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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이틀 텔레비전 V2' 홍진영, '트롯 서바이벌 홍디션'으로 흥 지수 레벨 UP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에너지 넘치는 가수 홍진영이 '제작자 꿈나무 홍'으로 변신해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트롯 서바이벌 홍디션'을 개최한다. 그녀는 숨어있던 실력자들의 노래 자랑과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진행하며 흥 지수를 높였는데, 이후 ‘나 혼자 파티’를 즐기고 있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홍진영이 트로트 꿈나무를 찾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열정 트롯 월드'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주 마리텔 저택에 모인 야노 시호-홍진영-아이즈원 이채연-나하은-심리 탐정 황상민 박사가 새로운 마리텔 가족으로 등장해 새로운 콘텐츠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목표 도네이션 금액을 모으기 위해 각자의 방에서 열정 넘치는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사, 작곡과 함께 흥 넘치는 에너지가 매력적인 가수 홍진영이 '제작자 꿈나무'로 변신해 '트롯 꿈나무 프로젝트'를 열었다. 그녀는 "홍진영의 동생을 찾습니다"라며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가수 꿈나무들을 만나고, 시청자들과 실시간 투표를 통해 최종 5명을 뽑아 마리텔 저택으로 초대할 예정이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흥이 너무 많아 ‘갓데리’라고 불리는 홍진영의 진짜 동생들이라고 오해할 만큼 에너지 넘치는 도전자들이 나타나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의 '홍.디.션'이 펼쳐지는 현장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노래와 실력자들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홍진영과 시청자들이 함께 투표로 선정한 최종 5인이 '마리텔 저택'의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특히 애교 넘치던 홍진영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냉철한 면모를 드러내 프로페셔널 함을 보여 ‘트롯 서바이벌 홍디션'에서 ‘제작자 홍’의 선택을 받게 될 사람이 누구일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새로운 가족들과 새로운 콘텐츠 방송을 시작하는 이번 주 ‘마리텔 V2’에서는 색다른 웃음과 기부금을 향한 열정이 폭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텔 V2'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이번주 새로운 마리텔 가족들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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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하드코어 열정 만수르’ 매니저와 일상 오는 13일 최초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청아가 ‘하드코어 열정 만수르’ 매니저와의 일상을 오는 13일 최초로 공개한다. 이 가운데 이청아 매니저가 잠시도 쉬지 않는 역대급 열정맨의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9회에서는 이청아와 매니저의 열정 폭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청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그녀를 열정적으로 케어하는 매니저의 등장이 예고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청아 매니저는 단 1초의 휴식도 허용하지 않는 불꽃 열정의 소유자라고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그는 며칠째 이어지는 강행군 스케줄에 스태프들을 걱정하는 이청아를 향해 “바쁜 게 좋죠”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고 해 그의 열정에 대한 관심을 더한다.
매니저의 남다른 열정은 평소 그가 갖고 다니는 장비에서도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청아를 보다 완벽하게 케어하기 위해 공기 청정기, LED 조명, ‘대포카메라’ 등 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아이템들을 구비하고 있는 것. 이에 ‘대포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이청아를 찍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그의 열정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이청아 매니저는 이청아의 김밥 취향까지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그는 이청아가 즐겨 먹는 김밥의 종류부터 선호하는 김밥 굵기와 크기까지 분석한 것으로 전해져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이 가운데 매니저가 그동안 먹어본 김밥 중 제일 맛있었던 김밥을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처럼 매니저의 무한 열정에 힘입어 열일하는 이청아의 모습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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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면 다냐' 촬영 종료, 11일 제작 뒤풀이 가져
'돈이면 다냐' 촬영 종료, 11일 제작 뒤풀이 가져
[충청뉴스큐] 다음달 방송 예정인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가 모든 촬영 일정을 마치고 제작 뒤풀이를 가졌다.
'돈이면 다냐'는 한 남자를 놓고 여성들 사이에서 질투와 시기가 벌어지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시나리오에 녹여 코믹하게 그려낸 현대판 코믹드라마로 최근 몽골 초청으로 몽골 인민당사에서 공연을 하고 귀국한 전 키위밴드 메인보컬 새빈이 주연으로 출연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웹드라마다.
특히 '돈이면 다냐'는 당초 3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촬영일정 등의 지연에 따라 방송일정이 다음달로 미뤄지면서 웹드 마니아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기도 했다.
