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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6: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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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획부동산 투기지역 14개 시군 2.7㎢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 기획부동산 투기지역 14개 시군 2.7㎢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수원시 등 14개 시·군 임야 2.7㎢를 오는 26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달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한이 만료되는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 0.32㎢는 2022년 12월 25일까지 재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올 4월부터 9월까지 실거래 신고 자료를 기반으로 선정했다.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임야 83만㎡, 파주시 적성면 임야 100만㎡ 등 63필지 2.7㎢로 여의도 면적에 약간 못 미치는 규모다.
도는 사실상 개발이 어려운 임야 등을 싼값에 사들인 후 개발 호재를 거론하며 공유지분으로 비싸게 판매하는 기획부동산의 투기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단행했다.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올 6월까지 5차례에 걸쳐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남양주 진건읍 사능리, 직관리 일원 0.32㎢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첨단산단 공모사업인 ‘그린스마트밸리’에 선정된 곳이다.
2015년 1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최초 지정됐고 2018년 12월 왕숙 공공주택지구 편입에 따라 재차 지정됐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매매하거나 허가 면적 이해도 최초 공유지분으로 거래하려면 관할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자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벌금으로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획부동산 원천 차단을 위해 토지투기 우려 지역과 투기가 진행되는 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하는 등 부동산 투기 예방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며 “기획부동산의 사기 행각에 피해를 본 도민은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경기도 기획부동산 피해신고센터로 신고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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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대상에 오산시,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
경기도, ‘제1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대상에 오산시,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1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대상에 오산시와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를 선정했다.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문화확산 공로자를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앞서 도는 지난 9월 시·군, 기관·단체, 개인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으며 최근 선정심의회를 열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군 부문에서는 대상 오산시, 우수상 김포시, 장려상 광명시와 하남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관·단체 부문에서는 대상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 우수상 용인 사단법인 반딧불이, 장려상 안산시평생학습관과 포천시 초과2리 서예마을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는 대상 없이 우수상은 박서후 씨, 장려상은 박경애 씨와 김주희 씨가 수상했다.
주요 공적을 보면 오산시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을 설립해 시민 참여형 학습구조 정착과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통합학습 시스템 구축으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통합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시흥 참이슬평생학습마을학교는 공간 만들기, 사람 만들기, 문화 만들기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을 실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서후 씨는 평생교육 현장실습 전문가로서 교육협동조합인 ‘해피멘토협동조합’을 설립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사업을 운영했고 ‘펀 팩토리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저소득층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과 정서 함양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별도의 시상식은 생략하고 상장과 상패를 개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호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지식과 정보의 생성 및 소멸 주기가 짧아지고 경쟁이 치열한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다”며 “우수한 평생학습 사업을 적극 발굴해 도 전체에 평생학습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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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소방안전교육 ‘1타강사’에 안산소방서 손정원 소방장
성인 소방안전교육 ‘1타강사’에 안산소방서 손정원 소방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소방을 대표하는 소방안전교육 1등 스타강사 이른바 ‘1타강사’에 안산소방서 손정원 소방장이 최종 선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6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성인 소방안전교육 1타강사 선발대회 결선’을 개최하고 이 같은 선발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손 소방장은 ‘교직원을 위한 재난대응요령’이라는 내용으로 일본 고베지진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세월호 침몰사고 등 과거 발생한 사회재난 사고를 예로 들며 각종 재난대응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강의평가와 청중영상 평가, 외부강의 평가 등을 더한 총점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해 영예의 1타강사 자리에 올랐다.
이날 손 소방장을 비롯해 결선에 오른 5명의 스타강사들은 강의를 통한 현장 심사위원 강의평가와 각 소방서 직원 1명씩 총 35명으로 구성된 청중영상 평가단, 한국소방안전원 외부강의 등 3가지 평가 기준을 합산해 승부를 가렸다.
당초 청중평가는 코로나19 확산 등 방역조치 강화로 현장평가에서 녹화영상 온라인 평가로 변경됐다.
앞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9월부터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소방안전분야 상식을 전문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성인 소방안전교육 1타강사 선발대회를 진행해왔다.
지난 9월 각 소방서 자체 선발대회와 5개 권역별 예선전에 이어 지난달 1타강사 선발 본선대회를 열고 결선에 진출할 5명의 스타강사를 선발한 바 있다.
