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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한밤의 ‘스나이퍼 노대호’ 변신
MBC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카리스마 넘치는 ‘스나이퍼 노대호’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한밤 중 마을 주민과 함께 잠복근무를 하고 있는 그는 태극마크가 박힌 점퍼를 입고 매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6일 대한은행 공주지점장 노대호가 슈트 대신 태극마크가 박힌 점퍼를 입고 한밤의 스나이퍼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한은행 공주지점장 노대호가 마을 주민들과 어둠 속 잠복근무를 하는 현장이 담겨 있다. 특히 대호가 깔끔한 ‘킹스맨’ 슈트를 벗고 스나이퍼 본능을 뽐내는 모습은 과연 그 앞에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태극마크가 박힌 점퍼와 흰 장갑,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하고 올림픽 사격 메달리스트 출신답게 100점 만점의 자세로 목표물을 향해 총구를 정조준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바짝 움츠리고 숨어 총구를 겨누던 대호가 이내 앞으로 나와 다른 곳을 향해 다시 한번 총구를 겨누는 모습도 공개되며 과연 마을의 ‘만능 해결사’ 그 앞에 또 어떤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 뱅커’ 측은 “공주지점장이자 마을의 해결사로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넘나들며 일당백의 활약을 펼칠 노대호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 밤 11시 ‘더 뱅커’ 프롤로그가 방송되며,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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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룡 9년만의 소극장 단독 콘서트로 2019년 새출발
가수 김범룡
[충청뉴스큐]바람 바람 바람 의 가수 김범룡이 9년만의 소극장 콘서트로 2019년 새출발을 알린다.
오는 4월 5일, 6일 광화문 아트홀에서 ATUS 릴레이 콘서트 를 여는 김범룡은 이번 공연에 대해 “2010년 이후 정말 오랜만의 소극장 단독 콘서트인 것 같다. 작년 컴백 무대에서 못 보여준 부분을 보완하고, 향후 활동을 전망하는 시금석”이라는 큰 의미를 부여했다.
김범룡은 또한 컴백하기까지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에 대해 “이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새출발하는 과정에서 한순간 한순간이 너무도 행복하다”면서 “팬 여러분이 잊지않고 기다려 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제 마음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다”라는 팬 메시지를 전했다.
김범룡은 한편 이번 콘서트에서 밴드와 함께 예전 히트곡들과 신곡 그리고 통기타 반주 곡을 준비한다. 모처럼의 소극장 콘서트인만큼 관객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 생각이다.
녹색지대 프로듀서였으며, 양수경, 이선희, 고 장덕 등 유명 가수들의 수많은 히트곡을 써냈던 싱어송라이터 김범룡은 앞으로 “대중들에게 의미 있는 노래,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노래를 쓰겠다”며 제2의 가수 인생에 대해서도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한편 ‘아투스 릴레이 콘서트’는 케이팝 아이돌 위주의 미디어 시장에 반기를 들고, 인디부터 레전드 뮤지션까지 풀뿌리 대중음악을 탄탄하게 한다는 기획의도로 지난해초부터 시작해 시즌3를 맞고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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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소향 박상민, 캄보디아 고아원 돕기 아이 러브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아이 러브 콘서트 2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캄보디아 학교와 고아원 건립을 위한 사랑의 자선공연 '아이 러브 콘서트2'가 지난 23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국제결식아동돕기단체 천사보금자리 주최로 열린 '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는 개그맨 박세민과 연두홍의 사회로 진행, 가수 소향, 박상민, 최성수 등 최고의 가수들이 대거 출연 사랑의 자선공연을 더욱더 뜨겁게 했다.
천사보금자리는 지난 1996년 설립, 2008년 3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국제 결식 아동 돕기 단체이다.
천사보금자리 유광수 총재는 “관객 모두가 사랑과 희망으로 하나 되는 공감 콘서트로 성인가수 중심의 자선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의욕을 보이고 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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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부행장 안내상 앞 고개 ‘푹’ 떨궜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부행장 안내상 앞에서 고개를 ‘푹’ 떨군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김상중-채시라-유동근-안내상의 긴장감 넘치는 4자대면 현장도 공개돼 이들의 묘한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5일 노대호-한수지-강삼도- 육관식의 4자대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대호와 한수지가 육관식 부행장 앞에서 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대호는 잔뜩 움츠린 자세로 그 앞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고 대호 옆에 나란히 선 수지도 바짝 긴장한 모습이다.