또한 최근 10~20대 사이에서 웹드에 대한 시청률이 급증하며 '돈이면 다냐'에 대한 마니아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
극 중 황진수의 상대로 등장하는 송아리과 엄채영이 서로 삼각관계에 놓이면서 다양한 반전이 볼거리를 더했다.
송아리 역을 맡아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에 이어 질투의 화신으로까지 다양한 연기력을 과시한 가수 새빈은 촬영 일정이 타이트해 컨디션 조절이 힘들었던 일정이었다 며 하지만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어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 고 말했다.
촬영과 연출을 담당한 강동기 감독 역시 촬영 일정 지연과 촬영이 시작된 이후 밤샘 촬영 등 배우분들과 스텝모두 힘들었을 텐데 모두 잘 따라주어 감사하다 며 아울러 무탈하게 사고 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도록 제작사 관계자 분들까지 적극 협조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돈이면 다냐'는 신인 배우 정재현과 가수 새빈, 배우 윤라영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반면 아역이 눈에 띄는 연기력으로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배우 유지나, 이하리, 곽태영, 이우리, 가수 혜진 등도 자신의 배역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극의 소소한 부분까지 섬세함을 빼놓지 안았다.
한편 웹드라마 '사랑의 경제학'으로 웹드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예강필름이 맡아 신뢰를 더했다.
'돈이면 다냐'는 9일 모든 분량의 촬영을 마치고 다음달 중순경 네이버 TV와 유튜부, 뉴질랜드 현지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총 8부작으로 방송된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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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가수 진시몬 생애 첫 단독 콘서트
데뷔 30주년 가수 진시몬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충청뉴스큐] '낯설은 아쉬움' 의 가수 진시몬이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진시몬은 오는 19일 오후 8시 광화문 아트홀에서 열리는 ATUS 릴레이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아직도 동안이지만 어느새 데뷔 30주년을 맞는 진시몬은 “제가 트리플A형이라 소심해서 단독으로는 못해봤다. 이제야 큰 맘 먹고 좋은 경험으로 출발한다”면서 강한 의욕을 보인다.
그래서 진시몬은 의미 깊은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을 강원 영동지역 산불 이재민들에게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진시몬은 1989년 강변가요제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낯설은 아쉬움', '바다를 사랑한 소년', '애수', '둠바둠바' ,'애원', '도라도라', '내여자', '아슬아슬', '어머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근래에는 보약같은 친구 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시몬은 “시간 참 빠르다. 좋은 노래, 진심을 담은 노래를 하려고 노력을 했다. 가수로서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살아있는 동안 지금처럼만 하자는 마음”이라고 다짐했다.
왜곡된 케이팝 문화에 반기를 들고, 신인이나 인디부터 레전드까지 재야의 실력파 가수 및 밴드들이 다양하게 출연하는 ATUS 릴레이 콘서트 는 지난해 1~4월 시즌1, 9~12월 시즌2에 이어 현재 시즌3가 한창 진행중이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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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CG名家의 놀라운 편집실력, 꿀잼까지 확 잡았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가 CG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놀라운 편집실력까지 보여줘 ‘CG 명가’ 다운 방송을 보여줬다. 여기에 여에스더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수다 본능을 자랑하며 오디오와 재미를 빈틈없이 꽉꽉 채웠고, 무공해 청정 매력을 발산한 엑소 첸과 이름 언급 다섯 번 만에 ‘라디오스타’의 문을 두드린 MC딩동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브라운관을 웃음 짓게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여긴 내 구역인데예~?’ 특집으로 여에스더, 첸, MC 딩동이 출연해 각 분야별 톱들이 펼치는 거침없는 토크 전쟁을 선보였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하하가 참여했다.
예방의학박사이자 의사 출신 방송인 여에스더는 ‘원조 갱년기 전문가’답게 시작부터 김구라와 갱년기 배틀을 펼치며 범상치 않은 토크가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여에스더는 마치 대본을 읽는 것 같은 연극 톤과 손짓으로 이야기를 이어 나갔고,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은 여에스더의 수다를 듣다 못한 MC들이 첸을 내세우며 토크에 제동을 걸어 멈추게 했다.
