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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등,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관리 업무 수행결과 매년 공개해야“ 법안 발의
송기헌 의원
[충청뉴스큐] 페이스북 등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관리 업무 수행결과를 매년 공개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31일 “청소년 보호 책임자의 청소년 보호업무 수행결과를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매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일일평균 이용자가 10만 명 이상이거나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제공하거나 매개하게 되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야 한다.
그러나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음란·폭력정보 등 청소년 유해정보가 줄어들고 있지 않아, 청소년 보호 책임자 지정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
개정안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청소년 보호업무 수행 결과를 매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송기헌 의원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음란·폭력·혐오 등 유해정보가 점점 늘고 있고, 청소년들은 이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다.”며, “개정안을 통해 청소년 보호 책임자 지정제도의 실효성이 제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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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애타는 유준상, 간암이식 리스트 작성 중 입틀막 베개 오열
‘왜그래 풍상씨’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애타는 마음이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간암' 사실을 가족들에게 전하지 못한 채 혼자만 '전전긍긍'하던 그는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홀로 간암 이식 리스트를 작성하다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오열을 했다.
유준상이 간암에 걸린 사실을 아직 모르는 아내 신동미와 딸 김지영은 그를 외면하기 일쑤고, 동생들에게 '간 이식'을 부탁하기 괴로운 마음에 '베개 오열'은 물론 악몽에 시달리기까지 하는 유준상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등골 끝판왕' 어머니 이보희가 본격 등판해 이창엽과 유준상 사이를 이간질하는 한편, 이시영의 가슴 화상의 비밀까지 풀리며 가족 간의 오해와 불만, 갈등이 폭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풍상씨 유준상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와 열연이 시청자들의 응원이 쇄도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왜그래 풍상씨’는 시청률이 또다시 상승하며 다시 한 번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15-16회에서는 '간암' 선고를 받은 풍상씨가 그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한 채 '전전긍긍'하면서 결심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풍상은 아버지의 유골을 뿌린 강가를 찾았다. 아버지와의 마지막 만남을 떠올린 풍상은 '간 이식을 하면 살 수 있었는데 염치가 없어 간 달라는 말을 못 하신다'던 아버지와 자신의 비슷한 처지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정상의 남편 열한은 풍상에게 운이 좋은 케이스라며 빠른 간 이식을 권하지만 풍상은 "나 하나 살자고 온 식구 빚더미에 올라앉게 못해"라고 망설였다. "혹시 동생들이 거절 할까 봐 두려우세요?"라는 열한의 걱정에도 풍상은 "내 동생들은 안 그래. 다들 서로 줄려고 난리 일거야"라고 큰소리쳤지만 막막한 눈빛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풍상은 동생들은 물론 아내 분실과 딸 중이에게도 자신이 '간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털어놓지 못했다. 이혼서류 타령을 하는 분실이 내민 '이혼해야 하는 이유'가 적힌 종이를 받아 들고 분실의 푸념을 들어주기 바빴다."할 말 있어 왔을 거 아냐"라는 분실의 다그침에 풍상은 "이거 하나만 알아줘. 난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죽는 한이 있어도, 당신하고 이혼 못해. 안 한다"라고 못을 박았다.
이어 찾아간 중이도 냉냉하기는 마찬가지. 학교 앞 분식집에 중이가 좋아하는 메뉴를 잔뜩 시켜 놓고 마주 앉았지만 중이는 "할 말부터 해"라며 찬바람을 날렸다. 냉정하기만 한 딸에게 풍상은 애써 감정을 억누르며 "아빠가 언제까지 살지 모르지만, 아빠 말 믿어줘. 아빠는 엄마도 중이도 사랑해"라고 말해 절절함을 더했다.
결국 가족들에게도 '간암' 사실을 털어놓지 못한 풍상의 애타는 마음은 점점 더해갔다. 늦은 밤 카센터에서 혼자 밤을 지새던 풍상은 "수혜자보다 덩치도 크고 간도 크면 좋습니다"라는 열한의 말을 상기하며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순서를 정해 1순위 옆에 진상, 2순위 옆에 외상의 이름을 적어보지만 차마 더 이상 이어 쓸 엄두가 나지 않는 듯 펜을 멈췄다.
