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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글로컬 브랜드“Hello 강원”5년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강원도, 글로컬 브랜드“Hello! 강원”5년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6년부터 올림픽 개최지를 연계한 대표적인 관광 브랜드 “헬로강원” 이 5년 연속 지자체 관광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헬로강원” 브랜드는 2016년부터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공동 사업으로 2018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중심 관광상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헬로평창” 브랜드로 시작되어 올림픽 이후 레거시와 강원도 전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헬로강원”으로 확대됐고 10+2선 테마 상품을 통해 강원도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9년동안 ‘헬로강원’ 은 중화권, 아중동, 구미주, 일본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총2,417개의 상품이 개발되어 약 7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했으며 한국관광공사 33개 해외지사와 공동 캠페인을 동한 미디어 홍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왔다.
로 구성되어 다양한 강원도의 명소와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원도는 포스트코로나 이후 이러한 헬로강원 10+2테마 관광지를 활용, 안심관광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투브, SNS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해외 시장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양양국제공항을 기점으로 국제선 운항재개를 대비, 다국어 관광 안내체계, 교통편의 개선 등 다양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시장이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글로컬 브랜드 ‘헬로강원’ 이 5년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고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외국인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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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 확대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서 장애인권교육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와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은 일반학생 대상 장애인권교육, 장애학생 대상 성교육, 교직원 대상 현장체험형 장애이해교육, 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인형극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작년에 비해 대폭 교육지원이 늘어났다.
‘일반학생 대상 장애인권교육’은 도내 378교, 692학급의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 인권감수성 향상 등의 교육이 이루어지며 이는 작년 282교, 482학급에 비해 약 40% 교육지원이 늘어난 것이다.
‘장애학생 대상 성교육’은 도내 총 31개교, 총89학급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성폭력 피해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장애학생의 자기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한다.
작년 실시된 21개교, 47학급에 비해 약 80%가량 교육지원이 늘어났다.
장애학생 성교육은 전문기관인 강원청소년성문화센터에 위탁해 교육을 실시하며 장애학생 성폭력 가·피해 학생 조기발견 및 예방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성교육’ 연수가 예정되어 있다.
‘교직원 대상 현장체험형 장애이해교육’은 도내 25개 기관 교직원 834명을 대상으로 속초청해학교에서 특수학교 견학, 장애이해교육,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바리스타 체험활동 등 장애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는 작년 실시된 8개 기관, 312명에 비해 두 배 이상 교육지원이 늘어난 것이다.
‘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인형극’은 도내 특수학급 설치 유치원 26개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수준을 고려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장애인복지법과 조례에 의해 모든 학교급에서는 장애인권침해 예방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해야하며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신청하지 않은 학교에서는 개별 계획을 세워 진행하게 된다.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는 그 사회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이며 장애학생의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권침해 대응체제 강화는 물론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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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및 수질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및 수질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2020년 6. 25. 오전 11시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자연환경연구공원,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가 홍천군 지역의 ‘관광자원 활성화 및 수질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감염병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홍천군에 소재한 기관들의 공동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집중적인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활성화 기여하기 위해 추진했다.
본 협약의 주요내용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각종 시험 중인 희귀식물의 군락지 시범 조성 및 초화류 단지 조성 등 자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홍천군에서는 연구공원 인접지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해 기존의 관광시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에서는 간성천 및 대룡저수지 일원의 수질을 보호해 친환경 생태계 수자원 관리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및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자연환경연구공원 ⇨ 희귀식물 등 시범지 및 초화류 단지 조성홍천군 ⇨ 생태탐방로 조성 등 관광자원 시설 확충한국농어촌공사 ⇨ 수생태계 보호 등 수자원관리 또한,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등 재난 극복을 위해 지역에 소재하는 각 기관들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코로나 19’ 이전의 일상으로 하루 빨리 복귀하기 위해 관람 방문객에게 ‘생활속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 철저 등 안전 활동을 당부했으며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의 활성화는 물론 도 사업소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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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강원도 전통시장·중소기업이 함께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내 전통시장과 중소기업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한다.
우선 도내 65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는 고객유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할인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공연·이벤트 및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공동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특성화 시장 등 40곳 외에도 강원도에서는 25개 시장에 대해서도 공동마케팅 홍보비를 지원한다.