이 가운데 여에스더는 연 매출에 대한 질문을 받고 “팩트로 이야기하면, 잘 나왔을 때는 500억 정도 된다. 4~500억 정도”라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다들 저한테 관심 없다가 매출액 얘기가 나오니 관심을 가져 주신다”고 투덜거리다가도 다시 꿋꿋하게 이야기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 때문에 결혼 후 10년 간 남편 홍혜걸과 부부싸움을 했다고 밝힌 여에스더는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그 여성은 그 남자에게 마음이 있을 것’이라고 엉뚱한 상상을 한 바 있다. 이후 남편이 윤종신의 노래를 들으면서 옛날 남자친구를 생각하는 거 아니냐며 질투를 하더라”며 “가사에는 남자가 옛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갔는데, 제 남편은 저의 전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갔더라”고 전했다.
홍혜걸의 질투에 놀라워하던 MC들은 부부싸움이 멈추게 된 이유를 물었고, 이에 여에스더는 “권태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례 없는 속사포 토크를 선보인 여에스더는 첸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더욱 재미를 더했다. 여에스더는 첸이 소속돼 있는 엑소의 세계관부터, 생년월일, 별명 등 엄마도 모를 만한 TMI를 대방출하면서 옆에 있는 첸을 부끄럽게 만들기도 했다. 그러다 여에스더는 “마케팅팀에서 첸하고 너무 친한 척하면 악플 달리고, 비방해도 악플 달린다고 했는데.. 적당하게 하겠다”고 조심하는 자세를 보여 또 한 번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조심하겠다는 다짐도 잠시, 여에스더는 “첸은 비타민D와 같은 남자다. 비타민D는 면역력에 좋다. 첸만 바라봐도 면역이 올라가서 감기 안 걸릴 것 같다. 좋은 사람과 있으면 암도 안 걸린다. 비타민D를 먹어라”고 다시 첸을 향한 뜨거운 예찬을 펼치며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여에스더는 갱년기 때문에 남편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싫었던 적도 있다고 고백하며 “남편이 5년 전에 외주 제작사를 차려 최신기법으로 의학프로그램을 제작하겠다고 그러더라. 1편당 1억7천이 들어갔는데, 제작비는 4,500만원 밖에 못 받았다. 집 한 채가 날아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남편이 제가 번 돈도 넣었다. 번 돈은 사회 환원하기 마련인데, 남편을 통해 사회에 환원한다고 생각했더니 6개월 전부터 부부싸움이 없어졌다”고 말해 웃음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엑소 멤버 중 ‘라디오스타’에 유일하게 두 번 출연한 첸은 “처음 출연했을 소속사에 ‘말주변이 뛰어나지도 않은데 왜 저 혼자 출연하느냐’고 여쭤봤다. 그러자 ‘허튼소리 안 할 것 같아서’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데뷔 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 첸은 “시간이 지체되면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서 제가 회사에 솔로 앨범 내고 싶다고 제안했다”며 “엑소로서 앨범이 나오면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데, ‘홀로서기’다보니 제 노래를 들려드리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고 바른 말만 늘어 놓는 청정 매력을 자랑했다.
마지막까지 “전에는 못 봤던 스태프들의 수고가 보였다”고 말하는 첸에게 MC들은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재촉했고, 결국 “이번 정산 기대해 보겠다”고 최대한 나쁜 말을 만들어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SM 가수들 사이에서 ‘아싸’로 알려진 첸은 “성격상 먼저 연락을 못 한다. 그리고 연락으로 소통하는 것보다 만나서 대화하는 걸 선호하는데 먼저 연락을 못 하니 상대방과 ‘안 친해’라고 말하게 된다”며 “저는 혼자 있을 때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첸은 엑소 멤버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제일 먼저 집에 간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첸은 “인원이 많다 보니 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 그게 몇 시간을 간다. 그리고 제 술버릇이 귀가 본능이다”고 해명했다.
