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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한우 먹는 날 맞이 소비촉진 행사 개최
강원자치도, 한우 먹는 날 맞이 소비촉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 전국한우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등과 협력해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3일간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강원한우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맞이해 생산비 상승 및 한우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를 돕고 소비자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고품질의 강원한우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품 이벤트와 한우버거 나눔, 어린이 뮤지컬, 마술 공연 등 다양한 참여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와 관람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함과 동시에 침체된 한우 소비 확대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과 도매가격 하락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행정과 생산자 단체가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행사장에 방문해 맛있는 한우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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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물가안정 분야 우수시군 선정 및 포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시군 물가 안정관리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시군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번 평가는 1월부터 9월까지 시군별 물가 안정관리 노력도에 대해 진행됐으며 물가안정 관리체계 구축 및 성과, 지방공공요금 안정화, 착한가격업소 지정확대 및 이용 활성화,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우수시책 등 총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정선군은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27개소에서 32개소로 확대하고 직접 지원 예산을 추가 편성해 9월까지 모든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운영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2020년도에 인상한 쓰레기봉투 수수료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연속적으로 감면해 지방공공요금 안정에 기여했다.
양양군은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지원 관리에 대한 조례’에 근거해 상하수도 요금을 30% 감면하고 부서별 착한가격업소 이용 실적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시책을 추진했다.
양구군은 지역화폐인 배꼽페이를 이용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할 경우 이용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사업을 정부 사업 시행 이전 선제적으로 시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 처음 평가지표에 추가된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평가에서는 대부분의 시군이 바가지요금 근절 티에프를 구성하고 판매물품 가격을 대표 누리집과 판매점에 게시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방문객이 투명한 가격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선정된 우수 시군에 대해 10월 31일 개최하는 시군 물가담당 공무원 및 물가 모니터요원 연수회에서 포상하고 그 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할 예정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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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중기 옴부즈만 규제혁신 업무협약 및 지방-중앙 합동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 협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0월 30일 오전 11시 강원자치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중소기업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붙임1. 행사개요’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지방정부간 첫 번째 지방-중앙 규제혁신 업무협약으로 규제혁신을 선도하는 강원자치도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강원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동 목표로 규제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규제 정보 및 사례의 공유, 규제 공동조사 및 발굴, 홍보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라며 “도에서는 규제 해소를 위해 이주연 기업호민관님과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승재 옴부즈만님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 규제를 신속하게 해소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지역맞춤형 규제혁신으로 강원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성공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규제 컨설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기 옴부즈만과 강원자치도는 같은 날 오후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중소기업, 강원자치도, 중기 옴부즈만이 함께하는 제1회 지방-중앙 규제혁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박사과정 입학요건 완화, 강원자치도 농수특산물 품질인증기준 합리화, 강원자치도 내 기초지자체 골목형상점가 지정요건 완화 등 지역 현장에서 개선이 요청된 10건의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또한, 규제 및 애로를 제기한 기업과 도 관련부서 및 관계 부처 공무원들이 함께 규제 해소 방안과 향후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폐광지역 보전국유림에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허용’, ‘소양강댐 냉수열 재생에너지 인정범위 확대’, ‘포집한 이산화탄소에 광미 자원을 혼합한 경우 폐기물관리법 적용 배제’ 등 강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 과제가 활발히 논의됐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자치도의 중소기업 규제혁신을 위해 취임 후 첫 전국 합동간담회를 개최해 주신 최승재 옴부즈만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옴부즈만과 협업체계를 통해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과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와 애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최승재 옴부즈만도 “현장에서 강원 지역 중소기업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규제 애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규제혁신 노력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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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5학년도 수능 응원 행사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5일 앞두고 30일 오전 도교육청 야외주차장에서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수능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도내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펼침막에 신경호 교육감의 격려 인사를 시작으로 도교육청 직원이 함께 수능 응원 문구를 적는 시간을 가졌다.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글이 가득한 대형 펼침막은 30일부터 수능을 치르는 14일까지 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수능이 보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많이 긴장하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자신이 준비한 만큼 최대한 실력을 발휘하기를 기원하는 응원 펼침막을 준비했다”며 “시험장 학교의 촘촘한 점검과 수험생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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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개정과 접경지역 활성화 대응책 주문
강원특별법 3차개정과 접경지역 활성화 대응책 주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9일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 제3차 행정교육분과위원회’를 인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 농림수산분과위원회’는 총 23명의 행정교육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1월 강릉과 5월 영월에서 2회에 걸쳐 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강원특별법 발전방향에 대한 정책 제언’과 ➋‘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기금 설치 방안 모색’ 이라는 주제로 강원 특별자치도 및 접경지역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실무 검토를 거쳐 필요한 사항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박삼래 행정교육분과위원장은“강원특별자치도와 접경지역은 규제가 많고 군부대 해체 및 이전 등으로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접경지역, 그리고 강원특별법 발전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는 강원도정이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설립한 위원회로 지난해 11월 창립총회를 거쳐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 후 도정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 제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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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공모, ‘24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최다 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부가 전국 16개소만 지정하는 ‘2024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공모에 도내 강릉, 속초, 고성 지역 총 6개소가 선정되어 전국에서 최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중점관리지역은 하수도 용량이 부족하거나 하천 수위 상승 등으로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거나 향후 발생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침수 재해 예방 등 시급성을 감안해 하수도 정비가 우선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중 국비를 60%지원받게 된다.
