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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60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선정
2019년 4월 첫째 주 베스트아이돌 투표 결과 출처: 감탄연구소
[충청뉴스큐] 강다니엘이 팬들과 함께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산불 이재민에게 강다니엘의 이름으로 팬들의 자발적 모금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에 답하듯 강다니엘도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선한 스타의 선한 팬들의 응원이 어찌나 뜨거운지 강다니엘은 베스트아이돌 60주 연속 1위로 선정되며 왕좌를 이어가고 있으며 4월 첫째 주 투표에서 무려 8만563표를 획득했다.
이는 강다니엘이 60주간 이어온 베스트아이돌선정 투표수 중 가장 많은 투표수였고, 강다니엘의 힘든 시간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결과였다.
뒤를 이어 2위에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지난주 뷔에게 빼앗긴 자리를 재탈환했다. 무려 5만3921표를 얻은 지민은 지난주 대비 약 1만표 이상 증가했고, 이는 지민의 자리를 지켜주고 싶은 팬들의 마음이 그대로 비치는 결과였다.
3위에는 뷔가 재안착했다. 현재 중국 활동이 특별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웨이보에서 진행한 세계 최고 미남 투표에서 전 세계 유명인사 150명을 제치고 뷔가 1위를 차지할 정도이니 그 인기는 가늠할 수 없을 지경이다.
뒤를 이어 4위에는 정국이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정국은 데뷔 때부터 한결같은 마음과 몸에 배어있는 매너와 인성에 전 세계 수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인기에 힘입어 베스트아이돌 상위권 자리 또한 굳건히 지키고 있다.
5위는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안착했다. 이렇게 TOP 5는 방탄소년단이 엄청난 기세를 보이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를 이어 최근 팬미팅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한 하성운이 6위를 차지했다. 홍콩에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몰고 있는 하성운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7위에는 박우진이 차지하게 됐다.. 박우진은 브랜뉴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AB6IX’로 데뷔할 예정이다. 에이비식스는 ‘프로듀스101 시즌2’의 프로젝트 그룹인 워너원 출신의 이대휘, 박우진이 소속된 5인조 그룹으로 5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있다.
8위에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있는 배진영이 차지했는데, 솔로 데뷔와 동시에 C9보이즈으로도 데뷔를 준비 중인 배진영의 활발한 활동이 이목을 끌고있다. 9위는 박우진과 함께에이비식스로 데뷔를 준비 중인 이대휘가 차지했으며 영광의 TOP 10 마지막 자리는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차지했다.
베스트아이돌 여자 부문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2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이즈원의 컴백으로 미야와키 사쿠라의 인기 또한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여자아이돌 중 최초 25주 연속 1위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뒤를 이어 우주소녀의 보나가 혜성처럼 등장해 미야와키 사쿠라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우주소녀의 보나는 최근 런닝맨에 출연해 달콤·살벌한 매력을 선사하였으며 유쾌한 예능감까지 인정받아 엉뚱하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보나는 2017년 ‘최고의 한방’으로 드라마 데뷔 후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당신의 하우스 헬퍼’에서는 지상파 미니시리즈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배우로서의 성장을 증명하고 있어 보나의 인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3위에는 아이즈원의 안유진이 안착했으며 4위, 5위, 6위 또한 아이즈원의 혼다히토미, 조유리, 장원영이 차지했다. 이는 아이즈원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부분이다. 아이즈원은 컴백 1주일 만에 초동 판매 수량 1위를 경신했으며 판매량 총 13만장으로 국내 걸그룹 초동 판매량 1위였던 트와이스보다 높은 수치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또한 하트아이즈의 타이틀곡 비올레타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1000만뷰를 돌파했고, 전 세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여전히 빠른 조회 수 증가율을 보이며 아이즈원의 화력을 증명하며 베스트아이돌 여자아이돌 부문의 상위권 차트를 독식하고 있다.
7위에는 ITZY의 유나가 머물며 조금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뒤를 이어 8위에는 ‘우와’로 컴백한 다이아의 정채연이 안착했다.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TWICE 쯔위가 9위를 차지했으며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쯔위와 어깨를 나란히 해 간발의 차이로 10위에 안착하게 됐다.
