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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18일 싱글 ‘ON N ON’으로 18개월 만에 컴백
미소, 18일 싱글 ‘ON N ON’으로 18개월 만에 컴백
[충청뉴스큐]가수 ‘미소’가 지난 18일 오후 12시 유니콘 콘셉트로 무장한 3집 앨범 ‘ON N O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2일과 16일 가수 ‘미소’의 소속사 에이치브라더스는 공식 SNS 채널에 3집 ‘ON N ON’ 티저 이미지를 공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에이치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7월 핑크 레이디 발매 이후 1년 6개월 만에 전격 컴백하는 3집 앨범 ‘온앤온’은 댄스홀에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기존의 ‘미소’의 강한 이미지를 넘어 여성성을 강조한 곡”이라며 “전체적으로 ‘사랑을 계속 찾아다닌다’는 유니콘의 감성과 의미를 담아 소원, 희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미소’의 시원하고 부드러움이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더 큰 화려함을 주고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ON N ON’ 안무는 이효리, 바다, 손담비, 에픽하이, 양동근, 이승환 등 한국 유명가수들의 안무 디렉팅 했던 안효민 안무가가 신나는 비트와 즐거운 멜로디에 맞춰 고안한 ‘아리랑 댄스’와 ‘탈춤 댄스’로 한국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아리랑 댄스'는 어깨춤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으로 탈춤처럼 느껴지는 동작이 매우 인상적이며 하이라이트 ’온 앤 온 앤 온~‘이라는 가사말에 맞추어 유니콘의 말처럼 움직이는 힙이 재미를 자아낸다.
한편 ‘미소’만의 개성과 강렬함이 잘 어우러진 ‘ON N ON’은 18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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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아티스트 오솔미, 한경협 홍보대사 위촉
배우 겸 아티스트 오솔미, 한경협 홍보대사 위촉
[충청뉴스큐]배우 겸 아티스트 오솔미가 경제계와 연예계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문화기틀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지난 18일 배우 오솔미가 한국경제인협동조합 정기 월례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앞으로 경제계와 연예계의 가교 역할에 나섰다.
한경협은 국내 중소·중견기업 중 서로 다른 이업종 100개가 모여 만들어진 경제협동조합으로 해외 수출입은 물론 국내외 문화컨텐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경제단체다.
또한 배우 오솔미는 최근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배우 김정균, 개그맨 김국진 등과 호흡을 맞추는 등 방송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한동안 교육컨텐츠 부문 및 중소·중견 기업과 연예계를 연결해 상호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추진하는 등 문화계 발전 등에 꾸준히 활동해 온 것이 전해지고 있다.
오솔미는 위촉식에서 "국내 경제계와 연예계가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은 다양하다"며 "오늘을 기회로 앞으로 한국 문화가 기업과 손잡고 발전해 나가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배우 오솔미를 비롯해 키위밴드 메인보컬로 활동하다 솔로로 데뷔한 새빈이 함께 홍보대사에 위촉됐으며 국내 최초로 화보형 연예문화매거진을 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INSTAR와 한경협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컨텐츠 분야의 협약을 다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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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유민상, 먹어도 돈 벌고~ 굶어도 돈 벌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유민상이 자신의 게임 아바타와의 현실 빈부격차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하며 다리 꼬기에 성공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 네 명의 연예인 유튜버가 출연하는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민상은 유튜브를 비롯해 자신이 게임을 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방송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1년 넘게 활동해왔다. 그는 유튜브 등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밝히면서 현재 구독자가 약 7만 명에 달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유민상은 특히 게임으로 인해 두 달 간 집에서 나오지 않았던 과거의 얘기를 꺼내면서 게임 속 캐릭터로 인해 자괴감이 들었던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게임 캐릭터는 100만원짜리 옷을 입는데 현실은 10만원이 안된다”면서 자신의 아바타를 치장하는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유민상은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로 “저는 덩크슛을 못하는데 제 캐릭터는 덩크슛을 한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맛있는 녀석들’과 ‘공복자들’로 먹방과 굶방을 번갈아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얘기를 꺼낸다. 그는 “먹어도 돈 벌고~ 굶어도 돈을 번다”면서 최근 ‘공복자들’의 간한절 단식으로 인해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고. 