이번 성과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이 협심해 중점관리지역 지정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적극 건의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에 선정된 중점관리지역은 주택과 상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최근 10년간 태풍 ‘마이삭’, ‘카눈’ 등 집중호우로 인해 2~6회의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 재산 피해액만 총 17억원에 이른다.
이들 지역은 하수관로의 단면이 좁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해당 지역에 2032년까지 총 1,609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3km, 빗물펌프장 2개, 하수저류시설 1개소 등 하수도 시설을 확충해 침수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추가적인 중점관리지역 지정 노력을 통해 주민이 하루빨리 침수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안정된 삶의 터전을 가꾸어 살아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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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 박람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1일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 ‘2024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6월 영동권에서 열린 박람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도내 기업이 우수 외국인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유학생과의 일자리 매칭을 통해 고용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도내 대학에서 공부하며 지역에 잘 적응해 온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에도 우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정바이오, 웰코스 등 도내 우수기업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과 1:1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진행하며 지역특화형 비자 추천 제도와 구직 비자 변경 절차 안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취업 박람회는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궁금하다? OX 퀴즈’, 지역 청년과의 멘토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내 대학 졸업 후 도내에 정착한 외국인 청년의 경험담 발표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의지를 고취할 계획이다.
박유식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 정착하려면 취업 연계가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취업 박람회가 좋은 기회이자 동기부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우수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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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정착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2024 강원특별 자치도 반도체 포럼을 10월 29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강원 3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성공 세레머니로 시작해 김태찬 SK 하이닉스 前부사장과 최용건 DB하이텍 상무의 기조강연 및 세션별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에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넴코’의 Mr.페루베 회장,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원장, 원강수 원주시장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첨단 산업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시험인증 기술 공유, 반도체 산업 등 유럽 표준 기술 지원 협력, 평가기술 교류 및 교육 지원 등이다.
도에서는 추진하는 반도체 테스트베드 사업에 있어 시험·검증·인증 등의 핵심 기술 교류와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루베 회장은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목표가 적시에 효율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넴코가 지니고 있는 인적 역량과 시험 인증 기술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넴코’는 1933년에 설립된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으로 반도체, 선박, 차량 등의 제품 시험, 검사 인증을 수행하며 전 세계 34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지사는 경기도 화성에 KC 지정 시험기관인 넴코코리아가 있다.
안성일 회장은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가 공고히 구축되고 넴코와 협업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공인 시험 인증기관으로 전국 지역센터에 시험·평가·인증 장비를 구축해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온 세계가 반도체 산업에 동참하고 싶어 하고 이제는 조금만 늦어도 동참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반도체 산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산업”임을 강조했다.
이어 “특히 오늘은 반도체 산업 협력을 위해 글로벌 인증기관 넴코와 한국의 KTC가 참석해 주셨다” 면서 “앞으로 반도체 테스트 베드 구축 1+3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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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에 참가해 반도체 기업 투자 유치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자치도는 원주시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강원권 케이-반도체 협력 지구 조성 및 권역별 반도체 특성화 전략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 ‘강원 반도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기존의 한국산업대전을 확대해 개최되는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은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고 첨단 제조 기술 협력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 전문 전시회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도에 이번 전시회를 포함해 총 네 번의 반도체 관련 박람회 참가를 추진했으며 지난해부터 다양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큐엘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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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암컷대게 어획 등 불법행위 4건 적발
강원특별자치도 암컷대게 어획 등 불법행위 4건 적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합동단속에서 불법어업 행위 4건을 적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함께 동해안 6개 시군의 항포구에서 음식점까지의 불법어획물의 포획, 유통, 판매 행위에 대해 다각적인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 행위는 △ 체중 미달 문어 포획 1건, △ 대게 암컷 포획 및 금지체장 대게 포획 1건, △ 금지기간 연어 포획 1건, △ 불법어획물 연어 유통 1건 등 4건이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 행위자에게는 관계 법령에 따라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도에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이번 합동단속에서 적발된 불법어업 행위에 대해 즉각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도 글로벌본부 관계자는“도내 불법어업이 근절될 때까지 수시로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며 어업인들도 관계 법령을 준수해 수산자원 보호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