특성화시장 40곳, 그 외 시장 25곳 또한 도내 전통시장 우수 농수특산물을 대도시와 수도권에서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굴러라 감자원정대’도 동행세일에 적극 참여한다.
6.25일과 7.3일 각각 서울 노원구 중계근린공원과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10~15% 할인 된 가격으로 강원도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노원구 중계근린공원, 롯데백화점 노원점 특히 이번 행사기간에는 최근‘최문순 마케팅’으로 몸값이 오른 강원도 감자의 ‘폭탄세일’을 비롯해 면역력강화에 우수한 효능을 자랑하는 ‘도내 청정 산양삼 특판행사’를 전면에 내세워 도내 농특산물의 우수성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내 동네슈퍼들도 ‘착한슈퍼, 착한가격 동행세일전’참여를 통해 산지농산물 및 공산품 30여개 품목을 소비자 가격대비 최대 50%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155개 나들가게에서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착한슈퍼, 착한가격’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155개 업체 강원도에서는 이번 동행세일 기간에 온라인 할인행사도 병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1일부터 12일까지 ‘강원마트 및 정보화마을 동행세일 기획전’을 개최해 강원마트 20개 기업 100여개 품목과 정보화마을 50개 업소가 참여해 20~40%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강원곳간’상품도 10~30%의 온라인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또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가치삽시다 플랫폼’입점과 40%할인 판매도 지원한다.
동행세일 기간 이후에도 강원도는 대형유통업체와 공동 특판행사를 추진해 도내 농수산물의 홍보·판매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16일 롯데마트 중계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총 6회에 걸쳐 판촉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15억원 이상의 매출성과를 달성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마트 중계점, 대형마트 3회, 백화점2회 강원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침체 된 도내 경기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전통시장과 중소기업 할인행사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에서는 동행세일 이후에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에 아낌없는 지원과 현실적인 정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도내 전통시장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동행세일에 도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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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질오염총량제 2021년 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는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구간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배출되는 오염물질 총량을 제한하는 제도로 ‘21년 강원도 시행을 위해 환경부가 2018.6.27. 목표수질을 제시한 이후 지난 2년간 환경부와 수십차례 협의를 통해 목표수질을 조정해 왔다.
그간 강원도는 강원도 수질이 매우 양호한 점을 강조하고 향후에도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되 추후 지역개발에도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합리적으로 목표수질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목표수질을 초과해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엄격한 총량제 적용지역인 시행지역에서 제외된 강원도는 수질개선사업 대상지역으로 관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강원도는 평소 청정한 수질임에도 강우시 발생한 고농도 흙탕물로 연간 평균수질 농도를 크게 악화시키는 특성이 있어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인위적 개선이 어려운 자연현상에 의한 고농도의 수질영향은 배제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제도개선 요구를 했고 2년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에서 이를 수용해 연내에 제도개선 하기로 했다.
또한, 당초 신철원 지역은 경기도 관할구역으로 되어 있어 총량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북한의 수질영향 배제, 유역조정 필요성, 과학적 입증 등 객관적이고 타당한 논거를 제시한 결과 목표수질을 상향하고 강원도 관할구역으로 조정됨에 따라 총량관리의 효율성이 향상되게 됐다.
앞으로 도에서는 ‘30년까지 시·군 개발에 지장이 없도록 도내 16개 단위유역에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15개 시·군별 개발부하량 할당하는‘강원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연내 승인 받을 계획이며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더불어 수질 평가방식 및 철원군 유역 조정 등 제도개선이 연내에 마무리 되도록 환경부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향후 시·군 개발사업 추진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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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미혼부 출생신고 사각지대 보완해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하는 법안 대표발의
백혜련_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을 위해 현행법상 미혼부 출생신고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가족관계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대법원에서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를 처음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판결이 있었다.
