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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믿고 보는 김구라 등판 시즌1 인기 잇는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믿고 보는 방송인 김구라가 시즌 1에 이어 출연한다. 김구라는 어제 기습으로 진행된 시험방송에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탄생시킨 스타 백종원을 언급하며 “제2의 백종원이 나올 것”이라고 예언해 흥미를 자극했다. 또 첫 생방송에서 상상 못할 게스트가 출연할 것이라고 예고해 ‘폭풍 재미’를 이끌었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시험 방송 세 번째 주인공인 김구라가 지난 6일 오후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 ‘mbcmlt’ 계정에서 시험 방송을 하며 대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시즌 1에 출연하며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안겼던 김구라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하는 다양한 장르의 방송을 예고했다. 그는 “모시기 힘든 분들을 모시겠다”고 약속한 후 유명 정치인들의 이름을 거론해 관심을 모았다.
또 시청자가 센스 넘치는 농담을 던지자 “나도 바뀌지 않았지만 여기도 바뀌지 않았네”라고 웃음을 보이며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 1 장수 출연자답게 여유 넘치는 방송을 만들었다.
김구라는 “시즌 1 때는 출연자들간의 대결 구도였지만 이번엔 다른 구성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시즌 1 때는 ‘김구라의 트루스토리’란 이름으로 방송했는데 이번엔 뭘로 할지 같이 정해달라”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김구라는 또 “저번엔 공황 장애였다면 이번엔 갱년기로 찾아 뵙겠다”고 현재 겪고 있는 갱년기 증상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 동현이 독립하고 나이 50살이 되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갱년기가 와서 힘들었다”면서 “요즘 걷는 것에 빠져 있다”고 자신만의 갱년기 극복 방법을 털어놓기도. 한 시청자는 ‘갱년구라’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는 한 시청자가 ‘시청률 1% 나올 것 같다’고 농담하자 화들짝 놀라며 “6~7% 나올 것 같다”고 예언했다. 그는 “또 다른 스타가 나올 것”이라며 “제 2의 백종원이 나올 것”이라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장기인 스타 탄생 양성소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또 다른 시청자가 박진경 PD의 전작인 ‘두니아’를 언급하며 “’두니아’보다 잘 나오면 된다”고 하자 “앞의 작품이 망해서.. 기저효과라고 한다. 박진경 PD가 ‘두니아’로 많이 공부했다”고 폭풍 디스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함께 할 첫 방송 특별 게스트에 대해 “입담이 대단하다”면서 “생방송에 익숙하지 않지만 재밌는 질문만 올려주시면 큰 뉴스거리가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상상도 못할 게스트가 나온다”면서 “요즘 전국적으로 가장 핫한 지역과 관련 있는 분”이라고 재치 있는 떡밥을 던졌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현재 연달아 시험 방송을 진행 중이다. 지난 5일 정형돈, 김동현, 조남진이 함께 하는 ‘정동남 TV’에 이어 강부자와 한준희의 축구 방송을 예고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구라와 쉽게 볼 수 없는 특별 게스트가 함께 하는 방송은 오는 15일 트위치에서 진행될 생방송과 29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오는 3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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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주연이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학창시절 5대 얼짱 출신인 사실과 관련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녀는 MC 김구라의 말문을 막히게 하고 윤종신이 인정한 4차원 신 예능캐릭터로 시선을 강탈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주연은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면서 “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주연은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 비 오는 날이 제일 좋았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그녀는 배우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헉 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마주한 이영애로 인해 말문이 막혔다고 밝힌 것.
무엇보다 이주연은 드라마 ‘전우치’를 함께한 MC 차태현이 당시 맨날 밥을 사줬다고 증언을 했는데, 의외로 난감했던 사실을 털어놔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고. 특히 그녀는 연기자로 오디션에 잘 붙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고 MC들의 모든 질문에 기가 막히게 척척 방어해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그녀의 특별한 4차원 신 예능 캐릭터가 ‘라디오스타’를 강타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그녀는 토크 중 자꾸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는데, MC들이 모두 두 손 두 발 들고 독특한 캐릭터를 인정했다고.
