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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심형탁, 자양강장제 CF 때문에 전 여친 품에서 30분 동안 오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배우 심형탁이 자양강장제 CF 때문에 전 여자친구의 품에서 30분 동안 오열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눈물이 많은 심형탁은 ‘웃픈 사연’을 줄줄이 꺼내 시선을 강탈하고 순수미를 대 방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심형탁, 윤민수, 김동현, 산들 등 눈물 많은 네 명의 남자들이 함께하는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심형탁은 최근 극장에서 ‘드래곤볼’을 보다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눈물을 흘렸던 부분을 되짚으면서 순간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그는 전 여자친구 품에서 30분 동안 오열을 한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 예정. 심형탁은 지난 1999년 모델이었을 당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었던 자양강장제 CF 때문에 여자친구의 품에서 울었던 당시 상황을 재연, 모두를 웃게 했다고 전해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할머니의 장례식이 끝난 후에도 영정사진을 보관하고 있다가 아버지에게 다시 돌려드린 웃픈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심형탁은 여전한 도라에몽 사랑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자신의 최애 굿즈인 큐빅이 촤르르 박힌 ‘짝퉁 도라에몽’의 사진을 보여주며 모두의 관심을 모으기도. 뿐만 아니라 게임기만 총 40개를 소유한 그는 아무도 못 말리는 게임사랑까지 대 방출하며 순수미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심형탁은 사탕 한 번 잘못 먹었다가 자신의 연관 검색어로 ‘심형탁 게이’가 등장한 사연까지 털어 놓으며 웃음을 빵빵 터트릴 예정이다.
과연 심형탁이 자양강장제 CF 때문에 여자친구의 품에서 울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그를 비롯해 각양각색 눈물을 흘린 사연으로 웃음을 사냥할 윤민수, 김동현, 산들의 입담은 오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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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신동미, 40년 후 모습으로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왜그래 풍상씨’ 유준상과 신동미가 40년 후 모습으로 포착됐다. 성성한 머리와 자글자글한 주름이 가득한 얼굴의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하며 애틋한 눈빛을 나누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6일 풍상씨과 아내 간분실의 40년 후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지난 27-28회에서 분실이 남편 풍상이 간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여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제나 동생이 먼저인 남편에 지친 분실은 급기야 이혼을 선언했다. 그러나 풍상의 투병을 알게 된 그녀는 망설임 없이 풍상의 곁을 지켜 시청자들을 찡하게 했다. 이에 두 사람이 40년 세월이 훌쩍 지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먼저 희끗한 머리와 눈썹, 깊은 주름의 풍상이 분실을 향해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분실 또한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두 사람이 그동안의 갈등을 풀고 백년해로할 것인지 관심을 끈다.
이 가운데 세상을 달관한 듯한 풍상과 그런 그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분실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분실이 끝내 풍상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애절함을 더하는 가운데 두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과 분실이 세월이 지난 모습으로 마주한다”면서 “이혼을 결심했던 두 사람이 어쩌다 40년 후의 모습으로 등장하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에 29-30회가 방송된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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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아이 러브 콘서트’로 숨은 ‘나눔 천사’ 알려져
가수 박상민
[충청뉴스큐]가수 박상민이 숨은 ‘나눔 천사’로 알려졌다.
개그맨 황기순과 함께 ‘사랑 더하기’거리 공연으로 동남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휠체어를 기부해온 박상민이 이번엔 캄보디아 학교 설립 및 고아원 돕기 자선콘서트‘아이 러브 콘서트’시즌2에 참여한다.
박상민은 어느덧 자선공연과 재능기부가 전체 활동의 반이 넘고, 공익적인 컨셉의 홍보대사가 수도 없이 많다..
데뷔 26년 국민가수로 자리잡은 박상민은 이제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나눔’으로 갚고 싶은 마음이다.
