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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최성재-하시은, 장편 드라마계 최강 콤비 ‘김원용 PD 이은주 작가’ 손잡고 일낸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충청뉴스큐]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장편 드라마계 최강 콤비 김원용 PD, 이은주 작가와 손을 잡고 오는 6월부터 안방극장의 저녁을 뜨겁게 달군다. ‘태양의 계절’로 뭉친 이들은 주중 일일 저녁 드라마의 품격을 업그레이드시킬 어벤져스 군단으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2일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주인공 네 명을 주축으로 모든 배우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 오태양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우선 주인공 오태양 역에는 오창석이 낙점돼 기대를 높인다. 고아 출신의 회계사 김유월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오태양으로 인생을 바꾸고 한국판 워런 버핏에 도전하는 역할로,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양지그룹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며 질주하는 인물이다. 오창석은 다수의 작품을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이번 오태양 역을 통해 발산, 인생캐릭터를 갱신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윤소이는 여자 주인공 윤시월 역을 맡아 전작 ‘황후의 품격’의 인기를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윤시월은 중산층 가정에서 별 어려움 없이 자라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인물. 하루아침에 연인을 잃고 비밀을 간직한 채 양지그룹에 입성하며 두 남자의 운명적인 ‘왕좌의 게임’을 촉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윤소이는 탄탄한 연기력뿐 아니라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양지그룹 승계서열 1위 최광일은 ‘왜그래 풍상씨’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성재가 캐스팅됐다. 최성재가 맡은 최광일은 양지그룹 창립자인 할아버지로 인해 사주까지 정해져 태어나는 등 말 그대로 ‘제왕’으로 길러진 인물. 자신의 운명을 정해 놓은 타인들로 인해 반항 섞인 시절을 보내지만 윤시월을 사랑하게 되면서 변화를 겪고, 오태양의 존재와 정체로 인해 그와 필연적으로 운명을 건 게임을 하는 인물이다.
마지막으로 하시은은 오태양의 조력자이자 그의 곁을 지키는 채덕실 역을 맡았다. 때로는 엉뚱하지만 근본적으로 심성이 착하고 밝은 인물로 오태양의 옆에서 그를 지키며 사랑을 느끼는 인물. 하시은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의 네 주인공 캐릭터가 공개된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함을 높이는 가운데 김원용 PD와 이은주 작가, KBS 장편 드라마 계의 최강 콤비가 뭉쳤다는 점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선 드라마 ‘심청의 귀환’으로 첫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다 줄거야’, ‘TV소설 삼생이’, ‘고양이는 있다’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장편 드라마 계의 내공 백단 콤비. 이들이 다섯 번째로 뭉친 ‘태양의 계절’은 이은주 작가의 탄탄한 대본을 토대로 김원용 PD가 약 6개월 간의 긴 여정을 진두지휘하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 측은 “믿고 보는 제작진과 함께 캐릭터에 딱 맞는 배우들이 캐스팅 돼 최강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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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엑스 셔누, 아이즈원 이채연 X 모르모트 PD와 함께 마리텔 공식 댄스머신 3인조 결성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몬스타 엑스 셔누가 아이즈원 이채연과 모르모트 PD와 함께 마리텔 공식 댄스머신 3인조를 결성했다. 세 사람은 ‘코스튬 기계 댄스 2차전’을 함께 하며 캐발랄한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셔누와 이채연, 모르모트 PD가 화려한 의상을 차려 입고 진지하게 기계 댄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셔누가 지난주에 이어 보기만 해도 숨차는 하드코어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주 셔누는 ‘슬로 콘텐츠 2탄’으로 댄스 신동 나하은과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영어 숙제 때문에 집으로 돌아간 나하은 다음으로 함께하게 된 아이즈원 이채연과 함께 기계 댄스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셔누는 “춤 실력이 남다르신 거 같아요”라며 등장하자마자 선미의 ‘가시나’ 춤으로 신고식을 치룬 이채연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두 사람은 간단히 몸을 풀고 본격적인 기계 댄스를 시작해 아이돌 춤신춤왕의 비주얼을 뽐낼 예정이다.
