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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과학 꿈나무들에게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교육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안영일 드림챌린지그룹 대표가 멘토로 나서 지역 중·고등학생 30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안영일 대표는 유튜브 채널 ‘세바시’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명을 받고 있는 글로벌 프레지 전문가다.
‘백지 위에 그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90분간 강연한다.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과학기술문화 확산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는 이번 행사가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과학인재를 육성하고 울산시가 과학기술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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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곡천교차로 교통체계 개선’착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구 북부순환도로와 이예로를 연결하는 사곡천교차로 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곡천교차로는 북부순환도로에서 이예로로 가기 위한 좌회전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난 지점으로 좌회전 대기 공간이 부족해 교통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6월 이예로 부분 개통 이후 주변 교통 상황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으며 사곡천교차로에 좌회전 교통량이 급증하는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왔다.
단기적으로는 경찰과 협의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좌회전 신호시간을 늘리는 조치를 하고 중장기적으로 좌회전 대기 공간과 차로를 넓히는 교차로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 9월부터 교차로의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설계용역을 실시해 10월말 관련 기관과 개선안에 대해 협의를 완료했고 11월 25일 착공에 들어가, 금년 내 조속히 사업을 완료해 교통혼잡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내용은 북부순환도로에서 이예로 방향으로 진입하는 좌회전 차로를 현재 1개 차로에서 2개 차로 확대 연장하고 혁신도시 방향의 교통섬을 조정해 2개 차로를 확보한다.
북부순환도로 개선이 완료되면 이예로의 진입·소통이 원활해져 북부순환도로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이예로와 북부순환도로의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이예로 개통 이후 주변 지역 교통 흐름이 변화해 개선해야 할 지점이 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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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행안전시설물 일제점검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시역 내에 설치된 보행안전시설물 전체를 일제 점검한다.
시는 최근 해운대구 좌동 대동사거리 앞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펜스와 볼라드를 충격함으로써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 지난 11월 20일 행정부시장 주재 구·군 도시국장 주재 회의를 열고 보행안전시설물을 대상으로 16개 구·군에 일제 점검을 요청했다.
보행안전시설물 중 볼라드는 차량의 인도 진입을 차단하는 시설물로 보행자의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차량의 불법주차 예방 및 보도파손 방지 역할을 하며 휀스의 경우 운전자에게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어 있음을 시각적으로 나타내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보행자 및 교통약자 사고 다발지점, 학교주변 보차도 구분지역 등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고와 관련된 보행안전시설물은 규격과 설치기준에는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시에서는 교통안전 강화 측면에서 시역 내 설치된 보행안전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전수조사는 우선 구·군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한 후 시, 경찰청, 도로 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 훼손되거나 규격에 맞지 않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하고 보행안전시설물 설치기준 개선방안도 필요 시 검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은 교통안전에 위해가 되거나 시민생활에 불편을 줄 우려가 있는 요소를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관련 시설물의 안전을 지속점검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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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우수기업의 중장기 성장지원을 위한 전략 모색
인증등급별 우수기업 인증마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부산 롯데호텔 3층에서 해운항만 우수기업 인증업체 및 관련 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위 부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2019년 부산시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 현황 및 향후 인증사업 계획’,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와 연계한 해운항만산업 지원 플랫폼 추가개발 계획’ 발표와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17개 기업 대상, 인증서 수여식이 있다.
인증을 받은 우수기업에게는 인증브랜드를 기업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 부여, 국제표준 인증 획득 지원, 국제 전시회 참가, 부산시 우수기업 추천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부산시는 지난해 5월‘부산광역시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영세업체들의 성장기반 확보를 위해 우수기업 인증제도인 ‘위 부산’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포럼은 올해로 2회째이다.