첸은 엑소의 재계약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첸은 “계약 기간이 3년 정도 남아있다”고 말한 뒤 “지금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그런 것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조곤조곤한 말투로 바른 매력을 드러낸 첸은 속풀이 송에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열창하며 귓가를 황홀하게 만드는 ‘고막 남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동안 자막으로 ‘라디오스타’에 존재감을 알린 MC 딩동은 다섯 번의 이름 언급 끝에 스튜디오에 입성했다. 평소 꽃가루를 뿌리며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MC딩동이지만 이날만은 얌전해 의아함을 자아냈는데, MC 딩동은 “제가 원래 꽃가루를 뿌리는 것뿐만 아니라 별별 거를 다 준비했는데, 주위에서 그거 하지 말고 그냥 묻는 이야기 대답하고 힘 빼고 진행하라고 하더라”며 “특히 작가님들이 ‘MC오빠들이 금방 질려 할 것’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첸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밝힌 MC 딩동은 “팬미팅이랑 쇼케이스를 많이 하는데, SM은 일을 안 준다”고 본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첸은 “저희 회사는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사내 MC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MC 딩동은 이에 굴하지 않고 개인 팬미팅의 MC를 노렸고, 이에 첸은 웃으며 “어필해 보겠다”고 답했다.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위해 사전에 많은 것을 준비해 간 MC딩동이지만 여에스더의 활약에 좀처럼 입을 열지 못했다. 이를 본 MC들은 “MC딩동이 잘못 걸렸다. 의사선생님이 라이벌일 줄이야”라며 웃었고, 이에 MC딩동은 “예능 입학식인데 졸업식 같다”고 푸념해 웃음을 선사했다.
‘행사계 유재석’으로 불리는 MC딩동은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고영배의 ‘MC딩동이 자신을 의식한다’는 발언에 대해 “말 같지도 않아 어이가 없다”며 “단가도 다르고 개수도 다르다. 저는 그 친구를 의식한 적이 없고, 심지어 그 친구는 가수 아니냐”고 대응했다.
MC딩동이 라이벌로 생각하는 이들은 따로 있었다. MC딩동은 “과거에는 시장 점유율이 90%였는데. 요즘은 70%로 낮아졌다. 프리 선언 아나운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며 “김일중 씨의 경우 서로 친구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을 안 놓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MC딩동은 자신만의 진행 비법에 대해 “행사에 따라 달라지는 진행 팁이 있다. 팬미팅의 경우 제일 먼저 만나야 할 사람은 ‘팬매니저’다. 100% 팬의 입장에서 해야 한다”며 “행사 전에는 꼭 사전답사를 한다. 대학 축제의 경우 대학 구내식당에서 트렌드를 체크하고, 지형지물을 체크한다”며 준비된 MC의 자세를 보였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출연 예정이던 로버트 할리와 관련된 사건이 사회적으로 중대사안임을 감안해 그의 출연 장면이 최대한 편집해 방송될 예정되었던 바. 제작진의 특별한 CG 실력이 빛을 발한 것은 물론 여에스더, 첸, 딩동 세 게스트의 활약을 극대화하는 편집이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각 분야 톱들의 거침없는 토크 전쟁이 펼쳐졌던 이번 '라디오스타'는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 1부가 4.7%를, 2부가 5.0%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5.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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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1인방송 시대 이끈 원조의 품격, 2주 연속 화제성 1위 콘텐츠 맛 집의 이유 있는 화제몰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인터넷 개인 방송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을 최초로 결합해 1인 방송 시대를 이끈 원조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에 등극하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스타들과 그들이 준비한 찰떡궁합 콘텐츠,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새로운 뉴페이스의 등장은 이른바 콘텐츠 맛 집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최대 강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방송 콘텐츠와 이를 브라운관으로 담아내는 제작진의 특별한 드립력이 버무려져 신나는 콘텐츠의 역습을 주도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비밀의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각 방에 초대된 출연자들이 공동 목표로 기부금을 모으며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 방송된 모든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 등 총 42개 채널의 비드라마 프로그램 중 ‘마리텔 V2’가 4.82%의 점유율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보였던 ‘마리텔 V2’는 이로써 방송 시작과 함께 2주 연속 TV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리텔 V2’는 강부자, 김구라, 정형돈 & 김동현, 김풍, 셔누를 첫 출연자 라인업으로 공개하면서 화제몰이를 한 가운데 생방송과 본방송이 모두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 ‘마리텔 V2’는 축구 중계방송을 꿈꾸는 강부자가 ‘축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꺼내 들면서 시청자들의 흥미를 제대로 끌었고,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콘텐츠를 찾아내는 ‘마리텔 V2’의 지향점을 제대로 드러내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주에는 ‘마리텔 공무원'으로 불리는 김구라를 비롯해 정형돈 & 김동현, 셔누가 방송을 이어가고, 여기에 톱 모델 야노 시호, 홍진영이 가세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업그레이드시킨다. 이들은 이미 지난 6일 생방송을 마쳤는데, 생방송마다 1만여 명의 시청자가 쏠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시청자들이 꼽는 ‘마리텔 V2’만의 장점과 재미는 여러 가지. 스타들이 자신이 준비한 콘텐츠를 들고 나와 누군가는 어리바리하게 누군가는 전문적으로 각자의 방송을 꾸려 나가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평과 이들이 생방송의 묘미를 제대로 살려 소통을 한다는 점, 또한 기부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등장한 음성 채팅 시스템의 열일까지 다양하다.
