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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영동·남부권 10개 도시 발전을 위한 2청사 비전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영동 6개 시군과 남부권 4개 시군의 획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3대 비전과 9개 전략으로 구성된 ‘제2청사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에 수립된 ‘제2청사 비전과 전략’은 영동·남부권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면밀히 분석해 특화·발전 방향을 설정한 것으로 3대 비전은 △친환경 미래산업 △글로벌 관광 △블루 이코노미 해양수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친환경 미래산업 실현을 위해서는 △수소 △신소재 △폐광 대체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수소산업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소특화단지를 유치한 성과를 기반으로 상반기 중 수소·저장 운송 클러스터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는 올해 12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신소재 산업은 세라믹 기업 73개를 보유한 강릉을 중심으로 세라믹 소재 산업과 천연물 바이오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며 천연물 첨단소재 융복합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폐광 대체 산업은 태백 청정 메탄올 생산·물류기지와 삼척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 클러스터 등 약 8,500억원 규모의 경제진흥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영월 텅스텐 광산 재개발을 통해 폐광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글로벌 관광은 △해양레저 △크루즈 △케이블카를 중심으로 해양과 산악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세계적 관광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해양레저산업은 해양생태공원 지정과 반려동물비치 조성 박차를 가하며 올 한해 8만 6천여명을 유치한 워케이션 성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영동지역에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크루즈 산업은 속초를 거점도시로 육성하며 9월에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강원 도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크루즈 관광 활성화 의견 수렴과 긍정적 인식 확산에 나선다.
케이블카는 올해 6월 착공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친환경 방식으로 시공 중이며 향후 강릉~평창 구간 케이블카 추가 건설을 검토 중이며 1월 중으로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끝으로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은 동해안 6개 시군을 중심으로 △K-연어 △어촌재생 △항만물류가 추진된다.
K-연어는 1월 발표 예정인 양양 수산식품 클러스터 예타대상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300억원이 투입된 연어 양식시험센터가 3월 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어촌 재생 사업은 어항 보수 등 재정비를 포함한 어촌 신활력 3개 사업 총 396억원을 투입하며 외국인 근로자 숙소는 현재 6개가 추가 건설 중이다.
항만 물류사업은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속초 국제여객터미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제2청사는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 3개국 조직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현재까지 총 4,600건의 민원, 하루평균 10건 이상을 처리하며 영동지역 주민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직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영동·남부권 10개 시군의 행정 거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며 언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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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더 나은 강원교육 2.0 중기 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도교육청에서 ‘더 나은 강원교육 2.0 중기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중기 계획은 ‘학생의 꿈으로 변화를 선도하고 세상을 이끄는 강원교육’을 비전으로 2025년~2028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공교육 역할 확대와 책무성 강화를 목표로 5대 중점과제, 18개 핵심과제 및 66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5대 중점과제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국내외 학생 유치 및 작은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과 통합학교 운영 행정기반을 조성하는 [작은학교, 큰교육], 디지털 및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을 통한 개별 맞춤형 교육을 혁신하고자 하는 [디지털 혁신, 개별 맞춤형 교육의 도약], 모든 수준의 학생을 더 촘촘히 지원하기 위해 학력 정책을 3단계로 세분화·체계화한 [미래를 여는 배움, 강원교육과정], 학교폭력, 교육활동 침해 등을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의 교육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한 [따뜻한 학교, 함께하는 성장],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교가 학생이 머무는 가장 안전한 곳이 되도록 하기 위한 [어디든 닿는 복지, 모두가 안전한 학교]로 구성됐다.
신경호 교육감은 “더 나은 강원교육 2.0 중기 계획은 강원교육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며 “이번 계획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작은학교부터 디지털 혁신까지 모든 영역에서 공교육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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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CES 강원관’ 개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첫 단독관인 강원관을 개관했다.
CES 2025 강원관 개관식은 1월 8일 오전 11시, 정광열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정재연 강원대 총장, 김용승 가톨릭관동대 총장 및 초청 바이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네시안 엑스포 1층에서 개최됐다.
CES 2025에 마련된‘강원관’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유레카파크에 위치하며 1,200스퀘어피트 규모로 10개 기업 부스와‘글로벌 미래도시 강원’홍보관으로 구성됐다.
도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해외 투자 유치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 △도내 기업 수출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CES 현장에서 도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과 수출 계약 상담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개관식 축사에서 “이번 강원관 개관은 도내 혁신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CES라는 세계적인 무대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뛰어난 기술력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ES 2025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4,5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도는 이번 단독관 개관을 계기로 매년 CES 참가 규모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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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산부인과’적극 지속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부터 고성군 및 속초의료원과 함께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으로 구성된 이동 검진반이 산모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에서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시군은 고성군이며 작년까지 운영했던 정선군은 정선군립병원 외래 산부인과 개설로 올해부터 본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본 사업은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 간 운영되었으나, 최근 위탁수행기관의 사업 추진 어려움으로 중단 위기에 처했다.