종이를 들고 말없이 처연하게 바라보던 풍상이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소리가 새나가지 않게 흐느껴 우는 모습은 풍상이 느끼는 슬픔과 절망감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또한 풍상은 서로 자신의 간을 떼 주겠다던 동생들이 깊은 구덩이 속에 자신을 내던지고, "네가 한 게 뭐 있다고 간을 달래?", "오빠 노릇 한 게 뭐 있어?", "간 못 줘"라고 소리 지르는 악몽을 꾸기도 해 마음의 짐이 얼마나 큰 지 느끼게 했다.
결국 풍상은 무엇인가 다짐한 듯 동생들과 등산길에 나섰다.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해왔던 가족행사인 탓에 동생들도 이날 전달 사항이 있다는 사실은 짐작하고 있었다. 무려 소고기 회동에 기분이 좋아진 진상과 화상의 눈치를 보는 풍상에게 정상은 "오늘 주제는 뭔데?"라고 물었고, 풍상은 "두 가진데, 일단 우리 따로 살자"고 입을 뗐다.
"이럴 줄 알았어", "그만해 형"이라고 불만을 쏟아 놓는 화상과 진상에게 풍상은 "외상이는 기사자격증 딸 때까지 나랑 같이 있고, 진상이 화상이는 앞가림 좀 하자. 이러다 나 없으면 어떻게 할래"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풍상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진상은 "형이 왜 없어? 어디 가게?"라고 말했고, "어디 가는 건 아니지만 사람일 모르니까"라고 둘러말하는 풍상에게 "웬일로 소고기 사주나 했다"면서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풍상의 '간암' 사실 고백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 사이, 외상까지 "됐고, 엄마랑 같이 삽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으로 내 앞에서 엄마얘기 하지 마라"고 정색하는 풍상에게 외상은 강하고 삐딱한 목소리로 "형이 뭔데?"라고 소리쳤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화상까지 언성을 높였다. 흥만과의 관계를 반대하는 가족들 앞에서 폭발하고 만 것. 화상은 떨리는 손으로 급히 단추를 풀어 화상입은 가슴 언저리를 보여줬다.
화상은 "오빠한테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병원도 못 가고, 그때 막 사춘기라 누구한테 보여주지도 못하고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이런 나를 누가 사랑해 주냐고 딴 놈들 다 징그럽다고 도망가도, 너네들 아무도 모르는 이 상처에다 입 맞춰주고 울어준 사람, 그 사람뿐이었어"라고 오열했다.
화상의 몰랐던 상처에 온 식구들은 숙연해졌고, 특히 풍상은 자신의 '간암' 사실 보다 화상의 아픔을 몰랐다는 사실이 더 아픈 듯 눈가가 벌개진 채로 어쩔 줄 몰라 해 먹먹함을 더했다.
이처럼 풍상이 자신이 간암에 걸린 사실을 털어놓으려는 순간 벌어진 가족 간의 오해와 불만, 갈등 폭발은 보는 이들로 해금 속상함과 안타까움을 더하게 했다. 동생들을 위해 희생해온 풍상이지만 동생들 역시 저마다의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살아왔다는 점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모두가 짠내를 유발한 것.
특히 이날 방송에는 등골 브레이커 최종 보스인 어머니 양심이 본격 등판하면서 형제들 간을 이간질하며 보는 이들을 분노하게 했다. 자식들의 이름마저 헷갈리는 양심은 외상의 합의금은 물론, 진상의 대학 입학금을 들고 튀고, 화상을 술집에 넘기는가 하면 어쩌다 집에 오면 돈 될 만한 건 몽땅 훔치고, 애들 저금통까지 뜯어 가기도 했다.
앞서 풍상이 집을 비운 사이 갑자기 진상, 화상, 외상 앞에 나타난 양심은 거짓말로 일관했고, 무엇보다 외상에게 큰 불씨를 던졌다. 풍상은 양심을 내쫓고 "내 동생들 건들지 마세요. 건들면 다 까버릴 겁니다"라고 무섭게 다그쳤지만 이후 양심은 외상을 몰래 찾아가 "풍상이가 합의금 받아 먹었잖아. 그러니 무슨 돈으로 재활치료를 해? 그때부터 네 인생 꽈배기 된 거야"라고 이간질시켰다.
