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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연출 국악쇼 리뉴얼, 썬앤문 IMaGe Recharge 무대
국악쇼 썬앤문 공연
[충청뉴스큐] 키위미디어그룹이 제작, 주관한 박칼린 연출의 국악쇼 썬앤문 이 경향아트힐 전용관에서 오는 22일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와 조명, 의상을 업그레이드 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시 시작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국악쇼 썬앤문 공연은 전통 국악 연주의 꽃이라고 불리는 산조를 통해 국악에 충실하면서도 전문적인 배우의 기량을 모두 보여 주고자 한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의상과 조명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가장 현대적인 국악공연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아울러 박칼린 연출은 “산조무대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전통 장단을 소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악쇼 썬앤문 은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쾌지나칭칭나네’ 등 다양한 민요를 배우와 관객이 함께 주거니, 받거니 노래 부르며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공연으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라면봉지, 테이프, 콩, 싸리비 등 다양한 소품들을 이용해 즉석에서 소리를 만들고 영상에 맞춰 입히는 폴리아티스트 체험을 할 수 있어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무한대로 순환되는 우주의 폭발하는 에너지의 시공간과 생명의 근원을 독창적인 홀로그램 영상기법으로 표현해 역동적이고 독특한 국악 공연으로 남녀노소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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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로봇산업 글로벌 4대강국으로 키운다”
[충청뉴스큐] 정부는 22일 대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로봇산업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산업을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앙정부 차원의 “로봇산업 발전방안”을, 대구시는 “로봇산업 선도도시 추진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산업부는 로봇산업 글로벌 4대 강국 달성을 위해 ,3대 제조업 중심 제조로봇 확대 보급, ,4대 서비스로봇 분야 집중 육성, ,로봇산업 생태계 강화 등 3대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제조로봇 활용도에서 세계 1위이나, 제조로봇 산업은 전자전기,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나, 뿌리, 섬유, 식·음료와 같이 근로환경이 열악하고 인력부족 해소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로봇 활용이 저조한 상황으로 정부는 이와 같이, 제조혁신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로봇을 집중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는 로봇과 스마트공장을 접목해 전통 제조업을 되살리는 동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먼저 제조로봇 보급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표준 활용모델 개발, 활용인력 교육을 함께 지원한다.
이와 함께, 뿌리, 섬유, 식·음료 등을 중심으로 제조로봇 7,560대를 선도 보급하고, 이를 계기로 민간이 자율적으로 큰 부담 없이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렌탈, 리스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서비스로봇 산업은 아직 시장초기 단계로 향후 산업이 급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우리 기업이 복강경 수술로봇을 상용화하고, 배설지원 로봇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등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수익성과 성장성을 고려해 돌봄, 의료, 물류, 웨어러블 등 유망 서비스로봇 분야를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먼저, 2020년부터 총 3천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4대 서비스로봇 분야 기술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람을 위한 로봇산업”이라는 모토하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로봇을 집중 보급해 포용국가 실현을 앞당길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돌봄로봇을 10개 지자체와 협력해 중증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5,000대를 보급하는 등 4대 서비스로봇 총 1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비스로봇 확산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금년 상반기 중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내에 “로봇 규제 샌드박스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로봇산업을 떠받치는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로봇제조사와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로봇 분야 시스템통합 전문기업을 육성하기로 하였으며, 미국, 일본 등에 의존하고 있는 로봇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의 자립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2020년부터 7년간 약 1천억원을 투자해 차세대로봇에 필요한 지능형 제어기 등 3대 핵심부품과 영상정보 처리 등 4대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산업간, 기술간 융합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차, 공장기계, AI 등 인접 분야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로봇 융합 얼라이언스”를 운영한다.