또한 최근 신기술을 도입해 생방송에서도 재미있는 그림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데, 뚝심 있게 ‘슬로 콘텐츠’를 밀고 있는 셔누는 실제 생방송에서 화면 합성 장면에서 춤을 추는 등 관심을 제대로 집중시켰다. 특히 생방송을 정주행한 시청자들은 본 방송에서 제작진의 남다른 드립력이 가미된 자막과 편집을 보며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평하기도. 여기에 숨은 그림 찾기처럼 펼쳐지는 자막과 자료화면 속 제작진의 의도를 유추하며 재미를 찾고 있다.
무엇보다 이제 막 시작한 ‘마리텔 V2’는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라인업을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생방송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활약까지 예고되면서 기대를 모은다.
기존 ‘마리텔’ 역시 뉴 스타와 뉴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조금씩 인정을 받으며 인기를 얻은 가운데, 발 빠른 신기술 도입과 업그레이드된 상생 시스템을 도입한 ‘마리텔 V2’는 다양한 콘텐츠들과 함께 신나게 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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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서이숙-채시라, 파헤치는 자 VS 숨기려는 자, 주저앉은 서이숙-고민에 빠진 채시라 마지막 선택은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과 서이숙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은 현장이 공개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흔들림 없는 단호함으로 무장한 김상중과 바닥에 주저앉은 서이숙의 모습이 극명한 대조를 보이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대한은행 ‘채용 비리 사건’의 중심에서 ‘파헤치는 자’ 김상중과 ‘숨기려는 자’ 서이숙 사이에 불꽃 대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연 채시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1일 노대호와 전무 도정자 그리고 한수지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지난 9-10회 방송에서 대한은행 내부의 ‘채용 비리 사건’을 수사하게 된 대호가 비리의 주축인 도전무와 팽팽한 대립을 펼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방송 막바지에는 도전무가 감사실을 습격해 난동을 부리며 이들의 대립이 극에 달한 모습이 공개돼 이후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대호와 도전무의 ‘감사실 불꽃 대결’로 긴장감이 정점에 오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호한 표정의 대호와 울분에 가득 찬 도전무의 극과 극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전무가 망연자실해 바닥에 주저앉은 모습과 허탈한 듯 허공을 바라보는 모습은 그녀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상황을 예상케 만든다. 은행장 강삼도의 신임을 얻어 인사권까지 손에 쥐며 권력 전쟁에 나선 도전무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지, 과연 그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수지가 도전무의 손을 꼭 잡은 채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자신의 라인으로 들어오라는 도전무의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고 내내 신경전을 벌였던 수지가 과연 무슨 이유로 그녀의 손을 잡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한은행에 새로운 권력 구도가 모습을 드러내며 한치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상중-서이숙-채시라 사이에 불 붙은 불꽃 대립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오늘 방송되는 ‘더 뱅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 11-12회가 방송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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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신곡 '여정'으로 돌아온 가수 '세진이' 화려한 출발
4년 만에 신곡 '여정'으로 돌아온 가수 '세진이'
[충청뉴스큐] 성인 가요계에서 모델 출신의 우월 몸매로 주목받으며 '몰라 몰라'로 정식 데뷔한 가수 '세진이'는 두 번째 음반 '미운 사람아' 이후 4년 만에 신곡 ‘여정’으로 돌아왔다.
올해 첫 공중파 TV 출연을 가요 프로그램이 아닌 KBS '우리말 겨루기'를 통해 선보인 그녀는 가수 박재란과 함께 출연해 단짝 호흡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다.
연예인 가족의 응원 하에 출연해 이전 발매 곡인 '미운 사람아'를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진행에 활력과 재미를 더해주기도 했다.
