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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원천 봉쇄 협력 체계 가동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8일 오후 2시 김성호 행정부지사 주재로‘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북전단 살포를 원천 봉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원지방경찰청,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평화지역 시군이 참가해 대북전단 살포를 봉쇄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에 대해 심도 깊게 검토했다.
회의 이후 강원도는 평화 지역 5개 시군을 6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상의‘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공고문 별첨 同 구역 내에 대북 전단 살포 관계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대북전단 등 관련 물품의 준비, 운반, 살포 등을 금하는 조치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아울러 산림분야 일자리 종사자 560여명 등 공공일자리 인력 등을 활용해 대북전단 예찰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원지방경찰청 및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평화지역 시군 등과도 긴밀한 협조·연락 체계를 갖추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강원도는 최근의 남북관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하고 끈기 있게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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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수도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안전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수도시설 134개소를 대상으로 6월 18일부터 7월 10일까지 시·군, 원주지방환경청, 한강수도지원센터와 함께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초 올해는 2월 중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연기됐던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취수시설, 취수장 및 가압장, 관로시설, 정수시설, 배수지 등 5개 분야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강원도는 상수도시설의 안전사고 예방대비 태세, 사고대응체계 및 복구체계 등을 점검하고 안전관리가 취약한 공사 중인 시설, 정수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개선 및 보수보강을 조치하고 금년부터는 ‘국가 상수도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점검결과 공개 및 이력관리를 통해 취·정수장의 안전진단 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수질보전과장은 “철저한 시설점검을 통해 도민에게 전국 최고의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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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의료제품 안전한 소비 유통 환경 조성에 나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부터 위해 우려 있는 유통·판매 의약품 및 화장품을 수거해 품질안정검사 실시하는 등 안전한 소비 유통 환경 조성에 나선다.
도내 약국에서 많이 유통·판매되고 사회적 이슈 등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5월 27일 강원도약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기타 신경계 및 감각기관용, 피부크림제, 피부약제 등 의약품을 선정했고 화장품의 경우 화장품 판매업체 및 기타 판매점 등에서 헤나 염모제 제품 및 천연 원료, 점토 함유 화장품 총 62건을 수거 할 예정이며 수거 된 의약품 및 화장품은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고 검사결과 부적합 품목에 대해는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통보해 신속한 회수·폐기하는 등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차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도에서는 ‘유통 의료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안전유통체계를 확립하고 부적합 제품으로 인한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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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모기지 항공사 경영안정화를 위한 긴급 재정지원 길 열렸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292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강원도 도내공항 모기지 항공사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최종 확정되면서 플라이강원에 긴급 재정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정조례안 주요내용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도내공항 모기지 항공사에 대해 긴급 경영안정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예산의 범위에서 긴급 재정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번, 개정조례안 확정을 통해 양양국제공항 모기지 항공사 플라이 강원은 강원도의 긴급 재정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는 긴급 유동성 확보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전 업계에 걸친 코로나19 여파로 신규 투자유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강원도의 긴급 재정지원은 플라이강원의 신뢰도 회복의 의미도 있어, 신규 투자를 견인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라이강원은 지난 해 11월 운항개시와 거의 동시에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유동성을 축적할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을 확보할 수 없었다.
임금삭감, 직원 교차휴직 등 자구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이 악화됐으며 또한, 국제선 취항 운항 중 지, 국내선 감축 운항으로 이용객은 현저한 감소 보였으며 기대했던 정부 LCC 대상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개정조례안 확정에 따라 긴급 재정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규모, 시기, 조건 등 세부방안을 조속한 시일 내에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며 앞으로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 같은 세계적인 대유행 등 천재지변 이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에도 경영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장기적인 정책과 로드맵을 마련·시행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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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튜디오 구축으로 원격수업 인프라 확충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원격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별로 거점학교를 지정해 15개의 온라인 스튜디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 등 교육소외지역에 대한 교육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온라인 스튜디오는 학교에서 개설하지 않은 선택 과목을 원격 교육을 통해 이수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교수-학습 환경 시스템이다.
2018년에 구축되어 운영 중인 원주, 강릉 지역을 제외하고 15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금년 8월까지 스튜디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22일부터 선정된 12개 지역의 거점학교는 학교별 특성에 맞는 시설 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확정되지 않은 나머지 3개 지역도 추가 공모를 통해 6월말까지 스튜디오 구축학교가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온라인 스튜디오는 교실온닷 등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 플랫폼과 연계한 원격수업에 최적화된 시설인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교사 수업을 지원할 수 있는 학교 맞춤형 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온라인 스튜디오는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 수업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원격수업의 활성화를 위해 고품질의 수업콘텐츠 및 영상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교사의 원격수업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강원도의 많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수업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보장과 교육과정 다양화를 위한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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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원수학교육지원단 워크숍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현장 중심 책임교육 강화 및 수학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수학교육에 경험이 많은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2020 강원수학교육지원단’운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0 강원 수학교육의 방향과 중점 추진사업을 안내하고 분과별 협의회를 통해 학교현장의 수학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각 분과별 협의회는 수학대안교과서 활용, 강원도형 수학나눔학교 운영, 수업 및 평가 방법 혁신, 수학나눔축제 지원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되며 ‘수학수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역할 및 컨설팅의 구체적 방법 등을 협의한다.
