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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책인식 부문(전문가 대상) 정책인지도 (단위 : 점/100점 만점)
[충청뉴스큐]2018년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일반 국민의 81.1%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동 실태조사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일반국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창업의향, 창업인식, 정책 및 사업 평가를 묻는 설문조사이며, 이번 조사는 일반국민 3,000명과 창업·벤처기업,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 등 전문가 1,93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인식 조사에서 국민의 58.1%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대답하였으며, 이미 창업을 한 사람들을 포함해 65.7%가 창업을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3년 전과 비교해서 얼마나 창업환경이 좋아졌냐는 질문에 49.1%가 개선됐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변화없다’와 ‘악화됐다.’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다.
향후 전망은 더욱 긍정적으로, 67.5%의 국민이 정부정책 추진에 따라 창업생태계가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해 81.1%가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앞으로도 지원규모를 확대해야 된다고 답한 비율은 무려 91.2%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설문조사 문항에서 최초 조사년도인 ‘16년과 ’17년에 비해 긍정적인 답변의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인식 부문의 조사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창업벤처기업 대표, 엔젤투자자나 VC 등의 투자자, 대학 및 협회의 지원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정책인지도는 100점 만점에 67.2점으로 전년도 67.0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정책만족도는 71.8점으로 전년 70.6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현재 정부에 대한 평가는 68.2점으로 나타났지만 향후 정부의 기대는 79.4점으로 보다 큰 정부의 역할을 요청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소 아쉬운 지표도 보인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수준에서 전문가들은 59.1점을 줬고, 특히 중앙 및 지자체의 지원정책에 대해 55.2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부여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창업생태계에 대한 민간의 평가와 전망이 매년 조금씩 개선되는 추세”라고 분석하며 “미흡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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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설운도X장범준X심지호X고영배, 육아고수부터 초보아빠까지.. 열정의 육아토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설운도, 장범준, 심지호, 고영배 등 소문난 딸바보들이 총집합해 해도해도 마르지 않는 딸 자랑과 육아 이야기를 대 방출해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자식들을 향한 아빠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 이들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웃음과 공감대를 높이며 시청자들을 따뜻한 미소를 짓게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 마이 딸링’ 특집으로 딸만 보면 헤벌쭉 해지는 ‘딸바보’ 설운도, 장범준, 심지호, 소란 고영배가 출격한 ‘오 마이 딸링’ 특집으로 꾸며졌다.
과거 아들 루민과 함께 출연했던 설운도는 “왜 그렇게 아들을 대하냐는 의견도 많았지만 보편적으로 반응이 좋았다”고 말한 뒤 루민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군대 다녀와서 딱 하나 좋아졌다. 자기 이불을 갠다. 근데 그게 한 30일 가더라. 군대를 다시 보낼까 싶다”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아들에 대해 독설을 가했던 설운도는 딸이 언급되자 전혀 다른 목소리로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웃게 했다. 설운도는 “딸을 키우면서 느낀 게 집에 사람이 없는 줄 알 정도로 조용하게 혼자서 잘 논다. 아들들은 집안이 난장판으로 만들며 논다. 딸 크는 것과 아들이 크는 것은 다르다”라고 털어놓았다.
