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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건설 품질관리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틀간 신규 토목직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건설 품질관리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토목직 신규 공무원들이 건설 현장에서의 품질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공공 인프라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또한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설 품질관리 기초 교육, 품질관리 계획 수립 및 관리 방안, 품질시험 실습 등 건설 품질관리에 대한 법령, 이론, 실습 등의 전반적인 강의가 제공됐다.
김동균 도 지역도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토목직 신규 공무원들이 도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로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내 건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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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불법어업 시군 합동단속 대대적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불법어업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불법어업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시군에서 차출된 18명이 투입되어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항포구에서 음식점까지의 불법 어획물 포획, 유통 및 판매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비어업인을 대상으로 수산자원 보호 및 불법어업 신고포상제도에 대한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수산시장 등에서의 불법 어획물 판매, 강하구 연어 포획, 그물코 위반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이며 적발된 위반 행위자에게는 엄격한 조치가 취해질 방침이다.
김성림 도 해양수산국장은 “불법어업은 선량한 어업인들의 생계를 파괴하는 행위로 도내 불법어업이 근절될 때까지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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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동해교육지원청-동해시 더나은교육지구 연장 지정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동해교육지원청 및 동해시와 함께 24일 동해시 코스모스호텔에서 동해 더나은교육지구 연장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해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은 동해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공교육 혁신을 위해 학교·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배움·나눔·성찰의 행복꾸러미 - 배움이 돋아나는 ‘참살이 자율 동아리’, ‘찾아가는 디딤돌 음악교실’, ‘저경력 교사 동해 살면 행복 플러스’ △온마을이 함께하는 감동 꾸러미 - ‘동해를 배우자’ 지역화 교재 개발 등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아이를 품은 그린존 동해’을 운영해 동해 문화 체험과 연계한 각급 학교별 안전 체험활동과 안전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동해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은 2028년까지 지속되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동해시는 매년 4억원을 조성해 학생들이 꿈꾸며 성장하는 지역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유지되어 지역 기반의 돌봄·배움터에서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생애주기별 원스톱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동해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연결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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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신청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기 위한 유치신청을 법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일은 오는 11월 1일로 각 시군은 신청 분야, 인원, 인력 수급 방법 및 운영 방법 등을 포함한 유치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2025년 1월 이후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4년에는 필리핀, 라오스 등 9개국으로부터 총 7,433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3월부터 입국한 인원은 6,623명에 이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4년 농업인력 지원 목표인 연인원 60만명을 초과해 78만명을 지원, 농업 현장에서 원활한 인력 수급을 달성했다.
또한, 도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입국 전 현지에서 이탈 방지 교육과 농업인 종사 증명서 제출, 기본적인 문화 교육을 이수한 인원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입국 후에는 각 시군에서 마약 검사와 이탈 방지 교육, 고용주 및 근로자에 대한 인권 교육을 실시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 도우미도 지원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인원이 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안정적인 인력 공급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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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폐해 예방의 달 홍보 영상 송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올바른 절주문화 확산과 음주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음주폐해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케이비에스 1티브이 채널을 통해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36일간 하루 1~2회 송출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과 케이비에스 춘천총국이 협력해 제작 및 송출된다.
도 경찰청 교통안전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신 성’ 이 참여해 건전한 음주 문화와 음주운전 근절 메시지를 전달한다.
