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지역자율방재단 중심의 ‘후속제설단 발대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지역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후속제설 작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12월 21일 자율방재단 선도의 “후속제설단 발대식”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자율방재단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인도, 골목길, 이면도로 등 제설 미흡으로 인한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는 제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써 자율방재단은 캠페인 기간 동안 ‘내 집 앞·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선도 추진 및 적극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제때 제설작업 진행이 어려운 인도, 이면도로 고갯길, 응달지역, 자전거도로 등 제설·결빙 취약구간에 대해 구간별 담당자를 지정해 시군 및 읍면동 담당자와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도적 후속제설을 추진 계획이다.
정영식 강원특별자치도자율방재단연합회장은 “18개 시군 4천 여 단원들과 함께 올 겨울 안전하고 재난없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행정기관 차원의 제설작업에는 한계가 있다”며 “자율방재단의 자발적 참여 덕분에 올 겨울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밝히며 제설작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
교직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현장 지원 연수 운영 방향 모색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은 21일 본관 303호에서 2023년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 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는 도내 소속 교직원이 방과후나 주말을 이용해 연수를 직접 기획하고 연수생을 모집해 운영하는 연수로 강사비 등 예산 지원과 직무연수 이수 처리 등은 교육연수원에서 지원한다.
이번 평가협의회에는 교원연수부, 행정연수부, 횡성분원 교수요원이 참여해 2023년 운영된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 1·2·3 과정 연수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2024년 현장 지원 연수의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2023년도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 평가 결과 교원연수부 교직원 대상 연수 84 과정 행정연수부 지방공무원 대상 연수 39 과정이 선정 및 운영됐으며 이수율은 교원연수부 87.5% 행정연수부 90.0%로 나타났다.
또한 과정별 연수 운영 종합평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연수 운영을 분석한 결과, 연수생들은 ‘집합교육에 가기 어려운 환경에서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학교 내외에서의 배움과 나눔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냈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2023년 강원교육 정책연구에 따라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업무 지원을 돕기 위해 저경력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향숙 원장은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는 수요자 중심의 학습공동체 연수를 지원하는 연수원의 현장 지원 과정으로 도내 많은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연수를 통해 교직원의 직무 역량 및 현업적용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1
-
강원특별자치도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광역 및 기초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총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는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도와 추진실적을 15개 평가지표로 구분하고 이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기관에 특별교부세를 지급하는 새정부의 핵심 규제개혁 시책사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을 맞이해 도청 내 규제혁신 전담부서를 신설해 도민·기업 등이 필요 하는 민생 규제 사항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에 전략적으로 개선· 건의하는 등 행안부 성과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지역 현안 과제인‘석탄 경석의 산업원료화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중앙부처와 함께하는‘강원지역 지방규제혁신 현장토론회’를 개최, 원주) 했고 ‘기업호민관’제도 운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핵심사업인 액화수소‘안전밸브 성능시험 기준 완화’ 등 관련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지역과 기업의 규제 애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법령, 자치법규가 아님에도 실제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그림자·행태규제’를 발굴·개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에 규제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규제지도’를 제작·배포하는 등 도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각종 노력 또한 인정 받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본 평가의 시상식은 2023. 12. 21. 서울에서 규제개혁위원회 김종석 규제개혁위원장 등이 참석해 개최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원년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을 가로막았던 규제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 있는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과 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1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플레이윈터존’ 관중과 선수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또 하나의 올림픽’, 내년 1월19일부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열리는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는 요즘, 전 세계 청소년 선수들을 위한 경기 준비는 물론 경기장 밖에서도 특별한 준비가 한창이다.
대회 기간 방문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사이트 ‘플레이윈터존’이 그것이다.
스포츠, 문화, 이벤트, 공연예술, 전시, 교육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는데, 대표적으로 강릉하키센터에 조성되는 야외 아이스링크이다.