정부는 위 3대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23년까지 스타 로봇기업 20개를 육성하고 로봇 산업을 15조원 규모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인공지능, 5G통신 같은 새로운 기술이 로봇에 접목되면서 로봇이 더욱 지능화 되고, 제조업 현장은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발전방안을 통해 “제조로봇 시장을 확대하고, 뿌리, 섬유, 식·음료 등 수요산업의 구조를 고도화하는 한편,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서비스로봇 산업도 경쟁력을 강화해 로봇산업 4대 강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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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지난주 이승윤 아들 연준 깜짝 출연 똘망똘망한 눈빛+순수 미소로 등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아들 연준이가 이승윤과 매니저를 두고 애정도 테스트를 펼친다. 이에 이승윤과 매니저가 숨을 꾹 참고 긴장한 모습으로 연준이의 답을 기다리고 있어 과연 연준이의 선택은 누구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리틀 자연인’ 연준이의 마음을 확인하는 이승윤,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이승윤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아들 연준이를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연준이는 똘망똘망한 눈빛과 순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해 참견인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이승윤 매니저가 연준이에게 “삼촌이 멋있어 아빠가 멋있어?”라며 연준이의 애정을 확인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에 연준이의 대답을 내심 기대하는 듯한 이승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연준이가 누가 더 멋있다고 했을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 매니저가 연준이를 위해 동요 스웨그를 폭발시켰다는 후문. 연준이는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동요를 카리스마 있게 부르는 매니저의 모습에 존경의 눈빛을 초롱초롱 빛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과연 연준이가 이승윤과 매니저 중 누구를 택할지 그리고 연준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니저의 스웨그는 어떨지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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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에 퍼진 웃음 바이러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감사실의 웃음 바이러스에 등극했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의 ‘꽃미소 F4’의 심쿵을 유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된 것. 특히 감사실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폭소 유발자’ 김상중과 봄 기운을 끌어올리는 ‘감사실 트리오’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22일 감사실의 ‘꽃미소 F4’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심쿵 유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에 맞서는 감사 노대호와 개성 가득한 감사실 요원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가 깨알 케미를 발산하며 통쾌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더 뱅커’의 감사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봄 햇살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꽃미소 F4’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감사실의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은 바로 김상중. 그가 함께 한 사진 속에는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 퍼진 것처럼 활기찬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김상중은 감사실의 ‘폭소 유발자’로 어느 드라마에서도 볼 수 없는 감사실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케미 요정’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안우연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시선을 끈다. 김상중, 신도현, 차인하 등 누구 앞에서도 거리낌없는 그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웃음으로 시끌벅적한 감사실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감사실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신도현, 차인하도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데, 이들의 웃음은 ‘꽃바람’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더 뱅커’ 측은 “감사실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면서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 씨가 감사실의 케미를 제대로 살려주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또한 누구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더 뱅커’에서 보여줄 훈훈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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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예능 최초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 이번 주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예능 최초로 휴전선과 영화 ‘고지전’의 모티브가 되었던 최대 격전지, 화살머리고지의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을 찾는다.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최종 목적지인 휴전선의 실체를 직접 마주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는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최종 탐사지인 DMZ와 휴전선을 찾아 6.25 전쟁 이후 남겨진 아픔과 흔적들을 돌아본다.
특히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로 ‘고지전’이 벌어졌던 역사적 현장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66년 만에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에 방문한 선녀들은 13만 전사자들이 잠들어 있는 이 곳에서 생생하고 뭉클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선녀들은 강화도, 제주도, 일본을 거처 최종 목적지 ‘휴전선’으로 향한다. 이들은 6.25 전쟁이 발발한 역사적 배경과 참혹했던 민족상잔의 비극, 그리고 큰 상처가 남은 분단의 과정을 짚어보는 의미 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최초로 중부전선 DMZ에 입성, 남과 북이 마주 보고 있는 ‘휴전선’을 찾은 전현무-설민석-문근영 등 선녀들의 눈 앞에 꿈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순간도 담길 것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멤버들은 대한민국의 살아 있는 역사 현장인 휴전선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의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최종 목적지이자 예능 최초로 공개되는 휴전선,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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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예능 최초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 이번 주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예능 최초로 휴전선과 영화 ‘고지전’의 모티브가 되었던 최대 격전지, 화살머리고지의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을 찾는다.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최종 목적지인 휴전선의 실체를 직접 마주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는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최종 탐사지인 DMZ와 휴전선을 찾아 6.25 전쟁 이후 남겨진 아픔과 흔적들을 돌아본다.
특히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로 ‘고지전’이 벌어졌던 역사적 현장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66년 만에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에 방문한 선녀들은 13만 전사자들이 잠들어 있는 이 곳에서 생생하고 뭉클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선녀들은 강화도, 제주도, 일본을 거처 최종 목적지 ‘휴전선’으로 향한다. 이들은 6.25 전쟁이 발발한 역사적 배경과 참혹했던 민족상잔의 비극, 그리고 큰 상처가 남은 분단의 과정을 짚어보는 의미 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최초로 중부전선 DMZ에 입성, 남과 북이 마주 보고 있는 ‘휴전선’을 찾은 전현무-설민석-문근영 등 선녀들의 눈 앞에 꿈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순간도 담길 것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멤버들은 대한민국의 살아 있는 역사 현장인 휴전선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의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최종 목적지이자 예능 최초로 공개되는 휴전선,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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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 ‘꽃미소 F4’ 심쿵 유발 비하인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감사실의 웃음 바이러스에 등극했다.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 감사실의 ‘꽃미소 F4’의 심쿵을 유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된 것. 