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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아교육진흥원, 스팀 소독으로 안심 체험 환경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스팀 소독으로 '안심 체험 환경'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가족이 안심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내 스팀 소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유아의 건강을 고려해 화학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고온 스팀을 활용해 인체에 무해한 방식으로 소독을 진행했으며 특히 유아들의 손이 많이 닿고 이용 빈도가 높은 실내 놀이·체험 공간 전반에 걸쳐 집중적으로 방역을 마쳤다.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체험 공간의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월 1회 정기소독과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해 유아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체험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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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1000억 특례보증 지원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고려해 2·3단계 지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인천시는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 출연금 66억 7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7개 금융기관이 대출을 수행한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이며 대출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인천시가 지원한다.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아울러 인천시는 보다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비대면 자동심사 제도를 도입하고 보증심사 인력 확충을 통해 처리 속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현장조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처리 기간을 기존 3~5주에서 1~2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다만 최근 3개월 이내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 재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합계가 2억원 이상인 소상공인, 연체·체납 또는 보증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월 28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해 재단 지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희망인천 경영안정자금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속하고 촘촘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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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AI융합교육 심화 연수 성공적으로 마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AI융합교육 심화 연수'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데이터로 읽고 AI로 디자인하는 AI융합교육 심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원의 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융합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기획했으며 ‘읽걷쓰'와 연계된 AI 융합 수업 모델을 중심으로 교원들이 다 교과를 아우르는 융합 수업 설계 역량을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 대상 심화연수로 총 30차시 원격·집합·숙박의 혼합형으로 진행됐다.연수 과정은 AI융합인재 양성 정책과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다진 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융합 수업 설계, 프로젝트 학습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했다.참여 교원들은 AI·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 경험이 교과 간 융합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수업 모델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수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심화 연수는 교원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AI 융합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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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로 늘봄학교 운영 안정성 높인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늘봄지원실장 임용자 4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방과후·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 과정은 ‘인천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방향의 이해’, ‘갈등 관리 및 민원 대응’, ‘늘봄운영인력의 역할’, ‘늘봄학교 운영의 실제’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관내 늘봄지원실장이 강사로 나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늘봄지원실장 간 협업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늘봄학교의 정책 실행력과 업무 효율성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새롭게 임용되는 늘봄지원실장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에 기반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와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늘봄학교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늘봄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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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퇴임 앞둔 교사 대상 '인생 2막 설계'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퇴임기 교원 '인생 2막 설계 지원을 위한 맞춤형 연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2일 퇴임 5년을 앞둔 교원 27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임기 인생 2막 플러스 연수’를 운영했다.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의 필요가 학교 및 사회적 요구와 맞닿아 매회 뜨거운 관심속에 운영되고 있다.연수는 “그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소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도성훈 교육감의 격려사로 시작됐으며 절세 전략과 자산 관리, 연금 이야기 등 실무 중심의 강의부터 인천이음센터와 연계한 교육 기부 안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연수원 관계자는 “인천교육연수원은 모든 교직원을 위한 배움터로서 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인천 교육에 헌신해 온 퇴임기 교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행복한 인생 2막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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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 회계 컨설팅으로 재정 효율성 UP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회계 건전 재정을 위한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의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학교회계 재정집행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이월·불용액 사유 분석과 목적사업비 등 세입예산 조정 방안 제시, 적기 집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중점적으로 다룸으로써 학교회계 재정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컨설팅 과정에서 학교회계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학교가 예산을 계획적·효율적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재정 집행률을 제고하고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함으로써, 학교회계 재정집행 목표인 98.0%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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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포용적 교육공동체 실현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포용적 교육공동체 실현 위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인천형 다문화교육의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다문화교육 전문가, 인천시 의원, 현장 교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인천 다문화교육 기본계획’,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학습·언어 