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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난정평화교육원, 2026년 평화체험교육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일상 속 평화를 몸으로 배우다. '2026년 평화체험교육'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2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평화체험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시민이 일상 속 체험으로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함양하고 이를 실천하는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구성되며 현장·실내·전시관 체험을 연계해 운영한다.운영 과정은 학생 프로그램 8종, 시민 프로그램 4종, 전시관 연계 프로그램 3종 등 총 15종으로 교육 대상에 따라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교육일 기준 3주 전까지 난정평화교육원 누리집의 ‘평화교육 예약’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난정평화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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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책으로 만나는 일상 '2026년 북 큐레이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책으로 만나는 일상 '2026년 북 큐레이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다채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북 큐레이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흥미로운 6가지 주제를 선정해 맞춤형 도서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올 한 해 동안 진행된다.그 첫 번째 문을 여는 1~2월의 주제는 ‘붉은 말의 해, 대화의 중요성’이며 말과 관련된 상징과 소통의 가치를 담은 도서 12권을 엄선해 추천한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폭넓은 분야의 책을 접하며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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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뉴스갤러리 전자신문·잡지 전용 좌석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뉴스갤러리에서 만나는 전자신문, 전자잡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시민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8일부터 1층 뉴스갤러리에 ‘전자신문·잡지 전용 열람 좌석’을 운영한다.이번에 마련된 전용 좌석에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의 방대한 디지털 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모아진’과 ‘프레스리더’서비스를 이용해 국내외 7000여 종의 신문과 잡지를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변화하는 정보 이용 환경에 부합하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정보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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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학원·교습소 집중 점검…불법 운영 근절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소 정기 지도·점검'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와 학원 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점검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으며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사전에 자율 시정 기간을 운영해 학원 스스로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점검은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 강사 채용·해임 신고 여부, 허위·과대광고 여부 등 학원 운영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다.김철규 교육장은 “이번 지도·점검은 학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학원 운영 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안내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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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매달 새로운 테마 도서 전시…'독서 즐거움 UP'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12가지 테마가 있는 주제도서 전시'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2가지 테마가 있는 주제도서 전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매월 새로운 주제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용자 연령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기 위해 일반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로 구분해 차별화된 전시로 진행된다.일반자료실은 ‘2025년 인기도서’, ‘책으로 보는 예술 이야기 여행’등 일상의 가치와 인문학적 소양 등의 다양한 주제를 정하며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도전’, ‘아빠 작가, 김영진 그림책 모음’등 아동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주제를 선정해, 그에 맞는 도서를 추천한다.주제별 추천 도서는 화도진도서관 누리집과 각 자료실 내 전시 코너에서 소개되며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통합 유튜브 채널의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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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절기 혈액 부족 해소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절기 혈액 부족 해소 위한 '사랑의 헌혈'캠페인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7일 본청 주차장에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학교 방학과 의료 수요 증가 등으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헌혈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년 자발적인 헌혈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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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인천시의원,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막식 참석…장애인 체육인 응원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막식 참석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이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개막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인들과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신 의원은 "장애인 체육인들의 끈기와 투지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지난 2년간 장애인 체육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엘리트 체육뿐 아니라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참가한 선수단이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스포츠의 균등한 참여 기회를 확산하는 의미를 갖는다.인천은 6개 종목에 7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신충식 의원은 그동안 인천장애인체육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장애인선수층 확대와 체육시설 접근성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또한,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신충식 의원은 "장애인 체육이 사회통합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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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인천의 클래식 샛별들의 빛나는 시간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인천에 연고를 둔 잠재력 있는 젊은 음악인들을 발굴하고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를 위해 인천시향은 지난해 3월 협연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엄정한 1·2차 오디션을 거쳐 9월 최종 협연자 3명을 선발했다.