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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보급의 전초기지인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본격 가동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지역별 현판식 개최 일정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스마트공장 보급업무를 전담하는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에 신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작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일환으로 설치한 것으로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과정에서 겪게되는 모든 문제를 현장에서 밀착지원하고 스마트공장 보급을 조기에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공장의 신청·접수부터 선정, 협약, 최종점검 등 전반적인 보급업무를 수행할 뿐만아니라 컨설팅, 교육, 사후관리, 기술개발 등을 전방위로 지원해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아울러, 3월부터는 대기업 부장급 또는 현장 기능장에 상응하는 경력을 가진 퇴직 전문인력을 스마트 마이스터로 선발해 혁신센터에 배정하고, 이들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기업에 상주해 대기업의 제조 노하우를 전수하고 스마트공장 도입애로를 즉석해서 해결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제조혁신센터는 지역의 주력산업인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 등의 분야에서 공동활용 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금년내에 구축한다.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솔루션의 실증기능을 강화해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21일부터 대구, 경북 지역을 시작으로 19개 지역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현판식을 개별로 진행한다.
현판식에는 스마트공장 관련기업인,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테크노파크원장,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의 제조혁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정부는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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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18년째 완벽 몸매 유지 비법 공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배우 이소연이 ‘공복자들’에 '베테랑 공복자'로 등장해 완벽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한다. 평소 1일 1식을 하는 그녀는 바쁜 일정 탓에 관리가 소홀해져 ‘공복자들’에 직접 러브콜을 보내 출연이 성사됐다. 뿐만 아니라 이소연은 ‘공복자들’ 최초로 매니저와 ‘동반 공복’에 도전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배우 이소연이 매니저와 함께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이소연이 '공복자들'에 출연해 18년째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그녀는 “1일 1식을 오랫동안 했어요~”라며 생활 공복을 해왔다고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소연은 최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촬영으로 관리가 소홀해졌다고 고민을 밝히고, ‘공복자들’을 통해 관리의 재시동을 선언해 활약을 기대케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이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촬영장을 깜짝 공개하며 연기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는 그녀가 동료 배우들과 공복 전 최후의 만찬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소연은 드라마 출연진과 스태프를 위해 촬영장에 손수 간식차를 준비하기도 했다고. 이소연은 ‘공복자들’을 통해 공복 도전을 하게 되면서 정작 자신은 간식을 먹지 못했고 안타까움에 공복 시계만 만지작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소연이 매니저와 함께 촬영장에서 ‘동반 공복’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자신을 위해 동반 공복을 자처한 매니저의 ‘공복 의리’에 고마워했다는 후문이다.
생활형 베테랑 공복자 이소연이 공개하는 완벽 몸매 유지 비법과 매니저와 함께 하는 ‘공복 24시간’ 현장은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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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릴레이 굿액션’ 첫 번째 타자로 등판 ‘제2의 풍상씨’와 가족들 응원 나섰다 관심 집중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왜그래 풍상씨X해피빈 릴레이 굿액션’ 첫번째 타자로 등판했다. 이풍상 역을 맡아 매회 인생 연기를 펼치고 있는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깨닫게 됐다며 ‘제2의 풍상씨와 그 가족들’을 향한 응원에 나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이끌고 있는 유준상 씨를 시작으로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릴레이로 ‘굿액션’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평생을 동생들을 뒷바라지한 장남 풍상이 간암에 걸렸다. 그는 평소 속이 안 좋아 자주 찾은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큰 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들었지만 단순한 스트레스라면서 가볍게 여기기 일쑤였다. 그러나 점점 악화되는 몸 상태에 심상치 않음을 느낀 풍상은 병원을 찾았고, 그 결과 간암이라는 충격적인 선고를 받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풍상은 안 그래도 어려운 형편에 자신의 병이 짐이 될까 투병 사실을 가족들에게 숨기고 있는 상황. 심지어 그는 자신의 암 진단비를 아내와 동생들에게 내어주는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줘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했다.
이 가운데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풍상씨처럼 바쁜 일상에 쫓겨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이들과 고통스러운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응원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끈다.