또한 이주연은 즉석에서 안우연과 댄스 콜라보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4차원 춤사위까지 뽐낼 예정이다.
이주연의 4차원 신 예능 캐릭터는 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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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사람이 먼저 청렴 빼면 시체 온 동네 해결사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청렴 빼면 시체인 '온 동네 해결사' 대한은행 공주지점장 노대호로 올 봄 ‘인생 연기’를 펼친다. 자신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이리 뛰고 저리 뛰는 그의 리얼한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급 상승시키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4일 극중 노대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상중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 컷을 대방출 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연기력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김상중이 이번엔 자신과 200% 이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노대호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노대호는 대한은행 사격단 출신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였으며 이후 대한은행에 들어와 넘치는 근성과 끈기로 공주지점장까지 오른 인물. 온 동네를 누비며 사건사고를 척척 해결해주는 인간미 넘치는 인물로, 그가 맡은 공주지점은 동네 사랑방이 되기 일쑤다.
그런 노대호의 모습이 제대로 담긴 캐릭터 스틸은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색 수트를 멋지게 차려 입은 노대호가 공주지점 직원들 앞에서 조곤조곤 얘기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는 바바리를 걸쳐 입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온 동네를 누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한 할아버지의 4륜 오토바이를 타고 손가락으로 목표를 가리키는 노대호의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러워, 평소 그가 동네 주민들과 얼마나 친근하게 지내고 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우당탕탕 사건사고를 해결하러 다니는 온 동네 해결사 노대호는 한 특별한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게 된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뜻밖에 대한은행의 감사까지 된 노대호가 돈과 권력이 모이는 은행의 중심으로 들어가 감사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
'더 뱅커' 제작진은 “감사 노대호는 은행 내부의 돈과 권력의 중심부에서 사건을 파헤치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때때로 재미, 때때로 통쾌함, 메시지를 전달해 줄 예정"이라면서 "김상중 씨의 탁월한 연기력이 그 자체로 드라마의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노대호 역은 김상중이 아니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와 200%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올 봄 김상중 매직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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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신동미 등, 명품 연기 경연의 장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등 모든 배우들이 매회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고 있다. 그 결과 32회 닐슨 수도권 시청률이 20.7%를 기록, 수목 극 1위로 우뚝 올라섰다.
이처럼 ‘왜그래 풍상씨’가 시청률 20%를 넘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는 비결 중 하나는 ‘철두철미한 대본 리딩’이다. 탄탄한 필력을 자랑하는 문영남 작가가 일찌감치 마지막 회 대본까지 탈고한 가운데, 바쁜 일정 속에서 대본 리딩을 건너뛰는 다른 드라마와 달리 ‘왜그래 풍상씨’는 철저하게 대본리딩을 하며 배우들의 열연을 이끌고 있던 것. 이에 ‘왜그래 풍상씨’ 마지막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4일 ‘눈물 제조기’ 유준상을 필두로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등 주역들의 마지막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대본을 꼼꼼히 보며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 연기 열정이 남다른 배우들은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의 이야기와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마치 카메라가 돌고 있는 실제 촬영 현장인 것마냥 열연을 쏟아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드라마 대본 리딩은 단순히 연기의 합을 맞춰보는 게 아니라 제작진과 연기자들이 이야기와 캐릭터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감정과 연기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다. 바쁘게 촬영이 진행되는 평일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에서 초반을 제외하고 후반부까지 대본 리딩이 진행되는 일이 흔치 않은 게 드라마 제작 현실이다.
하지만 ‘왜그래 풍상씨’는 문영남 작가가 일찌감치 마지막 회 대본을 탈고한 데다가 프로 정신으로 똘똘 뭉친 제작진, 배우들의 노력과 열정 덕에 후반부까지 대본 리딩이 이뤄질 수 있었다. 덕분에 체력 소진이 많은 평일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임에도 대본 리딩의 정성을 놓지 않고 있다.