낮에는 평범한 스케이트장이지만 밤에는 ‘DJ 스케이트 나이트’의 무대로 변신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소연이 일일 코치로 나서는‘아이스 원포인트 레슨’도 이곳에서 진행된다.
평창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릴 강원 2024 홍보대사 김연아·윤성빈과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의 ‘올림피언 토크 콘서트’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할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의 스노우 튜빙, 정선 하이원 스키 리조트 내 높이 약 4M에 달하는 마스코트‘뭉초’대형 포토존, 횡성 웰리힐리 파크 내 스피드 챌린지 등이 가장 기대를 모으고 이외에도 여러 겨울 스포츠 체험과 전통놀이, 겨울 먹거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들이 제공된다.
강릉아트센터에서는 국립합창단·발레단 등 정상급 공연이 펼쳐지고 평창돔에서는 K팝 콘서트도 볼 수 있다.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유승민 IOC 위원은 “관중들도 함께 즐기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문체부, 강원도, 재단, 대회 조직위가 여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며 “이번 겨울 방학에 대회를 관람하면서 새로운 스포츠 스타의 탄생도 지켜 보고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경험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 청소년올림픽으로 총 7개 경기, 15개 종목에 80여 개국 1,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개회식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무료 관람이지만 조기 매진이 예상되는 종목들은 사전 예매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회 입장권 소지자는 플레이윈터존의 모든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 가능하지만 일부 행사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3-12-21
-
옛 종축장 부지에‘강원 오페라 하우스’건립 추진
옛 종축장 부지에‘강원 오페라 하우스’건립 추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원주 옛 종축장 부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원 오페라 하우스를 건립하기로 전격 발표했다.
강원 오페라 하우스의 예정 부지는 약 30년 째 방치되고 있는 원주시 반곡동의 옛 종축장 부지로 2014년부터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 드라마 세트장, 미술관 등 다양한 제안이 있었지만 번번이 무산되어 방치되어 왔다.
앞서 6월과 9월에 원강수 원주시장이 오페라 하우스 건립 건에 대해 도에 공식적으로 제안했고 원주지역 시 사회단체들은 건립 이행 촉구를 위해 릴레이 캠페인과 도내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가 각계각층에서 이어졌다.
건축연면적 20,0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오페라 극장 및 복합공연장, 문화창작과 체험센터 등으로 구성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총사업비는 2,00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개관은 2032년이 목표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기자회견에서 “30년 가까이 방치되어 온 옛 종축장 부지는 행정이 무책임하게 방치했다”며 “다양한 제안이 있었지만 번번이 무산되어 말뿐인 약속에 그쳤지만, 이번에는 책임지고 추진하겠다” 며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 원주시민들의 문화 인프라 시설에 대한 강한 열망을 도지사로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임을 덧붙여 이야기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내년까지 7,800억원의 세수가 부족한 상황으로 대규모 재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부담도 되지만 최대한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고 부족한 부분은 도비와 원주시비로 충당할 계획”임을 설명했고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등 사전 절차를 차근차근 이행하며 원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추진하겠다” 며 추진 과정의 어려움도 차분하게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앞으로 강원 오페라 하우스는 사업비 2,000억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구상하는 만큼 원주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고품격 오페라 하우스와 복합공연장, 문화창작·체험센터 등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장에 함께 한 원강수 시장은 “도시 성장세에 맞춰 시민의 문화예술 공연수요 충족을 위해 오페라와 대형공연이 가능한 공연장 건립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이었는데, 건립 추진이 확정되어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2-20
-
2023년 하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2023년 하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0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내 건설 분야 주요 유관기관과 건설단체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교육청, 강원지방조달청,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등 도내 8개 유관기관과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등 8개의 강원 건설단체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2군단사령부에서 처음 회의에 참석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 시작에 앞서 지역업체 계약실적, 지역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실적 등 올해 강원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유관기관별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 후 건설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법적 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강원특별법’3차 개정에 입법과제로 선정된 ”지역 건설산업진흥 발전계획“의 수립 의무와 권한 부여, 도내 공공기관 발주사업의‘지방계약법’적용이 특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시군 등 도내기관을 방문해 제도개선 권고사항에 대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도건설 등 대형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협의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도내 건설협회의 공조를 요청했다.