최근 발표곡들에도 이웃 사랑에 대한 진심어린 메시지가 더해진다. ‘눈물빵’ ‘그대 웃어요’등에서 이시대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는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다. 국제결식아동돕기단체 천사보금자리 주최로 박상민과 소향 최성수 이동준 최영철 민지 오예중 박성현 김준우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개그맨 박세민과 연두홍이 MC로 진행한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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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밴드 새빈 ‘Some Night’ 음원 발매
키위밴드 새빈 ‘Some Night’ 음원 25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 오픈
[충청뉴스큐] 키위밴드와 바비디의 메인보컬로 활약한 가수 새빈이 디지털 싱글 ‘Some Night’을 발표했다.
디지털 싱글 ‘Some Night’은 지난 25일 정오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에 동시 발매됐다.
"Some Night 널 그리다가 잠들던 셀 수 없던 그날을 기억해~"로 시작되는 디지털 싱글 ‘Some Night’은 새빈만의 감성적인 가사와 특유의 멜로디를 담은 곡으로 사랑에 잠 못 드는 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내용의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가사에 어쿠스틱한 R&B 리듬을 결합한 특유의 음률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발표하는 ‘Some Night’은 새빈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하는 등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키위밴드에서 함께 활동하다가 솔로 데뷔 이후 작곡과 래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랴퍼 시은이 피쳐링을 담당해 새빈의 감성과 시은의 힙합이 어우러진 독특함을 느끼게 한다.
새빈은 이번 디지털 싱글 발표 이후 3월 중 디지털 앨범 ‘Stay Here With Me’ 발표를 준비하는 등 솔로 데뷔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면서 2019년을 시작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가수 새빈은 지난해 연말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의 주연으로 발탁돼 극 중 송아리 분으로 활약할 예정이며 현재 대본 리딩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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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당 김수악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
진주교방굿거리춤(고 김수악 선생)
[충청뉴스큐] 춘당 김수악 선생 10주기를 추모하는 공연 ‘진령분혼 가무악’이 오는 3월 1일 저녁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진령분혼이란 ‘영혼을 다 바쳐 불태운다.’란 뜻으로, 천하제일 가무악 명인으로 이름을 날린 김수악 선생이 생전에 열정적인 예술혼을 불사르며 우리나라 전통 가무악 계승·발전에 큰 획을 그은 그의 업적을 대변하는 단어다.
김수악 선생은 192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1933년에 진주권번에 입학해 각종 춤을 비롯해 정가, 판소리 5바탕, 구음, 가야금·아쟁 및 병창 등을 두루 배웠다. 1939년 진주권번을 졸업한 후에도 5년간 개인 교습을 받았다.
김수악 선생은 1955년 그의 나이 30세 때 진주에 경상남도 최초로 민속예술학원을 개설한 이래 평생 국악 후진 양성에 헌신했다. 또한 진주검무, 진주 교방굿거리춤, 김수악 논개 살풀이춤, 김수악 살풀이춤, 장고, 그리고 헛간의 도리깨도 춤추게 만든다는 구음 등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러한 노력이 빛을 발해 1967년 진주검무 초대 예능 보유자로, 1997년 진주 교방굿거리춤 예능 보유자로 각각 지정받았다.
김수악 선생은 “예술인이 되려면 마음, 정신, 공력, 멋, 혼이 혼연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술을 하려는 사람은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으로 정신을 키워야 한다. 그런 다음 힘들여 공을 들이면 멋이 나오고, 그 멋이 경륜이 쌓이다 보면 혼이 묻어나온다.”며 예술에 대한 뚜렷한 신념을 늘 간직했다.
그는 2009년 3월 1일 8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 후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교방문화의 맥을 이어온 마지막 전승자, 교과사적 마지막 예인으로 불리며 국악인 사이에서 위대한 예술인, 훌륭한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다.
공연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눠 진행된다. 제1부는 ‘진주교방의 예술과 혼’이란 제목으로 김수악 선생 추모 영상물 시청, 진주검무, 낭낭별궁, 김수악 살풀이춤, 이생강의 대금 연주, 진주 교방굿거리춤 순으로 펼쳐진다.
제2부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애국혼이 깃든 춤과 소리’란 제목으로 유관순 열사전, 안중근 의사전, 김수악 논개 살풀이춤이 무대에 오른다.
