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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약속 지켜낸 청소년 256명 포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30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목표성취 청소년, 학부모,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이 개최된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24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9∼13세의 청소년들이 4개월에서 18개월 동안 봉사활동, 자기개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 4개 영역에서 자신만의 맞춤 성취목표와 계획을 정하고 일주일에 1시간 이상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면 영국 국제포상협회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승인에 따라 단계별로 동장, 은장, 금장 인증서 및 배지, 휘장을 받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의 금장은 합숙활동 1개 영역이 추가된다.
이날 포상식은 축하공연과 활동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 지도자 포상, 목표성취 청소년 인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21명과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235명으로 총 256명의 청소년들이 성취목표를 달성해 포상인증서와 부상을 받게 된다.
또,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포상제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우수 청소년지도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된다.
올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서 은장을 받은 김태연 학생은 기르던 고양이의 죽음을 계기로 유기동물 인식개선 보호캠페인 활동,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유기동물보호센터 기부 물품 전달한 내용을 ‘동물은 돈을 주고 사는 물건이 아니야’란 제목으로 2019년 청소년성취포상제 활동 수기 공모전에 참가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의 목표달성에 안주하지 말고 그 성취감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활동이 중요해진 만큼 청소년성취포상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경쟁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성취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관내 기관들과 협력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수생들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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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수요인권강좌 성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공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19년 하반기 ‘수요인권강좌’가 마무리됐다.
광주시와 자치구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등이 참여한 하반기 수요인권강좌는 8월부터 11월까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5·18교육관 등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강좌에는 1586명의 공직자가 참여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운영됐다.
강좌는 우리 사회 전체 인권역량 증진을 위한 지방정부의 사명에 대해 알아본 ‘인권의 이해’, 이주민과 선주민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알아본 ‘이주민 인권’, 어린이·청소년을 어떻게 인권적으로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본 ‘아동인권’, 장애인에 대한 학대와 차별의 사례를 통해 장애인이 겪고 있는 삶의 현실에 대해 살펴본 ‘장애와 인권’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
이중 ‘다문화가정의 인권’을 주제로 한 광주영어방송의 공개방송은 교육생들이 방송의 청중으로 참여해 새로운 교육 방법으로 주목받았다.
방송은 다문화 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국적이 서로 다른 3명의 어머니를 초대해 그들의 삶을 듣고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제도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또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리 사회의 불편한 시선과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면서 겪은 이중고에 대한 인터뷰는 강좌를 찾은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가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강좌를 찾은 한 공직자는 “그동안 나도 모르게 갖고 있었던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이 얼마나 그분들을 아프게 했는지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만 시 민주인권과장은 “2012년 시작한 수요인권강좌가 광주 대표 상설교육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 이론 강의보다는 현장의 활동가 위주의 강의를 구성해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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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예술시장, ‘아트프로젝트’로 새 단장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대인예술시장의 오래된 아케이드를 활용해 대인시장의 미래를 작가의 시각으로 표현한 ‘2019대인예술시장 아트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대인예술시장사무국은 아트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17일 공모를 통해 강예진·김선영, 김수영·하가영, 엄기준, 최희원·김태양, 전민준·고정훈 등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작가 5팀을 선정했다.
이들 작가의 작품은 28일까지 시장 내 한평 갤러리, 다오라 삼거리, 송가네 식당, 웰컴 센터, 아트컬렉션샵 수작 등 5곳의 아케이드에 설치 됐다.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일상적인 ‘연못’ 풍경에 빛의 신비함을 활용한 강예진·김선영 작가의 ‘하늘 연못’, 현실과 이상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물고기의 이야기를 모빌 형태로 풀어낸 김수영·하가영 작가의 ‘처음 만나는 자유’, 일상생활 공간인 ‘시장’을 상상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우주의 공간을 표현한 엄기준 작가의 ‘대인우주탐험대’, 르네 마그리드의 ‘피레네 산맥의 성채’에서 표현된 무중력 상태의 초현실주의와 대인예술시장의 이야기거리를 작가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로 표현한 최희원·김태양 작가의 ‘바라보는 풍경, 시장을 밝히고 생기를 돋아 주는 등불의 의미를 담은 입체 조형물을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로 제작해 재미있게 보여준 전민준·고정훈 작가의 ’물고 가지마‘ 등이다.
오는 30일 오후 7시에는 야시장 개장과 함께 오프닝 행사가 진행된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자신들이 시민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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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북구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 요청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8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동구와 북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추가지정 해줄 것을 요청했다.
고분양가 관리지역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분양보증을 심사할 때 분양가를 인근 지역에 1년 이내 분양한 아파트가 있으면 같은 수준으로 1년 초과는 105%를 넘지 못하도록 보증을 거절할 수 있어 해당지역 분양가의 조정 효과가 있다.
지난 7월 광주시는 광주 전 지역을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 요청했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서구, 남구, 광산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동구, 북구 지역은 제외한 바 있다.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 이후 서구, 남구, 광산구 지역의 분양가격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한 동구, 북구 지역은 분양가 규제 장치 부재로 조합원분양가 대비 일반분양가가 큰 차이를 보이는 등 일반분양자에게 부담을 주는 동시에 고분양가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리지역 추가지정을 요청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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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능 수험생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쇼핑 등 주소 사용빈도가 높은 젊은층의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높이고 수능 시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정확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호남삼육고등학교,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보문고등학교, 동성고등학교, 동신여자고등학교 등 5개 고등학교 1050명이다.