‘위 부산’ 인증제는 선용품 공급업과 선박수리업을 대상으로 1~4 스타로 등급이 구분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1 스타 4개사, 2 스타 31개사, 3 스타 4개사가 각각 인증을 취득했다. 3스타 및 4스타 등급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인증의 공신력을 높였다. 향후 ‘위 부산’ 인증제를 선박관리업, 유류공급업 등 연관산업으로 확대해 국내 해운항만산업 대표 인증제도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제 운영을 위해 지난 9월 부산항만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선용품·선박수리·선박관리 등 해운항만분야 뿌리산업의 효과적인 육성과 중장기적 성장 유도를 통해 국내외 경쟁력을 확보, 부산이 세계 제5위 고부가가치 항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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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표 스타트업 데모데이, 디데이 부산 첫 개최
D.DAY in BUSAN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오는 27일 오후 4시 센텀기술창업타운에서 국내대표 스타트업 데모데이인 ‘디데이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18개 금융기관이 총 8,450억원을 출연해 2012년 5월,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초기기업 육성,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창업생태계 허브
디캠프 입주·투자·성장의 유일한 관문인 디데이는 2013년도에 시작해 국내 창업생태계 중 가장 오래,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스타트업 데모데이로서 부산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데 큰 의의가 있다.
디데이 발표기업은 9월 30일부터 모집을 시작했고 전국 창업기업 총 108개사가 신청해 1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6개사가 선정됐다.
발표기업에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심사위원 평가 후, 총상금 3천2백만원과 디캠프 최장 1년 무료입주 및 최대 3억원 투자기회 그리고 센텀기술창업타운 내 사무공간 무료입주 기회가 주어지며 최우수 스타트업에는 부산시장상을 준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의 창업생태계가 민선 7기 동안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엘-캠프, 위워크, KRX·IBK 창공, SUM Incubator 등 우수한 민간 창업인프라가 속속 문을 열었다”며 “대한민국 창업생태계 허브 디캠프의 디데이 행사는 성장하고 있는 부산의 창업생태계를 전국 스타트업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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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육성 돛 올렸다
제1회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김경진 국회의원, 김익주 광주시 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안영규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 정재학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개발 기획평가센터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시민 안전·안심을 확보하고 안전일자리을 창출할 수 있는 재난안전산업 육성 위한 정책개발과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추진됐다.
‘재난안전 컨퍼런스’는 개회식과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기조강연,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재난안전산업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최재혁 조선대 교수와 박광순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발표하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산업과장 등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했다.
두 번째 세션은 ‘인공지능 기반 재난안전산업 기술’이라는 주제로 김원표 와이즈컴퍼니 대표의 주제발표에 이어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육성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손대두 시 재난예방과장과 정재학 국립재난 안전연구원 연구개발 기획평가센터장 등 전문가들이 광주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재난안전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기후변화와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도시 만들기’라는 주제로 정현민 대한안전연합 회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박은정 광주녹색 어머니연합회 회장 등 시민단체와 국제 기후환경센터 전문가들이 참여해 안전문화 운동 경험을 나누고 발전방안을 토의했다.
함께 열린 ‘재난안전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시민과 대학생 등으로부터 제안 받은 총 51건의 아이디어 중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8건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최종 평가가 이뤄졌다.
아이디어는 안전분야 전반을 대상으로 해 안전관리 개선이나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주제로 하는 정책분야, 기술과 제품 등을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에 적용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거나 강화 하는 사업화분야 등 2개 분야로 나눠 모집했다.