방송 관계자들은 이 같은 ‘왜그래 풍상씨’의 철두철미한 노력이 있는 대본 리딩이 있었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드라마가 될 수 있었다고 평가한다. 배우들과 제작진이 똘똘 뭉쳐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을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의 큰 사랑으로 이어졌단 분석이다.
‘왜그래 풍상씨’는 지난 32회 닐슨 수도권 시청률이 20.7%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이는 동 시간대 1위는 물론이고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자 평일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는 비결에는 가족 드라마 대가 문영남 작가의 흥미롭고 공감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진형욱 감독의 감정선을 잘 건드리는 정밀한 연출이 큰 몫을 한다. 여기에 벌써부터 연기대상 후보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유준상을 중심으로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이상숙, 최대철, 김지영 등 배우들의 열연이 탄탄하게 뒷받침돼서 가능했다.
추운 날씨에서도 매회 눈물을 쏟으면서도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드는 유준상은 시청자들로부터 ‘연기대상 후보’로 부각되고 있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드는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 한겨울 슬리퍼 차림은 물론이고 계곡물 입수까지 감행한 오지호, 섬세한 감정선 표출로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전혜빈, 선배들 못지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는 이창엽이 드라마의 인기를 책임지고 있다.
또 풍상의 든든한 아내를 연기하며 명품 연기력을 뽐내는 신동미, 나올 때마다 강렬한 인상을 펼치는 박인환과 이보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사이다를 선사하는 이상숙과 최대철, 매 작품마다 어린 나이에도 빼어난 연기를 보여주는 김지영 등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의 열연은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왜그래 풍상씨’는 배우들이 물오른 명품 연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극중 간암에 걸린 풍상에게 누가 간이식 공여를 해줄지 관심이 쏠리며 극의 재미와 감동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유준상을 필두로 ‘제2의 풍상씨와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릴레이 굿액션 을 종영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간암에 걸린 풍상씨에게 간을 줄 사람은 누구일지 의견을 내는 시청자 참여 투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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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대세 아이돌 ‘아이즈원’ 안유진과 특급 컴백 티저 공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기습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 속에는 대세 아이돌 ‘아이즈원’의 안유진이 비밀의 저택에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3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4일 편성을 확정 짓고, 티저 영상과 포스터 공개를 통해 ‘아이즈원’ 안유진의 합류와 화려한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지난 2017년 6월 종영 후 시청자들의 다음 시즌 방송에 대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상황. 앞서 약 2년 만에 전해진 ‘마리텔 V2’의 제작 소식은 온라인을 들썩거리게 만들며 시청자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 새벽 ‘마리텔 V2’ 공식 SNS와 네이버TV, 예능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스터리한 티저 영상이 동시에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영상은 거대 저택으로 홀로 이사 온 소녀가 아빠와 통화하는 모습으로 시작되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대세 아이돌 아이즈원의 안유진. 그녀는 통화 중 ‘15일’에 사람들이 온다는 말을 듣고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놀러 올래요?”라며 초대메시지를 보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안유진이 이사 온 비밀의 저택은 인터넷 방송이 진행되는 새로운 공간으로, 기존의 스튜디오를 벗어나 새롭게 마련된 ‘마리텔 저택’에서 출연진들은 귀여운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방송들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마치 한 번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마리텔 저택’의 압도적인 외관과 안유진의 의미심장한 미소는 ‘마리텔 V2’의 새로운 변화와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출연진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던 ‘모르모트 PD’ 권해봄 PD와 ‘도우 FD’ 권도우 FD도 티저 영상 속에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어 공개된 포스터 속 안유진의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다양한 콘셉트의 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방들이 즐비한 저택의 이미지는 티저 영상 속 ‘마리텔 저택’을 떠오르게 만드는데, 그 옆에 막내딸 안유진이 천진난만한 미소를 띠고 앉아 마치 인형놀이를 하는 듯 사람들을 자유자재로 배치하는 모습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저택 주변에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는 황금빛 코인과 붉은 하트가 어우러지며, 과연 ‘마리텔 V2’에서 어떤 새로운 방송이 만들어질지 기대를 더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제작진은 “이번엔 스튜디오가 아닌 새로운 ‘마리텔 저택’에서 방송이 진행된다”며, “그 안에서 막내딸 안유진과 출연진들이 함께 상상 이상의 방송들을 만들어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오는 3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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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총회 문화분권‧문화자치 원년을 선언하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회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3‧1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문화분권 ‧ 문화자치 원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전국 16개 광역 시‧도의 문화재단 협력기구인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가 지난 28일 광주 전통문화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문화분권 ‧ 문화자치 원년을 선언하며 뜻을 모았다.