도내 건설단체에서는 2013년부터 10년째 고정 중인 건설업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요율 상향과 어려운 지역 건설 경기의 회복을 위해 사회 기반 시설 예산의 확대 등을 요청했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2024년에도 신규 착공 감소와 세수 부족 등으로 지역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0
-
강원특별자치도 한파대응 철저
강원특별자치도 한파대응 철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 강원지역 16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표되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유관기관 및 시군에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김명선 부지사는 이날 화천군 한파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난방기 작동, 적정 실내온도 유지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이후 화천 도로관리사업소에서 한파·제설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방문해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철저한 도로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피해를 입는 도민이 없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고 “도민들께서도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한파 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20
-
속초~양양~인천공항 3년여만의 운행 재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는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됐던 속초~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이 이번 달 12월 27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지 3년여만의 재개다.
재개 노선은 속초에서 출발해 양양을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며 운송사업자는 ㈜금강고속이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부터 운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운송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으며 양양공항의 운항 중단으로 곤란에 빠졌던 영동권 도민들도 이번 운행 재개로 교통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인천공항 노선은 일일 2회씩 운행되며 운행시간은 3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속초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4시 30분, 9시 30분이고 인천공항에서 속초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10시 10분, 오후 3시 10분이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된 공항버스 운행이 재개되면 도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코로나19 기간 동안 운행 중단된 다른 지역 시외버스 노선에 대해서도 운송사업자와 협의해서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
이채익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선정
이채익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4번째 명예도민으로 이채익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12월 20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채익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했다.
이채익 국회의원은 2022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역임 시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로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원위원회 설치 등 관련 법안 통과와 - 2021년~2022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조선왕조실록 전시관의 설립·운영을 통해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본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촉구하는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제자리 찾기를 위한 국립조선왕조실록전시관 설립 촉구 결의안’을 발의·통과한 기여한 공이 커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큰 성과에 이채익 국회의원께서 모두 도움을 주셨다, 이젠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으로서 도정 발전에 더욱더 많은 도움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한 명예도민은 제1호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제2호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제3호 최응천 문화재청장, 제4호 이채익 국회의원이다.
2023-12-20
-
2023년 교실형 안전체험관 모니터링 실시
2023년 교실형 안전체험관 모니터링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초당초 교실형 안전체험관과 정라초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대상으로 “2023년 교실형 안전체험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2023년 도내 학생안전체험시설 현황을 살펴보면, 소규모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직접 운영하는 119안전체험마을이 있으며 교실형으로 초당안전체험관 나·침·반 안전체험관이 있다.
또한, 이동형 학생안전체험시설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운영 중이다.
‘교실형 안전체험관’은 학교에 있는 유휴교실 2~3칸을 활용해 재난안전교육과 응급처치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체험중심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생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위기대처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교실형 안전체험관에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신변안전 약물·사이버중독안전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교 및 단체 단위로 신청받아 운영되고 있다.
또한, 체험관 내에 갖춘 지진체험시설 화재대피시설 교통안전체험 선박안전교육 시설 VR 체험시설 안전영상관 심폐소생술체험 시설은 교사와 안전전문강사가 협업해 운영 중이며 개관한 2020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체험한 학생과 교직원은 총 5만여명에 이른다.
도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전문가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운영 중인 2교를 대상으로 교실형 안전체험관 전반을 점검하고 시설 및 운영에 관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4년에 교실형 안전 체험관 2곳을 추가 구축해 도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교실형 안전체험관 운영으로 학생들의 안전지식, 기능, 태도 등 안전역량이 월등히 향상됐다을 학교 현장의 긍정적 반응과 만족도 결과를 통해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각종 재난에 침착하게 대처해 자신을 지키고 우리를 지킬 수 있도록 안전교육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