이번 1타강사 선발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도 소방재난본부가 완성한 5개 분야 성인교육 표준교안을 활용해 열띤 강의 대결을 펼친 데 있다.
지금껏 이렇다 할 표준교안이 없어 소방안전교육을 나서는 강사들이 현장경험에 한정된 강의가 이뤄졌다는 지적이 있었다.
홍장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은 “지난 9월부터 4개월간 쟁쟁한 소방안전교육 강사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장이 마련됐다”며 “이번에 선발한 1타강사와 스타강사들을 활용해 보다 내실있는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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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 발간
경기도, 2021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피스텔·상가 같은 집합건물 내 관리주체와 입주민 간 분쟁 해결 지원 등을 목표로 구성된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주요 자문사례를 엮어 ‘2021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법률, 회계 등 3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돼 관리비, 시설안전 등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소유자가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비롯한 집합건물은 공동주택관리법이 아닌 집합건물법을 적용받는 등 관리 방식이 일반 공동주택과 달라 전문가의 조언이 절실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올해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자문서비스를 무료로 100회 제공했으며 주로 관리주체의 불투명한 관리비 및 회계 운영에 대한 대응책이었다.
지원단은 입주민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관리인을 선임해 관리주도권을 가지고 투명하게 관리업무를 할 수 있도록 자문했다.
이번 사례집은 이러한 관리비 문제를 비롯해 주요 질의사항과 자문내용을 유형별로 정리했다.
또한 집합건물법 해설, 회계처리기준, 표준관리규약 등 집합건물 관리에 필요한 법률정보를 추가로 수록해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이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례집은 시·군 집합건물 관련 부서 및 기관에 배부하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경기도청 누리집 ‘경기도 전자북’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자문사례뿐 아니라 관련 법규와 서식을 수록했다”며 “사례집이 유사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 등 건물구성원 간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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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수확 후 배지를 식용곤충 먹이로
느타리버섯 수확 후 배지를 식용곤충 먹이로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느타리버섯 수확 후 버려지는 배지를 활용한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발효먹이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도 느타리버섯 생산량은 약 3만1,41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확 후 배지 연간 발생량은 2011년 약 5만 톤에서 지난해 약 16만 톤으로 3배 정도 증가했다.
현재 수확 후 배지는 대부분 축분 퇴비 제조에 활용되고 있으나 발생량 증가에 따라 제때 처리되지 않을 경우 침출수 누출, 부패 등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농기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곤충먹이의 주원료가 참나무 발효 톱밥인 점, 수확 후 배지의 주성분이 톱밥이라는 공통점에 착안해 배지를 곤충 먹이 원료로 이용하는 연구에 착수했다.
그 결과 신선한 수확 후 배지를 당일 수거해 입자가 큰 배지를 제거한 후, 사용 후 배지와 흑설탕, 유용 미생물, 소석회를 적정 비율로 섞어 배지 수분함량을 60% 내외로 조절한 뒤 1·2차 발효, 가스 제거 과정 등을 거쳐 배지를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먹이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농기원은 이렇게 만든 배지를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먹이로 활용했을 때 사료비는 약 60% 줄어드는 반면 부화 유충 수는 약 38% 증가해 농가의 투입 비용 대비 유충 생산 효율성이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도내 흰점박이꽃무지 사육 농가 수는 244농가로 전국 사육 농가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흰점박이꽃무지 유충은 영양분이 풍부해 식용, 가금류 사료, 애완용 먹이, 건강기능성 식품 원료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연간 시장 규모가 약 28억원에 달한다.
정구현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장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버섯 수확 후 농업부산물의 자원화와 곤충사육 농가의 경제성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앞으로 정보 제공과 농가 컨설팅을 통해 도내 농가에 이 기술을 적극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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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창업허브’ 올해 스타트업 도약대 역할 톡톡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 한해 도내 예비·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를 대상으로 ‘경기 창업허브’를 운영해 창업가 양성 및 역량강화, 해외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창업허브는 명실상부 창업의 메카 판교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캠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창업지원 사업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합·연계 운영해 도내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창업 단계별 교육, 해외 투자유치 지원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성공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국내외 스타트업 간 포럼 등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예비·초기 창업자가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실전 창업까지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총 518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및 재도전 창업, 탄소중립 관련 교육 등 창업의 기본부터 최신 트렌드를 아우르는 커리큘럼 구성과 강의로 수강생들의 만족을 이끌었다는 평이다.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IR 멘토링, 투자자 매칭 상담회, 국내외 투자자 참여 글로벌데이 개최 등 전 방위적 지원을 펼쳤다.