유민상은 과거엔 되지 않았던 다리 꼬기를 즉석에서 시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강유미와 김대희가 유민상에게 소개팅을 시켜줬다가 분노한 사연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유민상은 이를 해명하기 위해 진땀을 한참 흘린 것으로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유민상이 소개팅을 시켜준 강유미와 김대희를 분노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일지, 달라진 몸으로 다리꼬기에 도전하는 유민상의 모습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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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오지호-이창엽에게 눈물 어린 호소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이 오지호, 이창엽에게 눈물 어린 호소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 남매들 중 홀로 큰 오빠 유준상의 간암 투병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인 그녀가 드디어 나머지 남매들에게 유준상의 병을 밝히는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9일 진상과 외상을 만나는 정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지난 21-24회에서는 풍상이 간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정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상은 과거 자신을 대학에 보내기 위해 신체 포기 각서까지 썼던 오빠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 치 망설임도 없이 간 이식 적합 검사를 받아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그러나 그녀는 간 크기가 너무 작아서 이식할 수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받고 크게 좌절했다.
이에 정상이 진상과 외상을 만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특히 두 형제를 만난 정상이 눈시울을 붉히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진상이 정상의 말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관심을 끈다. 외상 또한 흠칫 놀란 모습으로 정상을 쳐다보고 있어 혹시 정상이 두 사람에게 풍상의 투병 사실을 밝힌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외상에게 일침을 가하는 정상의 모습을 통해 대체 세 남매가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의 처지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정상이 진상과 외상을 만날 예정”이라면서 “풍상을 위해서 고민 없이 간을 내어줄 결심을 했던 정상이 진상과 외상을 만난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그녀가 두 형제에게 과연 어떤 이야기를 건넬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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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서 이영자와 세기의 만남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배우 정우성이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와 세기의 만남을 갖는다. 그는 역대급 비주얼과 매너로 이영자와 그녀의 매니저의 심장 ‘비트’를 급상승시킬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회에서는 이영자가 정우성의 러브콜을 받고 그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우성이 지난주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이영자와 이영자 매니저를 만날 것을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정우성의 예상치 못한 등장은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함과 동시에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알고 보니 이들의 만남은 정우성이 이영자를 직접 만나고 싶어 자신의 영화 시사회에 초대하면서 성사된 것이라고. 무엇보다 이영자 매니저는 인사차 무대에 오르는 ‘원조 얼굴 천재’ 정우성의 비주얼에 시선을 떼지 못하는 것도 모자라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소개하는 그의 센스에 미소 짓는 등 팬심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이 활짝 웃으며 이영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무대 인사 후 대기실에서 이영자를 다시 만난 정우성은 “저희가 1세기 만에 뵙는 거예요~”라면서 과거 인연을 추억하며 반가움을 표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서 이영자의 손을 덥석 잡은 정우성과 그의 돌발 행동에 놀란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정우성이 이영자에게 자신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음식이 있는지 묻는 상황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평소 다양한 이들에게 거침없이 음식 추천을 하던 이영자는 정우성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놀라며 순간 버퍼링에 걸린 듯 말문이 막힌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잠시 후 그녀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정우성에게 어떤 음식을 제안했다고 해 과연 그녀의 추천 음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먹교수’ 이영자의 말문을 막히게 한 정우성의 등장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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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김준현-유민상, 뚱뚱뚱의 '대장 내시경' 맞이 하는 방법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의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이 ‘대장 내시경’을 맞이하기 위한 방법을 공개한다. 이들은 ‘오지고 지리는 수상한 약’을 제조하고 그대로 원샷까지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40대에 접어든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이 ‘대장 내시경’을 위해 ‘공복 48시간’에 도전하게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이 40대가 된 기념으로 ‘대장 내시경’을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노홍철은 위와 장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진정한 공복을 해보자는 돌발 의견을 제시했다. 세 사람은 결국 진정한 공복자로 거듭나기 위해 검사 이후 공복을 시작하기로 하며 ‘총 48시간 공복’이라는 무모한 도전을 하게 돼 기대를 모은다.