지극한 딸 사랑을 늘어놓았던 설운도였지만 이내 “딸에게 뭘 하고 싶냐고 물으니 가수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노래를 들었는데 가수가 되기를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며 “아직 노력 중이지만 혼자 있고 노래도 못 하고 있다”고 냉정하게 팩트 폭격을 선보여 다시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성한 자녀들을 둔 설운도는 이들에게 서운했던 점에 대해 돈이 필요할 때만 대화를 한다고 언급하며 “한 번은 돈이 없다고 했다. 갑자기 한 번 그래 보고 싶었다. 돈만 밝히고 대화도 안 하고. 아빠가 요즘 힘들다고 했더니 아이가 우울해하더라”고 말했다. “자식들은 아무리 줘도 아깝지 않다”고 말한 설운도이지만 “다만 도를 지나치면 열 받는다”라고 현실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자식 자랑과 함께 자녀들의 잘난 점은 모두 자신의 덕분이라고 강조한 설운도는 이후 ‘자뻑토크’를 이어 나가며 웃음을 선사했다. 북한 방문 당시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북한 간부에게 끌려간 적이 있다고 밝힌 설운도는 “간부가 ‘설운도 선생은 너무 잘생긴 게 사상적으로 문제’라고 하더라. 왜 북한에 와서 여성들 마음을 설레게 하느냐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범준은 예능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 다음 날 앨범이 나와서”라고 꾸밈없는 솔직함을 보여줬다. 장범준은 “‘슈돌’은 사실 앨범 홍보 마음 반, 나머지는 육아를 할 수 있어서였다. 평소 앨범 작업을 한다는 이유로 육아를 많이 못 도와줬다. 방송을 하면서 육아도 하고 앨범 홍보도 할 겸 일석이조의 의미에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육아 프로그램 촬영 후 육아의 힘듦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고 고백한 장범준은 “육아가 그렇게 힘든 지 몰랐다. 정신병이 안 걸린 게 신기할 정도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서 촬영이 끝난 후 꽃을 선물해 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육아 초보’ 장범준은 함께 출연한 육아 선배들에게 “아이와 놀아주며 어지러워진 집을 그때그때 치워야 하는지, 한 번에 몰아서 치워야 하는지 고민이다”고 현실 궁금증을 털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설운도는 “아이를 재우고 집을 치워라”고 말한 반면, 심지호는 “그때그때 정리한다.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밟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조언해줬다.
장범준은 대중이 궁금해하는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장범준은 “브래드는 장인어른이랑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형태는 지금 공익으로 근무한다. 나중에 형태의 공익이 끝나면 버스커버스커에 대해 진중하게 이야기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
장범준의 솔직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벚꽃 연금’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노래 ‘벚꽃엔딩’에 대해 “처음 저작권 들어왔을 때 빚을 내서 삼성동에 9억짜리 집을 샀다. 그런데 그해 세금만 2억이 나왔다. 그 집이 오를 줄 모르고 팔았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회사 건물로 샀다. 세무사가 세금 관리를 한다”고 한 뒤, 정확한 액수를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에도 너무 솔직하게 말하지 않아도 될 정보들을 줄줄이 털어놓는 장범준으로 인해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삐 처리를 대신해 줘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런가하면 ‘벚꽃엔딩’의 성공에 대해 장범준은 “너무 좋다. 그런데 부담스럽다. ‘벚꽃엔딩’이 너무 잘 되니 더 잘해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덤덤하게 전했다.
‘20세기 소년’ 심지호는 과거 예능 울렁증이 있었음을 호소하며 “과거 예능프로그램에는 반드시 개인기가 있어야했다. 개인기를 준비해 나가도 별 반응이 좋지 않았다. 개인기를 위해 플루트를 5단계까지 배우고 그만둔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예능에 대한 부담을 표했던 것과 달리 심지호는 육아고수의 냄새를 풍기며 입담을 뽐냈다. 2014년 결혼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심지호는 ‘슈돌’에 출연해 능숙하게 아이들을 돌보며 눈길을 끌었다. “육아는 저의 삶이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힌 심지호는 “첫째 아들이 태어나고 나서 2년 동안 본의 아니게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가 또 가장 빛나는 시기였다. 첫째 덕분에”라며 “해보고 나니 육아가 너무 쉽지 않더라. 육아는 가사가 동반된다. 가사만 해도 너무 힘든데 육아를 같이 하다 보면 혼자 절대 못 한다. 그걸 알아서 나가 있으면 걱정이 된다.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아니까”라고 말했다.
심지호는 “아빠가 육아를 돕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쐐기를 박으면서 의외의 토크 선방을 보여줬다. 육아 고충은 없냐는 질문에 심지호는 “첫째 때는 육아 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다. 삶이 힘들었지 육아가 힘든 건 아니었다. 그런데 둘째를 낳고 나니 너무 힘들더라. 일도 하고, 육아도 하니 쉬는 시간이 없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세상은 태어나자마자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명언을 남긴 것에 대해 심지호는 집 앞에 있는 어린이집의 대기 명단이 너무 길어 결국 등록에 실패했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계속되는 심지호의 육아 이야기에 장범준은 “약간 오늘 되게 죄스럽다”고 갑작스러운 속죄 타임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고영배는 “라디오 출연을 많이 할 때는 7~8개 정도 했다. 그러다 보니 제작진분들이 ‘라디오계 유재석’이라고 불러주시더라”고 별명에 대해 설명했다. 고영배 역시 ‘딸 바보’ 중 한 명이었다.