선언문에 따르면, 국가의 공보수단으로 출발했던 문화정책은 1990년대 사회‧정치적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비로소 문화‧예술 지원에서 생활문화 영역으로까지 세분화 되었다. 이후 문재인 정부의 분권형 개헌 제안으로 문화분권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었고, 최근 발표된 정부의 중장기 문화정책 ‘문화비전 2030’을 필두로 지역문화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한광연은 정부의 ‘문화비전 2030’ 발표를 문화자치의 관점에서 수립된 정책으로 보고 적극 지지하며, 동시에 지역민들의 문화 권리 신장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실행과 민‧관의 조속한 협치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김윤기 한광연 회장은 “문화분권은 지역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고유한 문화양식을 보호‧확산하는 길”임을 강조하며, “지역 시민들의 문화 참여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정책들이 현장에서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선언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16개 시‧도 문화재단 대표자 및 임직원들은 지난 27일 광주문화재단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정책’이라는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김하림 교수(조선대 중국어문화학과)가 좌장을 맡고, 1부에서는 ‘문화자치와 광역문화재단의 역할과 과제’(손동혁 인천문화재단 팀장), 2부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재단의 경영혁신’(차재근 지역문화협력위원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인 손동혁 팀장은 “향후 지역문화 분권체제에서는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문화자치 기반을 구축해야 하고, 지역문화 실행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서 광역문화재단의 역할을 재설정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 2025 수립 참여, 지역문화협력체계 구축, 지역 문화인력 양성가 활동 지원’ 등의 과제를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차재근 지역문화협력위원장은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문화재단의 방향성을 ‘문화민주주의, 문화다양성과 문화적 다원주의, 민·관협치를 통한 거버넌스’ 등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문화민주주의를 재단 시스템 작동원리로 사용하고 문화행정의 사업 전달체계가 아닌 지역문화 분권의 방식을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
이틀간 소통과 토론의 시간을 가진 100여명의 참여자들은 28일 아시아문화전당 등 현장 투어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향후 광역문화재단들은 정책소위원회 등을 개최하며 문화분권 담론화를 주도하고 문화자치 시대를 앞당기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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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오늘 공식 어플리케이션 중국 진출. 글로벌 성장 눈길
TRCNG
[충청뉴스큐]그룹 TRCNG 공식 어플리케이션이 중국에도 진출한다.
작년 12월 오픈 한 TRCNG 공식앱 서비스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바이두, 샤오미마켓 등의 중국 안드로이드 스토어를 비롯 중국 애플스토어까지 진출한다.
TRCNG공식앱은 모바일 화보, VR, AR, 3D/4D를 비롯한 멤버별 이모티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 국내외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2월 28일을 기점으로 바이두, 샤오미마켓 등의 앱스토어를 비롯 중국 내 유력 앱스토어에 공식앱 서비스를 동시 오픈 한다.
중국은 지난 2010년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철수 한 뒤 토종 앱스토어 서비스만 사용하고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또한 따로 운영 중이기에 중국 팬들과 소통 가능한 공식앱을 출시하는 ‘TRCNG앱’ 이 중국 내에서 어떤 반응을 가져올 지 많은 기대를 모은다.