셔누는 이채연에 이어 모르모트 PD를 불러 3인조 댄스 그룹을 결성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이들은 ‘댄스 운명 공동체’로 묶여 다양한 댄스와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채연이 세상 맑은 웃음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녀는 나하은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셔누, 모르모트 PD와 댄스 케미를 폭발시킬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의 방송들이 클라이맥스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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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18일 신곡 '댕' 발매 기념 게릴라 콘서트 개최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충청뉴스큐]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은 지난 12일 방탄소년단 컴백에 맞춰 신곡 '댕'을 발매해 '당찬 녀석들'이란 수식어까지 얻는 등 K-pop시장에 산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대세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홍대에서 지난 18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 소식이 전해지면서 '멋진 녀석들'에 대한 팬덤의 기대가 급상승하고 있다.
소속사 디엔에이 엔터테인먼트는 "멋진녀석들은 지난 12일 세번째 디지털싱글앨범 'TRIGGER'의 발매를 기념해 그동안 비공개로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해 왔다"며 "18일 홍대 걷고싶은거리 광장무대에서 '멋진 녀석들'의 깜짝 버스킹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KBS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 '멋진 녀석들'의 새 앨범 타이틀곡 '댕(DANG)'은 워너원의 부메랑 작곡가인 로이도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화려하고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추가해 k-pop 팬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곡이다.
아울러 '멋진 녀석들'은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청소년 문화행사 및 게릴라 공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만날 것도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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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D1 계획' 덮고 '부행장' 자리 꿰찼다 大 반전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채시라가 부행장 자리에 오르며 은행장 유동근과 손을 잡았다. D1 계획 품의서의 원본을 손에 넣고 누구보다 빨리 그 진실에 다가간 채시라는 감사 김상중이 아닌 은행장 유동근을 찾아가 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렸다. D1 계획을 덮는 조건으로 초고속 승진을 이뤄내고 은행장과 한 배에 오른 채시라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부행장 김태우는 은행장 유동근의 구린내를 포착하고 감사 김상중에게 대한은행의 개혁을 제안했다. 하지만 '청렴결백'의 아이콘 김상중은 이를 단박에 거절했고, 대한은행의 권력 구조는 은행장 유동근을 중심으로 새로운 부행장 채시라와 부행장 김태우의 권력 싸움, 감사 김상중의 외로운 싸움을 예상케 했다. ‘더 뱅커’는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다음주 더욱 쫄깃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15-16회에서는 'D1 계획 품의서' 원본을 손에 넣은 본부장 한수지가 부행장으로 승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부행장 이해곤은 은행장 강삼도의 구린내를 포착하고, 감사 노대호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거절당했다.
먼저 수지는 감사실에서 찾아낸 'D1 계획 품의서'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대호를 찾았다. 대호는 "육관식 부행장이 끝이 아니었어. 역시 행장님이 관련된 거야?"라고 의심했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야"라며 자신을 타일렀다. 이어 수지는 "D1 계획 품의서 원본을 팔겠다는 제안이 있어"라며 정보를 대호에게 넘겼지만, 그는 불법적인 뒷거래에 응할 수 없다고 못을 박았다.
그 시각 강행장이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해곤의 주재로 진행된 임원회의에서 수지와 해곤이 맞붙었다. 하지만 강행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수지의 편을 들고 나서며 세 사람 사이 긴장감을 더욱 고조됐다.
사사건건 자신의 앞길을 막는 강행장의 행보에 화가 난 해곤은 수지를 향해 "행장이 편들어줬다고 좋아하지 마요. 강행장이 한본부장 편을 들어준 게 아니라 한본부장 이용해서 날 깐 거니까"라고 충고했다. 여러 차례 다른 임원들 앞에서 자신을 깔아뭉개는 해곤의 태도에 수지 역시 화가 나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불법적인 'D1 계획 품의서' 원본 거래를 거절한 대호는 다른 방법으로 진실을 찾기 위해 육부행장이 수감 중인 교도소를 찾아갔지만 면회를 거부당했다. 대호는 "D1 계획은 지점 폐쇄와도 연관이 있고, 굉장히 복잡하고도 위험한 일이야. 그래서 섣불리 자네들에게 함께 하자로 할 수가 없어"라고 고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실 직원들은 무조건 대호를 따르겠다고 다짐했다.
대호와 감사실 직원들이 심기일전하는 사이 수지는 해곤의 비아냥거림과 강행장의 칭찬, 퇴출당한 도전무의 충고를 곱씹으며 강행장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한 고민에 빠졌다.
해곤 역시 자기만의 방법으로 진실에 다가가고 있었다. 해곤은 기자와의 술자리에서 배동석과 대한은행의 커넥션, 그리고 그 뒤에 더 큰 세력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 해곤은 "강행장. 재밌네.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데 언제까지 깨끗한 척 할 수 있나 보자"며 전쟁을 준비했다.