‘호구 육아’ 중이라고 고백한 고영배는 “아이들에게 화를 내본 적이 없다. 정색도 안 해봤다. 실제로 화가 안 나서 이기는 한데 그래도 혼낼 일이 생기지 않느냐. 아내와 누가 주 양육자인가 역할을 정했다”며 “아내가 주도적으로 훈육을 하기에 저는 사랑만 쏟아냈다. 최근에 딸이 100을 셀 줄 알게 됐다. 늦어서 빨리 나가려고 하는데 딸이 풍선을 치면서 100을 세자고 하더라. 근데 해줘도 기분 나쁘지 않더라”고 환하게 웃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육아고수 심지호는 “잘했다”고 칭찬했다.
고영배는 올해 6살이 된 딸의 결혼이 벌써부터 걱정된다고 말하면서 “연예인이나 지인을 보면서 우리 딸과 결혼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작은 일에도 자꾸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 이에 설운도는 “저건 공황장애의 시초”라고 반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또 아기가 뒤집기를 할 때 ‘쟤도 험한 세상 살겠다고 노력하는구나’며 감동했다는 고영배의 말에 설운도는 “내가 보니 곧 우울증 오겠다”고 정리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번 방송은 모두가 마지막까지 ‘딸바보’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누이’를 선곡한 설운도는 “딸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후 설운도는 뛰어난 가창력과 기막힌 완급조절을 보여주며 ‘역시 설운도’다운 무대를 꾸미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불렀다. 딸이 좋아하는 청하의 ‘벌써 12시’를 선택한 장범준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목소리로 자신만의 색을 자랑하며 ‘음원차트를 휩쓴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딸바보들의 딸자랑이 ‘라디오스타’를 휩쓴 가운데 시청자들의 큰 호응 속에서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4.9%를, 2부가 5.5%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6.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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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대한은행 킹스맨 김상중X금융 오피스 수사극의 만남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소시민적 영웅이자 정의 그 자체인 노대호를 연기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 김상중의 열연으로 완성될 대한은행의 ‘킹스맨’ 노대호의 통쾌한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김상중은 ‘더 뱅커’에서 평소 그가 보여준 올곧은 소신과 가치관을 그대로 투영한 듯한 노대호 역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상중과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라는 장르의 만남은 더욱 ‘더 뱅커’를 기대하게 만드는 관전포인트다.
극중 노대호는 대한은행 사격단 출신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였고, 이후 대한은행에 들어와 넘치는 근성과 끈기로 공주지점장까지 오른 청렴 결백의 아이콘이다. 노대호는 대한은행 본점의 감사로 입성하면서 감사실의 수장으로 대한은행에 뿌리 깊이 박힌 부정부패와 비리를 마주하게 되고, 감춰져 있던 권력의 소용돌이 중심으로 들어가게 된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올바른 소신, 그리고 대상 수상에 빛나는 빼어난 연기력은 물론 시청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 김상중의 변신도 빼 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특히 ‘아주 재치 있고 아주 재미있는‘ 아재개그로 웃음을 선사하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인간 노대호의 모습과 불의 앞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감사 노대호의 모습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김상중의 반전 매력을 무한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대호가 개성 넘치는 감사실 트리오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와 함께 팀을 이뤄 대한은행의 민낯을 파헤치며, 정면승부에 나서는 이들의 강력한 팀워크는 대한은행의 권력과 팽팽히 맞서며 금융 오피스 수사극의 장르적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킹스맨’ 감사 노대호로 완벽 변신한 김상중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안방극장에 통쾌하고 시원한 재미와 깊은 울림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한편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이 출연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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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베스트아이돌 57주 연속 선정
2019년 3월 둘째주 베스트아이돌 투표결과(출처: 감탄 연구소)
[충청뉴스큐] 대체 불가능한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강다니엘은 이번 주 4만6272표, 지난주 대비 1만표나 상승하였으며, 57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자리를 차지해 대세임을 증명하고 있다.