진주검무는 경남 진주 지방에 전해오는 칼춤이다. 처음에는 단검을 놓아두고 어르는 동작부터 시작해 칼을 잡고 행하는 춤사위 등 번뜩이는 칼날의 농검을 거쳐 연풍대의 회선으로 끝나는데, 살벌함이 없이 평화롭고 유연한 동작이 일관되고 있어 위협감 대신 춤의 아름다움에 진한 감동을 할 수 있다.
진주 교방굿거리춤은 진주 지방의 교방에서 추던 춤으로서 한국 전통춤의 네 가지 요소인 한·흥·멋·태를 고루 갖추고 있다. 차분하면서 끈끈하고 섬세하면서 애절한 무태로서 정중동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무아지경으로 이르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또한 자진모리장단으로 넘어가면서 치마를 동여매고 소고춤을 추게 되면 그 경쾌함과 아기자기함이 보는 이로 해금 어깨춤을 절로 추게 만든다.
김수악 논개 살풀이춤은 매년 음력 6월 논개 제사 때 영정 앞에서 김수악 선생이 헌무로 추던 유작이다. 진주권번 계열의 춤사위에 몇몇 동작들이 가미된 춤으로, 우리 민족을 나타내는 노란 수건과 왜장을 나타내는 빨간 수건을 들고 춘다.
공연을 주최하는 춘당 김수악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경남 진주 출신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악인으로서 가무악을 두루 섭렵하였으며 진주검무와 진주 교방굿거리춤 예능 보유자인 춘당 김수악 선생의 예술혼과 위대한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그가 세상을 떠난 3월 1일, 특히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에 관객들에게 우리 것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과 애국정신을 한껏 고취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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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이소연, 여배우의 미스터리한 공복의 밤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공복자들’에 1일 1식 생활자인 이소연이 공복에 도전하며 핵인싸들만 춘다는 ‘오나나나’ 춤을 깜짝 공개한다. 그녀의 정체불명 춤사위와 함께 야심한 밤 오싹한 뼈 소리까지 들리는 미스터리한 ‘공복의 밤’이 예고돼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배우 이소연이 매니저와 함께 공복에 도전하는 가운데 충격적인 비주얼의 ‘오나나나’ 춤사위가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평소 1일 1식을 꾸준히 실천해 오던 '공복 고수' 이소연은 최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촬영으로 관리가 소홀해졌다며 ‘공복자들’을 통해 관리의 재시동을 선언했다.
본격적인 공복에 접어든 이소연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집에 도착해 쉽게 잠들지 못하며 집 안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 그녀는 반려 동물들의 먹이를 챙겨주다가 갑자기 느껴진 허기를 잊기 위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는 등 부산한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이 필라테스 기구에 몸을 맡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소연의 집에서는 한밤 중 오싹한 뼈 소리가 가득했다고 전해져 그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소연은 공복 중 피부관리를 위해 열심히 수제 팩을 만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그녀는 하얀 수제 팩을 바르고 달걀귀신같은 비주얼로 변신해 오싹하고도 웃긴 공복 도전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이소연이 핸드폰으로 핵인싸들만 춘다는 ‘오나나나’ 춤 영상을 보며 직접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녀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공복자들이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이소연은 공복 실패 공약으로 오나나나 춤을 추는 것을 내걸었다고 전해져 공복 성공 여부를 궁금케 한다.