TS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스타트업 ㈜체리픽웍스가 협업해 탄생한 ‘TRCNG앱’은 중국서비스 오픈을 기점으로 올 상반기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며, 중국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글로벌 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TRCNG는 오는 1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원케이 콘서트’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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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 등, 이런 고사 현장은 없었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의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김태우,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드라마의 대박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재진 감독의 선창으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웃음 넘치는 팀워크를 과시한 ‘더 뱅커’ 군단의 고사 현장이 스틸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27일 ‘더 뱅커’ 배우와 전 스태프가 총출동한 고사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웃음 가득한 현장 분위기가 담긴 영상도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지난 1월 19일 용인 세트장에서 ‘더 뱅커’의 고사가 진행됐다. 이재진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안우연-신도현-차인하-김병기-고인범-남명렬-최양락-오승은 등 전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추운 날씨에도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한 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훈훈한 현장을 만들었다. 먼저 연출은 맡은 이재진 감독을 시작으로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 등 드라마의 주역들이 차례로 무사 촬영과 시청률 대박을 기원했다.
특히 이재진 감독은 “’더 뱅커’에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이 드라마가 끝난 다음에 ‘내가 정말 좋은 드라마를 했구나’ 그런 마음을 갖고 끝냈으면 좋겠다”며 드라마 끝날 때까지 즐겁고 편안한 현장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또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분들께서 드라마 홍수 시대에 ‘볼만한 드라마를 봤다. 이 드라마가 우리에게 무거운 듯 가벼운 듯 메시지를 남겨줬구나’를 느끼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며 바람을 전하기도했다.
김상중은 “빵카에 들어갈 일 없이 ‘더 뱅커’로서 아무 탈 없이 즐기면서 촬영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재치 넘치는 아재개그로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채시라는 “같은 마음으로 우리 드라마가 무사히 좋은 반응, 좋은 드라마로 기록될 수 있길”이라며 기원의 말을 전했다.
유동근은 “이번 작품이 저한테는 중요한 경험이 되는 작품”이라면서 “김상중, 채시라, 더 없이 믿음이 가고요. 재미있게 진실되게 작품에 임하겠다”며 든든한 지지와 믿음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이재진 감독이 “무재해 즐거운 현장 기억나는 드라마”라며 응원의 말을 선창하자,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뜨거운 열정을 담아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팀워크를 다졌다.
‘더 뱅커’ 측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청자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와 관심으로 첫 방송을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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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민수, 최근 시술에 흠뻑 빠졌다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민수가 최근 시술에 흠뻑 빠진 사실을 고백하며 즉석 맞춤형 ‘시술 코디’로 변신,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아들 윤후와 이종혁 아들 탁수의 근황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심형탁, 윤민수, 김동현, 산들 등 눈물 많은 네 명의 남자들이 함께하는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민수는 자신을 ‘오열이 형’이라고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모창을 하는 이들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윤민수는 최근 시술에 흠뻑 빠진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다양한 시술의 효과를 설명해주는 맞춤형 ‘시술 코디’로 변신해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영화 ‘신과 함께’를 보다가 자신은 폭풍 오열을 하고 윤후는 울지 않은 사실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윤후가 신장이 164cm까지 폭풍 성장한 사실과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탁수의 최근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윤민수는 이 밖에도 윤후가 게임에 빠져 고민이라는 사실을 밝혔는데 현장에 함께한 모든 아빠가 자신의 자식처럼 함께 걱정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윤민수가 본인의 모창을 하는 이들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 그가 전하는 아들 윤후와 이종혁의 아들 탁수의 근황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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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5.18 공개서한 헌틀리 여사 감사편지 받아
국회
[충청뉴스큐] 문희상 국회의장은 26일 일부 의원의 5.18발언이 거짓이라며 국회차원의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보내왔던 미국인 기독교 선교사 가족인 마사 헌틀리여사로부터 문 의장의 답신에 대한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
헌틀리 여사는 이 편지에서 “공개서한에 대해 친히 답신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저희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의장님과 국회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강화시키기 위해 하는 모든 노력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문희상 의장은 이에 앞서 지난 23일 마사 헌틀리 여사와 바바라 피터슨 여사의 공개서한에 해 감사의 답신을 보낸 바 있다. 문 의장은 이 답신에서 “5.18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 그때에 일어났던 일들을 진실 되게 알려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역사적 진실위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더욱 성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