뒤를 이어 브랜드 평가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민은 베스트아이돌 역시 상위권을 차지하며 2만9691표를 획득했다. 이는 지난 차트 보다 약 6000표 상승한 수치로서 방탄소년단 팀 내에서는 가장 높은 득표수를 보이고 있다.
3위에 안착한 뷔는 현재 빌보드에서 솔로곡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데, 현재 싱글래리티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베스트아이돌 에서는 지민과 간발의 차이로 3위에 머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정국은 1만2202표로 전주 대비 득표수는 떨어졌으나 5위 진과는 압도적인 차이로 4위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뒤를 이어 5위엔 방탄소년단의 진이 랭크 되었으며, 박우진과 하성운이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 끝에 42표 간발의 차이로 박우진이 6위에 안착하면서 하성운은 7위에 그치게 됐다.. 배진영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행보로 8위에 안착했고 그 뒤를 이어 김재환이 이어 9위에 랭크됐다., 마지막 영광의 TOP10의 주인은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차지하게 됐다..
3월 첫째 주 베스트 아이돌 여자부문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2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야와키사쿠라는 이번 주도 역시 여자 아이돌 부문의 베스트 아이돌로 선정됐다.. 뒤를 이어 안유진이 미야와키사쿠라와 500표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안유진은 현재 마리텔V2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볼 수 있을 새로운 모습과 반전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위는 혼다 히토미, 4위엔 장원영이 차지하면서 TOP4 모두 아이즈원이 차지하게 됐다..
5위는 JYP가 선보인 걸그룹 ITZY의 유나가 차지했는데 ITZY의 짧은 활동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하는등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6위에는 조유리, 7위에는 야부키나코가 랭크 되었으며 야부키 나코는 지난주보다 한계단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9위에는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잔잔한 화력을 보이며 한계단씩 오르고 있으며 마지막 10위 자리에는 쯔위가 차지하면서 여자 아이돌부문 TOP10이 마무리 됐다..
그룹 순위는 방탄소년단이 부동의 1위를 지키며 17주 연속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여자아이돌 차트에서 상위권을 장악하는 아이즈원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며, 베스트아이돌 차트 사이트의 신세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3위에는 완전체로 신곡을 준비하며 컴백을 알린 뉴이스트가 차지했으며 4위는 EXO가 안착했다.
5위는 꾸준한 인기의 TWICE가 6위에는 신인 그룹인 ITZY가 차지하면서 무서운 화력을 보이고 있다. 7위는 WINNER, 8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했으며 9위는 스트레이키즈가 신곡과함께 베스트아이돌 그룹랭킹에 등장했다.마지막 영광의 10위는 NCT가 차지했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인증 절차를 거처 부정 없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신뢰도 높은 사이트로 인정 받고 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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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 “노래는 추억의 앨범이다”
가수 이규석
[충청뉴스큐] 지난 20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 ‘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대영과 함께 천영현MC가 진행을 맡았다.
유대영 앵커가 이규석을 소개하자 이규석은 “30년전 아이돌 가수, 지금은 원로가수 이규석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채웠다.
유대영은 “처음에 이규석씨를 봤을때 참 앳되보였다. 소년과 같은 모습에 미성의 목소리였다”며 이규석의 대표곡 ‘기차와 소나무’의 탄생 비화를 물었다.
이에 이규석은 “원래는 이 곡이 대중가요로 만든 곡이 아니다. 학교 다닐때 친구들이랑 동아리에서 만든 곡이다. 대중가요 코드는 아니였는데 이상하게 타이틀곡이 됐고 오랫동안 사랑받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정적인 내용의 곡으로 그 당시 기차여행의 풍경을 담았다. 이 노래는 88년도 올림픽 때 만들어 그해 말에 이 노래로 데뷔했다”고 덧붙였다.
이규석은 중앙대 재학시절 ‘블루드레곤’이라는 밴드로 87년도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받은 대학가요제 출신이기도 하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이전에 MC로도 활동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규석은 당시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을 가수 김해림씨와 진행했었다”고 대답했다.
또 요즘 라이브 카페가 많이 줄어들어 포크음악을 듣기 쉽지 않은데 어떻게 활동하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도 하고 연습도 하고 좋았는데 없어지는 게 아쉽다. 그래서 요즘은 콘서트를 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동료 가수 이정석, 전원석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이정석씨와 둘이 하다가 나중에 전원석씨가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대영은 이규석의 대표곡 ‘기차와 소나무’를 청했고 노래를 청해 들은 후 유대영은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 과거의 추억이 묻어난다”며 행복해했다.