진상, 외상 두 형제의 애정 전선에도 빨간 불이 켜지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심란과 영필 사이 운명의 끈이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외상과 애심의 마음을 알면서도 밀어낼 수밖에 없는 진상의 진심 어린 속마음이 공개된 것.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네 형제들은 풍상의 간암 사실을 언제 알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풍상씨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어떤 선택들을 내릴지, 또 어떤 메시지와 감동을 안길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15-16회를 본 시청자들은 "오늘 몇 번이나 울었네.. 나도 모르게 뭔 가에 홀린 듯 이 드라마를 본방사수하고 있음", "저희 외갓집이 살짝 이런 뉘앙스라서 너무 공감되요", "힘들게 사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고,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오늘 슈퍼아줌마 너무 사이다였음", "풍상씨 살려주세요. 넘 맘 아파요", "유일하게 보는 최근 인생드라마", "살고 싶다는 말에 울었네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이 같은 호평 속에서 시청률 역시 상승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15회가 8.4%, 16회가 9.5%를 기록하며 또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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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용, ‘배려심 甲’ 일상 최초 공개
MBC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김수용이 ‘배려심 갑’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김수용은 스탭들에게 자신을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 등 극강의 배려심을 보일 예정. 그의 배려심은 스탭들을 편하게 만들기는커녕 좌불안석하게 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달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회에서는 ‘수드래곤’ 김수용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이번 주 김수용이 ‘전지적 참견 시점’ 관찰 영상의 주인공으로서 등장한다. 앞서 김수용은 유병재와 특유의 ‘낯가림 우정’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수용 매니저가 제작진에게 김수용이 매니저를 너무 불편해한다는 독특한 고충을 제보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고 보니 김수용은 자신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에게 “나 신경 쓰지 말고~”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배려심의 아이콘이었던 것. 그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안 자신을 신경 쓸 것 없다며 따로 쉬고 있으라고 하는 등 스탭들을 향한 배려심의 절정을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김수용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말을 안 하는 이유로 ‘신비주의’ 컨셉을 언급했다고 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말을 아끼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스탭들을 향한 배려심으로 똘똘 뭉친 김수용의 일상은 내달 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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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 새해 공약 자율공복 1주차 돌입 ‘간헐적 단식’ 성공적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공복자들’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 권다현이 초특급 스케일의 ‘새해 공복 공약’을 건 가운데 자율 공복 중간 점검을 하며 눈치 싸움을 벌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자율적인 간헐적 단식으로 큰 변화가 있는 멤버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모인 공복자들이 서로 의기 투합한 한 달 간의 자율 공복 미션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를 점검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 권다현은 공복의 위대함과 진정성을 위해 한 달간 자율 공복을 실시하기로 했다. 공복자 전원이 한 달 동안 꾸준히 ‘최소한 일주일에 1회 이상 24시간 공복 도전을 약속하며 각각 희망 몸무게를 설정했고, 실패할 경우 어마 무시한 파격적인 벌칙 공약까지 세팅한 상태
몸무게를 70kg대로 만들겠다는 노홍철은 공약에 실패할 시 구레나룻를 없애는 ‘無레나룻’가 되기로 했고, 김준현 역시 체중 감량을 약속하며 인생 보물 1호인 전자 드럼 세트를 걸었다.
이와 함께 공복자들 시작 당시 인생 최고 몸무게인 141kg을 찍은 유민상은 자율 공복을 하며 130kg대에 진입한 가운데, 여기서 더 극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한 상태. 미쓰라 역시 에픽하이 전원이 출동하는 에픽하이 무료 콘서트 개최를 약속하기도 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파격적이고 어마 무시한 공약이 걸려있는 ‘새해 공복 공약’ 일주일 뒤에 만난 공복자들이 서로의 공약 실천을 점검한다. 꾸준히 1일 1식을 실천해 오고 있는 노홍철이 가장 눈에 띄는 체중 변화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렇듯 공복의 효과를 제대로 느낀 노홍철은 공복 전도사로 변신해 다른 이들의 사기를 북돋는 등 공복의 매력에 200% 홀릭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제작진은 앞으로 방송을 통해 멤버들의 자율 공복 실천 모습을 꾸준히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한 달간 자율 공복 실천으로 인해 멤버들마다 성공과 실패가 갈릴 예정인 가운데, 드라마틱 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 멤버가 누구일지 실패 공약으로 웃음을 사냥할 멤버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 측은 “이번 주 방송을 시작으로 한 달 간 자율적으로 간헐적 단식에 돌입하는 멤버들의 변화를 보여드릴 예정”이라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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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라이브 무대로 '라스'서 박수 세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파격 보디슈트로 화제를 모은 마마무의 화사가 ‘라디오스타’에서 대선배 이효리로부터 받은 ‘특급 선물’의 정체를 공개한다. 곱창 먹방 신드롬의 장본인이기도 한 그녀는 방송사 주변의 이른바 ‘화사 코스’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가수 효린, 마마무 화사, 에프엑스 루나, 오정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꾸며진다.