김숙은 "내가 보기에 이거 무조건 실패다"라며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의 ‘공복 48시간’ 도전 실패를 예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연 그녀가 ‘숙크러시’에 이어 예언가 '숙스트라무스'라는 새로운 별칭을 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이 한자리에 모여 약을 제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노홍철은 장 청소약 1단계 가루약과 마지막 단계의 액상약을 한 번에 섞어 한층 강력해진 ‘더블샷 장 청소약’을 제조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이어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이 함께 장 청소 약을 원샷 하게 되었고, 화장실이 두 개 밖에 없는 노홍철의 집에서 어떤 아찔한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평소 변비가 있는 노홍철이 가장 먼저 화장실로 뛰어 올라갔다는 후문이다. 그의 대장을 움직이게 한 것은 김준현과 유민상이 연주한 일명 '대장 꿈틀' 듀엣 곡으로 장운동에 큰 역할을 했다고 전해져 어떤 연주였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이 건강검진을 위해 '대장 내시경'을 맞이하는 현장과 장 청소 약을 제조하는 오싹한 모습은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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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엔젤' 14일 베스트 음반 발매
'시크엔젤' 14일 베스트 음반 발매
[충청뉴스큐]리즈엔터 소속 4인조 걸그룹 시크엔젤이 14일 화보가 포함된 베스트 앨범와 함께 일본 ‘케이팝 스페이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리즈엔터는 13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타이틀곡 ‘is love’ 등 7곡이 수록된 베스트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시크엔젤은 국내는 물론 일본 팬들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범 아시아 걸그룹으로 유명한 시크엔젤은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일본 신주쿠 아이돌 공연장인 케이팝스테이지에서 콘서트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연말에는 필리핀의 스포츠 영웅 파퀴아오의 초청을 받는가 하면 필리핀 현지에서 한국 팬들을 위한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진행해 눈길을 모은바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걸그룹 ‘큐피트’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으로 유피의 ‘바다’를 불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시크엔젤은 이후 팬미팅 겸 토크 콘서트를 열며 팬층을 넓혀왔으며 일본 공연을 마친 후 화이트데이에 베스트 앨범 발매 기념 특집 공연도 국내에서 기획 중에 있다.
아울러 화이트데이 특집 무대에서는 시크엔젤의 5번째 앨범 제작 발표회도 가질 예정으로 전해지며 ‘섹시, 큐티, 걸 크러시’등 그동안 시크엔젤 활동의 모든 것을 보여줄 이날 공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19년 상반기 군통령 등극을 위한 위문공연 및 대학교축제 섭외 1순위를 향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하는 걸그룹 시트엔젤은 14일 베스트앨범에 타이틀곡 ‘is love’를 비롯해 ‘chic summer’. ‘좋은 day’, ‘바다’, ‘stay’, ‘white lie’ 등 ‘intro’를 제외한 6곡이 실렸다.