이에 이규석은 “맞다. 그래서 '노래는 추억 앨범이다”고 공감했다.
끝으로 이규석은 시청자들께 “저는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행복이다. 어떤 식이든 늘 행복하신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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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탑 가수 예고르 크리드, 레드엔젤 ‘2019 W-POP FESTIVAL’ 러시아 대표로 내한
러시아 탑가수 예고르 크리드
[충청뉴스큐]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슈퍼콘서트’가 가평 자라섬에서 진행된다. 한국의 K-POP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한국 15팀,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총 7개국의 탑 가수가 출전한다.
베트남 V-POP 대표로 출전하는 하리원에 이어 러시아 탑 가수 예고르 크리드가 러시아 R-POP 대표로 확정됐다.
예고르 크리드는 러시아 차트에서 1위, YouTube에서 1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SNS 팔로워가 1000만명이 넘는 러시아 최고의 가수이다.
주최자인 대한민국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은 국가별 TOP 가수 초청의 포인트가 현재 해당 국가에서 최고 인기가 있는 가수이며 기부와 나눔에 선한 영양력 있는 가수를 초청한다는 것이 레드엔젤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국가별 탑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별들의 POP 축제’, ‘세계 POP 올림픽’ W-POP FESTIVAL은 한국을 시작으로 2019 원아시아 원월드 주제로 ‘중국’에서, 2020 도쿄올림픽 성공기원으로 ‘일본’에서,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러시아’에서 차회 축제가 확정이 됐다..
올림픽이 그리스이면 세계 POP 올림픽 종주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비전이다. 레드엔젤은 이번 가정의 달 5월 첫 주에 개최되는 ‘3일간의 슈퍼콘서트’, ‘세계 POP 올림픽’ W-POP FESTIVAL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에게 2019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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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박사의 동화같은 일기소설 ‘귀래일기’
‘귀래일기’ 표지
[충청뉴스큐] 인물연구가 박현식 박사의 첫 소설로 감성과 가족애가 있는 동화같은 일기소설 ‘귀래일기’를 출간했다.
신간은 50년 넘게 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써서 국가기록원에 보존하게 된 최영숙여사의 일대기를 소설화함으로 책 제목에서 말하는 ‘귀래’는 귀한 사람이 온다는 공간과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 인생에서 희미하지만 소중했던 공간 등을 이은 모습이다.
저자는 최영숙여사가 살아온 인생과 경험을 썼다. 일기소설 귀래일기는 어린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이야기로 동화처럼 쓰여진 일기소설로 원주의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생명사상', 지학순 주교의 '인간존엄성' 등이 내포된, 새롭게 태어나 귀한사람으로 거듭난다는 ‘귀래정신’이 살아나고, 나 스스로 일기를 쓰고 편지를 쓰면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발전소를 갖고 있다. 특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수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 매순간 삶을 의미 있게 만들거나 파괴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 이다.
우리 삶의 매순간은 잠재력을 가진 '결정'으로 이루어져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행동의 힘을 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 공부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자신감을 회복해 단순히 앞에 보이는 결과뿐만이 아니라 더 나은 자신의 삶의 기회를 넓혀 갈 수 있도록 기초 틀을 마련하는 것이다.
'플라세보 효과'와 같이 자신의 생각이 나뿐아니라 주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신을 비하하거나 안좋게 평가할 때 화가 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해 주먹으로 때리거나 심한 타박상을 입게 될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본인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본인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늘 이런식의 사람으로 평가될 수 있다. 일기소설 귀래일기를 통해 마음속에 자리잡은 부정적인 근심, 걱정, 불안의 생각을 떨쳐버리고,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인간성회복의 기본이며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일기쓰기’를 통해 믿음대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어 ‘계속되는 창조’라고 작가는 말한다. 또한 기록을 통한 보존과 보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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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김소희 댄스아카데미" 기전여고13인 독립운동 재현 기획공연
기전여고13인 독립운동 재현 기획공연
[충청뉴스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지난 9일 전북 전주 풍남문 일원에서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베스트오브코리아실용예술협회, 김소희 댄스아카데미는 이날 오후 행사장에서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기전여고 13인의 뜨거운 삶을 그려낸 특별공연을 무대에 올려 큰 호응을 받았다.