그룹 순위는 방탄소년단이 부동의 1위를 지키며 20주 연속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여자아이돌 차트에서 상위권을 장악하는 아이즈원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며 베스트아이돌 차트 사이트의 신 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3위에는 여성 아이돌 부문에 혜성처럼 등장한 보나의 우주소녀가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완전체로 신곡을 준비하며 컴백을 알린 뉴이스트가 4위를 차지했다. 5위에는 최근 솔로앨범으로 출격한 첸의 EXO가 차지했는데 첸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EXO 순위 변동에 영향을 끼치게 될지 이목을 끌고 있다.
6위는 TWICE가 차지했고, 7위에는 GOT7이 무서운 기세로 올라왔다. 8위에는 꾸준한 인기의 WINNER가 안착했으며 뒤를 이어 레드벨벳이 9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영광의 TOP 10은 ITZY가 차지했는데 활동을 끝낸 지금도 뒤처지지 않는 화력을 보여주는 ITZY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인증 절차를 거처 부정 없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신뢰도 높은 사이트로 인정받고 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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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채시라, 서로 향해 ‘으르렁’ 폭발 1초 전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과 채시라의 서로를 향한 ‘으르렁’ 폭발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주 ‘육라인’의 몰락으로 위기에 빠진 채시라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김상중이 아침부터 그녀를 찾아가 심기를 건들인 것. 채시라 앞에서 시무룩한 모습의 김상중과 단호박 채시라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9일 감사 노대호와 본부장 한수지가 대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호와 수지가 대치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이 분노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향한 ‘으르렁’ 폭발 1초 전 상황을 예상케 만들며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주 수지는 부행장 육관식과 함께 은행장 강삼도의 경질을 도모했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홀로 남게 된 상황. ‘강행장 라인’을 버리고 ‘육라인’을 선택했던 그녀였기에 앞으로 수지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수지와 사람 좋은 ‘굿모닝 미소’로 등장한 대호의 모습은 이들의 상반된 처지를 더욱 극명하게 보여준다. 대호의 방문에 심기가 불편한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수지와 그녀를 걱정하는 대호의 엇갈린 시선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또한 수지 앞에서 시무룩한 표정의 대호와 그를 향해 손바닥을 보이며 단호박 거절을 하는 수지의 모습에서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 뱅커' 측은 "감사 노대호와 본부장 한수지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고조될 예정이다"라며 “같은 대한은행 안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에 놓이게 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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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채시라-김태우-서이숙, 대한은행 절대 권력 유동근 앞에 나설 도전자는 누구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에 금융-정치-권력의 카르텔을 형성할 더 힘 쎈 놈들이 온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김태우의 등장과 안내상의 퇴장까지 속도감 있는 권력 전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방송 막바지에는 절대 권력을 지켜낸 은행장 유동근과 밀실 안 어둠의 정치 권력의 관계가 서서히 드러날 것을 예고한 가운데, 대한은행에 살아 남은 김상중-채시라-김태우-서이숙 중 유동근에게 맞설 다음 도전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지난 주 방송된 ‘더 뱅커’ 5-8회에서는 노대호를 필두로 감사실 직원들의 활약과 은행장 강삼도의 빅픽처로 인해 대한은행의 2인자였던 육관식 부행장이 권력 전쟁에서 쓸쓸하게 물러났다.
이로써 대한은행에는 절대 권력을 지킨 강행장과 감사 노대호, 새로운 부행장 이해곤, 전무 도정자, 본부장 한수지가 새로운 권력 구도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강행장이 대한은행을 벗어나 각종 정치 권력과 밀실 회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그가 가진 권력의 실체와 배후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8회 방송 마지막에는 그 중 한 명인 재정경제부 출신 경제학과 교수 박진호가 신임 금감원장에 임명된 뉴스가 흘러나오며 더욱 거대한 권력 쟁탈전이 펼쳐질 것을 예상케 만들었다.
