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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환경평가 사후관리 현장점검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환경평가 승인을 받고 공사 중인 사업지 20개소 중 3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환경평가는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이나, ‘건축법’에 따른 21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 대규모 건축행위에 대해, 학교 일대의 위치 크기·외형 지형·토양환경 대기환경 주변 유해환경 공공시설 등의 항목을 평가하고 위해성이 있는 환경은 사전에 배제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도교육청은 승인받은 전체 사업지에 대한 서면조사를 실시해 올해 상반기에 4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원주시 반곡동과 단구동, 양양군 구교리 등 사업지 3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해당 학교의 등하교 시간대 공사 차량 출입 및 안전요원 배치 여부 공사장 출입구 개설 위치 등 통학 안전 확보 사항 대기질 및 소음 저감방안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학교 인근 개발사업에 대한 관리·점검을 철저히 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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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무역의 날 및 제7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수출 기업인, 수출 유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60회 무역의 날과 병행한 ‘제7회 강원 수출인의 날’ 기념행사를 12월 14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2023년은 전세계 경기 둔화로 우리나라 전체 수출도 전년 대비 감소세에 있는 등 수출 기업들에게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됐다.
특히 미중 간 갈등이 격화되고 각국은 자국산업 보호를 위한 정책들을 취하고 있으며 중국의 성장률은 점차 둔화되면서 수출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내 많은 수출 기업들이 전년 대비 수출이 증가했으며 그 중 대표 수출 기업들이 오늘 수상한다.
중앙 수출의탑은 휴젤 7천만불 탑을 비롯해 21개 기업이 각 수출 규모별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수출 유공자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등 중앙표창은 기업 및 기관 임직원 13명이 수상하게 됐다.
강원 수출대상은 ㈜메디아나가 가장 우수한 수출 실적으로 대상을, 그 외 각 품목별 우수 5개 기업은 우수상을, 첫수출 및 급성장한 5개 기업에게 특별상을 수상하며 또 수출 증가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단체 임직원 12명에게도 도지사 표창이 수여하게 됐다.
도에서도 금년 어려운 무역환경을 고려해 ‘22.12월 도내 수출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바이어 연결 확대를 위해 해외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및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 중이며 또한 보다 많은 기업들이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홍보할 수 있도록 기존 전략품목 중심 공동참가 외 개별 전시회 참가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2023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을 확대한 도내 수출 기업들이 수상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내년에도 어려운 환경은 계속될 전망이나, 강원 수출이 비상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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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현안 해결 위해 직접 국회 찾아 막판 국비 챙기기 나서
김진태 지사,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현안 해결 위해 직접 국회 찾아 막판 국비 챙기기 나서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2월 13일 정부예산안을 심의 중인 국회를 다시 찾아 막바지 국비확보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먼저 김 지사는 국회 소통관에 설치된 도 국비확보 전략 상황실을 찾아 도 실무진과 함께 국회 및 기재부의 심사동향, 주요 핵심 사업들의 동향을 하나씩 챙겨보며 앞으로 어떻게 전략적으로 대응할 지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인 송언석 의원을 비롯해 기재부 관계관 등을 만나 주요 핵심 사업들을 설명하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재차 설명했다.
김진태 지사는 “우리 도는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수소 등 미래 산업 육성과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국비 2,000억원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상황” 이며 “유례없는 세수 감소로 지방교부세가 줄어들어 우리 도는 어느 때보다 국비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예년만큼 분위기가 좋지는 않지만 정부예산안이 국회본회의에서 의결되는 순간까지 최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는 12월 20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여야가 합의한 상황으로 예산안 처리를 위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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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환경민원 해결을 위한‘제3차 환경관리 실무협의회’개최
집단환경민원 해결을 위한‘제3차 환경관리 실무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3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약 50여명이 참석한 '축산악취 간담회 및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개최했다.
최근 악취, 소음 등 생활환경 갈등·분쟁이 장기 집단민원으로 전환되고 있어, 민관의 전문가들이 집단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협업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해 올해 1월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는 집단민원에 대해 도 차원의 선제적 해결을 위해 업무역량을 집중하고 환경현안을 신속·공정하게 해결해 행정의 신뢰도 및 도민의 삶의 질 제고에 목적이 있다.