이에 도는 도 내 분만취약지 산모들을 위해 본 사업의 지속 유지에 노력해왔다.
공공의료기관 및 민간 병원에 적극적으로 협업을 타진한 결과, 새로운 수행기관으로 속초의료원을 선정하고 저명한 시니어 의사를 섭외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도내 거주 중인 저명한 산부인과 시니어 의사 합류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와 함께 의료 취약지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맡은 이민전 산부인과 전문의는 고려대학교 산부인과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30년간 2만명이 이상의 신생아 탄생을 도운 베테랑으로 전문 분야에서 오랫동안 의술을 펼쳐온 명의이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 여성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중단 위기 속에도 도는 전문의 섭외와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분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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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통 자외선 차단 화장품, 사용 한도 성분 품질 기준 적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자외선 차단 화장품 50개 제품을 대상으로 사용 한도 성분인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등 유기 성분 8종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품질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자외선 차단 성분 중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피부 자극성 등 안전성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원료에 대해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으며 이번 검사는 사용 제한 성분 8종을 검사한 결과이다.
겨울철에는 자외선 A가 주로 작용하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장기간 노출될 경우 피부 표피층이 두꺼워져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자외선 A는 햇빛이 강하지 않거나 흐린 날에도 존재하며 눈에 반사된 자외선의 영향으로 피부에 미치는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려면 외출 15분 전에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피부에 발라 흡착 및 흡수시키고 땀을 흘리거나 닦으면 성분이 소실되므로 2~3시간 간격으로 반복해서 발라야 한다.
또한, 귀가 후에는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2025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을 대상으로 품질 검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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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5월부터 ‘학생 진로활동지원금’ 지급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5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내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에게 ‘학생 진로활동지원금’을 지급한다.
‘학생 진로활동지원금’은 공약으로 학생의 다양한 진로탐색 및 활동에 필요한 비용 20만원을 연 1회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진로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자기개발에 바우처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사용은 제한된다.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1월 중 바우처카드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4월 말까지 바우처카드 신청·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청 체계를 간소화해 신청자의 편의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용석태 안전복지과장은 “진로활동지원금 지급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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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년 지방교육재정 우수 교육청 선정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결과, ‘분석 지표’ 부분에서 도지역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25회계연도 특별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 재정 효율성, 재정 책무성 및 개선사례 분야에서 매년 지방교육재정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결과에서 지방교육재정 분석 종합 180점 배점에 전국 도교육청 평균 126.41점보다 높은 135.78점을 받아 도지역 교육청 중 3위로 우수교육청에 선정됐다.
공립학교 목적사업비 비율, 지방공무원 총액인건비 집행 비율, 순세계잉여금 본예산 편성 비율, 이·불용액 비율, 시설비 집행 비율 등 여러 주요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교육비특별회계 이·불용액 비율이 3.61%로 전국 평균 8.67%, 도지역 평균 7.78%보다 낮아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것에 기여했으며 이는 시설사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재정 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한 결과로 분석됐다.
이형희 예산과장은 “2년 연속 수상한 만큼 시도교육청 간 지방교육재정분석 결과 및 개선사례 공유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강원교육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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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5년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에 태백시, 홍천군, 평창군, 화천군 4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개소당 1억 9,250만원으로 도는 총사업비 6억 6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공개 발표 평가에서 기업 평가·여건,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4개 분야 8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은 김치 및 절임배추 제조 업체를 대상으로 염수 순환·보정장치, 이물질 제거 장치, 여과기 등 절임염수 재활용을 위한 설비 일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원천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유통과장은 “천일염 품귀 현상으로 인한 수급 불안 및 원가 상승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치 제조업체들에게 이번 사업이 생산비 절감 및 품질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내 김치 산업의 국내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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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6일부터 ‘2025년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본 사업은 관광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최대 3.5% 이내의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지정 및 운영 중인 관광사업체이다.
단, 세금을 체납 중이거나, 이전 이차보전 지원 종료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대상 업종: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등 융자 규모는 업체당 2억원 이내, 이차보전금 지원 기간은 4년이다.
자금용도는 관광사업의 경영에 소요되는 자금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에 소요되는 자금에 한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 신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도 관광정책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금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관광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관광사업체에 이번 경영안정자금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는 앞으로도 관광업계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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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도내 우수 대학과 손잡고 고교학점제 준비 박차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림대학교,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2025년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지도 역량 강화 1차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의 진로·학업 수요를 반영한 선택과목 수업 설계 및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2023년 12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한림대학교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는 연수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소속 대학의 교수를 포함한 우수 강사진을 구성하고 연수 참가자를 위한 숙식 제공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양일간 △인공지능 기초 △인공지능 수학 △교육학 △심리학 △환경 5개 선택과목에 대한 역량 강화 연수가 이루어지며 이후 13일 14일에는 한림대학교에서 △기초간호임상실무 과목에 대한 연수가 진행된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선택과목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 공동 협력하에 기획했다”며 “연수를 통한 교원의 역량 강화가 학생들을 위한 질 높은 수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