육관식 부행장은 맘에 들지 않는 듯한 눈빛로 대호를 쏘아보며 화를 내고 그를 몰아 부치고 있어 대호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들 앞에 강삼도 은행장이 갑자기 등장해 더욱 고조된 분위기를 전한다. 대호는 그의 강렬한 포스에 안절부절 못하며 그와 악수를 하고 있고, 수지는 당당한 표정으로 강삼도 은행장을 지켜보고 있다.
특히 강삼도 은행장이 지나간 뒤 그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대호와 수지,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육관식 부행장의 모습 속 이들의 엇갈린 시선과 각자 다른 표정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더 뱅커’ 측은 “노대호-한수지-강삼도-육관식, 이들 4명 사이에는 쉽게 정의할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된다”며 “공주지점장 노대호가 본점 감사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들의 깊숙한 관계가 드러날 예정이다. 레전드 배우들이 보여줄 팽팽한 연기 대결을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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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정형돈, 자신만만 4주 후 주짓수 '현실 맞짱' 선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주짓수 초보 정형돈이 자신만만하게 '현실 맞짱'을 제안했다가 굴욕을 당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파격적인 제안 후 열정 넘치게 주짓수 실전에 돌입했는데 '기름 탈탈 털린 돈가스' 비주얼로 굴욕을 당한 것. 이처럼 몸을 내던지는 방송을 준비한 정형돈-김동현-조남진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마리텔 초보 정형돈이 UFC 선수 김동현과 조남진 관장과 함께 도네이션 1위를 향한 열정적인 몸부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5일 첫 생방송에서 정형돈, 김동현, 조남진은 약 40분의 시험방송으로 ‘마리텔 V2’의 첫 포문을 열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시험방송임에도 실시간 시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마리텔 V2’에 대한 높은 기대를 입증했다.
정형돈은 UFC 선수 김동현, 조남진 관장에게 열정적인 자세로 주짓수를 배우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랜선 주짓수’를 배워보고 4주 후 실제로 만나서 대결을 하자는 파격 제안을 해 모두를 열광케 했다.
이에 정형돈은 김동현과 조남진 관장에게 패기 있게 실전 훈련을 제안했다. 김동현은 금세 방어 태세를 취했고 정형돈은 졸지에 '기름 털리는 돈가스' 신세가 돼 굴욕 짤을 제대로 생성, 큰 웃음을 폭발 시켰다.
김동현과 조남진도 주짓수로 한바탕 몸을 제대로 써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남진은 "아픔을 느끼지 않아요~"라며 주짓수를 열심히 하면 고통에 둔감해진다고 자신만만했던 상황. 이에 정형돈의 꼬집기에 미동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 과연 어떤 고통까지 참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정형돈을 필두로 한 주짓수 방송이 큰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마리텔 V2’는 강부자, 김구라, 김풍, 셔누가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들은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할 예정.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퇴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해져, 이들이 무사히 집에서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무장한 '마리텔 V2'는 생방송에서 모인 금액을 전부 기부하며 훈훈함까지 전할 예정이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마리텔 V2’는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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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2019, 그라플렉스, 풀페이스 소사이어트와 머천다이즈 콜라보레이션 확정
울트라 코리아 머천다이즈 콜라보레이션, 그라플렉스, 풀페이스 소사이어티
[충청뉴스큐] 지난해 18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는 오는 6월 7일, 8일, 9일 3일간 개최된다. 매해 최다 관객수를 자체 갱신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1등 뮤직 페스티벌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울트라 코리아의 공식 머천다이즈 역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울트라 코리아 공식 머천다이즈는 매해 진정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손꼽힌다. 페스티벌을 만끽할 수 있는 의상, 추억을 간직해줄 기념품 등으로 울트라 코리아를 찾은 관객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더욱 다양하고 감각적인 머천다이즈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 출시를 확정했다.
최근 몽블랑 향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출시, 나이키를 포함한 국내외 많은 브랜드들과의 꾸준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그라플렉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9, 현대자동차의 2018 월드컵 프로모션 펜파크빌리지 등 굵직한 브랜드와 협업한 ‘풀페이스 소사이어티’가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9 머천다이즈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다.