올 한해 총 10개 사를 선정해 6개월간 지원한 결과, 넥스트케이 등 총 2개 사가 1억원씩 투자를 받았고 제이앤피네이처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에 선정되어 5억원의 R&D 지원금을 받게 되는 성과를 거뒀다.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김민철 대표, 김유진 대표 등 성공 창업가의 만남을 주선하며 도내 스타트업의 고민을 해소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위기 극복, 업무 생산성 향상방안, 스타트업 피보팅 전략 등 창업 현안에 대한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도왔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올해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을 조사 중이며 이를 토대로 도내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할 방침이다.
김평원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스타트업 경영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에서 경기 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창업교육부터 투자유치까지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데 주력했다”며 “내년에는 탄소중립 등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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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환연, 22일 ‘2021년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 개최
경기도 보환연, 22일 ‘2021년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22일 오후 2시 ‘2021년 보건·환경 연구성과 발표회’를 연다.
올해 연구원에서 추진한 연구과제 가운데 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8편을 공유하는 이번 발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영상회의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수 논문 8편 중 보건 분야 4편을 1부, 환경 분야 4편을 2부로 나눠 발표한다.
보건 분야 4편은 곡류 및 그 가공식품의 무기비소 오염도 실태 조사 경기도 내 발생한 CRE 균주 특성 연구 유통 과일류의 부위별 잔류농약 함량 모니터링 호흡기 바이러스 신속 진단법 개발 연구 등이다.
환경 분야 4편은 지리가중회귀분석법을 이용한 지하수 중 라돈 농도 예측 포승공단 내 인공하천 퇴적토의 중금속 오염분포 및 위해성 평가 경기도 대기오염경보제의 효율적 권역 설정 연구 생물흡착을 이용한 하수처리수의 색도 저감 연구 등이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 결과를 정부와 지방정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면서 관련 학회 논문 발표도 진행할 것”이라며 “연구 성과물이 도정에 반영돼 보건·환경 분야의 미래 청사진을 밝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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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21일 누리집 개편
경기도여성가족재단, 21일 누리집 개편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12월 21일 낮 12시 21분에 재단 대표 누리집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다.
우선 첫 화면에 재단 비전을 나타내는 영상을 배치하면서 재단 브랜드 색깔과 최신 웹디자인 흐름을 반영해 시원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도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연구, 사업 등 이용자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반응형 웹 기반’으로 모바일과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을 받아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높였다.
특히 교육 부문에서는 교육 신청·온라인 수강·관리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교육포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강사은행과 경기전문여성 데이터베이스 등 재단이 보유한 전문가 정보 조회도 가능하다.
이밖에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통합 검색기능’, 별도의 파일 설치 없이 문서를 볼 수 있는 ‘뷰어 기능’, 공익 신고와 연구 제안 등 온라인 의견접수 기능을 강화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교육포털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며 “새로운 홈페이지를 도민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통창구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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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순항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관내에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해 수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방류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노후된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은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하수처리량 증가와 악취문제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하수처리시설을 신·증설하고 인근 주민들의 악취민원 해소와 안성천 및 통복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21년 6월부터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총사업비 2,101억원이며 이전 증설을 포함해 하수처리시설 10만톤/일 분뇨처리시설 150Kl/일 공원이 62,000㎡이며 공사기간은 36개월로 손익공유형민간투자방식이며 최신하수처리시설을 완전 지하화해 악취민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지상부는 공원 및 체육시설을 조성해 주민친화적으로 건설된다.
이에 따라 ‘21년 8월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이전 증설을 포함해 승인을 받았고 ‘21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간소화 심의를 완료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공고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검토가 진행 중에 있다.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검토 후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23년 착공해 ‘26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도시발전을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사항 해소와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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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LH르플로랑 아파트단지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 예체능 놀이 지도, 숙제 지도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고덕국제신도시에 최초로 설치됐으며 아동 돌봄의 전문성을 갖춘 센터장 1명, 돌봄선생님 2명이 근무하며 방과 후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1시~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현재 이용아동을 모집 중에 있다.
평택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방과 후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0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 후 2022년에도 신규 센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