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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한림대·강릉원주대 공동 협력 기반 2024년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지도역량 강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한림대·강릉원주대 공동 협력 기반 2024년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지도역량 강화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도내 교원 및 한림대학교 교수진을 포함한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와 공동 협력으로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을 위한 2024년 선택과목 지도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에 따른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의 진로·학업 수요를 반영한 선택과목 수업 설계 및 수업 개선 지도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의 과목선택권을 보장하려는 현장 교원들의 관심으로 이번 연수는 지난 10월, 사전 신청 열기마저 뜨거웠다.
지난 12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한림대와 강릉원주대는 성공적인 연수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 줬다.
이번 연수는 진로 선택과목 및 교양 과목인 경제수학/수학과제탐구 인공지능수학 간호의 기초 심리학 환경 과목에 대한 교육과정 분석과 수업 방법 연구 및 실습으로 진행되며 전문성을 지닌 도내 교사들과 한림대 간호학과 교수진이 강사로 활동하며 과목별 수업 사례 등을 공유했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선택과목 확대에 따른 과목별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자 대학과 공동 협력하에 기획했다”며 “선택과목에 따라 엄선한 우수한 강사진과 연수 과정이 고교학점제 성공적 안착의 주역인 우리 선생님들의 지도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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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 지역 필수의료 혁신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4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강원자치도형 의료환경 조성 방안’을 주제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권역별 지역의 보건의료 현안을 파악하고 지역대학, 의료기관, 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김명선 행정부지사, 도의원, 도내 대학병원장, 의료원장, 의과대학장, 필수진료과 전공의, 주민대표 등 26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 체계 구축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분야 집중 지원 등 3대 혁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를 위해 지역인재 선발 의무비율을 현행 20%에서 60%까지 상향하고 의료 소외지역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특별전형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병원-의료원 간 원격협진 실시 및 의료빅데이터·AI 기반 의료환경 혁신 등을 추진하고 영동권역 필수 중증 응급진료체계 구축 등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 분야 집중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보건복지부에 공공의료 수행 사업 국민건강보험 재정지원 및 의료자원 공동활용 플랫폼 시범사업 지원, 강원권 ‘지역응급의료상황실’ 추가 선정 등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대학병원 등 유관 기관에서는 공공의료 기능 수행기관 특별수가 도입 도내 수련병원 정원 현실화 및 재정지원 비수도권 의과대학 중심의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인재전형 기준 강화 공공병원 첨단의료장비 확보 지원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전공의 수련기간 군복무 대체 등을 복지부에 건의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에서 차지하는 의료 인프라 비중은 3% 미만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이로 인해 환자의 타 지역 유출도 꾸준히 느는 등 필수의료 상황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도에서 이번에 마련한 필수의료 혁신 방안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금의 의료위기를 풀어나갈 지역 필수의료의 선도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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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1월 4일 오후 2시,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진태 지사는 이재민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진태 지사는 도와 평창군 관계자들에게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도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 도내 LPG 벌크로리 107개소, 충전소·판매소 406개소, 다중이용시설 160개소에 대해서 도·시군,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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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충청뉴스큐]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드림프로그램’이 오는 5일부터 평창 및 강릉에서 30개국 13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2004년 올림픽 유치공약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시작한 ‘드림프로그램’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스포츠 유산사업을 대표해 의미 있는 성장 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드림프로그램은 20년간 총 97개국 2,50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150명 이상의 국제대회 출전선수와 17명의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출전선수를 배출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올해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에 총 13명의 선수들이 알파인스키, 크로스 컨트리스키, 프리스타일스키 종목에 출전해 활약할 예정이다.