교육은 12월2일부터 17일까지 학교를 찾아가 수험생들에게 도로명주소, 국가지점번호, 국가기초구역 등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기 위한 정책을 소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학생들이 특별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를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해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도로명주소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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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2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로 화재, 교통사고 식중독을 선정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4건으로 지역별로는 북구 23건, 서구 17건순으로 집계됐다. 발생 장소는 자동차 15건, 주택과 아파트 등 주거에서 13건, 공장 등 산업시설 12건이다.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27건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겨울철 교통사고도 높은 편이며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도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미 시 안전정책관은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처럼 인재로 인한 사고는 평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다”며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재난 유형에 관심을 갖고 사전에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적극 대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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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차량 통행료 감면 연장 시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제2순환도로 친환경차량에 대한 통행료 감면 기간을 1년 더 연장하는 조례 일부개정 조례이 시의회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광주시는 친환경차 보급·확대를 위해 지난 2016년 6월1일부터 2019년 12월31일까지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통행료 감면 정책을 한시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친환경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 및 전기·수소차 보급 증대를 위해 추진됐으며 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다.
감면대상 차량은 사용본거지 주소가 광주광역시이면서 환경친화적 자동차다.
대상 차량 소유주는 광주시 도로과에서 친환경차량 감면 카드를 발급받아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때 카드를 제시하면 통행료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교통흐름과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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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연말연시 민관 합동 특별 위생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외식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패밀리레스토랑, 한정식전문점 등 일반음식점과 시민들의 소비가 높아지는 빵류, 초콜릿류 등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민관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2월2일부터 20일까지 식품위생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일반음식점과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 총 299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더불어 야간 주류 취급업소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야간점검도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보관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시설기준 등 적절성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다소비식품인 빵류, 초콜릿류 등 제과점과 시중 유통중인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이재교 시 식품안전과장은 “시민들이 식품사고 없는 한해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연말연시 다소비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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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주 사랑에 시민들이 응답하다”
“BTS 광주 사랑에 시민들이 응답하다”
[충청뉴스큐]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치킨누들수프’ 커버댄스에 도전한 광주 시민들의 영상이 28일 광주광역시 공식 유튜브 ‘빛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광주광역시는 ‘빛튜브’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킨누들수프’ 가사에 등장하는 충장로·금남로를 시작으로 광주 대표 명소에서 촬영한 커버댄스 영상을 공개한다.
커버댄스에는 제이홉 모교인 국제고 후배,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회원, 지역 국악인, 2019년도 광주시 신규 공무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공개되는 영상은 세계적 케이팝스타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지난 9월 발표해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7주 연속 진입하는 등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솔로곡 ‘치킨 누들 수프’의 커버 댄스 영상이다.
‘치킨 누들 수프’는 음원 발매 직후 세계 69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82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1위를 기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일 1억 뷰를 달성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커버 영상이 다량 올라오는 등 현재까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광주 출신인 멤버 제이홉은 2015년 11월 발표한 ‘Ma City’에 이어 ‘치킨누들수프’에서도 고향 광주에 관한 가사를 담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현재 광주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매체를 적극 활용해 시민참여형·공감형 시정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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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우치동물원에 나들이 오세요”
“새롭게 바뀐 우치동물원에 나들이 오세요”
[충청뉴스큐] 우치동물원이 생태와 동물복지를 실현하는 생태동물원의 면모를 속속 갖춰나가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기존 식물원을 리모델링해 동물과 식물이 함께하는 전시공간으로 거듭난 파충류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충류관은 총사업비 26억원을 들여 연면적 1126㎡ 규모로 지어졌으며 아나콘다 등 총 21종 44마리의 파충류와 32종, 598주의 식물들이 전시된다.
파충류관은 악어와 거북이를 개방형으로 전시해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동물 행동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파충류관 관람은 시운전 및 동물적응기간 등을 감안해 2020년 3월부터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동물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호랑이·사자사에 생태숲을 조성해 동물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생태숲은 전나무를 비롯한 수목 1249주와 구절초 등 초화류 1만 6251본을 식재해 동물들이 자연친화적인 생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목재 그늘집을 설치해 동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동물복지를 고려해 조성됐다.
우치동물원은 지난 2017년부터 해양동물사, 표범사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새로운 동물사들이 속속 준공되면서 본격적으로 생태동물원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또 낡은 보행로를 정비하고 편의시설도 확충해 시민들의 관람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앞으로 무플론사와 소맹수사를 리모델링해 더 개방적이고 친환경적인 동물사로 탈바꿈시키고 큰물새장의 관람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진택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낡은 시설 등 관람객들이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 시설 투자를 대폭하며 생태동물원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며 “동물종류나 규모면에서 국내 동물원 가운데 3번째 정도의 위치에 있는 우치동물원이 새롭게 바뀐 만큼 시민들께서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