그날 밤 반갑지 않은 손님이 해곤을 찾아왔다. 서민정책연구소의 배동석이 바로 그 주인공. 동석은 해곤에게 강행장을 대신해 새로운 카운터파트너를 제안했고, 해곤은 "D1 계획에 대해 알려주면 한번 생각해 보지"라고 대답해 두 사람 사이에 딜이 성사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동석의 방문에 생각이 깊어진 해곤은 대호를 찾아가 "나는 대한은행을 개혁할 생각입니다. 나와 손을 잡죠"라고 제안했다. 이어 "나는 틀림없이 행장이 된다. 그러니까 나와 손잡으면 손해 볼 일은 없어요"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대호는 "감사라는 업무상 파벌에 속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단박에 거절했다. "대한은행 개혁의 첫 번째는 강행장을 몰아내는 겁니다"라는 해곤의 말에도 대호는 "그건 개혁이 아니라 부행장님의 권력욕일 수도 있지요"라고 일축했다.
그런가 하면 수지는 자신이 직접 D1 계획 품의서 원본을 구입했다. 그녀는 서류를 확인한 후 이를 들고 감사실 앞으로 향했다. 평온한 감사실 앞에서 고민하던 수지는 갑자기 발길을 돌렸고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행장실이었다.
강행장 앞에 D1 계획 품의서를 내려놓은 수지는 "D1 계획이 뭔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강단 있게 말했고, 강행장은 말없이 수지를 바라보다 "D1 계획을 알려면 그 자리 가지곤 안 될 텐데.."라면서 갑자기 원본을 파쇄기에 넣어 없애 버렸다. 이어 그는 놀란 수지에게 다가가 "축하한다. 한수지 부행장"이라며 손을 내밀었다.
다음날 대한은행 긴급 인사 공지에는 수지의 부행장 승진 소식이 떴고 대한은행 권력 전쟁의 큰 변화를 예고했다. 부장에서 본부장, 본부장에서 부행장까지 초특급 승진을 이뤄낸 수지가 강행장과 한 배를 타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단단한 대한은행의 ‘유리천장’을 어디까지 깨부술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갑작스런 수지의 승진 발령에 어안이 벙벙한 대호와 분노한 해곤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가운데 D1 계획에 대한 진실게임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뱅커' 15-16회를 본 시청자들은 "탄탄한 시나리오 훌륭한 연기자의 조합으로 쫄깃쫄깃 드라마 볼 맛 납니다", "정말 볼만한 드라마 연기, 스토리 다 좋아요", "조연들까지 연기 잘하는 드라마는 처음이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시간 순삭이네요", "너무너무 잼있음. 진짜 사회 생활하는 내 모습", "연기력이 좋으니까 몰입도 최고", "요즘 드라마 볼 게 없었는데 초호화 배우들 스토리도 좋아요", "연기 베테랑들이 알아서 해주시니 몰입의 퀄리티가 다르네요"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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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만점 출연자들의 흥 폭발 사연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홍진영이 지난주 실시간 시청자 투표로 뽑힌 노래 실력자들을 초대해 ‘홍디션’ 1라운드를 함께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마리텔 저택에 등장한 개성만점 출연자들은 개최자 ‘갓데리’ 홍진영만큼 멈추지 않는 흥을 폭발시키며 숨겨둔 재능을 아낌없이 공개해 웃음을 유발한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홍진영이 리액션과 애교를 풀 장착하고 게스트들과 ‘홍디션’을 한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을 필두로 김구라-정형돈-야노 시호-홍진영-몬스타 엑스 셔누가 마리텔 저택에 모여 열정과 흥이 넘치는 콘텐츠 방송을 선보였다. 과연 이들이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 목표액을 모으고 마리텔 저택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홍진영의 ‘트롯 서바이벌 홍디션’에서는 지난주 온라인 노래자랑을 통해 1라운드에 참가할 게스트들을 ‘마리텔 저택’에 직접 초대해 관심을 모은다. ‘홍디션’의 첫 번째 게스트는 가수 길구봉구였는데, 홍진영이 이들의 등장에 "그냥 모른 척 넘어가 주세요~"라며 '눈감아주세요~'라고 거듭 애교를 시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홍진영의 방에는 흥 넘치는 게스트들이 최다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게스트들의 노래자랑에 리액션과 애교를 풀 장착하고 에너지 넘치는 '홍너자이저'의 면모를 아낌없이 내뿜을 예정이다.