도에서는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조례’를 제정하고 음주폐해 예방 심포지엄 개최 및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11월에는 도내 전 시군에서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온라인 퀴즈 챌린지, 걷기 챌린지, 가상 음주 체험 등 다양한 캠페인을 개최하며 수능 이후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른 음주 습관 만들기 교육과 금주 구역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공익광고를 통해 1급 발암물질인 술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민들의 음주 문화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홍보영상은 광고 기간 이후에도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누리집 및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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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모범 준·부사관 부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 SL 호텔에서 도내 육·해·공군 모범 준·부사관과 배우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군의 ‘우리 도민화’ 운동의 일환으로 도내에 주둔한 각 부대에서 지역 주민과 협력하고 각종 재난 및 재해 지원에 앞장서 온 모범 준·부사관을 초청해 그들의 공로를 표창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세계 최초 모자 화폐 탄생지인 오죽헌과 국가민속문화재인 선교장을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을 방문해 ‘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제작된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긴장을 풀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북한의 경의선·동해선 폭파, 쓰레기 풍선 부양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전선에서 국토 방위에 힘써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군의 ‘우리 도민화’ 운동과 제대 군인 정착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군과의 상생 발전 시책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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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현대리바트 도내 목재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해 협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현대리바트와 ‘강원 생산 목재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리바트는 최고급 원목 등을 사용한 프리미엄 가구인 ‘마이스터 컬렉션’을 비롯해 주방, 바스, 건자재, 해외 프리미엄 홈퍼니싱 등 생활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인테리어 기업’ 으로서 가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생산된 원목이 고품질 가구로 활용돼 지역목재 소비를 늘리고 목재 산업의 고부가가치 전환을 도모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강원 내 생산 목재 이용 활성화와 원목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목재가 건축 자재 중 유일하게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건강 소재임을 강조하며 목재 산업이 일자리 확대와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원 남부권역에 계획 중인 산림목재 클러스터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목재 종합 가공 센터 내 공장 및 연구소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태 지사는 “업계 1위인 리바트와 산림과 깊은 연관이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협력을 맺게 되어 반갑다”며 “리바트에서 필요로 하는 나무 식재에 대한 연구는 도 산림과학 연구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도내 산 나무로 만든 가구가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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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성공적 개최 준비’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성공적 개최 준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함께 여는 지방시대, 활짝 웃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윤석열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시대의 현주소와 미래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이다.
정부 부처, 지자체, 교육청, 학계, 활동가 등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을 논의하고 지방시대 정책의 성과를 함께 나눈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조달청, 통계청, 산림청 등 정부 부처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시도 교육청 전시관, 국제협력 워크숍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더욱 확장되고 연결된 지방시대 정책박람회 현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방시대 엑스포의 메인 행사 중 하나인 전시관은 지난해보다 더 다채롭고 실감 나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에게 지방시대 정책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념식,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국민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춘천시와 개최지 특화 공연으로 인기 가수의 개막 축하공연, 시군의 날 행사, 설악산 삭도 착공 기념 오색오감 버스킹, 춘천 마임 공연과 함께 춘천 커피축제, 강원바이오엑스포, 춘천창업엑스포, 춘천 드론레이싱 컵, 강원 브래드 축제, 나눔 마켓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최지인 춘천시는 남북 군사 대치 접경지역권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한 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도시로 기존 대도시의 대형 컨벤션에서 벗어나, 중소도시에서 개최되는 행사로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첨단 미래산업, 명품 관광 벨트, 청정 자연 생태계, 정주 여건 등 미래산업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특별자치도로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다”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엑스포 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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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친환경 소비 실천을 약속하는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독려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으로 양손을 흔들며 사진을 찍고 다음 참가자의 이름과 함께 누리소통망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무”며 “학교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 내 일회용품 줄이기, 환경교육 강화 등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이메일 삭제하기, 휴지통 비우기, 스팸메일함 비우기 등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B-WAR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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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지정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시 경제자유구역 망상 1·2·3지구와 평창군 용평관광단지의 관광·휴양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이민제 지정을 추진한고 밝혔다.
이번 투자이민제는 법무부 장관이 지정·고시한 지역의 관광·휴양시설 등에 10억원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거주 자격을 부여하고 5년간 투자를 유지할 경우 영주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제도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와 용평관광단지 내 관광·휴양시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외국인의 투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투자이민제 지정 추진에 앞서 관할기관인 강원경제자유구역청, 동해시, 평창군과 협력해 각 지역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시행했으며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를 통한 실질적인 기대효과를 검토했다.
또한, 주민 설명회 개최, 사업계획 공고 및 시군의회 승인 등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지정이 신속하게 확정될 수 있도록 법무부의 행정심사에 대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투자이민제가 지정돼 본래의 취지대로 운영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관광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며 “금년 내에 신청지역 모두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