그런가 하면 이소연은 '공복자들' 최초로 매니저와 함께 공복에 도전한다. 그녀는 "의리남이에요~"라며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는데, 두 사람의 ‘동반 공복’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늦은 밤 집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공복의 허기짐을 이겨낼 이소연의 미스터리 한 ‘공복의 밤’은 오늘 저녁 8시 50분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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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유병재, 누나 문근영 ‘매너 손’에 심쿵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유병재가 누나 문근영의 ‘매너 손’에 심쿵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문근영이 운전을 하던 중 급정거 상황이 되자 유병재가 다칠까 손을 뻗어 막아 준 것. 예상치 못한 상황에 유병재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볼빨간 병재’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는 문근영과 유병재의 강화도 보충수업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문근영은 강화도 여정의 보충수업을 위해 유병재와 ‘전등사’ 찾아 설렘 가득한 ‘남매케미’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이 두 번째 보충수업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대를 잡은 문근영과 그녀의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띤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문근영이 깜짝 놀란 표정으로 조수석에 앉은 유병재 앞으로 손을 내민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문근영이 운전을 하던 중 급정거를 하는 돌발 상황에 놓이자 유병재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반사적으로 매너 손길을 발동, 멋진 누나의 면모를 보여 준 것. 유병재는 깜박이도 없이 훅 들어오는 문근영의 손길에 얼굴을 붉히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문근영이 손을 번쩍 들고 유병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번째 탐사지에 도착한 문근영이 ‘설명요정’ 유병재에게 “선생님 질문 있다”라며 돌발 질문을 한 모습으로, 과연 유병재가 문근영의 질문에 제대로 설명을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이 완전체로 떠난 첫 여행인 제주도 여정에서 유병재는 제주도의 칼바람에 추워하는 문근영을 위해 과감히 외투를 벗어주며 상남자 매력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강화도부터 제주도까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 ‘배려남매’ 문근영과 유병재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또한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스핀오프 프로그램 ‘엠비씨 픽’을 통해본편의 하이라이트, 숨은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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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덕화, 어부 아닌 신생 유튜버 변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이제 막 1인 방송에 발을 내디딘 이덕화부터 누구보다 빠르게 1인 방송에 도전했던 강유미, 일상을 기록하는 강민경, 게임 콘텐츠를 앞세운 유민상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연예인 유튜버들의 4인 4색의 입담이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신생 유튜버로 변신한 이덕화가 자신의 가발의 역사를 낱낱이 밝히면서 나이를 무색케 하는 귀여움과 소통 능력을 발휘하는 등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고, 최고 시청률은 6.3%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1인 방송의 매력에 푹 빠져든 연예인 유튜버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인사도 하기 전 “김구라씨 섭섭하다. 프로그램이 10년이 지났는데 이제야 불러주냐. 너무 섭섭하다”고 토로한 이덕화는 MC 김구라가 “장수의 조건 중에 솟아오른 눈썹이 있다”고 칭찬하다 “나한테 남은 털이라곤 이거 하나 있다. 좀 지켜달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도시어부’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덕화는 “배우가 '드라마 잘 보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야 하는데, 어디를 가든 ‘낚시 방송 잘 보고 있다’는 얘기만 듣는다. 격주로 2박 3일을 나가고 있다”며 “고기가 잘 안 잡힌다. 고기 못 잡는 걸로 찍혔다”고 호소했다.
낚시 경력만 60년, 이덕화는 이에 대해 “제일 오래 했으니 잘 잡아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 수덕이 떨어진다. 사실 낚시 자체가 운칠기삼이다. 실력이 떨어지는 건 없다. 채비를 해서 완벽하게 해도 자리 뽑는 운 같은 것이 없다. 거기서부터 수덕이 떨어진다”며 자신의 낚시 성적은 실력이 아닌 운이 없었음을 거듭 강조했다.
이덕화가 출연 중인 ‘도시어부’에 출연했던 유민상은 “거기서 처음 낚시를 했는데, 내가 제일 큰 고기를 잡았다. 정말 자리가 중요하다”며 “이덕화 선배님이 낚시할 때 옆에 지나가는 오리 소리를 내시더라”고 증언했다. 이에 이덕화는 유민상에게 들려줬던 오리 소리를 직접 재연해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가발’로도 유명한 이덕화는 탈모인의 비애를 덤덤하게 털어놓은 뒤 “과거 ‘토토즐’을 진행할 때 처음으로 가발을 썼다. 가발 회사도 없었다. MBC 분장팀이 만들어줘서 모자 같이 썼다. 그래서 누가 조금만 건드려도 돌아갔다”고 털어놓았다.