화사는 ‘2018 MAMA’ 무대에서 파격적인 레드 컬러의 보디슈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화사는 당시 무대 의상을 직접 자체 제작했다고 밝혔고, 이후 퍼포먼스의 여왕 대선배 이효리로부터 받은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화사는 이효리가 준 선물의 정체를 공개하면서 “나도 이런 선배님이 되고 싶다 생각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화사는 자신이 마마무로 데뷔했을 때 팬들 사이에 벌어진 ‘탈퇴 서명’에 대해서도 얘기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자신이 마마무로 활동하며 무대를 위해 병적으로 한 특별한 노력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후 전국에 곱창 먹방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대식가’ 화사의 새로운 먹방 코스도 공개된다. 그녀는 음악 방송을 다니며 MBC, KBS, SBS 주변에서 자신이 점 찍은 이른바 ‘화사 코스’를 공개해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의 귀를 번쩍 뜨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화사가 퍼포먼스의 여왕 대선배 이효리에게서 받은 선물은 무엇이었을지, 우쿨렐레 연주 편곡으로 최고의 라이브를 선보일 화사의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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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시영, 윤선우와 경찰서에서 찐~한 쇠창살 입맞춤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과 윤선우가 경찰서에서 진한 쇠창살 입맞춤을 나누는 현장이 포착됐다. 서로를 가로막는 쇠창살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듯 깊은 사랑을 나누고 있는 두 사람. 그리고 이들의 모습에 식겁한 유준상의 모습은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30일 사고뭉치 넷째 화상이 전남편 유흥만과 경찰서에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11-12회에서 풍상이 아내 간분실, 딸 중이와 오붓한 가족 여행을 즐기던 중 화상의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풍상은 살려 달라는 화상의 외침에 아내와 딸을 뒤로한 채 동생에게 달려갔다. 이에 화상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먼저 화상이 경찰서에서 코피를 막기 위해 코에 휴지를 틀어막은 채 울상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그녀의 옆자리에는 전남편 흥만이 있어 두 사람이 경찰서에 출두하게 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화상의 전화를 받고 헐레벌떡 달려온 풍상이 두 사람의 몰골에 깜짝 놀라고 있다. 이어서 그를 한 번 더 놀라게 만들 상황이 펼쳐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바로 화상이 유치장 쇠창살 사이로 흥만의 멱살을 잡고 진한 뽀뽀를 건네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화상은 유치장에 갇힌 흥만이 걱정된다는 듯 애틋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는 가운데 어쩌다 두 사람의 사랑이 쇠창살에 가로막히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왜 그래 풍상씨’ 측은 “화상의 전화를 받고 달려간 풍상이 화상의 남다른 사랑에 기가 막힐 예정”이라면서 “화상의 얼굴이 엉망이 된 이유와 흥만이 유치장에 갇히게 된 사연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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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안우연-신도현-차인하 등 레전드 아우라 X 미친 열정의 만렙들이 모였다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연기파 레전드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더 뱅커’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레전드 아우라를 빛내는 김상중-채시라를 비롯해 열정과 패기 가득한 안우연-신도현-차인하 등 에너지 넘치는 신구조합으로 역대급 케미를 폭발시킨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에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연기 장인들의 열연, 쿵짝 팀워크까지 완벽한 웰메이드 드라마 ‘더 뱅커’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30일 연기 열정이 충만했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더 뱅커’의 대본 리딩은 지난해 12월 초 상암 MBC에서 진행됐다. ‘더 뱅커’ 주역들의 연기에 대한 열정은 매서운 한파를 한방에 날리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상중, 채시라,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를 비롯해 안내상, 김병기, 고인범, 남명렬, 김규철, 김영필, 이미영, 최양락, 오승은 등 극을 이끌어갈 주역들과 함께, 연출을 맡은 이재진 감독과 극본을 맡은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작가를 포함은 스태프들이 모두 참석했다.