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은 “20주년을 기점 삼아 드림프로그램을 글로벌 대표 스포츠 유산사업으로서 발전·계승시키는 것은 물론, 강원 2024의 유산으로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했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년 동안 전 세계 청소년들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겨울스포츠와 한국문화 체험을 나눴던 것처럼 앞으로 50년, 100년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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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역교육 혁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지정 본격 추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유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을 구성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의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유아부터 초·중등, 대학 교육까지 연계해 사교육 없이 공교육만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교육받은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은 오성배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부에서 제시한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가능한 교육개혁 과제 담당자 30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개혁 과제별 분과는 늘봄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돌봄 등을 담당하는 유초등교육 분과 자율형공립고 및 협약형 특성화고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중등교육 분과 디지털 교육혁신 등을 담당하는 미래교육 분과 학교복합시설 등을 담당하는 학교복합시설 분과 교육발전특구 업무를 총괄하고 지자체와 소통하는 총괄 운영 분과의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강원에 적합한 교육발전특구 모델 제시 및 지자체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여러 지자체에 더욱 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공모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3월 초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공모를 해 7월 말에 추가 지정 결과를 발표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이 피어나야 강원이 피어난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찾아오고 싶은 학교로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강원이 피어나도록 만족하는 교육을 만들겠다”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강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구현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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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회의 개최 결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12월 28일 2023년 동해시 및 영월교육지원청 정기 종합감사 결과 등 7개 분야 27건, 도 교육청 소관 의뢰감사 결과 보고 등 2건의 심의를 위한 감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시학습 실적관리를 소홀히 해 교육실적 372시간이 중복입력됐으며 그 결과 실적 미충족자 5명이 부적정하게 승진임용됐고 휴직자의 복무상황신고서 32건을 인사담당자가 대리 작성하고서도 거짓 진술하는 등 인사 운영 질서를 훼손해 관련자에 대해 경징계 등 처분을 요구했다.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입소자 생계비 2백 4십만원 상당을 원장의 생일선물 비용, 여름 캠프비용, 주유비 등 목적 외 용도로 지출했고 입소자별 출납부를 작성하지 않고 현금을 지출하면서 사용처가 소명되지 않은 내역이 확인됨에 따라 수사의뢰하도록 통보했다.
그리고 태양광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 공급량에 따른 REC는 한국전력거래소에서 현금화 할 수 있음에도 현금화 가능 유효기간을 지나쳐 1억 3천만원 상당의 재정 손실을 초래한 사실이 확인되어 관련자에게 변상명령을 요구했으며 종합감사 기간 중에도 4억 1,700만원 상당의 5,200 REC를 현금화 하지 않고 보관 관리만 하고 있는 등 시의 건전재정 운용을 저해하고 관련 업무를 소홀히 하였기에 관련자에 대한 경징계 등 신분상 처분을 요구했다.
A단체가 지방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실제로는 원천징수 신고조차 미이행했음에도 소득세액 181만원을 납부한 것처럼 보고하거나 보조금 잔액을 전부 현금으로 인출한 뒤 실제 내역과 다르게 보고하는 등 정산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것이 드러났다.
또한 A단체는 객관적인 증빙자료 없이 식비·회의비·인건비 등에 총 5,447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 중 용도 외 사용으로 의심되는 집행내역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및 추가조사를 위해 A단체를 구‘지방재정법’위반 혐위로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했다.
영월교육지원청에서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95개 사업을 추진하면서‘건설기술 진흥법’에서 규정한 건설공사의 품질 및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확보를 위한 안전관리비의 확보 없이 공사를 추진 했고 관련 법의 취지를 훼손 하였기에 엄중히 기관경고 하도록 요구했다.
도 교육청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2023년 3분기 기간 중에 도 교육청에서 실시한 41개 기관에 대한 감사결과를 감사위원회에 보고 했고 금번 3분기 의뢰감사 결과 보고는 41개의 감사대상 기관에 대한 213건의 처분사항 중에서 경고 기관주의 등 주요사항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제53회 감사위원회 회의에 부쳐진 감사결과 처분요구는 해당 기관의 재심의 신청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친 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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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2024 강원 완벽한 대회 준비를 위해 두 번째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주에 이어 3일 오후 4시 도청에서 보름여 밖에 남지 않은 강원2024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 차원의 완벽한 대회 준비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도지사 주재 강원 2024 대회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주 첫 번째 점검회의에서 언급되었던 막바지 홍보 대책, 자원봉사자의 봉사여건 개선 방안 마련, 대테러 대비 점검 등과 관련 그간 조치한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그 외에도 대회 전반에 대해 관련 실국, 4개 개최 시군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올림픽의 열기를 최대치로 이끌어 내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공항과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홍보영상과 현수막 게시를 통해 집중 홍보를 추가적으로 실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 권은비, 김호중, 허경환 등 다양한 유명인들의 재능기부 릴레이 응원을 통해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을 밝혔다.
또한, 도는 대한체육회에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와 소속 체육단체에서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협조 요청을 구했다.