과거 축구 경기에서 헤딩을 하던 중 가발이 날아갔던 일화에 대해 이덕화는 “골키퍼가 당황했다. 공이 2개가 돼서. 지금은 부끄러운 것이 없다. 축구장 가도 서비스 타임으로 한 번 받아준다”며 “드라마를 시작하면 가발 제작팀에게 대본을 넘겨준다. 그러면 역할에 맞게 가발을 준비해 준다. ‘5공화국’ 할 때 머리가 내 머리인 줄 아는 분들이 많은데, 내 머리가 그렇게는 안 생겼다. 평생 한 번 파마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결국 못 해봤다”고 가발과 관련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덕화는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지 이제 막 보름 정도 지나 구독자 수 5~6천 명 가량 되는 신생 유튜버다. 이덕화는 개인방송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나이 드신 분들 중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내가 길잡이가 되고 싶었다” “방송 출연을 꺼리던 아내도 질문지 주고 방송을 같이 하더니 재미있어 하더라. 조금 연로하신 분들 자신감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덕화와 달리 연예인 유튜버 1세대인 강유미는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좋아서 하는 채널’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뷰티, ASMR 등의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다. 강유미는 안영미 없이 혼자서 하게 된 사연에 대해 “안영미랑 소속사가 달랐는데 광고를 찍으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더라. 그런 부분으로 갈라지긴 했는데, 실제 싸우기도 싸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덕화에게 ‘가발 언박싱 영상’을 추천하는가 하면, 계좌등록을 하지 못해 수입이 0원인 강민경에게 방법을 알려주는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들을 알려준 강유미는 개인 채널 수입과 관련해 “10년이 넘은 개그맨 생활보다 더 좋다. 개그맨 수입이 나쁘지 않았지만 예능 쪽으로 진출한 것도 아니고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신기할 정도로 10년간 수입이 동결이었다”며 “개인 채널 수입은 개그맨 생활 때보다 몇 배 정도 많다. 월세에서 전세로 옮긴 정도”라고 전했다.
강유미는 가장 인기 있는 영상이자 가장 힘든 영상으로 ASMR을 꼽았다. 강유미는 “카메라에 가발 씌워서 빗어 주기도 하고, 마이크에 소리가 잘 들어가야 하니까 무릎을 꿇고 한다. 그런데 소리가 안 들어가 있으면 욕이 절로 나온다. 내가 편집하니까 마음껏 한다. 편집이 뚝뚝 끊기는 이유는 욕이 많아서 그렇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가수라는 직업에 걸맞게 노래 커버 곡이나 일상을 기록하는 브이로그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강민경은 시작한 지 세 달 만에 구독자가 9만 명을 모은 연예인 유튜버다.
강민경은 유튜브에 뛰어들게 된 사연에 대해 ‘직장인 브이로그’를 꼽으며 “일반 회사 다니시는 분이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만 찍은 건데 그걸 보다가 밤을 새웠다. 그냥 보는데 시간이 쭉 갔다”며 “그래서 그걸 보고 나도 저런 걸 하면 되겠다 싶었다. 맨날 메이크업하고 있을 수 없으니 물건만 나오게 찍기도 했다”고 전했다.
금사빠라고 자신을 소개한 강민경은 “이해리가 반대하는 남자는 절대 안 만난다”며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이해리가 내면이 제일 단단하고 탄탄한 사람이다. 이해리가 어지간하면 모든 사람 다 좋아하는데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그건 진짜 아닌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해리가 반대했던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강민경은 화제의 ‘꿀주’ 제조법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강민경은 꿀주를 알게 된 사연에 대해 “다비치 연말 콘서트 직후 뒤풀이 자리에 갔는데 밴드 마스터가 알려줬다”며 “소주 비율을 우리가 먹는 소맥 비율보다 많이 하고 맥주를 조금만 섞으면 꿀맛이 난다고 했다. 그래서 긴가민가하고 마셨는데 진짜 아카시아 꿀맛이 났다. 신기한 마음에 영상을 올렸더니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강민경은 스튜디오에서 ‘라디오스타’ 출연진을 대상으로 직접 꿀주를 제조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꿀주를 맛본 강유미는 “정말 꿀맛이 난다. 마시고 나서 잔향이 꿀맛이다”며 꿀주를 마신 소감을 전했고, 유민상은 “처음 마실 때 단 향이 있는데, 뒷맛은 온통 소주”라고 평가했다. 꿀주를 맛본 다른 이들도 왜 꿀주라 불리는지 알겠다고 하면서도 뒷맛은 온통 소주라고 맛에 대해 자신의 생각들을 솔직하게 전했다.