교육 지원 방안’,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시민 역량 함양 방안’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위원들은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한국어교육 강화’,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학생·학부모 대상 상담 및 정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모든 학생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이해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인천시교육청은 위원회의 제안을 적극 수렴해 이주배경학생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사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과제”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인천형 다문화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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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2026년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2026년 청소년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3월 21일 ‘2026학년도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오디션’을 실시한다.이번 모집은 인천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1월 20일부터 2월 11일 오후 4시까지 모바일 링크로 신청할 수 있다.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은 바이올린, 첼로 등 10개 분야 전문 강사로부터 정기수업과 집중연습 등 지도를 받으며 정기연주회, 협연 오디션 등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AI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의 불투명한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역량은 예술”이라며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고 다채로운 무대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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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리도서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우리동네 클래식 축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클래식 축제'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6일 신관 1층 봄누리 홀에서 ‘우리동네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장애 예술인의 활동을 소개해 장애인식 개선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공연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 단원들의 연주에 정영주 예술감독의 해설을 더해, 관객들이 클래식을 한층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 프로그램은 ‘동물의 사육제’, ‘꽃날’,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채워지며 다양한 관·현악기와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공연 관람은 지역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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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정책 5개년 계획 확정…1조 1766억원 투입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광역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제1차 계획 기간 종료에 따라 변화된 정책 환경과 인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향후 5년간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청년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전국적으로 청년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청년 전입이 전출을 꾸준히 상회하며 최근 3년간 약 1만명 규모의 청년 순유입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2014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청년인구가 2025년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나타냈다.이러한 긍정적 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주거비 부담,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복합적 어려움에 대해 보다 세심하고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이 요구된다.이에 인천시는 단편적 지원을 넘어 청년의 성장·정착·자립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종합 정책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제2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청년의 활력으로 미래를 여는 포용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미래 역량과 주도성을 갖춘 성장 지원 △공정한 기회 보장을 위한 포용적 안전망 구축 △정주 여건과 자립 기반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대 분야에서 69개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까지 국비·시비·군·구비를 연계해 총 1조 176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일자리 분야 일자리 분야에서는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총 21개 과제를 추진한다.우선 신규로 추진하는 '청년 고용안심 지원사업'은 정규직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를, 청년에게는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을 유도한다.또한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지원대상을 기존 미취업 청년에서 재직 청년까지 확대해 디지털 전환, 전략산업, 리더십 교육을 새롭게 보강해 청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자격증 응시료·면접복장 지원, 재직청년 복지포인트'를 확대하는 한편 '청년 프리랜서 지원'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다양한 고용 형태를 포괄한다.아울러 예비–초기–성장 단계별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교육·직업훈련 분야 교육·직업훈련 분야는 13개 과제를 통해 청년의 미래지향적 성장을 지원한다.신규로 추진되는 '인천 청년 갭이어 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청년 인재 육성사업'과 '인천 디지털 미래스쿨'을 통해 미래 산업 대응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아울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화이트바이오·마이스·콘텐츠·농어촌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선다. 주거 분야 주거 분야에서는 8개 과제를 통해 다각적인 주거 안전망을 구축한다.'아이플러스 집드림'을 중심으로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공임대주택, 인품자립주택 등 공공 주거 정책을 연계해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청년월세 지원,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등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한다.또한 분산된 정책 정보를 통합하는 청년주거 통합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주거 정책 접근성을 높인다. 금융·복지·문화 분야 금융·복지·문화 분야는 21개 과제를 통해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경제적 자립과 미래 준비를 위해 공공기관 주도의 신뢰 가능한 금융교육 수요에 따라 '청년금융교육'을 신규 추진해 자산형성, 채무 관리, 부동산 계약 등 실생활 중심의 재무 상담·교육을 제공하고 2027년부터는 청년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적금사업을 도입한다.재직청년 드림For청년통장은 근무지 요건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또한 예방 중심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청년마음놀이터'를 새롭게 추진하고 가족돌봄·고립은둔·자립준비 청년 등 취약청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정책 사각지대 해소로 촘촘한 안전망을 이어간다.문화 분야에서는 '인천형 청년문화예술패스'를 2026년부터 19~20세로 확대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며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창작 활동을 뒷받침한다. 참여·기반 분야 참여·기반 분야는 6개 과제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광역 청년지원센터와 군·구 청년공간 간 연계를 강화하고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공간을 연계해 정책 접근성을 높인다.또한 고교 졸업생과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천 유스톡톡'을 운영해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제고한다.인천시는 5대 분야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이 인천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하며 참여하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정착을 도시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