특히 감사실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폭소 유발자’ 김상중과 봄 기운을 끌어올리는 ‘감사실 트리오’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22일 감사실의 ‘꽃미소 F4’ 김상중-안우연-신도현-차인하의 심쿵 유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에 맞서는 감사 노대호와 개성 가득한 감사실 요원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가 깨알 케미를 발산하며 통쾌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더 뱅커’의 감사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봄 햇살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꽃미소 F4’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감사실의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은 바로 김상중. 그가 함께 한 사진 속에는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 퍼진 것처럼 활기찬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김상중은 감사실의 ‘폭소 유발자’로 어느 드라마에서도 볼 수 없는 감사실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케미 요정’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안우연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시선을 끈다. 김상중, 신도현, 차인하 등 누구 앞에서도 거리낌없는 그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웃음으로 시끌벅적한 감사실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감사실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신도현, 차인하도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데, 이들의 웃음은 ‘꽃바람’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더 뱅커’ 측은 “감사실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면서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 씨가 감사실의 케미를 제대로 살려주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또한 누구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더 뱅커’에서 보여줄 훈훈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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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본업은 작곡가 김연자-김조한-오마이걸에게 열혈 곡 영업 ‘곡 사세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발로 뛰고 입으로 터는 영업의 신에 등극한다. 그는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에게 영업 멘트를 막힘없이 술술 내뱉으며 열정적인 곡 영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해져 과연 그가 영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작곡가 유재환의 곡 영업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주 유재환이 본업인 작곡가로서 돌아온다. 그는 그동안 만들었던 곡들을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에게 팔기 위해 직접 나설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건반부터 속기계까지 각자의 영업 아이템을 장착한 유재환과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렇듯 유재환은 건반을 치고 매니저는 속기계를 치면서 찰떡궁합의 영업 콤비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유재환이 이번 영업을 통해 미공개 곡을 대 방출할 예정이라고. 그는 건반으로 직접 연주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로 노래까지 부르면서 곡 영업에 열을 올렸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유재환은 곡에 대한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의 의견을 “정답이야~ 맞는 말이야”라며 적극 수용하는 등 꿀 바른 영업 멘트 퍼레이드를 펼쳤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유재환 매니저는 가수들의 피드백을 속기계로 받아 적으면서 실시간으로 그들의 반응을 확인, 유재환의 영업이 통하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의 영업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과연 유재환은 김연자, 김조한, 오마이걸에게 곡을 팔 수 있을지 그의 영업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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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연구원 청년정책연구위원회 정식출범
바른미래연구원 청년정책연구위원회 정식출범
[충청뉴스큐] 바른미래연구원 소속 ‘청년정책연구위원회’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 바른미래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구위원 위촉장 수여식에는 홍경준 바른미래연구원장을 비롯해 채이배 의원과 김수민 의원, 김혜빈 등이 참석해 ‘청정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청정연’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12명의 연구위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김지나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윤환씨가 선임됐다.. 연구위원들은 바른토론배틀 16강 이상 진출자 및 평소 대한민국 정책에 관심이 많은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의 학생과 직장인들로 꾸려졌다.
‘청정연’위원장을 맡게 된 김지나 위원장은 “요즘 너무 많은 청년조직과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실효성과 차별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된다”면서 “정책버스킹이나 봉사활동, 북 콘서트 등 참신하고 획기적인 활동들을 통해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정책들을 개발·연구·기획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바른미래연구원 홍경준 원장도 축사를 통해 당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함께 해 주는 청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청년정책 뿐만 아니라, 폭넓은 청년들의 시각으로 다방면의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는 4월부터 매달 격주로 두 번의 정기 회의와 현장탐방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청정연’은 “정책why, 청년이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평소 ‘왜 이런 정책은 없을까?’라는 청년들의 의문에 현실적인 답을 구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끝까지 남아 청년들과 함께 한 채이배 의원은 “청정연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청년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며 청년대안정당을 지향하는 바른미래당의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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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의원 공동주최 정책토론회 벤처기업 육성이 차등의결권 도입으로
국회
[충청뉴스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벤처기업 육성이 차등의결권 도입으로?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벤처기업 육성이 차등의결권 도입으로? 토론회를 주최한 채이배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벤처기업에 한해 차등의결권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차등의결권 제도는 일부 주식에 많은 수의 의결권을 부여해 경영자의 지배권을 강화하는 제도로 1주 1의결권이라는 주주평등주의를 훼손하는 제도이다”라고 설명하며, “차등의결권 도입 필요성에 대한 학계 및 시민사회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 청취하고,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특히 채이배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성장 사다리를 놓아준다는 명분으로 벤처기업에 한정해 차등의결권을 도입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하지만 벤처기업의 성장 사다리가 아닌 재벌 후계자의 경영권 세습 사다리로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경영권은 보호할 대상이 아닌 도전해야 할 것이며, 유능한 경영진이 회사를 경영함으로써 기업가치제고와 기업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차등의결권 도입은 “경제민주화와 기업 지배구조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하면 근시안적인 대책”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채이배 의원은 “정부가 진정으로 혁신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육성시키고자 한다면 대기업의 기술탈취를 막고, 벤처기업의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정경제 시장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지적하며, “정부는 상법과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해 대주주의 전횡에 대한 견제장치를 강화하고 소수 주주권을 보호하며,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공정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오늘 개최되는 토론회는 채이배 의원, 경제개혁연대, 경제정의실천연합,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며 토론회 사회는 경제개혁연구소 소장인 김우찬 고려대 교수가 맡았다.
발제자로는 누구를 위한 차등의결권 제도 도입인가? 라는 주제로 경실련 재벌개혁본부장인 박상인 서울대 교수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 개정의 필요성 이라는 주제로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 이상훈 변호사가 발제하고, 토론자로는 채이배의원, 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제개혁연대 노종화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서보건 변호사, 최수정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