대법원은 가족관계등록법 57조 2항을 엄격하게 해석해 모의 성명·주민등록번호·등록기준지를 모두 알 수 없는 경우에만 미혼부의 출생신고 허용한 1심과 2심 판결과 달리, 아동의 기본권을 우선해 모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서류를 갖출 수 없는 경우에도 미혼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지난 2015년 미혼부의 출생 신고 간소화를 위한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법원별로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고 대다수의 경우 법조항을 엄격하게 적용해, 법원행정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약 35%의 미혼부가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백혜련 의원은 대법원의 최근 판결 취지를 반영해 모의 성명·주민등록번호·등록기준지 중 일부를 알 수 없거나, 소재 불명 등의 이유로 모가 부득이하게 협조할 수 없는 경우에도 미혼부의 출생신고를 인정하는 규정을 명문화해 현행법상 미비점을 보완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백 의원은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인권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 “법이 신속히 개정되어 아동들이 법과 제도를 통해 기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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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주권 강원진학박람회, 치악체육관으로 변경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7일 원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진행할 예정인 ‘2020 원주권역 강원진학박람회’를 원주 치악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한다.
지난 18일 연세대학교에서는 수도권 및 인접지역 중심의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대학 구성원 및 수험생, 학부모의 안전을 이유로 시설 사용 불가를 도교육청으로 통보했고 이에 100여개 대학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었다.
다행히 원주권역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대입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한 원주시의 협조로 날짜 변경 없이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강원진학박람회를 열기로 하고 기존보다 강화된 방역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소 변경에 따라 ‘대학 설명회’와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특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80여개 대학의 대입 상담과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 부스는 현장에서 정상 운영된다.
‘대학 설명회’는 대학에서 제공하는 대입 설명회 동영상 파일 또는 URL을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할 예정이며 ‘강원진학지원센터의 대입특강’은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수험생들의 대입지원을 위해 대학입시지원관 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후 교육문화관 또는 교육도서관을 방문해 대입지원관과 상담하거나 전화 상담을 할 수 있다.
또한, 8월에는 강원진학지원센터 소속 연수지원팀 교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이 춘천, 원주, 강릉권역에서 수시 대입 지원 상담, 자기소개서 지도, 모의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수험생 및 학부모는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3일 한림대학교, 20일 가톨릭관동대에서 진행된 춘천권역·강릉권역 강원진학박람회는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됐으며 설문조사 결과 99.5%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원진학지원센터장인 천미경 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예기치 않은 장소 변경 등 많은 어려움 속에 열리는 만큼 방역 대책을 보다 철저히 수립해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급한 상황에서 장소 제공에 협조해 준 원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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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치원, 코로나19 위기 함께 극복하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강원유아교육진흥원에서 도내 단설유치원 원장 23명을 대상으로‘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유치원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유치원 운영에 대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및 조직 문화 개선 방안’에 대한 강의와 현장과의 대화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방안,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운영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교원업무정상화 등 교실 수업 개선 방안에 대해 현장과의 소통시간을 마련한다.
도교육청 김명희 유아교육과정담당 장학관은 “도내 모든 유치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잘 극복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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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 연장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등교개학 이후 학생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교원 업무 경감과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을 방학 전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등교 개학 후 학생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방역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은 쉬는 시간 복도 등 교실 외 장소에서 일정거리 유지, 급식소 이용 질서유지, 마스크 착용 지도, 밀집 장소에서 장난금지 등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예방 활동 지원을 위해 학생 등교시 발열체크, 방역용품 관리, 보건교실 도우미 등 방역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 상황에 따라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원격학습 지원 및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한 돌봄 지원을 위해 원격학습지원 인력 및 긴급돌봄교실 운영 인력도 방학 전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코로나19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교육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등교수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등교개학 이후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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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마음 건강을 위한 마음 치유 전문가 교육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부터 강릉, 춘천, 원주 3개 권역에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및 사회생활을 지원하는 학교 상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실시하기 위해 강릉권, 춘천권, 원주권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학생들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이해와 대처방안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게 될 예정이다.
연수에는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300여명이 참석하며 주제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의학적 문제와 대처방안, 상담 사례에 대한 임상적 전략을 세우기 위한 사례개념화, 학교상담자의 자기수련, 상담전문가가 알아야 할 정신의학 서비스의 실제 심리검사도구 등으로 구성된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가정과 사회는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정신적 치유가 필요한 학생들도 많다”며 “이번 연수는 심리적으로 힘든 학생들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맞춤형 대처를 하는 상담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