과연 ‘트롯 서바이벌 홍디션’에서 홍진영의 선택을 받는 사람이 누구일지, 막상막하의 노래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트롯 서바이벌 홍디션'에서 흥지수를 끌어올려 진정한 불금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의 방송들이 클라이맥스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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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고속도로 위 진땀 뻘뻘+발 동동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고속도로 위에서 진땀을 뻘뻘 흘리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병아리 매니저가 다급하게 1km 남았다며 외치고 있어 두 사람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0회에서는 꽈배기를 먹고 비비 꼬인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봄기운과 함께 컴백한다. 두 사람은 달콤하고 바삭한 즉석 꽈배기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울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박성광이 꽈배기를 먹고 안간힘을 쓰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빈속에 밀가루 음식을 먹은 탓에 장에서 요란한 신호가 온 상황이라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함께 꽈배기를 먹은 병아리 매니저는 창백하게 질린 박성광과 달리 말짱하게 운전을 했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서 다가오는 긴급 신호에 영혼이 털리고 있는 박성광과 덩달아 다급해진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병아리 매니저는 긴박한 박성광의 모습에 “잠깐만요 오빠 1km 1km”라고 외쳤다고 해 보는 이들까지 조마조마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박성광이 극적으로 발견한 화장실을 향해 헐레벌떡 질주하던 중 순간 당황한 듯 멈칫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병아리 매니저가 웃음을 빵 터뜨리고 있어 과연 박성광은 안전하게 화장실을 다녀온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km’에 생사를 오가는 박성광의 일촉즉발 상황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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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전통 밴드 사랑과 평화 2019 첫 서울 콘서트
사랑과 평화
[충청뉴스큐] 41년 전통 밴드 사랑과 평화가 올해 첫 서울 단독 콘서트로 포문을 연다.
사랑과 평화가 오는 21일 오후 6시 광화문 아트홀에서 열리는 ATUS 릴레이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사랑과 평화는 독보적 ‘소울&펑키’ 밴드의 저력 과시 를 이번 공연 컨셉으로 내걸었다.
게다가 사랑과 평화는 그동안 그룹 내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던 키보디스트 이권희가 최근 디지털 앨범을 발표하면서, 힐링의 이미지까지 겸비하게 됐다고 밝힌다.
리드보컬 이철호가 이끄는 사랑과 평화는 "한동안 뜸했었지" "장미" 등 대표적 히트곡들과 함께 기타,베이스,키보드 등 각 파트별 연주자의 예측 불허 싱커페이션과 풍부한 사운드를 연출한다.
지난 1978년 데뷔한 사랑과 평화는 40년 넘게 소울&펑키 스타일을 고수하는 한국 밴드의 지존이다.
시즌3를 맞는 ATUS 릴레이콘서트 는 왜곡된 케이팝 문화에 반기를 든 풀뿌리 소극장 문화 운동이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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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큐레이션 채널 청춘시대TV, 레트로 콘셉트 ‘이수영의 청춘시대’ 론칭, 22일 첫 방송
이수영의 청춘시대 방송 장면
[충청뉴스큐]케이블TV VOD가 중장년층의 추억을 자극하는 영화·드라마 가이드 프로그램 ‘이수영의 청춘시대’를 ‘청춘시대 TV’를 통해 오는 22일 첫 방송한다.