수상자는 정책분야 9명, 사업화 분야는 5명으로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최종결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안부와 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2020년 대한민국안전산업 박람회’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광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추진하는 재난안전산업 지역기업 현황 및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재난안전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내년 초까지 수립하고 전담조직인 ‘안전산업팀’을 신설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산업을 육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컨퍼런스와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성장산업인 재난안전산업의 현재가 공유되고 앞으로의 발전전략과 비전이 깊이 있게 논의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광주 주력산업인 인공지능과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 문화 콘텐츠와 함께 또 하나의 광주의 미래먹거리로 육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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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일자리+인공지능, 대한민국 산업혁신 선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가 정부 주최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한 산업혁신의 방향을 제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가치관, 디지털서비스관, 국민참여관 등 3개 분야 56개 대표 혁신 우수사례를 망라해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는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혁신을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광주시 혁신정책 전시홍보와 광주형일자리를 놀이를 통해 이해하는 체험공간으로 구성했다.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를 성공시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인공지능으로 4차 산업혁명에 적시 대응해 글로벌 기술·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는 대한민국 산업혁신방향을 제시하는 광주시의 새로운 산업혁신모델은 일반관람객 뿐만 아니라 박람회에 참가한 정부중앙부처와 다른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체험공간은 관람객들이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상생, 상생·협력의 원하청관계 등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를 놀이를 통한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놀이를 통한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 체험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았다. 노사 양팀으로 나눠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를 가족들이 협력해 완성하고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 대한민국산업의 미래’라는 문구에 빛이 들어오면 자동차모형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광주시 전시관을 찾은 대학생 등 젊은이들의 관심이 높아 스마트폰을 통해 방문 인증샷을 남기는 등 광주시의 산업혁신모델을 전국화 하는데 이번 박람회가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정부혁신박람회에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참가한 한전KDN의 ‘달리는 미세먼지 청소기, 수소버스’ 전시부스에 광주시 에너지밸리 정책을 홍보해 정부중앙부처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포함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를 통해 광주의 혁신성과들이 우리 시가 생각하는 것보다 외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내년에는 광주혁신축제 등 우리시 혁신 성과들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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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지자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이용섭 시장, 지자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유권자연맹 등이 주관한 제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총연맹,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2019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은 우수 국회의원 및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용섭 시장은 2018년 7월1일 광주광역시장으로 취임해 일자리 중심의 시정 개편, 협치 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사회대타협과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광주 미래 일거리·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주도의 사회 대 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사시켰고 그 첫 사례로 우리나라에서 23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자본으로 자동차공장이 건립되는 역사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광주 미래 일거리와 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 1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단지 조성사업’이 예비 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선정됐고 인공지능도시 광주추진위원회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 출범, 인공지능 학습 동아리 및 사내대학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며 자율주행 특수목적차량 규제자유특구 지정, 광주과학기술원에 인공지능 대학원 개설,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11대 대표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엔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공지능 중심의 산업생태계 구축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며 “정의로운 번영, 함께 나누는 풍요를 통해 경제적으로 낙후된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 떠나는 광주에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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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별 화재취약분야 안전점검 실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교육청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오는 12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최근 3년간 전국 학교 원인별 화재 현황 중 전기로 인한 화재발생이 가장 높은 만큼 화재취약분야인 전기 분야 집중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전기 분야의 안전점검 목록 중 학교현장에서 쉽게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실질적인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11월21일부터 1차적으로 각 학교별 자체점검을 시작해 2차적으로 교육지원청과 시교육청이 학교 자체점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점검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 안전관리팀 류재방 사무관은 “화재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교직원들의 화재 예방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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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삼성창원병원 신입간호사 대상 실습교육 실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삼성창원병원 신입간호사 대상 실습교육 실시
[충청뉴스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는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입간호사를 대상으로 정맥술기 향상을 위한 실습교육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본 실습은 2018년 1차, 2019회 총 3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간호부 교육파트 수간호사와 정맥간호사 2명, 신입간호사 8명이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를 방문해 실험용 돼지를 이용해 직접 정맥을 찾고 천자를 하는 실습을 진행했고 센터 수의사가 실험용 돼지의 대퇴동맥 혈관을 노출해 신입간호사들이 동맥, 정맥, 신경의 형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에 새로이 도입된 혈관 확보용 초음파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초음파를 이용한 심부정맥 천자를 실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한 삼성창원병원 내부 설문조사 결과 신입간호사들은 “실험동물에 정맥 천자를 실습한 경험을 토대로 정맥로 확보에 대한 자신감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됐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비임상 평가 핵심연구시설로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합성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지원시스템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 인증을 받았고 국제실험동물협회 품질관리프로그램에 국내 최초 참여해 동물실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 전 부문에서의 인증 획득을 추진 중에 있다.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