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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시행자 2차 공모 착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망상 제1지구의 대체 개발사업시행자 확보를 위해 3월 11일부터 2차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4월 29일 사업 제안서를 접수하고 5월 중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사업이행협약 체결과 함께 개발사업시행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강원경자청 관계자는 “신청자격은 경제자유구역법 관련 조항을 근거로만 했고 참여기업 확대를 위해 별도의 가점도 적용하지 않는 등 1차 공모기준과 동일하게 진행된다”고 말했다.
또한, 평가분야의 기준도 1차 공모와 같이 재원조달 계획과 기업의 재무구조, 토지이용계획, 개발이익 재투자에 배점을 강화하는 등 사업의 성공가능성과 지역사회 기여도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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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융합형 체험 공간으로 재개관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도담체험관이 6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11일 재개관해 유아들을 맞이한다.
도담체험관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1층 생각자람터와 2층에 마음나눔터, 나래펼침터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유아 언어발달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된 1층 생각자람터는 동화 감상, 이야기 만들기, 한글 놀이, 독서활동 등으로 아이들이 언어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강원국제공항’을 주제로 구성된 2층 마음나눔터는 유아들에게 다문화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실제 공항과 같이 검색대, 강원국제면세점, 도담라운지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원국제항공에서는 비행기 탑승 놀이뿐만 아니라 비행기 조종, VR 체험, 기내식 주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비행기 여행 후 세계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나래펼침터에서는 첨단 프로그램과 실제 물감 놀이를 통해 물감 놀이, 빛으로 그림그리기, AI로 사진을 명화로 바꾸기 등 다양한 미술 체험을 할 수 있고 음악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유아가 보호자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설해 도내 많은 가정에서 ‘신나는 토요일 토요가족체험’으로 도담체험관의 새로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유아교육원에 따르면 재개관 이후 체험 예약 인원이 730여명에 이르며 앞으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단체 체험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현숙 원장은 “저출생 시대에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유아교육 전문 체험기관으로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유아 인성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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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 1차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 1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8일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제2기 추진단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8기 도정 4대 혁신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공무원노동조합이 공동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앞으로 추진단에서 개선해 나갈 혁신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직·인사혁신, 재정혁신, 규제혁신, 소통혁신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 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의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2.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모임으로 제2기 추진단은 단장인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직원대표, 혁신 분야별 팀장, 외부 혁신전문가 등 35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제1기 추진단에서는 ▲사무공간 혁신 ▲공무원 교육 개선 ▲공개행정·투명행정 ▲협업행정 ▲공무원 충원 방식 개선 등을 주제로 논의해 개선대책을 마련·실행한 바 있다.
2기 추진단은 이번 혁신과제 선정을 위한 회의를 시작으로 연내에 ▲조직문화 혁신 실천 아이디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근무여건 조성 ▲불필요한 지출 방지를 통한 재정혁신 ▲보고문화 개선 등 내부 소통혁신 ▲챗GP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업무 처리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혁신을 위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도정혁신 추진단을 운영해 왔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제2기 추진단에서도 단원들과 함께 효율적인 도정 구현을 위해 혁신과제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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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개 대형병원이 중증·응급진료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이 병원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허리역할의 병원급 의료기관이 많지 않은 독특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런 특수성을 감안해, 의료진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대책을 도 자체 3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형병원이 정상진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동시에 의료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들이 언제든지 연장진료에 돌입해 대형병원의 진료공백을 채우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이 3주차에 들어서면서 4개 대형병원의 진료체계가 남아있는 의료진의 피로감 누적 등으로 인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병원마다 수술 약 30% 감소, 병상가동률 40%까지 하락하고 외래진료마저 감소하고 있어 경영악화로 인한 임금체불을 우려해야하는 상황이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금의 의료공백 사태가 ‘보건의료재난’이기에, 진료차질을 막고자 4개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재난관리기금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규모는 병원별로 당직수당 명목 2억원이며 4개 병원에 총 8억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즉시 지원할 예정이며 재난관리기금으로 대형병원을 긴급지원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이다.
응급실 운영과 관련해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내원 환자는 3.6 기준 244명으로 지난주 수요일과 비교 시 4명 가량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도내 대형종합병원에서는 비상진료기간 중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증환자의 경우 지역 병·의원으로 안내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비상진료에 따른 병·의원 이용 안내, 비대면 진료 이용 방법 등을 포함한 홍보매체를 시군에 전파해 도민들의 원활한 의료기관 이용과 불편 최소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각 시군에서는 현수막 제작,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재,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TV 재생 등 도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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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도 5년간 단독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도 5년간 단독 개최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7. 14:30에 도청 본관2층 소회의실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권혁열 도의회의장, 신경호 교육감과 함께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단독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국동계체육대회 도 단독개최 업무협약 이후,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김진태 지사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 5년 도 단독개최 업무협약을 약속하며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단독개최를 하게 된다.
도에서는 2개의 동계체육대회를 단독 개최했다.