'세진이'는 신곡 '여정' 발표함과 동시에 방송계 주목을 받으면서 바쁜 방송일정을 예정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양평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각종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부지런한 봉사활동과 함께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수요일 꿈'의 무대에 출연, 큰 호응을 받으며 타이틀곡 '여정'으로 팬들을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이후 많은 케이블TV 가요프로그램 과 함께 가요무대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는 '세진이'는 "2019년에는 꾸준하고 활발하게 음반 홍보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며 변함없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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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대한은행 채용 비리 사건 다룬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이번 주 '더 뱅커'에서는 대한은행의 채용 비리 사건을 다룬다. 제보를 받고 조사에 나선 감사 김상중과 신입 채용 면접에 참여한 전무 서이숙의 한판 대결이 예고돼 시선을 모은다. 특히 지난주 ‘육라인’ 부행장 안내상이 떠난 후 ‘은행장 라인’의 대표주자 서이숙이 전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더 뱅커’는 특정 기업에 대한 불법 대출, 사내의 불법적인 희망퇴직 강요 등 은행을 둘러 싸고 벌어지는 부정부패와 비리 사건들을 대한은행 감사실의 활약을 통해 신랄하게 꼬집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번 주에는 채용 비리 사건을 통해 권력과 손 잡은 은행의 어두운 민낯을 속 시원하게 파헤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사실의 수장 노대호는 직접 제보를 받은 채용 비리 사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예고한 바, 그와 감사실 요원들의 특급 활약을 예상케 만든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무 도정자가 신입 공채 최종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녀가 의심 가득한 눈초리로 최종 면접에 오른 지원자들을 지켜보고 있어 과연 어떤 꿍꿍이를 숨기고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대호의 활약으로 대한은행을 떠난 부행장 육관식에 이어 도전무가 감사실과 한판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가 ‘채용 비리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 뱅커' 측은 "감사 노대호는 감사실을 통해 직접 제보를 받은 ‘채용 비리 사건’을 파헤친다”며 “그 과정에서 대호가 ‘은행장 라인’의 대표인 도전무와 대립하며 또다른 권력구도가 드러나게 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9-10회가 방송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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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눈물 없어’ 고민.. 눈물 위해 영화 두 편 몰아본 사연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그룹 엑소의 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물이 없어 고민이라고 고백한다. 뿐만 아니라 눈물 확인을 위해 영화 두 편을 몰아본 사연까지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 첸, MC 딩동이 출연하는 ‘여기 내 구역인데예~?’ 특집으로 꾸며진다.
첸은 눈물이 없다고 고백하며 시선을 끈다. 첸은 ‘감정 표출이 안 돼 힘들다’고 말하며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심지어 첸은 눈물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영화 두 편을 몰아본 사연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구라는 적극 관심을 보이며 영화 제목까지 받아 적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첸은 이번 솔로 앨범의 탄생 비화를 밝힌다. 첸이 직접 회사에 ‘저 솔로 앨범 내고 싶습니다’고 선언했다고. 더불어 다음 앨범 계획까지 밝히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이에 MC 윤종신 역시 관심을 보이며 과연 첸과 윤종신의 작업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첸은 자신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 1위를 뽑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 분’이 ‘라디오스타’에서 ‘와이파이’를 부르는 모습을 감명 깊게 봤다는 첸은 즉석에서 ‘와이파이’를 부르며 MC 윤종신을 흐뭇하게 했다.
또한, 첸은 엄청난 성량을 뽐내며 시선을 끌 예정이다. 평소 큰 성량 때문에 어딜 가나 존재감이 넘친다는 첸은 평소에는 일부러 조곤조곤하게 말하는 편이라고. 실제 성량을 보여달라는 MC 김구라의 요청에 갑작스러운 발성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과거 ‘려욱 라인’을 고백했던 첸은 최근 려욱과 연락이 두절된 사연을 털어 놓는다. 그 이유로 ‘자신의 성격’을 꼽으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여에스더가 ‘같은 상황 다른 이유’를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첸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부르며 ‘고막 남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달콤한 그의 노래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지며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첸을 비롯해 여에스더, MC 딩동 등의 게스트가 각 분야의 1인자답게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관심을 드높인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하하’가 합류해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아이돌 보컬 1인자’ 첸의 ‘무공해 청정돌’다운 순수한 매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던 로버트 할리 씨와 관련된 사건이 사회적으로 중대사안임을 감안해 그의 출연 장면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