새로 온 부행장 이해곤은 점차 자신의 세력을 키워가고, 강행장은 자신의 라인 중 가장 충실한 도전무에게 눈길을 돌리며 새로운 판을 짜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도전무 또한 자신만의 권력 라인을 형성해 나가며 권력 전쟁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강행장 대신 육부행장을 선택했지만 ‘육라인’의 몰락으로 홀로 남은 수지의 행보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9-10회 예고편에서 수지에게 도전무가 접근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녀가 ‘육라인’에서 ‘도전무 라인’으로 새로운 길을 걷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대한은행의 크고 작은 부정부패 사건들의 중심을 파헤치며 권력 전쟁에 결정타를 날리는 대호와 감사실 직원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대호는 아직 시원하게 풀리지 않은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며 대한은행의 ‘채용비리 사건’을 맡게 될 예정이다. 과연 이번 주에는 ‘감사실 어벤져스’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더욱 치밀하고 거대해진 권력 암투 과정과 대한은행의 부정부패-비리 사건들을 파헤치는 감사실의 활약이 동시에 펼쳐질 예정”이라면서 “흥미진진한 사건들과 권력 전쟁 사이 그려질 풍성한 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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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새빈 '돈이면 다냐'...웹드계 대세 행보 '주목'
가수 새빈 웹드계 대세 행보 '주목'
[충청뉴스큐] 감성발라더 새빈이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촬영 중 휴식시간을 이용해 인증샷을 공개해 남심을 흔들었다.
새빈은 지난 7일 주연으로 출연, 한창 촬영 중인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 촬영장에서 강행군 중 휴식시간이 인증샷을 찍어 공개했다.
웹드 '돈이면 다냐'는 한 남자를 놓고 여성들 사이에서 질투와 시기가 벌어지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시나리오에 녹여 코믹하게 그려낸 현대판 코믹드라마다.
새빈은 극 중에서 정재현과의 연인관계로 등장해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 뱌역에 두가지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뽐냈다.
특히 새빈은 키위밴드 메인보컬 출신의 아이돌 가수로 지난 2월 디지털싱글 'Some night'을 발매하며 주목 받은데 이어 오는 30일 키위밴드 원년 멤버인 래퍼 '시은'과 걸그룹 'Again'을 구성,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한편 새빈은 지난달 29일 몽골초청으로 몽골민족대학교와 몽골 인민당 당사에서 2차례 공연을 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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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매니저, 빽빽한 스케줄에 링거 투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매니저와 빽빽한 스케줄에 링거 투혼을 불사른다. 최근 바빠진 일상에 체력을 충전하고 있는 것. 이에 이승윤은 진정한 ‘연예인의 삶’을 사는 것 같다며 감사함을 담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8회에서는 파이팅 넘치게 도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과 매니저가 나란히 병상에서 링거를 맞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이는 줄줄이 이어질 스케줄들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미리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실제로 이들은 링거를 맞으면서 얼굴에 미소가 만연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서 링거를 맞은 뒤 곧장 방송국으로 향한 이승윤이 스케줄을 프로페셔널하게 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특히 이승윤은 어엿한 도시 방송인의 포스를 뽐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아울러 다음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밥을 먹으며 미소를 짓는 이승윤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이동 시간을 쪼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 속 자신이 마치 “연예인 된 것 같다~”며 행복함을 표했다는 후문. 매니저 또한 바쁜 일정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함께 웃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도시 방송인으로서 행복하게 열일하는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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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밴드 해체 후 다시 뭉친 '새빈·시은' 데뷔 임박
가수 새빈
[충청뉴스큐]가수 새빈과 래퍼 시은이 다시 뭉쳐 걸그룹 'Again'으로 돌아 온다.
지난해 해체된 걸그룹 키위밴드에서 메인보컬과 래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던 새빈과 시은이 1년여 동안 각자의 길을 유지하면서 걸그룹 'Again'으로 다시 데뷔한다고 5일 밝혔다.
그룹 'Again'은 "또 다시 한번"이라는 의미로 키위밴드 해체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 온 새빈과 시은이 '또 다시 한번' 만나 출발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새빈은 키위밴드 해체 이후 바비디를 거쳐 솔로 데뷔를 하며 지난 2월 디지털싱글 'Some night'을 발매하며 2차례의 몽골 초청공연과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 축하공연'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각종 케이블 드라마 및 웹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가수 겸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은 역시 키위밴드 탈퇴 이후 솔로 래퍼로 활동하며 작곡 및 음원발매 등 쉼 없는 활동을 해 왔다.