‘이수영의 청춘시대’는 7080세대에 익숙한 DJ 감성을 살린 VJ가 영화와 드라마 VOD를 소개해주는 레트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과거 콘텐츠를 소개하며 중장년층의 추억을 되살려줄 뿐 아니라 과거 콘텐츠의 시대적 배경 및 배우 등을 최신 영화 및 드라마와 엮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큐레이션 함으로써 전 세대가 함께 시청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VOD 속 과거 트렌드 및 문화 등을 짚어주며 7080 시청자들의 향수와 감성을 건드리는 한편, 당대를 잘 모르는 세대에게는 현대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22일 첫 방송에서는 첫사랑을 주제로 ‘내안의 그놈’, ‘응답하라 1998’, ‘그녀’ 등의 VOD가 소개된다. 프로그램의 진행자 VJ 역할을 맡은 가수 이수영은 많은 라디오 DJ 경력을 통해 쌓은 특유의 말솜씨로 당장이라도 VOD를 찾아보고 싶을 만큼 각 작품을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이 첫 방송되는 ‘청춘시대 TV’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VOD 콘텐츠를 중장년층의 취향에 맞게 소개해주는 국내 최초 시니어 맞춤형 큐레이션 채널로, 지난 1일 개국했다. CJ헬로 109번, 딜라이브 108번, 현대HCN 99번, KCTV제주방송 31번, 서경방송 100번, 남인천방송 95번, CCS충북방송 91번, KCTV광주방송 138번, KCTV푸른방송 174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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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요가에 이어 '복서 시호'로 大변신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아름다운 삶을 위한 ‘뷰티 클래스’를 시작한 야노 시호가 ‘요가 시호’에 이어 ‘복서 시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동정남 TV’에 출연 중인 UFC 선수 출신 조남진 관장을 소환했는데, 놀라운 복싱 실력을 뽐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지난주 숨겨져 있던 요가 실력을 대방출하며 ’요가 마스터'로 등극한 우지석 통역사가 숨겨둔 또 다른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야노 시호가 요가와 명상에 이어 수준급의 복싱 실력을 뽐내는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주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을 필두로 김구라-정형돈-야노 시호-홍진영-몬스타 엑스 셔누가 마리텔 저택에 모여 다채로운 콘텐츠 방송을 선보였다. 이들은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 500만 원을 모으기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번 주에도 기부 목표액을 모으고 마리텔 저택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야노 시호는 실생활 맞춤 요가와 명상법을 소개하며 진정한 '이너 뷰티 클래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는 그녀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복싱 운동을 소개하며 건강 클래스까지 섭렵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야노 시호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수준급의 복싱 실력을 아낌없이 공개하며 '복서 시호'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노 시호의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의 ‘마리텔 신흥 치트키’로 우뚝 선 우지석 통역사가 '요가'에 이어 두 번째 재능을 발견했다는 후문이다. 그의 놀라운 재능에 야노 시호가 "진짜~?"라며 깜짝 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번에도 신 스틸러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어 '동정남 TV'의 UFC선수 출신 조남진 관장이 등장해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동자승 캐릭터 크리링 닮은 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갑자기 복싱 스파링 대상으로 소환됐는데 오자마자 야노 시호, 막내딸 안유진과 스파링을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야노 시호는 복싱에 들어가기 전 '특급 스무디'를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우지석 통역사에게 대접해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야노 시호가 직접 제조한 스무디를 들고 서로 눈치를 보던 두 사람이 난감한 듯한 눈빛 교환을 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의 방송들이 클라이맥스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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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책임자를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해" VS “노감사, 이제 그만 덮어요”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채시라-김태우가 은행장 유동근과 'D1 계획'의 관계와 그 실체에 대한 ‘각자도생 진실 찾기’에 돌입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김상중은 직접 관련자를 찾아 나서는 정공법을 택했고, 이를 막으려는 유동근과 숨 막히는 설전을 펼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채시라는 감사실이 입수한 ‘D1 계획 품의서’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김태우는 ‘힘의 균형’을 언급하며 자신과 채시라의 경쟁을 부추기는 유동근과 기싸움을 이어가며 진실 찾기에 합류했다. 여기에 재벌 3세들의 모임 '더 베스트'가 본격 등장하면서 금융계-정계-재계의 거대한 카르텔의 모습이 드러나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13-14회에서는 국밥집 할머니 불법 대출 사건을 쫓던 감사 노대호가 과거 대한은행 리츠사업부의 'D1 계획'까지 도달하며 그 배후를 찾아 나섰다. 이와 함께 본부장 한수지와 부행장 이해곤 역시 'D1 계획'에 한발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먼저 대호는 국밥집 할머니 불법 대출 사건과 갑자기 벌어진 화재 사건 사이에 대한은행이 연루돼 있음을 직감했다. 대호는 "우린 책임자를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해. 그게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이라고 굳게 결심했고, 그 길로 수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대호에게 사건의 전말을 전해들은 수지는 2014년 부동산 관련 부서로 육관식이 전무 시절 그의 핵심 라인으로 구성됐던 리츠사업부가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업무관리부장을 맡고 있던 수지는 관리자로서 자신의 책임도 있다며 최대한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당시 용북지점장의 연락처를 건넸다.
엘리베이터에서 해곤을 마주친 대호는 그에게 리츠사업부에 대해 물었고, 해곤은 ‘D1 계획’이 리츠사업부의 핵심 사업이었다는 정보를 전했다. 이어 그는 "노감사님은 확실히 강행장의 사람은 아닌 거 같네요. 나도 따로 알아 볼 테니, 노감사의 정보도 같이 공유합시다"라고 손을 내밀었다.