또한 다음달 14일 제작발표회를 겸한 특집 공연을 기획 중인 시크엔젤은 오는 5월 14일 다섯번째 음반 발매를 준비하는 등 2019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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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간암 진단비까지 아낌없이 내어주는 애끓는 사랑 BUT 하나둘 외면하는 가족들 안타까움 폭발
‘왜그래 풍상씨’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자신의 간암 진단비까지 아낌없이 가족들에게 내어주는 애끓는 사랑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시영부터 김지영까지 그의 투병 사실을 모르는 가족들은 그를 하나둘 외면하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가족에서 빼달라며 유준상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셋째 전혜빈이 유준상의 간암 투병 사실을 알고 폭풍 오열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전혜빈을 시작으로 다른 가족들은 유준상의 간암 투병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21-22회에서는 풍상씨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가족들에게 속마음을 전하는 등 주변 정리를 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풍상네 집안이 나락으로 떨어졌다. 강제 집행으로 삶의 터전인 카센터와 집을 모두 잃고 옥탑방으로 강제 이사 한 것. 좁고 지저분한 옥탑방의 모습에 넷째 화상은 울음을 터뜨렸고, 속상한 풍상과 진상, 외상은 할 말을 잃은 표정으로 처참한 심정을 대신했다.
막막한 상황이지만 풍상은 옷을 깨끗하게 챙겨 입고 딸 중이를 만나러 나섰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을 정신없이 촬영하는 중이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아빠 못 봐도 공부 잘하고 엄마 말 잘 듣고”라고 속내를 비쳤다.
풍상의 말뜻을 알리 없는 중이는 “죽으러 가는 사람처럼 왜 그래. 내가 알아서 해”라고 잘라 말하며 목이 메는 아빠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버스에 홀랑 올라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풍상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앞서 신청한 ‘암 진단비’가 나왔다는 보험회사의 연락이었다. 연신 “감사한다”라고 말한 풍상은 ‘중이 엄마’, ‘외상이 신혼방 보증금’, ‘화상 수술비’, ‘동생들 빚잔치’라고 하나씩 써 내려가며 어렵게 받게 된 진단비를 자신의 치료비가 아닌 가족들을 위해 쓸 것을 결심해 심금을 울렸다.
이후 이혼하기 위해 법원에서 아내 간분실을 만난 풍상은 그녀에게 3000만 원을 건네며 “더 못 줘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풍상의 상황을 알지 못하는 분실은 그동안 결혼 생활에서의 한풀이를 쏟아냈다.
이에 풍상은 “당신한테 짐만 주고 간다. 그게 젤로 맘 아퍼”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고 분실은 “누가 들으면 이혼이 아니라 죽으러 가는 줄 알겠다”며 찬바람을 풍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풍상에게 셋째 정상이 찾아왔다. 두 손 무겁게 옥탑방을 찾은 정상은 “오빤 오빠 인생 없이 형제들한테 희생하고 살았지만 난 그런 그릇도 못 되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 지쳤어”라며 가족 탈퇴를 선언했다.
“알어 너 힘든 거”라는 풍상의 말에도 정상은 “이제 손 뗄래. 나도 살아야겠어. 오빠 힘든 거 알지만 돌아보지 않을래”라고 말했다. 정상의 속마음에 풍상은 애써 눈물을 참으며 “진작에 그만하라고 했어야 했는데 오빠가 미안하다. 돌아보지 말고 니 갈 길 가”라고 되레 사과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진상과 화상의 사건사고는 계속됐다. 강제 집행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진상이 그 탓을 김미련에게 돌리고, 칼을 들고 덮쳐 ‘살인 미수’로 긴급 수배된 것. 동생을 감옥으로 보낼 수 없던 풍상은 미련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려 사건을 무마했다.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화상은 정신을 차리는 듯하다가 결국 엄마 노양심이 소개한 영감을 만나 “오퐈~”라 부르며 “원하는 건 다 해주실거에요?”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또 외상은 조영필을 찾아가 한심란에 대해 설명하고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영필이 다시 한번 외상의 진심을 받아 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됐다. 다만 심란이 풍상네 옥탑방에 찾아와 눌러앉으면서 향후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정상이 남편 강열한의 진료실에서 우연히 풍상의 간 차트를 목격했다. “형님이 하도 간곡하게 부탁하셔서” 말하지 못했다는 열한의 설명에 정상은 “그래도 나한텐 해야지 나 의사야”라며 주차장으로 뛰쳐나갔다.