그 중 첫 번째 타자로 나선 유준상이 “간암으로 힘들어하는 풍상씨와 같이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제2의 풍상씨,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한 해피빈 릴레이 굿액션을 시작하고자 한다”라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이풍상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더 소중한 자신과 행복한 삶을 위해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라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번 ‘왜그래 풍상씨X해피빈 릴레이 굿액션’을 통해 모금될 기부금액은 전액 환우들을 위한 건강지원비로 기부될 예정이라고 해 의미를 더한다.
유준상의 희망찬 메시지와 함께 시작하는 ‘왜그래 풍상씨X해피빈 릴레이 굿액션’은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드라마 종영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에 유준상 다음으로 훈훈한 응원을 이어갈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유준상을 비롯한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전하는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한 릴레이 굿액션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씨와 같은 환경에 처한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릴레이 굿액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배우들 또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다. 종영일까지 이어질 ‘왜그래 풍상씨X해피빈 릴레이 굿액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수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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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오지호-이창엽, 피멍 든 이보희 얼굴에 분노 BUT 이보희는 자식보다 애인 우선 ‘왜그래 양심씨’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 오지호, 이창엽이 피멍으로 가득한 엄마 이보희 얼굴을 보고 분노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그러나 정작 이보희는 자신을 걱정하는 자식들보다 애인이 우선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자식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말문을 막히게 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화상, 진상, 외상이 엄마 양심의 충격적인 얼굴을 보고 화를 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심이 피멍이 가득한 채 화상, 진상, 외상과 대치하고 있다. 양심의 충격적인 몰골을 본 세 사람은 말문이 턱 막힌 듯 그녀를 걱정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관심을 끈다.
알고 보니 양심은 같이 동거 중인 애인 연하남으로부터 폭력을 당했던 것. 양심은 자신을 위해 화내고 있는 자식들로부터 애인을 감싸며 되레 화를 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기함하게 한다.
양심은 5남매의 엄마지만 엄마 노릇은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장남 풍상의 등골을 빼먹은 뻔뻔한 인물이다. 풍상에게 당당하게 돈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없는 살림의 집과 카센터까지 탈탈 털어가면서 가뜩이나 힘든 일 많은 풍상의 어깨를 무겁게 만든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화상에게 돈 많은 노인을 소개하고 진상으로 해금 보험 사기를 치게 만드는 것도 모자라 막내 외상에게 돈을 뜯어내기까지 해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했다.
이에 양심이 어쩌다 이와 같은 충격적인 몰골이 된 것인지 그리고 자신을 걱정하는 자식들에게 되레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화상, 진상, 외상이가 엄마 양심의 충격적인 몰골을 보고 분노한다”면서 “세 남매와 양심이 만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들의 5자 대면 현장은 어떨지 오늘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수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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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옛 연인 송종호와 급 만남 송종호 등장에 눈물 왈칵 남편 최성재 재회 현장 목격 대박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이 옛 연인 송종호와 만남에 눈물을 왈칵 쏟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그녀가 송종호와 다시 만나게 된 것인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남편 최성재가 두 사람의 재회 현장을 목격하고 분노를 숨기지 못하고 있어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정상이 옛 연인이었던 진지함과 심상치 않은 만남을 갖는 셋째 정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상이 한때 자신이 사랑하고 존경했던 선배 지함을 만나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이다. 지함은 정상과 5년 동안 내연 관계를 이어오던 옛 연인. 두 사람은 유부남인 지함의 현실에 부딪혀 결국 이별했다. 이후 정상은 강열한의 구애를 받아들여 결혼했다.