대한은행 내부에는 이미 관련 자료가 모두 삭제된 상황에서 대호의 지휘 아래 감사실은 분주히 움직였다. 대호가 퇴사한 용북지점장을 만났지만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서보걸이 서소문 본사로 출동해 과거 리츠사업부의 'D1 계획'에 대한 자료를 발견했다. 하지만 서류상 대한은행이 저지른 불법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고 대호는 삭제된 자료를 찾을 수 있다면 책임자의 죄를 물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은행장 강삼도를 찾아 갔다.
대호는 강행장에게 ‘D1 계획 품의서’를 내밀고, 그 동안 조사한 내용을 브리핑 한 뒤 도움을 요청했지만 강행장은 "노감사 이제 그만하고 덮어요"라고 회유했다. 생각지도 못한 강행장의 반응에 대호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강행장은 "나는 대한은행의 행장이요. 개인적인 유감으로 은행을 위험에 빠뜨릴 결정을 해서는 안되는 자리지요. 그건 노감사 역시 마찬가지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은행의 감사는 은행을 위해 있는 겁니다. 노감사의 그 자리는 대한은행을 지키기 위해서 마련해준 자립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끔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줘요. 그게 노감사가 할 일입니다"라고 못박았다. 강행장의 만류에도 대호는 의혹을 떨칠 수 없었고, ‘D1 계획 품의서’를 들고 수지와 의견을 나눴다.
그런 가운데 수지는 과거 리츠사업부 멤버들에게 연락을 취하던 중 전 리츠사업부 부장이었던 이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수지로부터 ‘D1 계획 품의서’를 찾았다는 말을 들은 그는 "부서를 없애면서까지 치워버린 자료가 본점에 남아있을 리가 없잖아? 내껀 진짜야. 진짜 원본을 내가 갖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바로 그 D1 계획서 초안작성자야~ 이 정보, 얼마에 살래?"라고 협상을 제안했다.
다급해진 수지는 직접 서소문 본점으로 달려가 D1 계획 품의서 복사본의 원본을 확인하려 했지만, 서류 자체가 없다는 답을 들었다. 혼란스러운 수지는 당시 서류들의 표지를 비교하며 직접 찾기 시작했고, 2014년의 다른 서류와 복사본 표지를 유심히 들여다본 순간 복사본이 가짜라는 사실을 확인해 충격을 안겨줬다.
그런가 하면 해곤 역시 'D1 계획'에 한 발 다가가고 있었다. 대호로부터 과거 리츠사업부에 대한 질문을 받은 해곤은 강행장의 호출을 받고 행장실로 향했는데 그곳에는 이미 수지가 와 있었다. 강행장은 부행장 자리를 언급하며 수지를 칭찬했고 이어 "나는 두 분이 내 뒤를 이어 대한은행을 이끌어갈 인재라고 생각한다. 경쟁은 인재를 발전시키고, 힘의 균형은 은행의 안정과 발전을 가져오겠죠. 두 분에게 거는 기대가 아주 큽니다"라며 경쟁구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해곤은 지지 않고 "육관식 부행장의 말로를 보고 뭘 좀 크게 느끼신 줄 알았는데 제가 느낀 바와는 많이 다르네요. 쥐새끼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뭅니다. 근데 어떡하죠? 저는 쥐새끼가 아니라 범새끼라서요"라고 발끈했다.
해곤은 자신에게 강행장의 배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기자를 찾아가 리츠사업부의 ‘D1 계획’에 대한 정보를 흘렸다. 강행장과의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하기 전, '자신만의 무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대호와 수지, 해곤이 각자의 방식으로 ‘D1 계획’에 다가가기 위해 각개전투를 벌이고 있는 사이, 재벌 3세들의 모임인 '더 베스트'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밀실 4인회’ 몰래 서민정책연구소 배동석이 ‘더 베스트’와 함께 국밥집 할머니 건물 화재 사건을 주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써 금융계-정계-재계를 아우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존재를 암시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수도권 기준 13회 4.3%, 14회 4.8%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더 뱅커' 13-14회를 본 시청자들은 "더 뱅커 보면 볼 수록 재미있다", "김상중 차분하면서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 연기 짱", "차 마실 때 심장 쫄깃 권력 전쟁에 연기 전쟁임", "살아있는 감정 디테일 좀 보소 대박임", "재미있어요. 시청률 쭉쭉 오르기를"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