새빈과 시은은 "걸그룹 어게인은 각자의 길에서 다시 모여 출발한다는 의미와 함께 또 한 번의 걸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Again은 지난달 몽골 초청 공연 이후 오는 29일 오후 4시 잠실 롯데월드몰 5층 저스트케이팝에서 싱어송라이터 이한들과 함께 데뷔 콜라보 쇼케이스를 갖고 공식 데뷔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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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괴식회'에 걸맞는 충격 비주얼 음식 탄생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풍이 ‘지옥에서 온 달걀’을 창조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식재료로 사람의 형상을 만들어 ‘제페토 풍’이라는 새로운 별칭을 얻었는데, ‘금요괴식회’에 걸맞은 충격적인 비주얼의 음식들이 탄생될 예정이어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풍이 지나치게 리얼해 충격적인 비주얼의 음식들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김풍은 '마리텔 치트키' 안유진과 함께 쿡방을 함께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초대형 화분 요리에 이어 '금요괴식회'라는 별칭에 어울리는 두 번째 음식을 창조해 낸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풍은 "리얼 에그 인 헬이야~"라며 자신이 만든 음식을 보고 활짝 웃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가 만든 ‘에그 인 헬’을 생방송에서 미리 목격한 시청자는 '사람을 만들어 냈다'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김풍의 쿡방에 재등장한 안유진이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 뒷걸음질 칠 예정이어서 ‘김풍 표 에그 인 헬’ 비주얼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김풍이 경악과 충격을 부르는 ‘뇌레로로쉐’를 만들 예정이다. 그가 사람의 신체 부위 중 한 부분을 본떠 만들었다는 ‘뇌레로로쉐’의 리얼한 모습이 공개되자 녹화장이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풍이 안유진과 손발이 척척 맞는 최고의 ‘쿡방 파트너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막내딸 치트키'를 독점한 김풍의 도네이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하는 가운데, 과연 목표 기부 금액 500만 원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앞으로 다양한 생방송 도전기가 펼쳐질 '마리텔 V2'에서는 출연자들이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간다. 김풍의 충격 비주얼의 음식들이 난무하는 쿡방에 이어 다른 출연자들이 색다른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마리텔 V2’는 지난 2일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넷째 주 에 방송된 모든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 중 종합 1위, TV화제성 비드라마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프로그램 영향력을 입증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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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용진, 링 위에 오른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용진이 링 위에 오른다. 월드 챔피언 급 장비로 파이터 본능을 폭발시킬 준비를 마친 그가 글러브를 끼고 거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과연 그의 복싱 실력은 어떨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8회에서는 ‘응암동 불주먹’ 이용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이용진은 복싱에 대한 뜨거운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베일에 감춰진 이용진의 복싱 실력이 이번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전해져 관심을 증폭시킨다.
남다른 포스로 몸을 풀고 있는 이용진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복싱장에 도착한 그는 챔피언 급 장비들을 줄줄이 꺼내 복싱장 회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그의 복싱 실력도 장비만큼 수준급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링 위에서 복싱 선수 포스를 자랑하는 이용진의 모습은 그의 실력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는 공기를 가르는 주먹과 물러섬 없는 날카로운 눈빛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이 복싱장 관장님에게 오는 5월에 열릴 복싱 대회에 출전해도 될지 확인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는 “저 빠르다고 얘기 해주셨잖아요~”라고 운을 띄우며 진지하게 관장님의 의견을 물어봤다는 후문이어서 이용진의 대회 출전 여부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연 이용진의 주먹의 맛은 어떨지 그리고 그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지 오는 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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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 해외 축구 어머니 '해머니'의 축구 팀 '강켄바우어' 결성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해외 축구 어머니 '해머니'로 통하는 강부자가 한국 축구 선수들로 이뤄진 가상의 축구 팀 '강켄바우어'를 결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이 'FC 노양심'을 결성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고. 