정상은 열한과 원만한 부부 관계를 이어오던 중 오빠 풍상을 위해 간 이식 적합 검사를 받았고 이를 두고 그와 다투게 됐다. 열한은 남편인 자신과 상의 없이 검사를 받은 정상에게 서운함을 토로했고 정상은 오빠를 향한 자신의 진심을 몰라주는 열한에게 실망하면서 이들의 관계에 적신호가 켜지게 된 것. 이 가운데 정상이 전 연인인 지함을 만나 눈물을 쏟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눈물 가득한 눈으로 지함을 바라보는 정상의 모습에서 대체 그녀가 옛 연인인 지함을 다시 만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열한이 정상과 지함의 재회 현장을 목격, 분노와 질투가 가득한 눈으로 두 남녀를 쳐다보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이에 한 차례 정상을 두고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던 열한과 지함이 다시 맞붙게 되는지 관심을 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정상이 지함과 재회할 예정”이라면서 “간 이식을 두고 한 차례 다퉜던 정상과 열한 사이에 지함이 다시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수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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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민경, 유튜브 강타한 브이로그 속 '꿀주' 즉석 제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를 강타한 ‘꿀주’ 즉석 제조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수익 정산 얘기를 하던 그녀는 갑자기 ‘현실 동공지진’을 일으켰다고 전해져,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 네 명의 연예인 유튜버가 출연하는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성 듀오 다비치로 활동 중인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자신의 일상을 담는 브이로그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유튜브 채널 개설 3개월 만에 구독자 수가 9만 명을 돌파했다면서 본인이 직접 촬영과 편집, 자막까지 넣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ASMR 영상을 만들 때 ‘쩝’ 소리를 꼭 삭제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또한 최근 식물에 꽂힌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 강민경은 식물에 물을 주는 것도 유튜브로 배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강민경은 구독자들에게 인기를 끈 ‘꿀주’ 제조법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소주에 약간의 맥주를 타는 꿀주를 처음 접하던 순간이 담겼던 그녀의 브이로그는 인기를 끌었고 꿀주는 강민경의 연관 검색어에 등장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된 상황.
강민경은 반신반의하는 게스트들에게 직접 꿀맛이 나는 꿀주를 만들어줬고 다양한 반응 속에서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네 명의 연예인 유튜버가 모인 까닭에 수익 정산 얘기도 빠지지 않았는데, 강민경은 수익이 0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의 상황을 들은 선배 유튜버 강유미와 유민상은 조언을 했는데, 강민경은 현실 동공지진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유튜브를 강타한 강민경의 ‘꿀주’를 접한 게스트들의 실제 후기는 어떨지,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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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의문의 남자들에게 붙잡혀 구급차 실려 가는 오지호에 충격 눈물의 ‘생이별’ 무슨 일? 궁금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의문의 남자들에게 붙잡혀 강제로 실려 가는 오지호의 모습에 충격에 빠졌다. 그는 구급차 안에서 발악하는 오지호를 보며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두 형제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0일 눈물의 생이별을 하는 장남 풍상과 둘째 진상의 사진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24회에서는 인생의 원수 김미련에게 칼을 품고 달려드는 진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대로 된 돈벌이 없이 도박에 빠져 살면서 풍상의 등골 브레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던 진상이 급기야 해서는 안 될 사고까지 치게 된 것. 그의 계획을 눈치챈 풍상은 뒤쫓아가 그의 머리를 각목으로 내리쳐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딘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풍상의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그의 시선 끝에는 동생 진상이 의문의 남자들에게 팔다리가 붙잡혀 발버둥 치고 있어 충격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풍상은 온몸으로 저항하고 있는 동생을 차마 구해주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어서 구급차 안을 애달프게 바라보는 풍상과 안에서 격하게 저항하고 있는 진상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특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생을 구해냈던 풍상이 진상이 잡혀가는 모습을 눈물로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인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이 진상과 길거리에서 생이별을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진다”면서 “진상이 또 무슨 사고를 쳤길래 강제로 끌려가는 것인지, 그리고 그는 어디로 향하게 되는 것인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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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가수 소향 ‘아이 러브 콘서트2’서 사랑과 희망의 무대
가수 소향
[충청뉴스큐] ‘천상의 목소리’ 가수 소향이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리는 자선 공연‘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에 출연한다.
소향이 기꺼이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것은 ‘상처받고 아픈 사람들을 위로하고 다독이는’ 평소 가수 활동의 목적과 ‘캄보디아 학교 건립 및 고아원 돕기’라는 ‘아이 러브 콘서트’취지와 같기 때문이다.
소향은 주로 CCM 찬양 가수로 활동하지만, 폭넓은 관객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연에서 사랑과 희망이 있는 가요와 팝으로 무대를 꾸민다.