먼저 이재진 감독은 “많은 사람들이 은행에 대해서 알게 되면 좋겠다”며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금융과 돈을 다루는 드라마의 주춧돌, 이정표가 되어줄 드라마라는 자부심을 갖고 갈 수 있는 드라마”라며 ‘더 뱅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더 뱅커’의 주인공인 대한은행 감사 ‘노대호 역’을 맡은 김상중은 “제가 선후배님들한테 벽이 좀 있다는 말을 듣는데, 전 제가 가지고 있는 벽을 작품이 끝나는 시간 내내 허물지 않을 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벽은 완벽입니다”라며 감동과 재미까지 듬뿍 담긴 특유의 아재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끝나는 그 시간까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작품되기를 기원하고 앞장서서 저 역시 모범을 보이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며 묵직한 소감을 전했다.
승진의 아이콘이자 대한은행 본부장 ‘한수지 역’의 채시라는 김상중과 21년만의 뜻깊은 만남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이번에 너무 좋은 작품으로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고,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과 함께 좋은 작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밝은 미소로 현장을 환하게 만들었다.
역대급 연기 장인들이 모인만큼 대본리딩 현장은 빈틈없이 꽉 찬 배우들의 열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대사 하나하나, 감정 하나하나에 각 캐릭터와 배우만의 개성을 입힌 이들은 깊은 몰입도를 보여줬고, 완벽한 팀워크까지 더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처럼 ‘더 뱅커’ 대본리딩은 감독과 작가,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호흡이 돋보였다. 레전드 배우 김상중과 채시라가 극의 중심을 잡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의 재기 발랄한 열정, 그리고 안내상, 김병기, 고인범, 남명렬, 김규철, 김영필, 이미영, 최양락, 오승은 등 내공 가득한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완벽한 팀워크를 만들어 냈다는 전언이다.
‘더 뱅커’ 측은 “모든 배우, 제작진의 열정으로 대본리딩을 마치며 기분 좋은 신호탄을 쏜 것 같다”면서 “앞으로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연기 장인들의 열연, 케미 넘치는 팀워크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니 ‘더 뱅커’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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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신동미-김지영, 시청자 사랑 보답 美공개 스틸 대 방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김지영이 시청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미공개 스틸을 대 방출했다.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담겨있는 컷들의 향연은 보는 이들로 해금 해당 장면의 재미를 곱씹어 보게 만들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8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명장면들의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먼저 풍상과 아내 간분실, 딸 중이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오랜만에 가장 노릇을 톡톡히 하는 풍상이 덕에 분실과 중이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아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이어서 누구 하나 뒤쳐질 것 없이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풍상이의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화상, 진상, 정상, 외상의 모습도 공개됐다.
화상이는 전 남편 유흥만의 집에서 지내는 자신을 걱정하는 막내 외상이를 바래다주며 웃음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녀의 배웅을 받은 외상이는 화상이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근처 마트에서 이것저것 생필품을 사들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진상이는 동네 친구 전칠복으로부터 인생의 원수인 ‘그놈’의 소식을 듣고 이를 갈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서 정상이는 담담한 표정으로 선배 의사 진지함과 5년 동안 이어온 내연 관계의 종지부를 찍고 있다.