1차 협의회에서는 원주시 축산단지 악취문제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해 악취실태조사를 착수했고 2차 협의회는 소초면 축산단지 주변 악취 모니터링 등 악취실태조사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이번 3차 협의회에서는 그 결과를 최종 보고했다.
아울러 도내 2개 축산단지에 대한 악취관리지역 지정 절차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악취관리지역 지정 절차는 일반적으로 4~6개월 소요되기에 지정 검토 후 가능 지역일 경우 ’24년 6월 전에 지정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통해 축산시설의 악취 저감 수범사례 확산과 악취 기술지원 및 악취모니터링 자료를 기반으로 도내 악취관리 정책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는 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집단민원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악취진단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는 노력과 도민의 정주여건을 최우선시하는 따뜻한 행정을 구현하고 악취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소음, 빛공해 등 환경 관련 집단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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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코레일 한문희 사장 만나 태백선 열차 운행 개선 건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면담을 갖고 태백선 ITX-마음 열차 운행 개선, 경원선 열차 운행 재개 등의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김진태 지사는 태백선을 운행하는 ITX-마음 열차가 청량리~태백까지 18분 단축으로 운행시간 단축 효과가 예상보다 저조한 점을 이야기하며 추가적인 시간 단축을 위해 ITX-마음열차 운행 정차역 축소를 건의했다.
기존 정차 역에서 3개 역 미정차시, 12분 단축으로 청량리에서 태백까지 2시간 54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추가로 김 지사는 ‘19. 4월 중단된 경원선 열차 운행 재개 방안을 마련해 줄 것도 건의했다.
경원선 열차는 `12. 11월부터 신탄리~백마고지까지 단선철도 운행이 개통되었으나, `19. 4월 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으로 열차운행이 중단되어 대체버스를 동두천역~백마고지역 구간에 ’23. 12월까지 운행하고 있다.
그러나 `23. 12월 동두천~연천간 사업이 완료되면 전동열차는 전철구간인 연천역까지 운행할 예정으로 연천역에서 백마고지역 비전철구간은 열차운행 재개가 어렵고 대체버스도 중단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경기지역이 주생활권인 철원지역 주민들에게 예상되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수도권 인근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철원지역 관광객들에게도 편리한 교통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열차 운행 재개를 최우선적으로 검토하되 대체교통수단도 함께 고민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사장은 ITX 마음 열차의 시간단축 건의는 그 자리에서 수용하며 양평, 용문, 양동 3개 역에 대해서는 미정차하기로 약속했으며 또한, ITX 마음 이용객 수가 하루 960여명으로 늘어났으므로 도와 시군이 부담하는 손실보전금액이 상당부분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서로 논의했다.
연천~ 백마고지역 운영 재개건의는 2024년 말까지 열차 운행을 재개하고 종전 CDC 셔틀열차의 운행이 종료되어 어려움이 있으나 새로운 운행방식 도입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면담에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에게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했다.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사장은 도내 원활한 철도서비스 제공은 물론 특히 태백선 ITX-마음 조기 도입 반영 등에 기여한 공이 커 선정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게 교통 인프라 확충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특별자치도 2호 명예도민으로 선정했다” 면서 “명예도민이 되신 만큼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 교통망 확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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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상지대학교 ‘반도체 교육센터’임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반도체 교육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6년 완공 이전까지 활용할 임시 운영 공간 확보를 위해 강원테크노파크와 상지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12. 13. 오전 11시 상지대학교 본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교육센터는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총 412억원을 투입해 원주 학성동 469-1에 지상 3층, 건축연면적 3,300㎡ 규모로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이며 반도체 공정실습실, 측정분석실, 설계·XR 교육실, 이론 강의실 등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강원테크노파크는 반도체 교육센터 조성 및 운영을 전담할 주관기관으로 현재 원주 동화농공단지 내 원주벤처공장을 임시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 교육용 장비분석 및 확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2024년 상반기 일부 구축되는 교육장비를 활용한 시범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강원테크노파크에서는 현재 임시 사용되고 있는 원주벤처공장은 확장성 및 교육생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시범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상지대학교 영서관 2층을 반도체 교육센터 임시공간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며 임시공간 확보를 통해 교육생 접근성 및 편의성이 개선될 뿐 아니라, 대학 기숙사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시공간은 공정장비실, 측정분석실, 반도체 설계 교육실 등을 조성해 반도체 교육센터의 축소판이 될 것으로 보이며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공간구성을 마치고 6월까지 장비구축 및 교육 준비를 통해 7월부터 시범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범교육은 우선 구축되는 측정분석장비 및 설계 교육장비 위주로 설계교육, XR교육, 측정분석교육, 유지보수교육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남진우 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는 만큼 반도체 교육센터 시범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어 수준 높은 반도체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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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3 ‘프리미엄 취미 여행’ 사업 성료
강원관광재단, 2023 ‘프리미엄 취미 여행’ 사업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한 2023 강원 프리미엄 취미 여행 프로그램에 1,059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사업은 취미와 여행을 연계한 신규 강원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적 방문을 유도하는 취미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재단은 총 7개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을 통해 선보였다.