에 따라 매년 7천 여명의 선수단과 임원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통 큰 결단을 내려주신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께 감사”하다며 “전국동계체전,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도에서 단독 개최됨에 따라 체계적인 진행과 한층 강화된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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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시행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시행
[충청뉴스큐]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2024. 5. 31. 종료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는 2021월 6일 1. 개정·시행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되어 안정적인 제도 정착과 국민 부담 완화, 지자체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계도기간은 최초 1년이었으나, 2차례 연장되어 ’24.5.31.까지 운영 중. 본 신고제는 도내 시 지역에 한해 시행되고 있으며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고대상으로 하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임대차 대상 주택의 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고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전국이나, 광역시 및 경기도 이외의 군 지역은 제외. 임대인·임차인 공동신고 원칙이며 계약서 제출 시 단독신고 가능. 2006년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가 도입되어 모든 유형의 부동산을 매매계약으로 취득 시 실거래 정보를 신고하도록 하고 이를 공개해 왔으나, 주택의 임대차 계약은 신고 의무가 없어 확정일자 신고 등을 통해 파악된 일부 정보에 대해서만 공개됐다.
이로 인한 임대차 시세정보 부재로 임차인이 임대인과 대등한 위치에서 임대조건 협상을 할 수 없는 등 문제가 발생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신고제의 안정적 도입을 통해 그간 지속적인 도민 홍보와 시 담당 공무원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2024. 6. 1.부터 미 신고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홍보와 교육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미 신고기간과 계약금액에 따라 과태료 4만원 ~ 100만원 구분. 강원특별자치도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담당 공무원 교육 강화에 주력하겠다” 며 “본 신고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임대차 정보 공개 확대를 통한 임대인·임차인 간 정보격차완화 등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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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대교 건설 타당성 재조사 순항, 연내 본격 착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3월 착수된 서면대교 건설 타당성 재조사의 B/C가 1.0 이상으로 검토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총 1,200억원이 투입되는 서면대교는 최근 교통량이 증가한 서면 지역에서 춘천 도심으로의 이동 거리 및 이동 시간이 크게 감소 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타당성재조사 통과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타당성재조사는 관계기관 회의 등 검토 과정을 거쳐 5월 중에는 최종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는 타당성재조사 통과가 확정될 경우 중앙투자심사, 입찰 방법 심의 등을 거쳐 연내에는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면대교 건설은 1967년 의암댐 건설로 단절된 서면 지역을 춘천 도심의 생활권과 연결하는 오래된 숙원으로 개통될 경우 최적의 도로망 확충, 관광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춘천시청까지는 차량으로 신매대교를 지나 약 10㎞에 17분이 소요되고 있으나, 서면대교 건설시에는 하중도를 거쳐 약 3.9㎞로 단축되어 7.2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이동 거리와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매우 크다.
이처럼 서면 지역과 춘천 도심을 최단으로 연결해 소외·고립되었던 서면 지역의 접근성 개선, 주민의 이동권 보장 및 생활 편의성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제2경춘국도가 개통되면 이를 이용하는 교통량이 27,574대/일 수준으로 예측되어 춘천 도심 교통망에 심각한 정체가 우려되나, 서면대교가 건설되면 제2경춘국도의 교통량을 분산시킴으로써 수도권에서 춘천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림] 춘천시 수도권 연계 교통망 아울러 중도를 중심으로 레고랜드, 삼악산 케이블카, 마리나 등의 호수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으로 연간 48,490명의 추가 관광객 발생으로 약 37.6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면 대교 건설 기간에 955명의 고용 창출 효과 등 다양한 간접효과도 기대된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수십 년 동안의 숙원인 서면대교 건설을 모두가 힘을 모아 이뤄낸 만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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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대형병원에 선제적 재정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7일 의대 증원 갈등으로 빚어진 전공의 이탈로 의료 공백 사태가 길어지는 ‘재난’상황임을 감안해, 진료차질을 막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병원이 안정화되도록 재난관리기금을 선제적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전공의 의존도가 높아 진료공백이 큰 도내 4개 대형병원이고 이는 강원자치도의 의료체계가 이 4개 병원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것으로 재난관리기금으로 대형병원을 긴급지원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사례이다.
강원대학교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강릉아산병원 이번 긴급지원금은 이탈한 전공의들을 대신해 무리하게 당직을 하며 필사적으로 진료를 유지하고 있는 의료진들에 대한 당직수당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병원마다 수술 30% 감소, 병상가동률 40%까지 하락되고 외래진료마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긴급 수혈 용도로 지원된다.
지원금은 정부가 예비비 지원을 결정하고 신속 집행하기로 한 시기보다 3주 정도 앞당겨 지원되는 것으로 이번주 내에 즉시 지급된다.
이는 환자 감소에 따른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대형병원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역할을 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현장을 지키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버텨주고 있는 의료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번 기금이 피로 누적과 의료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남은 의료진들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조속히 이번 사태가 종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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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우수지자체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평가한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어촌어항재생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과 연계한 어촌지역을 혁신적인 경제공간으로 전환하고 어촌사회 지속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추진한 총73개 지방자치단체 중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광역지자체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기초지자체에서는 속초시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우수지자체 선정 방법은 ▲집행률 ▲준공현황 ▲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 관리 실적 등에 대해 서면·대면 3단계로 평가됐으며 ∘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적의 재생 전략 제시를 위해 어항·항만·관광 등 관련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촌지역 현지상황에 적합한 예비계획수립과 공모사업 선정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했으며 ∘ 공모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군 공무원과 어촌공동체 지도자를 대상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유형별 심화 교육을 통한 실무 능력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우홍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관리 추진함에 있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노력과 협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어촌 생활인프라 개선 등 어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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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동계체육대회 향후 5년간 강원에서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전국 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5년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전국 장애인동계체육대회 7개 전 종목을 개최하게 되며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관련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장애인 최대 겨울 스포츠 대회인 전국 장애인동계체육대회의 5년간 강원 개최 결정을 지지하며 장애인 동계 스포츠 참여 및 향유 문화 확산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