한편, 일러스트 작가뿐만 아니라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도 올해 머천다이즈 상품 출시에 함께한다. 페스티벌뿐 아니라 운동할 때도 편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콜렉션을 오는 4월 말 선보일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는 일러스트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확정을 기념해 '울트라가 울트라로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매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2019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를 포함한 울트라 코리아 공식 머천다이즈를 응모자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푸짐하게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울트라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간은 4월 3일 수요일까지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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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투기업 ‘풀무원다논’무주에 투자 ‘프랑스기업과 함께 전북경제의 꽃을 피우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요거트 전문기업인 프랑스 외투기업 풀무원다논은 무주 농공단지에 239억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라인을 증설함으로써 40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22일 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북도의회의장, 황인홍 무주군수, 정희련 풀무원다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풀무원다논 증설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풀무원다논의 무주 공장 라인 증설 지원과 투자 및 고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동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요거트 회사이다.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000여종의 유산균 중 엄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현재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를 생산하고 있다.
풀무원다논은 2008년 무주 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현재 100여명의 종업원을 둔 중견기업으로서 이번 생산 공장 증설에 약 2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말까지 1개의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공장 증설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요거트 시장이 매년 지속 성장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무주 지역 신규 고용창출과 도내 관련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무주군을 비롯한 동부권 발전 등 전라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협약식에서 “풀무원다논과 증설투자 MOU체결은 농생명산업의 메카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전라북도와 무주군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전라북도와 무주군은 풀무원다논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련 풀무원다논 대표이사는 “풀무원다논의 기존 제품들 물량 확대는 물론 소비자 트랜드에 맞춘 다향한 신제품 출시를 위한 신규 생산 설비 구축이 필요한 시점” 이라며, “이번 증설협약을 통해 풀무원다논과 전라북도· 무주군의 사회적·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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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북도립미술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립미술관은 올 한해 미술관과 미술을 향유한다는 것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비전을 내세우며 도슨트 양성프로그램, 디지털 사진강좌, 아티스트 네트워크포럼, 명사초청 미술관 토크 등의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그룹의 도민들 및 미술전문인들과의 교류를 펼쳐나가고자 한다.
김은영 관장은‘현재의 사회변화와 문화를 반영하는 현대미술과 시각이미지는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로 해금 삶에 대한 풍부한 사고와 표현의 방식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미술관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문학 강연으로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창조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지역 사회 미술관의 역할을 언급했다.
2019년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운영할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예술 길잡이, 도슨트’는 총 상반기 기초과정 8회, 하반기 심화과정 6회로 총 14회로 구성된 도슨트 양성프로그램이다. 미술관의 역할, 동·서양 미술사, 현대미술 해석 등의 이론 강의와 스크립트 작성법, 관객연구 및 스피치 등의 실습교육을 통해 도슨트 활동에 필요한 기본 지식의 습득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교육과정을 12회 이상 수강한 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자에 한 해 전북도립미술관에서 도슨트 문화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2019 일반인 교육프로그램‘디지털 사진 강좌’는 총 12회로 구성했다. 카메라의 구조와 구도, 렌즈의 역할과 특징 등 카메라의 기능, 사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도록 하는 이론 강좌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실기 강좌를 통해 사진의 기술적 테크닉을 습득하도록 한다.
‘디지털 사진 강좌’는 현재 스튜디오 A 대표이자 사진가이며 전북대학교 미술대학 외래교수, 현대 사진영상학회 정회원인 성창호 작가가 강의한다. 디지털 이미지의 정의에 대해 바로 알고 이를 생활에 적용해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사진이 지니는 예술성을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 미술인 인문학강좌‘아티스트 네트워크 포럼’은 전북미술인들의 현대 미술의 흐름에 편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인문학 강좌로 총 10회로 구성됐다.. 현 미술계의 동향 파악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강의로 구성해 전북미술인들의 활동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의진으로는 박영택 경기대학교 교수, 이건용 작가, 반이정 미술평론가, 심혜련 전북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정봉화 이당미술관 대표 등 10명이 섭외됐다.. 각각은 동시대 한국현대미술의 흐름과 오늘날 미술의 의미, 현대미술이 지닌 개념주의적 경향성,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미학의 가능성,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성 등을 주제로 지역 미술이 지닌 지역적 한계를 의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미술계의 양극화 심화에 따른 중견작가와 젊은작가와의 공감지점을 형성하고 발전시키며 전북미술계의 활력충전의 장을 마련한다. 10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와 전북작가와의 만남으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예술가들에게 실질적 필요에 의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전북도립미술관 복합문화프로그램 [굿데이, 미술관 토크] 는 도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과 인문학에 관한 소양을 고취시키기 위한 교양강좌로 총 10회의 교양강의와 1회의 문화예술기행으로 구성했다.