정상은 풍상에게 가기 위해 자동차 문을 열어보지만 부들거리는 손 탓에 쉽지 않았다. 뒤따라온 열한은 “지금 운전 못 해”라며 그녀를 말렸다. 그 순간 눈물이 터진 정상은 “오빠한테 갈래. 오빠 만나러 갈래”라고 소리치며 오열했다.
정상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내가 왜 그 눈치를 몰랐나 몰라. 오빠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난 그것도 모르고. 어떡해 어떡해 울 오빠 불쌍해서 어떡해. 오빠 어떡해. 울 오빠 어떡해”라며 눈물을 쏟았다.
정상의 오열과 함께 한강 다리에 오른 풍상의 위태로운 모습이 그려졌다. 다리 아래를 깊숙하게 내려보는 그의 모습에서 다시 그가 건강을 되찾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의 응원 속 시청률 또한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21회가 9%, 22회가 11%를 기록했다.
'왜그래 풍상씨' 21-22회를 본 시청자들은 “풍상아 힘내라 나도 너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우리 힘내고 살자", “오늘 풍상이도 울고 정상이도 울고 나도 울고ㅠㅠ”, “분실이 너무 안타깝다..그래도 풍상이랑 잘 됐으면 ㅠㅠ”, “동생들이 하루 빨리 알고 풍상이를 챙겨주면 좋겠네요”, “정상이 울 때 나도 코 끝이 찡~”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 23-24회가 방송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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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팬티까지 벗었다 역대급 파격 노출에 김숙부터 권다현까지 '신개념 위장세트' 발칵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이 '신개념 위장 세트'에서 역대급 파격 노출을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자율형 한 달 공복 후 몸무게를 재는 과정에서 팬티까지 모두 다 벗어버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을 예정이다.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새로운 보금자리인 ‘신개념 위장 세트’를 찾은 공복자들과 반가운 창단 멤버 김숙이 등장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복자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인 위장 세트에서 변화한 몸무게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이번 방송에서 꾸준히 각자의 방식대로 실천한 '생활형 공복'의 결과를 드디어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공복자들은 스튜디오에 삼삼오오 모여든 가운데 프로그램에 재 합류하게 된 '숙크러시' 김숙은 공복자들의 공복자들의 환호 속에서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그녀는 달라진 공복자들의 모습에 "예뻐졌네"라며 폭풍 칭찬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노홍철의 충격적인 돌발행동이 스튜디오를 충격과 경악에 휩싸이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모두가 변화한 몸무게를 확인하게 됐는데,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몸무게를 측정하고 싶었던 노홍철이 팬티를 벗는 돌발행동을 했다.
노홍철은 특별 제작된 간이 탈의실 안에서 “100% 노홍철입니다”라고 외치며 입고 있는 모든 것을 벗어 던졌고, 그의 깜짝 노출에 김숙, 권다현 등 공복자들이 놀라다 못해 스튜디오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노홍철이 몸무게 측정에 공을 제대로 들인 가운데, 한 달 동안 생활형 공복을 실천한 김준현과 유민상, 미쓰라 역시 ‘공복에 맛 들렸다’고 고백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또 이들 중 공약을 제대로 실천해 큰 변화를 겪은 이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노홍철이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역대급 노출을 감행하는 등 ‘신개념 위장 세트’에서 벌어진 재미난 에피소드와 공복 실천 성공 여부, 그리고 완전체로 뭉친 공복자들의 모습은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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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 특급 프로젝트의 목표는 바로 ‘휴전선’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함께하는 특급 프로젝트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목표이자 이들이 넘고자 하는 ‘OO선’의 실체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그 선의 정체는 바로 ‘휴전선’으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초특급 스케일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앞서 이들은 한반도의 다양한 선을 둘러싼 우리 역사의 ‘과거-현재-미래’ 이야기를 하나하나 찾아 나서며 ‘한국사 끝판왕’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역사의 神’ 설민석이 직접 밝힌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전하는 메시지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담긴 인터뷰가 공개돼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측은 14일 설민석의 ‘핵심 관전포인트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에서 세계 속의 다양한 선들을 넘으며 세계사 탐방을 펼친 ‘선을 넘는 녀석들이’ 이번엔 ‘한반도’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선’을 찾아 나서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으로 돌아왔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티저 예고편을 통해 ‘한반도의 어느 선을 넘느냐’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끌어올렸는데, 그 정체가 바로 ‘휴전선’임을 밝혀 시청자의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중심에 선 한국사 강사 설민석은 인터뷰를 통해 “남북관계가 해빙기를 맞아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다시 참여하게 되니 한국사 선생님으로서 더욱 감회가 새롭고 떨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작진을 통해 “시즌1 보다 멤버들의 학구열이 뜨거워 더욱 즐겁고 신나게 ‘한반도의 선’을 찾는 여정에 임하고 있다”고 전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휴전선’을 넘는 것에 대해 “제 소원은 그 '선’을 넘어보는 것이지만, 우리 방송을 통해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면 제 소원에 한발 더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희망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난 전현무에 대해 “한마디로 정리하면 팔색조”라며 “멤버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본인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이라도, 방송을 위해 질문하고 짚어주는 진행력을 보니 정말 똑똑이 MC”라고 칭찬과 감탄을 쏟아내 훈훈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여정을 즐겁게 보는 핵심 관전 포인트로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꼽았다. “한 편, 한 편을 보면서 공부하고 성장하는 거다. 공부하던 자녀들을 TV 앞에 불러서 함께 보는 가족버라이어티”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처럼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이라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우리나라의 과거-현재-미래가 담긴 ‘한반도의 선’을 찾는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들은 생생한 여정을 함께 즐기는 시청자들을 ‘한국사 끝판왕’으로 만들어줄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다음은 설민석의 ‘핵심 관전포인트 인터뷰’ 전문이다.
Q. 역사 선생님으로서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
A. 시즌1을 참여할 때도 선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 현재, 미래를 탐구하고 공감한다는 취지가 흥미로웠다. 시즌1때부터 제 소원은 물리적으론 가깝지만 심리적으로 가장 먼 선, 그 선을 넘고 싶다는 것이 소원이라고 늘 말해왔었다. 드디어 남북관계가 해빙기를 맞아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다시 참여하게 되니 한국사 선생님으로서 더욱 감회가 새롭고 떨린다.
Q. 티저 예고편에서 ‘선을 넘는 녀석들’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소원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원을 이뤘는가?
A. 사실 민간인통제선을 지나서 일반 관광객들이 할 수 있는 안보 투어도 많은데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제 소원은 그 '선’을 넘어보는 것이지만, 우리 방송을 통해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면 제 소원에 한발 더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제 북미회담을 앞두고 있는데 그 결과를 지켜본다면, 정말 그 '선'을 넘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Q. 티저 예고편에서 전현무 씨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촬영 때 어땠는가?
A. 전현무 씨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팔색조인 것 같다. 멤버들 사이에 중심을 잡고 본인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이라도, 방송을 위해 질문하고 짚어주는 진행력을 보니 그야말로 똑똑이 MC다. 특히 카메라가 켜지고 꺼졌을 때 똑같은 전현무 씨의 모습을 보니 만나기 전보다 더욱 더 전현무 씨의 팬이 됐다..
Q.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관전포인트를 짚어주신다면?
A.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한 편, 한 편을 보면서 공부하고 성장하는 거다. 공부하던 자녀들을 TV 앞에 불러서 함께 보는 가족버라이어티
Q.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A. 올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100살이 됐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서 100년간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고,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 왔는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100년, 200년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다. 2019년 현재 남북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니, 반목보다는 평화, 갈등보다는 화해를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