소향의 공연 소식을 접한 팬들은 CCM이면서도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You Raise Me up’을 비롯, ‘불후의 명곡’서 우승을 차지했던 ‘Bridge Over Troubled Water’과 ‘Lean on Me’, ‘나가수 2’에서 열창했던 ‘꽃밭에서’ ‘그것만이 내세상’, ‘인연’, 그리고 ‘렛 잇 고’등 감동적인 레퍼토리를 기대한다.
국제결식아동돕기단체 천사보금자리 주최‘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는 소향 박상민 최성수 이동준 최영철 민지 오예중 박성현 김준우 등 인기 성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개그맨 박세민과 연두홍이 MC로 진행한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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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작가, 생명의 신비함 이모그래피(Emography) 예술로 표현하는 ‘심장의 울림전’
서예를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이모그래피(Emography)의 창시자로 알려진 허회태 작가의 개인전 오픈식이 지난 2019년지난 19일 17:30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렸다. ‘심장의 울림전’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8일까지 열리며 화면에 채워진 내용에 있어서는 위대한 생명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생명의 꽃”, “심장의 울림”, “헤아림의 잔치”로 확장해 가는 세계관을 담고 있다. 작품은 서예, 회화, 조형 등의 장르가 결합되어 3차원적인 입체감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화면을 가득 채운 문자는 마음으로 부터 느껴지는 언어를 표출하여 감상자들과 공감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오픈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SBS 오케스트라 김정택 단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김홍걸 상임대표 등 주요 귀빈과 미술인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진지하고 섬세한 이모그래피(Emography) 작품을 감상하고 성공적으로 전시가 마무리 되기를 기원했으며, 각 작품에 담긴 의미와 메시지는 생명의 탄생이 모체가 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생명의 꽃에서 근원적 심층세계를 응시하면 심장에서 시작한 울림을 기억하고 커다란 생명감이 자리하게 되는 것이다. 생명의 꽃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보금자리에서 생명을 노래하는 꽃은 신비한 생명의 파장이 전해지는 새로운 울림의 세계가 열린 것이다.
그래서 심<心>자 상형을 이끌어내 형상과 변화의 조형 세계를 심장에 의한 마음이 서로 공존하기도 하고, 뻗어 나아가기도 한 끊임없는 작용을 작품세계에 이입한 것이다. 따라서 생명의 탄생에서 존재의 근원으로 파고든 세상의 소용돌이를 표현한 것으로 한 가지 구도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조합으로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어 끊임없는 창조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허회태 작가는 “삶을 제대로 바라보고 중심을 잡을 때 흔들리지 않는 균형 잡힌 행복한 인생이 펼쳐진다. 삶의 근본이 되는 생명을 진지한 자세로 연구하여 예술적 작품으로 탄생시켰으며,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모그래피(Emography) 작품은 내용을 극대화하고 포인트를 심어 감상자와 공감하는 소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허회태 작가는 1995년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대상 수상, 50여회 전국대회 심사위원장과 운영위원 활동 등으로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카이로스허회태 미술관 관장, 연변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활동 중에 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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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출연. 사랑스러운 매력 폭발
소나무 나현 (사진제공 TS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걸그룹 소나무 나현이 대학 연애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에 출연한다.
나현은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에서 발랄하고 사랑스러움이 매력적인 대학생 남슬기로 변신한다.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는 다섯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DM, 인스타 스토리, 댓글, 좋아요, 해시태그 등 다양한 인스타그램 기능과 엮어 색다르게 풀어낼 작품으로, 총 10회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으로 나현은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남슬기로 극의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tvN ‘똥차비디오’에서 삼色 캐릭터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던 나현은 남슬기라는 인물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매력을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는 웹 드라마 '연애공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과 연출을 맡았던 홍충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연애공감 시즌 3때 호흡을 맞췄던 오세윤 작가와 김동현 피디도 함께 제작에 참여한다.
나현은 “1020세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소재로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지금까지 보여드렸지 않았던 모습의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레고 많은 기대가 된다..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며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나현이 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출연 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나현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웹 드라마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다’는 오는 3월 모바일과 유튜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