는 권나라의 물오른 연기력은 그녀의 존재감을 배가시켰다.
지난 방송 말미 오수아는 박새로이의 복수심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었고 그 결과 그녀는 장대희 회장, 장근원과 ‘단밤’을 찾았다.
박새로이와 장 회장의 본격적인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오수아가 어떤 승부수로 극을 풍성하게 할지 관심을 모은다.
2020-02-19
-
‘라디오스타’ 임은경, 방부제 미모 눈길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임은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그녀가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이후 칩거 생활을 했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은경은 1999년 한 통신사 광고로 데뷔, ‘TTL 소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활동을 이어가다 의도치 않게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비춘 임은경은 나이를 잊게 하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임은경이 데뷔부터 지금까지 한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20년 넘게 지켜 온 의리에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까지 놀랄 정도.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도 놀랍다.
인생 최대 일탈 후 좋아하던 연예인의 팬 사인회에서 캐스팅됐다는 것. 과연 살면서 유일하게 했던 그녀의 일탈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임은경은 ‘TTL 소녀’ 광고 비하인드부터 신비주의 콘셉트 루머까지 모두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광고의 특별한 계약 조건 때문에 신비주의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에 그녀는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 후 100억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던 임은경은 개봉 후 칩거 생활까지 했다고 고백한다.
해당 영화는 세월이 지나 지금까지 회자되는 전설의 작품. 어마어마한 혹평을 받았던 그녀는 “너무 힘들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임은경은 2004년 이후 무려 10년 동안 공백기를 겪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은인 덕분에 10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고 털어놔 과연 그 은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모태 솔로’ 고백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임은경이 학창 시절 ‘촌스러워서’ 차인 사연을 털어놓는다.
의외의 이유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그녀는 확고한 연애관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냉동 인간’ 임은경의 방부제 미모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9
-
NCT 127, 신개념 프로모션 ‘Neo Zone’ 차트 페이지 오픈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오는 3월 6일 신곡 ‘영웅 ’으로 컴백하는 NCT 127이 18일 ‘Neo Zone’ 차트 페이지를 오픈해 화제다.
NCT 127은 2월 19~20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정규 2집에 수록된 11곡의 트랙 비디오를 공개하고 각 수록곡에 대한 음악 팬들의 선호도를 집계하며 수록곡 선호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Neo Zone’ 차트 페이지도 오픈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Neo Zone’ 차트 페이지에서는 공식 SNS 계정에 공개된 11개의 트랙 비디오에 대한 ‘좋아요’와 리트윗 수 등을 토대로 한 음악 팬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곡에 대한 반응도가 목표 수치에 도달하면 공개되는 리워드 이미지도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Neo Zone’ 차트 결과를 바탕으로 NCT 127이 VJ로 변신해 중간 집계결과와 최종 집계결과를 발표하는 90년대 음악방송 스타일의 콘텐츠 ‘네-오존 톱챠트’를 순차 방송할 예정이며 최종 집계결과에서 1위를 차지한 곡에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도 오는 21일 공개되는 예능 콘텐츠 ‘Welcome to Neo Zone’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02-18
-
친환경농산물 우선구매 대상 확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자로 개정 공포된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라 친환경농산물 우선구매를 요청할 수 있는 대상 기관 및 단체가 확대됐다.
기존에는 공공기관 및 농어업 관련 단체에만 친환경농산물 우선구매를 요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대학교, 군부대, 유치원 등 공공급식을 하는 기관 및 단체까지 가능해졌다.
법령 개정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확대되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친환경농산물의 주요 소비처는 학교급식 등 공공급식 기관이므로 이번 개정안이 친환경농업 경쟁력 상승에 큰 역할을 할거라는 예상이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신규 수요처 확대를 통해 환경과 사람에 이로운 친환경농업의 가치 전파와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업인들의 자긍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친환경농어업법 개정과 연계해 도내 대학교, 군부대 등에 친환경농산물 우선구매를 요청했다”며 “향후에도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안전성·필요성을 생산자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홍보 및 교육해, 친환경농업을 적극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18
-
도민과 함께하는 규제발굴로 경제 활력 지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8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전라북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규제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하는 ‘2020년 전라북도 규제개혁 추진계획’등 3건을 심의했다.
먼저, 2020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주요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0년도 규제개혁 추진을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14개 시행과제를 보고하고 이에 대해 심의했다.
전북도는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창출과 기업·소상공인 애로 해결을 위한 규제혁신과제 681건을 발굴, 중앙에 건의해 총 56건이 중점과제로 선정됐고 최종 72건이 해결됐으며 해결률 10.6%로 2019년 3.4%에 비해 7.2%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행안부, 국조실, 중기부 옴부즈만 등 중앙부처와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민꽃게 포획 통발 규격 확대, 불합리한 토양 정화업 등록신청 규정 개선, 전세계약 대항력 발생시기 변경 등 도민들이 직·간접적으로 겪고 있던 애로해결에 노력한 결과 전국 최고의 규제혁신과제 발굴·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북도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과태료 등 26건의 자치법규 정비와‘전라북도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시행규칙’개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규제 존치여부 심사조항을 신설해 입증책임제 추진근거를 마련 기존규제 145건을 입증심사 한 결과 존치 134건, 개선 11건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제18회 공정거래의 날’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율 우수 기관 1개소 수상, 2018년 규제개혁유공자 정부포상 2명수상,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2개 시·군 선정으로 기관표창과 추가 인센티브도 부여받을 예정이며 우수사례 경진대회 2개 시·군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함께 특교세 1억원을 확보했고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평가에서 1명이 선정됐으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해소 분야에서는 34건을 발굴해 14건이 행안부의 심사를 최종통과 했으며 그 중 우수사례 4건으로전국 최다 선정되어 지방규제혁신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한 해였다.
이를 토대로 2020년에는 도민소통과 중앙-도-시·군-유관기관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4대 추진전략과 14개 실행과제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규제개혁에 대한 도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규제개혁위원회와 지난해 신규 구성한 규제개혁 민관협의회 등 도민 소통창구 활용도를 높이고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상반기부터 활성화해 규제과제 발굴 단계에서부터 개선 단계까지 도민과 함께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개정 대상 자치법규 심사와 도민건의 기존규제 입증 심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선에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사례를 분야별로 발굴해 도·시·군간 자료 공유를 통해 규제개혁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유사사례 발굴·개선을 추진하고 우수기관 인증제와 유공자 인센티브, 교육 및 워크숍 참여 등을 통한 도·시·군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로 경진대회 참가 및 중앙평가 대비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도민들에게 규제정보를 제공하고 관심도 제고를 위해 우리 도에 등록된 규제사무목록 141건에 대한 공포내용 등을 심의했다.
세 번째 안건으로는 2019년에 개최된 규제개혁위원회 분과위원회 개최결과인 145건의 규제입증심사 결과와 함께 현재까지의 조치결과와 금후계획을 보고했다.
위원장인 이영은 원광대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모든 법과 제도를 개혁하고 기득권 장벽을 넘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도민 여러분께서 분명 변했고 나아졌다는 체감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