구독자 수는 6만 9천 명, 게임콘텐츠를 선보이는 유민상은 게임 방송 한 달 수입으로 20만 원 정도라고 밝히며 “평소 하루 종일 게임을 해서 그냥 방송을 틀어 놓는다”고 전했다. 다른 연예인 유튜버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한 유민상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에 대해서도 평가했다. 유민상은 “강민경 씨 영상은 너무 연예인 스타일”이라며 “깔끔하고 꾸며진 느낌이다. 분명 회사에서 편집을 다 해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한다고 해서 조금 놀랐다”고 놀라 했다.
‘맛있는 녀석들’과 ‘공복자들’로 얼떨결에 이중생활을 하게 된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에 동시 출연하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은 오후 8시에 방송하고 있고 ‘공복자들’이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방송 시간도 5분 겹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간헐적 단식에 대해 다루는 ‘공복자들’을 통해 체중감량에 성공한 유민상은 “130kg대 까지 뺀 상태이고 김준현도 122kg에서 지금은 116kg 정도 된다”고 말한 뒤, 살이 빠지고 달라진 점으로 다리가 꼬아진다고 밝히며 직접 다리를 꼬아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4인의 연예인 유튜버들의 매력과 입담이 폭발하면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시청률이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5.5%, 2부 5.4%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6.3%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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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21일 오후 5시 데뷔 500일 기념 ‘500일 복습학교’ V라이브 출격
사진제공 TS Entertainment
[충청뉴스큐]그룹 TRCNG가 데뷔 500일을 맞아 팬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2017년 10월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NEW GENERATION’의 타이틀곡 ‘Spectrum’으로 데뷔한 TRCNG는 오늘 오후 5시 데뷔 500일 기념 생방송 V LIVE를 진행한다.
TRCNG는 멤버 모두 데뷔 500일을 맞이하게 된 소감을 전하고, 사전에 예고된 ‘TRCNG영역’ 문제지를 가지고 함께 풀이하는 시간을 갖는다. 개인, 단체별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500일 동안의 추억을 팬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문제를 가장 많이 맞춘 멤버에게 상장 수여, 사전 공개된 문제지를 다 맞춘 팬들에게 특별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TRCNG는 데뷔 초부터 고난도의 안무와 안정적인 랩, 보컬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한일 동시 데뷔와 국내외 차트 기록 등의 남다른 행보로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가고 있다.
한편 TRCNG는 지난 12월 웹 드라마 ‘피어나’의 OST를 발매하였으며,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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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 부의장,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주승용 국회 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 부의장은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사용하는 도로에서 차량이 보행자보다 우선시되는 현행 법률을 보행자 우선으로 하는 내용의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도로교통법’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보행자와 차량이 같이 사용하는 도로에서 차량의 통행이 보행자보다 우선하는 관계로 보행자의 안전 및 보호가 미흡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보행활동은 대부분 주거지역이나 상업시설의 이면도로, 골목길 등 대다수가 좁은 도로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보행자와 차량이 도로를 공유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는 보행자가 차량보다 우선하는 보행자우선도로에 대한 정의 조항을 신설하고 보행자우선도로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곳은 특별시장 등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시장 등의 보행자우선도로 점검 및 유지보수 의무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과 편의를 보장할 계획이다.
아울러,‘도로교통법’에는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된 구간은 차량 속도를 30km이하로 제한하고 보행자우선도로를 통행하는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운전자에게 서행 또는 일시 정지의 의무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다.
주 부의장은 “서울시의 경우 전체도로의 76.8%가 12m미만의 좁은 도로이며, 보행자는 2017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4,185명 중 40%인 1,675명으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이다.”며, “개정안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이 보장되는 도로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고 밝혔다.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