강의진으로는 전승보 광주시립미술관 관장, 정장진 미술문학평론가, 와인문화아카데미원장 박형민, 김호석 한국화작가, 이철규 예원예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각각은 미술계의 다양한 이슈와 예술시장, 4차산업혁명, 와인과 예술, 수묵화 작가의 작품세계, 조선후기 초상화 읽기라는 주제를 통해 문화예술인, 일반시민과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바란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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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 개별공시지가 시·군·구별 가격균형 협의
2019년 개별공시지가 시․군․구별 가격균형 협의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2일 도청 공연장 2층 세미나실에서 감정평가 사와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개별공시지가 시·군·구별 가격균형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의 적정성 제고 유지를 위해 시·군·구 관계공무원간 해당지역의 지가 동향과 상호 의견을 제시하고 협의 하는 등 동일한 조건의 토지에 대해 시·군간의 지가 차이를 최소화하고 지가 균형을 이루도록 해,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매년 도에서 시·군·구간 담당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한자리에 모여 행정구역간 지가균형 연석회의를 함으로써 이의신청 건수가 ‘16년 198건 ‘17년 220건, ‘18년 217건으로 최근 3년간 시·군·구간 지가균형에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재 산세 등 국세 및 지방세외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지 대부료, 사용료 등의 부과 기준이 되므로, 적정가격의 지가산정 및 지역 간 필지 간 가격 균형유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인근 지역 내 유사가격, 인근지역간 지가의 균형 여부를 철저히 검토해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을 제고하고 민원소지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지역 간 실질적인 가격 균형성을 높이는데 노력하자”며 감정평가사 및 시·군·구 관계공무원에게 당부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수렴등의 절차를 거쳐,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가 끝나면 금년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게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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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물의 축제, 태국 쏭끄란 페스티벌
치앙마이 쏭끄란 축제 사진제공:태국정부관광청
[충청뉴스큐]태국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이자 물의 축제로 널리 알려진 쏭끄란 페스티벌은 태국력 새해로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년 중 가장 크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 중 하나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4월13일이 쏭끄란 당일로 방콕, 아유타야, 파타야, 푸껫, 치앙마이 등 태국 주요 도시 및 전역에서 물의 축제가 펼쳐진다.
쏭끄란은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기원해 가족과 친지 그리고 지역사회와 사회를 강하게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명절로 환대와 사랑의 의미를 가지고 수 세기 동안 이어 내려져 오고 있다.
전통적으로 쏭끄란에는 아침 일찍 절을 찾아 스님에게 시주를 하고 달마의 말씀을 듣고 오후에는 불상에 정화수를 뿌린다. 이 때, 아래 사람들이 축복을 빌며 웃어른들의 손에 정화수를 뿌리고 이에 대한 답으로 어른들은 건강과 행복 그리고 번영을 기원해 준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의식인 집과 마을을 청소하는 일이 전국적으로 행해진다.
이렇게 복을 빌어주는 의미로 손에 성수를 뿌려주던 전통이 태국의 가장 더운 때인 4월, 그 열을 식히는 의미로 더욱 확대 발전되어 태국 전역에서 남녀노소 할 것 모두 같이 한바탕 신나는 물싸움 축제의 장이 열린다. 이 물싸움이 외국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물의 축제’, 쏭끄란의 모습이다.
“쏭끄란”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에서 나온 것으로 “들어간다, 움직인다”는 의미로 태양이 새로운 영역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열 두 달의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송끄란은 새해의 시작을 축하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물론 쏭끄란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뜻이 포함돼 있다.
먼저 쏭끄란에는 감사의 뜻이 깃들어 있다. 훌륭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감사한다는 의미다. 두 번째는 조상에 대한 숭배의 의미가 있고, 세 번째는 가족에 대한 헌신과 사랑의 의미다. 네 번째는 사회에 기여한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고 있고, 다섯 번째는 여러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 그리고 여섯 번째는 사회의 통합을 이끌어가는 정신이다. 이처럼 쏭끄란은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그 중 나이 어린 사람들이 어른들을 공경하고 존경심을 표현하는 것이 쏭끄란의 오랜 전통이라 할 수 있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