이들은 충분한 준비 기간과 리허설 과정을 거쳐 이번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정한결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공연의 막을 여는 첫 번째 영 아티스트는 인천여자중학교에 재학 중인 오보에 연주자 김다인이다.인천중등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고 한음음악콩쿠르 1위에 입상한 김다인은 알비노니의 "오보에 협주곡, 작품번호 9의 2번"을 연주한다.맑고 서정적인 선율로 오보에 협주곡 가운데서도 특히 사랑받는 작품이다.이어 더블베이스 김예은이 무대에 오른다.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고 현재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재학 중인 김예은은 어린 나이부터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아온 연주자다.이번 무대에서는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을 협연한다.세계 3대 더블베이스 협주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 작품은 독주 악기로서 더블베이스가 지닌 깊은 음색과 화려한 기교를 동시에 보여주는 대표적인 레퍼토리다.무대의 마지막은 바이올리니스트 신승경이 장식한다.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제 장학 콩쿠르 전체 대상, 미국 국제 청소년 음악 콩쿠르 그랑프리 수상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해 온 신승경은 비외탕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을 연주한다.비외탕의 협주곡 가운데 오늘날 가장 자주 연주되는 작품으로 화려한 기교와 서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낭만주의 협주곡의 정수를 보여준다.인천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청소년 연주자들이 실제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2년 첫선을 보인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지금까지 총 9명의 젊은 연주자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인천 음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더불어 인천시향은 올해 인천청소년교향악단을 부속단체로 창단해, 청소년 음악 인재들이 보다 체계적인 환경에서 오케스트라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협연 무대를 통한 개별 연주자의 성장과 앙상블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음악 경험이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인재 육성의 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2026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문화가 있는 날'50% 할인을 받아 5천 원에 구입 가능하다.인천문화예술회관, 엔티켓,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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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생활인구 기반 생활권 계획으로 도시 균형 발전 모색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생활도시 인천 만들기 구상"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인구 감소와 도시 불균형 심화라는 여건 변화 속에서 인천이 단순한 공간 배치 중심 계획을 넘어 생활권 단위의 실질적 정책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인천은 특정 지역에 기능과 인구가 집중되는 구조가 고착화되며 공간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신도시의 성장과 대비되는 원도심 쇠퇴, 교통 소외 지역의 단절 문제가 누적되는 가운데, 인구감소의 영향이 더해져 도시 전반의 격차가 가속화될 수 있다.이에 따라 이 연구는 생활인구 지표와 15분 일상생활권 개념을 활용해, 시민의 실제 생활 행태를 반영한 진단을 시도했다.철도역 중심 15분 보행권을 기본 단위로 설정한 뒤, 도로 연결성과 용도지역 등을 종합해 실제 생활권을 재구성하고 상주인구·직장인구·방문인구로 구성된 생활인구 지표를 통해 일상생활권의 성격과 기능을 유형화했다.분석 결과, 인천의 일상생활권은 행정구역 경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았으며 생활인구 흐름을 반영한 생활권 단위 설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됐다.연구는 이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기존 접근을 넘어, 권역 간 연계 속에서 기능을 보완하고 불균형을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생활권계획에 대해서는 도시공간을 생활 단위로 재구조화하는 공간 전략이자 상주·직장·방문 인구까지 고려하는 사람 중심 전략으로 정의하고 생활권 유형별 정책구상을 바탕으로 예시 차원의 총 9개 실천 프로젝트를 도출했다.구체적으로 생활SOC 확충, 교통 연결성 강화, 원도심 재생, 민간자본 활용 등이 포함되며 생활권계획을 시민 생활과 밀착된 실행 정책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제안했다.또한 생활권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생활권–행정구역 협의체 등 거버넌스 강화를 강조하고 도시·건축 관련 계획 및 각종 마스터플랜과의 유기적 연계가 가능하도록 추진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연구는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 과제로 생활인구 기반 생활권계획 수립 비법정계획과의 연계 강화 실천과제 구체화 및 실행력 확보 지속적 모니터링과 데이터 고도화 협력 추진체계의 제도화 등을 제시했다.인천연구원 이종현 선임연구위원은 "생활인구 기반 생활권계획은 '어디에 무엇을 놓을 것인가'를 고민하기 이전에 '사람이 어떻게 생활하는가'를 중심에 두는 발상"이라며 "생활권 단위의 진단과 실행과제가 결합될 때, 균형발전과 자족성 강화라는 도시 전환의 실마리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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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중장년 융합 일자리로 '성장과 유출의 역설' 푼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MZ-세대 맞춤형 일자리 전략 연구"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인천시 일자리 문제를 MZ세대와 세대의 세대론적 관점에서 진단하고 두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수행됐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천시는 전국 2위의 인구 순유입을 기록하며 거주 도시로서의 경쟁력은 높으나, 제조업 4만 8천 명, 서비스업 16만 5천 명의 노동력이 역외로 빠져나가는 등 '일터'로서의 기능은 약화되는 '성장과 유출의 역설'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Z세대: 첫 취업까지 평균 1.8년… 적성 맞는 일자리 부족 호소 인천 거주 MZ세대 2000명 대상 실태조사 결과, 첫 직장까지 평균 1.8년이 걸렸고 61.6%가 1년 이상 구직 기간을 거쳤다.미취업자 중 구직활동이나 교육훈련도 하지 않는 '쉬었음'상태 청년은 12.4%였다.타 지역 취업 사유 1위는 '인천에 원하는 직무·적성의 일자리가 없어서'로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와 서비스업·사무직 선호 청년층 간 미스매치가 확인됐다.취업자 중 46.6%는 1년 내 이직 의향이 있었고 이직 희망 사유 1위는 '더 나은 보수·복지'였다.세대: 50.5세에 짐 싸지만… 재취업 시 정규직 비율 '뚝'인천 거주 세대 300명 조사에서는 조기 퇴직과 경력 하향 문제가 두드러졌다.주된 일자리 평균 퇴직 연령은 50.5세에 불과했으나, 노후 준비 부족으로 77%가 65.5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했다.그러나 재취업 시 임금 하락 경험 비율은 67.4%에 달했고 정규직 비율은 주된 일자리에서 재취업 후로 32.4%p나 급락했다.기존 중장년 정책이 50대 이상에 집중돼 40대 조기 퇴직층이 사각지대에 놓인 점도 지적됐다.정책 제언: 청년-중장년 잇는 '인천형 세대 융합 일자리 혁신 패키지'연구팀은 MZ세대 진입 장벽 완화, 세대 경력 재도약 지원, 세대 간 연계를 아우르는 '인천형 세대 융합 일자리 혁신 패키지'를 제안했다.주요 내용은 △ 일 경험 수요를 반영한 '인천형 인턴십 2.0', 구직단념청년 지원 확대 △ 40대 조기 퇴직자 정책 대상 편입, 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신설 △ 세대 숙련 기술과 MZ세대 디지털 역량을 맞교환하는 '세대 상생형 멘토링', 통합 일자리 플랫폼 '인천 JobMap'구축 등이다.인천연구원의 민규량 연구위원은 "청년에게는 양질의 직무 경험을, 중장년에게는 경력 전환 기회를 제공해 세대가 서로 보완하며 성장하는 고용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