두 사람은 가상의 축구 팀이 펼치는 경기를 보며 열정 폭발한 축구 해설을 펼쳐 시선을 모은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강부자가 본격적인 축구 해설을 앞두고 가상의 축구팀을 결성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강부자는 축구계 최강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 누가 능력치가 높은지에 대한 ‘메호대전’을 종결지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한 협동 도네이션 목표 금액인 500만원을 모으기 위해 마지막까지 치열한 고군분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주 강부자는 "수비는 내버려 둬 공격만 해"라며 박지성, 손흥민, 기성용 등 공격수로 가득찬 가상의 축구팀 '강켄바우어'를 만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녀의 선택을 받은 축구 선수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맞서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은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자아내는 가상의 상대편 축구팀 'FC 노양심'를 결성해 '강켄바우어'를 견제할 예정이다. 강부자를 긴장하게 만든 한준희 해설위원의 축구팀 선수들이 누구일지 기대감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강부자는 축구 역사부터 해설까지 폭풍 입담을 풀어낼 예정이다. 평소 축구 이야기 들려주는 인자한 이미지의 강부자가 축구 해설 중 '조용히 하세요'라고 외쳤다고 전해져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강부자가 조우종 아나운서,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과 열정적인 축구 해설을 시작한 가운데 ‘마리텔 V2’는 김구라, 정형돈, 김풍, 셔누가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생방송 도전기가 펼쳐질 '마리텔 V2'에서는 출연자들이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간다. 이들은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저택을 나갈 수 없다고 전해져, 과연 목표 기부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마리텔 V2’는 지난 2일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넷째 주 에 방송된 모든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 중 종합 1위, TV화제성 비드라마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프로그램 영향력을 입증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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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나는 이대로 서민에이전시 건을 끝내지 않을 거야"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폭력 감사' 누명을 쓰고 해임 위기까지 몰렸다가 극적으로 명예를 회복했다. 익명의 제보로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불법 대출 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고 만 것. 그는 '윗선'이 개입됐다는 은행 안팎의 경고와 협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혀, 흔들림 없는 '직진 감사 본능'을 다시 확인시켜 줬다.
김상중이 '서민에이전시' 조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이에 안내상과 유동근의 갈등은 더욱 증폭되며 과연 이들이 어떻게 연결이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유동근과 함께 김태우가 새로운 부행장으로 강렬하게 등장하며 대한은행 내부의 큰 파장을 예고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5-6회에서는 익명의 제보로 서민에이전시의 불법 대출 건을 조사하던 노대호가 폭력 감사 누명을 쓰고 해임 위기에 몰렸지만 명예회복 후 본격적인 배후 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먼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본사 영업1부의 서민에이전시를 조사해 보시오'라는 문자를 받은 대호는 영업1부 부장 민형기로부터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달랑 한 장짜리 파일을 받고 의구심을 지울 수 없었다. 이어 검사부 부장 성치욱에게 서민에이전시에 대해 조사가 필요함을 어필했지만 그는 '윗선'을 언급하며 입을 닫아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호는 "그 윗선이 어디까지인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며 그 뜻을 굽히지 않고 조사에 나섰다.
대호는 본점 감사실로 발령 받아온 서보걸과 함께 '서민에이전시'를 직접 찾아가봤지만 사장 박정배는 대호를 향해 "대한은행에서 왔다고 절절 매는 사람 아니다.. 저는 당신네 윗선이랑 상대하는 사람이라구요"라며 거들먹거렸다.
대호가 '서민에이전시'를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행장 육관식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육부행장은 “윗선의 정무적 판단으로 100억이 대출되고 계속해서 만기연장 된 업체네. 그 업체의 존재가 세상에 나오면 대한은행 평판에 큰 누가 될 거야"라며 본부장 한수지에게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대외비 서류를 넘기고 은행장 강삼도를 찾아갔다.
육부행장은 강행장에게 대호가 ‘서민에이전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고했지만 강행장은 처음 듣는 회사라는 듯 반응을 보였고, 순간 육부행장은 뭔가 잘못되고 있음을 직감했다. 육부행장에게 '서민에이전시' 자료를 넘겨 받은 수지 역시 '서민에이전시' 대표 박정배와의 만남에서 그가 정치계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뭔가 석연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느꼈다.
대호를 만난 수지는 '서민에이전시' 조사 여부에 대해 물었고, "은행은 바뀌어야 돼. 불편하더라도..."라는 대호에게 "바뀔 수 없는 부분도 있어. 어쩔 수 없는 일도 있잖아"라며 에둘러 회유했다.
대호는 커져가는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의구심에 검사부 부장을 다시 찾아가 추가 인력 지원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하자 강행장에게 직접 검사부에 인력 지원 요청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강행장은 육부행장과의 대화에서도 그랬듯 처음 듣는 이야기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감사 활동에 제약을 받으면 안되는 일이죠. 맘껏 조사하세요.”라고 인력 지원을 승인했다.
강행장의 지원으로 '서민에이전시'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대호는 의문의 남성들과 폭력 사건에 휘말렸다. 경찰서까지 가게 된 대호는 경찰서 출입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혀 '폭력 감사'라는 타이틀로 기사화됐고, 이를 놓칠 리 없는 육부행장은 임원회의에서 대호의 해임을 건의해 대호를 압박했다.