다양한 체험 및 탐구활동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앞장서 온 지원단은, 올해에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지금까지 실천해왔던 다양한 강원 수학교육의 실천 사례를 교실 속으로 끌어들여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별도의 ‘수학교구 지원단’을 운영해,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한 지원으로 강원 미래 수학교육을 이끈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교 급별 전환기에 단절되기 쉬운 수학 교육과정의 연결고리를 마련하기 위해 ‘신기한 강원 수학수업 노하우 사례집’을 개발할 예정이다.
분과별 현장중심 연구 활동 결과와 모든 강원 수학교육 주체들의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은 사례집을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현장에 제공해 현장 수학수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지원단은 소신과 역량,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열정 있는 교원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현장 중심의 수학 책임교육과 수학수업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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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노조 코로나19극복을 위해 강원상품권 구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은 올해 초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를 별도로 설립하고 자율적인 기부를 통해 조합원 사망 시 유족지원 사업 등 조합원 복지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건보노조 추모사업회의 강원 및 본사본부는 2020년 6. 17. 강원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강원상품권 구매 협약을 통해, 약 1억 2천만원의 강원상품권을 구입, 2,000여명의 회원이 강원상품권을 지역 내에서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는 “이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각 지역에서 근무하는 회원 1만3천여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총 9억여원 상당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구입금액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추모사업회가 조합원의 복리증진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다.
더해서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는 내부논의를 거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 중인 보건의료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상당 규모의 기부 또한 추진예정이며 노동조합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코로나 사태 극복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강원 및 본사본부에서 전국에서 첫 스타트로 강원도에서 강원상품권을 구매, 지역 경제가 하루라도 빨리 극복될 수 있게끔 기여한 부분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강원지역 경제가 다시 한 번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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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대상지 강원도 원주시 선정 촉구’ 건의문 발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는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과학문화 체험기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대상지로 강원도 원주시를 선정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키로 했다.
제292회 정례회 중인 6월 17일에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대상지 강원도 원주시 선정 촉구’ 건의문을 발표했다.
전문과학관 건립사업은 꾸준히 증가하는 국민들의 과학문화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부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및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과학관 건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 최종 대상지 1곳을 선정하고 2021년 착공해 2023년 준공될 예정으로 국비 245억원 등 총 35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강원도의회는 건의문에서 “강원권은 대형 전문과학관이 없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역으로 강원도민은 과학문화 향유의 기회에서 소외 받고 있다”며 “원주시에 전문과학관을 건립함으로써 강원지역의 과학문화 체험기회 격차 해소는 물론,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의회는 원주는 수도권, 충북북부, 경북북부를 연결하는 중부 내륙권 교통의 요충지로서 인근 지역에도 과학문화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지리적인 장점이 있고 지역산업을 기반으로 한 ‘생명·의료 전문과학관’ 건립을 통해 과학관과 지역산업의 동반성장의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며 전문과학관의 건립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강원도 원주시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 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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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강원도청에서 김성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강원지방경찰청,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평화지역 시군 등이 참가한 가운데‘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강원도는 최근 일부 탈북민 단체들의 대북 전달 살포로 인해 남북 관계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지난 6.16 북측이 ‘개성 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는 평화지역의 어려운 지역경제를 더욱 얼어붙게 만들뿐 아니라, 남북 間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무책임한 행동으로써, 주민들의 안전권, 재산권, 생존권을 심각히 침해할 뿐 아니라, 평화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차질은 물론 남북 교류사업도 무산 위기에 처하게 만드는 용인될 수 없는 행위라고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유관기관, 평화지역 시군과 함께, 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남북 間 긴장을 고조시키고 한반도 평화를 저해하는 어떠한 행위에도 반대한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북 관계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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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유공기관 및 유공자 등 표창 전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유공기관 및 유공자 등 표창 전수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7일 09시에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유공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금번 전수식에서는 2019년도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유공기관으로선정된 평창소방서가 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고 대형화재예방 및 취약대상 안전관리 강화·홍보에 이바지한 유공 공무원 6명과 민간인 6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및 소방청장, 도지사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