강릉에서는 스페셜티 커피 시음과 핸드드립 클래스가 진행됐고 홍천에서는 초보 캠퍼들을 위한 소셜 캠핑이 진행됐다.
양양에서는 서핑 교육과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체험이 진행됐으며 설악산 주전골부터 해파랑길까지 인문학 작가와 걸어보는 트레킹 여행도 진행됐다.
그 결과, 참여자 95% 이상이 ‘만족했다’고 했으며 여행지에서 취미를 특별하게 즐기고 전문가들과 함께 취미를 심화시킬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했다.
한편 재단은 2024년 콘텐츠 발굴을 위해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인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4개 취미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국민 취미 찾기 프로젝트 in 강원’ 이벤트를 추진하기도 했다.
해당 이벤트에는 총 504명이 지원하고 체험 영상 조회 수가 250만 회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도내 18개 시군 대상 다양한 취미 여행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여행 시장은 점차 개인화로 인해 다양한 여행 형태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미 여행과 같이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여행 콘텐츠들을 발굴해 많은 분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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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바이오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바이오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2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내 바이오 기업 대상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바이오 기업들과의 간담회는 종종 개최됐지만, 이번 간담회는 격식을 타파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오갔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바이오로직스, 휴젤, 지원바이오 등 20여 도내외 바이오 기업이 참석해 도내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고 기업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의 담당부서 및 유관기관의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답변하는 실질적 논의의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도는 연말 예상되는 산업부 주관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공모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다을 밝혔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아무것도 없던 도의 바이오 산업이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까지 작지만 훌륭한 역량을 갖춘 기업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며 “오늘 제기된 기업들의 건의사항이 반드시 정책에 반영 되어 도의 바이오 산업이 쭉쭉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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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입법과제 도민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3차 개정을 위한 “‘강원특별법’ 입법과제 도민설명회”를 12일 화요일 오후 2시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강원특별법’에 새롭게 반영할 특례조항과 향후 계획을 도민들께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오늘은 동해안권 9개 시군을 대상으로 13일 내일은 내륙권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춘천 세종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영선 도 자치분권과장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입법과제 설명, 김상영 특별자치추진단장 및 동해안권 9개 시군 부단체장의 합동토론, 참석한 도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오늘 설명드린 ‘강원특별법’ 입법과제에 대해 앞으로도 도민들께서 의견을 적극 개진 하실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마련하겠다.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이 도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으로 통과되었듯, 3차 개정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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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겨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 기획시리즈 '강원의 사계 ‘겨울’'이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채로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클래식으로 표현하는 ‘강원의 사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겨울’은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런던 심포니를 지휘하며 국제무대에 데뷔한 지휘자 최재혁과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인 앙상블블랭크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원의 사계 ‘겨울’’은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하는 ‘앙상블블랭크’가 연주하는 찰스 아이브스의 ‘대답 없는 질문’,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C장조’, 존 아담스의 ‘실내악 교향곡’ 등을 선보이며 명곡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친근하지만 색다르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5만원으로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에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박광용 문화예술과장은 “20주년을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이번 강원의 사계 ‘겨울’을 통해 도민들이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가슴 울리는 따뜻하고 풍성한 음악으로 이번 겨울 깊은 감동이 있는 선물같은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