가슴에 그들의 이름표를 달고 창작무용극으로 재현된 공연은 13인의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열정을 되돌아보고 창작무용이라는 장르로 관객들에게 대한민국의 현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적인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워 주고자 준비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13인의 기전여고 독립 운동가들과 동시대 청소년의 시각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바친 독립의 영웅들의 외침을 통해 현재의 우리를 되돌아본다.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사건이 연대기를 초월해 재구성되면서 무용극의 긴장감을 높여줬다.
베스트오브코리아실용예술협회 김소희 댄스아카데미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3·1절부터 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인 4월 11일까지 펼쳐지는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행사에 초청을 받아 이달 27일 전주행사 무대에 올라 창작무용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전국적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
김소희 대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지역 후손으로서 기쁘게 생각 한다" 며 “앞으로도 밸리에 여러 장르를 담아 새로운 예술 가치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정읍시의 대표로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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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늘 드디어 베일 벗는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오늘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비밀의 마리텔 저택서 주인장의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첫 생방송이 시작되는 가운데, 제작진에 따르면 김구라 방에 거물급 게스트가 등장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정형돈부터 셔누까지 이들이 어떤 모습과 어떤 방송 내용으로 네티즌 앞에 나타날지 기대감이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오늘 오후 6시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마리텔V2 공식 계정을 통해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비밀의 마리텔 저택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아이즈원의 안유진과 함께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마리텔 저택 주인장의 막내딸인 그녀는 각 방에 초대된 이들을 쥐락펴락하며 ‘기부 챌린지’를 이끈다.
앞서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 김구라,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등이 마리텔 각 방의 주인공으로 시험방송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가운데, 실제 첫 생방송에는 어떤 모습과 내용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김구라는 지난 시험방송에서 상상 못할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는데, 제작진 또한 거물급 게스트 나올 것이라고 전해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첫 생방송인 만큼 돌발 변수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돌발 상황에 이들이 어떻게 대처할지도 관심사다. 특히 각 방 주인공들의 기부 챌린지를 이끌 안유진이 각 방의 주인공들과 특급 케미를 뿜어내며 특별한 ‘조련술’을 뽐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마리텔 V2’ 제작진은 “마리텔 저택의 각 방에 초대된 주인공들이 어떤 내용의 방송을 할지 생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면서 “이들의 기부 챌린지를 이끄는 이 저택 주인장의 막내딸 안유진의 조련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리텔 V2’는 연일 화제몰이 중이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2일 공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마리텔 V2’는 방영도 전인 3월 1주차 TV화제성 비드라마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리텔V2’는 오늘 트위치에서 첫 생방송되며,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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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유재환 백과사전’ 매니저와 등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유재환 백과사전’ 매니저와 등장한다. 유재환 매니저는 알고 보니 유재환의 16년 지기 절친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두 사람은 보는 이들까지 엔도르핀이 솟구치게 만드는 일상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5회에서는 16년 지기 죽마고우 매니저와 유재환의 일상이 공개된다.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이번 주 처음 등장한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유쾌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가 과연 자신의 매니저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유재환의 매니저는 그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함께 자란 16년 지기 죽마고우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유재환 매니저는 유재환의 얼굴만 봐도 그가 어떤 상태인지 알아맞힐 정도로 유재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진정한 ‘유재환 백과사전’의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유재환과 마음까지 통하는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제보한 고충은 다름 아닌 유재환 때문이라고. 그는 운전부터 프로그램 섭외 전화 응대, 스케줄 관리까지 매니저 업무를 도맡아 하는 유재환 때문에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는 후문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운전대를 잡은 유재환과 조수석에 앉아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게 유재환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방송국. 유재환이 타 프로그램 제작진과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심상치 않은 포스의 키보드를 치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재환 매니저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바로 속기 키보드. 매니저는 어떤 이유로 유재환의 말은 물론 행동까지 낱낱이 기록하게 됐다고 해 그가 조선시대 실록을 방불케 하는 기록을 하게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6년 지기 현실 친구 케미를 자랑하는 유재환과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