한편 각 베뉴에서 근무하는 자원봉사자가 혹한의 날씨에 피해가 없도록 목도리와 방한양말 등 방한용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으며 대테러 사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테러대상시설 위기대응 표준매뉴얼을 배포하고 안전대책 본부에 전담인력을 대회기간 동안 배치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회의는 매주 개최되지만, 회의를 준비하면서 대회개최에 미흡한 부분이 없는지 매일 꼼꼼하게 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 이며 “보름 정도 남은 기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회 개막 전 마지막 점검회의는 2024년 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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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새해 작은 학교 희망 담은 농어촌유학 시작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브리핑실에서 2024년 1학기 농어촌유학 1차 선정 결과 및 향후 운영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4년 농어촌유학생 1차 모집 결과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에서 164명의 학생이 신청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이중 최종 면담을 거쳐 90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90명의 신규 유학생 외에 기존 유학생 33명 중 31명이 농어촌유학 연장 신청을 해 총 121명의 학생이 2024년 농어촌유학생으로 최종 선정됐다.
또한,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5일간 농어촌유학생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라 2024년 농어촌유학생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농어촌유학은 2024년 3월 신학기 시작과 함께 9개 지역 17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예정 학교는 춘천 원주 삼척 홍천 양양 영월 정선 인제 양구로 초등학교 14교, 중학교 3교이다.
농어촌유학은 서울, 경기, 인천 등 강원 외 지역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024년 상·하반기로 운영 예정이다.
농어촌유학은 가족 전체 또는 일부가 이주해 지자체·마을이 제공하는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는 가족체류형, 학생이 학교 인근 농가에서 농가 부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는 농가홈스테이형, 법인격을 갖춘 단체에서 활동가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는 유학센터형의 3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를 해결하는 최선의 대책은 ‘좋은 교육’이다”며 “농어촌유학은 교육을 이유로 강원을 찾아오게 하는 핵심이자 상징적 사업으로 지자체와 협력하고 아낌없이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학교를 만들어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를 누구나 머물며 살고 싶은 지역으로 피워내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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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페스티벌, 올림픽 절정 이끈다
K-culture 페스티벌, 올림픽 절정 이끈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과 1.28.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올림픽 관람 열기를 더하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이끈다.
세계적으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K-POP을 비롯해 트로트, 댄스와 같은 대중적 콘텐츠부터 무용, 태권도, 퓨전국악 등 우리의 새로운 문화영역을 보여줄 콘텐츠로 올림픽 기간, 평창과 강릉을 방문한 관람객과 국내외 선수단, 지역주민 등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1월 27일 오후 4시,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트로트 공연으로 채워진다.
이어서 1월 28일 오후 4시,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는 제로베이스원, 베베, 비비지,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격해 K-culture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올림픽 열기 확산에 힘을 보탠다.
공연 관람 티켓은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매당 1만원이고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 구매액 전액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람객 노쇼를 방지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와 연계하고자 유료 관람 방식을 택했지만, 실관람객에게는 전액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만큼 실질적 무료 공연이라며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문화 행사임을 강조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요청한다”며 “이번 겨울은 강원자치도에서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K-culture 페스티벌을 즐기며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낼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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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거리 가득한 강원의 겨울 축제 여행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기획전 진행
즐길거리 가득한 강원의 겨울 축제 여행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기획전 진행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4년 1월 2일부터 여기어때, 인터파크트리플, 티몬, 웹투어, 타이드스퀘어와 함께 강원 여행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강원 겨울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다양한 축제가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도 개최됨에 따라, 다양한 겨울 여행 콘텐츠 소개 및 숙박, 레저 할인 혜택 제공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겨울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에는 강원의 겨울 여행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담아 공유하는 플레이리스트처럼 강원의 추천 축제와 여행 상품으로 구성해 소개한다.
수려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 상품, 새하얀 목장에서 눈부신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레저 상품 등을 숙박 최대 30,000원, 레저 최대 20,000원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삼양식품과 함께 강원 겨울 여행 활성화 일환으로 불닭 여행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 및 쿠폰 혜택은 각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작년 겨울 ‘오묘한 겨울왕국 여행’ 기획전을 통해 강원의 환상적인 겨울여행을 홍보하며 방문객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도 겨울여행 기획전을 진행하며 여름철 대비 상대적으로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 겨울 강원특별자치도로 방문해 축제와 행사 등 강원만의 이벤트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