그리고 화상, 진상이의 사건을 수습하는 풍상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진상이에게 ‘억’소리 나는 돈을 안겨줄 것 같았던 누님의 남편과 풍상이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화상이가 깨뜨린 횟집 수족관 값을 물어주는 풍상이와 그를 둘러싼 화상, 진상, 칠복의 모습은 모든 사건사고를 혼자서 해결하는 장남 풍상이의 무게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이처럼 공개된 미공개 컷 만으로도 드라마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차진 팀워크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별 출연도 특별했다. 하재영, 안내상, 문희경, 오현경, 변정민, 허성태, 황동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특별 출연은 ‘왜그래 풍상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각각의 인물로 분해 풍상씨 5남매와 특급 케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안겨 열띤 응원과 호평을 받았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동 시간대 2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에 더욱 풍부하고 재미있는 장면으로 보답하기 위해 전 스태프가 밤낮으로 노력 중이다. 앞으로 5남매와 주위 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많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30일 수요일 밤 10시에 13-14회가 방송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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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늘 시즌 종영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오늘 시즌 종영을 앞둔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최정예 ‘300워리어’ 도전자 최후의 1인 박재민이 마지막 운명의 급속행군 평가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재민이 흙길과 악천후 속에 시작된 급속행군 중 땅바닥에 널브러진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퍼펙트맨 박재민이 급속행군을 무사히 마치고 ‘300워리어’로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백골부대 최후의 1인이 된 퍼펙트맨 박재민이 '300워리어’ 도전의 마지막 급속행군 평가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와 관련해 ‘진짜사나이300’ 측은 25일 박재민이 흙길과 악천후 속에서 진행된 급속행군 중 위기에 처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부사관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최정예 ‘300워리어’ 선발전 결과, 백골부대 명예 하사 중 유일하게 박재민만이 살아남아 홀로 마지막 급속행군 평가에 도전한다. 전체 지원자 206명 중 백골부대에서 올라온 도전자는 박재민을 포함한 단 3명뿐. 박재민은 생활관에서 남은 2명의 선임과 마주하고는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박재민은 선임 도전자들에게 “기필코 합격하겠습니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고,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 파이팅을 다졌다는 전언이다. 이번 급속행군은 백골부대에서 뛰었던 코스보다 긴 20.78km 코스로, 흙 길과 악천후 속에서 진행돼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체력적 어려움을 예상케 만든다.
또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민이 30kg 군장을 메고 비를 맞으며 급속행군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바닥에 널브러진 채 고통스러워하는 박재민의 모습도 공개돼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땅바닥에 드러누워 다른 도전자들의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도 몸부림을 치며 눈물범벅이 된 박재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 박재민은 급속행군 중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정신을 지배한다’는 자기주문을 외우는가 하면, 함께 오지 못한 동기와 선임들의 이름을 부르며 에너지를 끌어올렸다고 전해져 그의 마지막 도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진짜사나이300’에서 ‘300워리어’ 최후의 도전자 1인이 된 퍼팩트맨 박재민이 마지막 급속행군의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퍼펙트맨’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육군3사관학교부터 특전사, 백골부대까지 이어 온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 도전의 마지막 여정이 담긴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 마지막 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영한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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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최현우, 그녀의 초이스 초동안 1세대 쇼호스트 저녁 라이프 大공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에서 초동안 1세대 쇼호스트 최현우의 미모 유지 꿀팁이 가득 담긴 저녁 라이프가 공개된다. 그녀는 50대임에도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하며 공복자들의 눈을 번뜩이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최현우가 지난주에 이어 김지선 유서진과 함께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꿀팁을 공개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최현우는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부단히 움직이며 케어를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쇼호스트 최현우의 화장대가 눈에 띄는 가운데, 최현우가 클렌징을 마친 뒤 초동안 민낯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바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최현우는 마치 약사처럼 자신의 피부를 위해 즉석 처방을 내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와 함께 그날 그날의 피부 상태에 따라 어떤 케어를 하는 것이 좋은 지 자신이 체득한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수 많은 피부 관련 뷰티 제품을 섭렵해 온 그녀가 밤마다 자신의 피부에 어떤 처방을 내리고, 어떤 케어를 할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궁금했던 최현우의 민낯이 공개되자 노홍철은 "노 메이크업이 더 좋아"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우 권다현은 눈을 반짝이며 최현우를 향해 폭풍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권다현은 최현우에게 동안 미모 유지 비법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물었고 최현우는 동안 유지 비법의 가장 중요한 것부터 사소한 것까지 세세하게 공유하며 스튜디오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는 후문. 권다현에 이어 다른 공복자들 역시 질문을 쏟아내 열정 넘치는 스튜디오 현장을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현우와 같이 등장한 변하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김지선과 매끈한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유서진이 등장한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미모 사수 비법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50대 동안 미모의 쇼호스트 최현우의 초 특급 미모 유지 비법은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