강행장으로부터 근신 처분을 받게 된 대호는 폭력 사건에 대해 너무 억지스러웠다고 회상했다. 보걸도 의혹을 품고 감사실 비서 장미호, 전속 운전수 박광수와 힘을 합쳐 대호와 폭력 사건 시비에 휘말렸던 남자들이 '서민에이전시' 박정배 대표와 아는 사이였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마침내 대호는 누명을 벗게 됐다.
이 모든 상황을 뒤에서 주무르던 육부행장은 '꼬리 자르기'에 나섰다. ‘육라인’인 영업1부 민부장은 수지와 대호가 친밀한 관계임을 언급하며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고 어필한 것. 육부행장으로부터 ‘서민에이전시’ 대외비 자료를 받은 수지는 불시에 본부장실 압수수색을 받게 됐다. 하지만 이미 육부행장의 행보를 눈치 챈 수지는 극적으로 서류를 빼돌려 처리하는 데 성공, 이 일을 계기로 육부행장을 믿고 같은 편을 유지해도 될 것인지 큰 혼란에 빠졌다.
‘서민에이전시’ 사건은 영업1부 민부장이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는 것으로 일단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대호와 보걸은 민부장이 '윗선'이라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었고, 대호는 "나는 이대로 ‘서민에이전시’ 건을 끝내지 않을 거야"라며 조사를 계속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사실 민부장의 사표는 수지를 희생양으로 '꼬리 자르기'에 실패한 육부행장이 그린 다음 그림이었다. 20년동안 몸 담았던 은행을 한 순간 떠나게 된 민부장은 은행의 정상화를 위해 함께 싸워 달라는 대호의 부탁에 "난 조금이라도 센 놈에게 이용당해서 내 몫이라도 잘 챙기겠습니다”라며 단번에 거절했다. 대호는 "부장님이 믿고 있는 그 조금이라도 센놈.. 그 놈이 한 약속은 지켜지지 않을 겁니다. 제가 막을 테니까요"라고 말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대호의 행보를 지켜보던 강행장은 대한은행의 대한파이낸스 사장 이해곤을 불러들였다. 해곤은 강행장에 의해 대한은행에서 자회사로 쫓겨났지만 능력만큼은 출중해 2년만에 다 죽어가는 회사를 다시 일으킨 인물이다. 천하의 강행장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해곤은 전무 자리를 주겠다는 강행장에게 "부행장 자리 아니면 안 갑니다"라고 빅딜을 제안했고, 강행장과 팽팽한 기싸움을 보여줬다.
해곤과 강행장의 첫 번째 기싸움의 승자는 해곤이었다. 임원회의에 강행장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해곤은 "오늘부터 대한은행 부행장으로 근무하게 된 이해곤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해곤의 강렬한 등장에 육부행장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회의에 참석한 기타 임원들 역시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해곤은 "저 이해곤이 부행장으로 대한은행에 돌아온 이유는 딱 하나 썩어빠진 대한은행의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을 위해섭니다"라고 선언하며 은행 내 파장을 예고했다. 이어 "썩어빠진 낡은 인사, 구태의연한 조직구조, 무능력자들에게 누수 되고 있는 인건비 수익은 못 내고 혈세만 축내는 비업무용 부동산 이 모든 걸 줄여 1년 안에 대한은행을 정상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감사로서 대호의 활약이 빛을 발할수록 강행장과 육부행장의 갈등은 증폭되고 있다. 새로운 부행장 해곤까지 등장하며 대한은행의 권력 쟁탈전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안내상, 김태우 등 명품 배우들의 미친 연기가 시너지를 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수도권 기준 5회 4.5%, 6회 4.9%로 시청률 상승을 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 시청자 호평까지 이어져 오늘 방송될 7-8회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더 뱅커' 5-6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 몰입감 무엇? 권력싸움 실감나네요", “미친 전개에 미친 연기다", "무엇보다 연기자 구멍이 없다. 몰입도가 엇나가지 않음", "누가 주연이고, 누가 조연인지", "연기신들의 파벌전쟁 넘나 잼난거", “소재. 진짜 흥미진진", “앞으로 더 쫄깃할 듯 기대된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201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