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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강원도 도시재생 디자인을 위한 강원도·시군 관계자 합동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2일간 고성군 금강산콘도에서 도 및 시군 도시재생 담당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강원도 및 시군 도시재생 관계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 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의 한곳인 고성에서 개최해 피해지역의 시장 활성화는 물론 평화안보 관광의 메카로 부상하는 고성 지역을 두루두루 둘러봄으로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고성에서 개최 했다.
첫날에는 신정엽건축디자인연구소 신정엽 대표로부터 “도시재생 그리고 디자인”을 주제로 한 특강과 지식정보경영연구원 박소정 원장의 “사상체질과 소통”의 관계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올 하반기 공모사업에 대한 안내와 통일전망타워 및DMZ박물관 견학을 통해 미래 평화도시 구상과 통일 시대를 대비한 강원도만의 새로운 도시재생 디자인에 대한 고민의 기회도 주어졌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불 피해지역에서 개최하는 의미에 대해 역설하고 또한 도내 도시재생 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대한 당부와 아울러 서로 많은 정보공유와 소통으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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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외유력바이어와 도내 수출초보기업과의 매칭상담회 원주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도 경제진흥원,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강원지원단과 공동으로 ‘2019 해외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오는 5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지속하며 4월 기준, 수출 6억 7천7백만달러의 실적을 거둔 강원도의 수출 역량을 더욱 다져나가 연내 수출 23억불 달성과 2020년 수출 30억불 달성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방안으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의 Buy KOREA 시스템을 통해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하는 해외 유력바이어를 대상으로 준비됐다.
이점은 강원도 기업제품과 기업체와의 사전 매칭과 상담일정을 확정한 바이어 만을 대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수출 성사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수출 초보기업들은 전문기관으로부터 선별된 바이어들 중에서도 사전매칭이 확정된 바이어와 밀도 있는 1:1 수출상담이 가능할 뿐 아니라 매칭이 되어 있지 않는 바이어와도 준비한 상품에 대해 자유롭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상담장 내에 생산제품의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박대용 강원도 중국통상과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내수중심의 중소기업과 초보단계의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의 부담을 최소화 해 해외 유력 바이어와의 매칭상담이 가능하게 하는 지원프로그램” 이라며,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여 강원수출 품목과 시장의 다각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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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장애인복지시설 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관 합동 연찬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고성군 델피노골프앤리조트에서 강원도 장애인복지시설 및 기관, 시·군 장애인 업무 공무원 등 260여명을 대상으로 ‘2019 강원도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직무교육과 정보공유를 통해 민-관이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을 이해하고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우리 도 장애인복지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7월부터 실시되는 장애등급제 폐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변화하는 업무환경에 대응력을 제고하고자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등급제 폐지 시행 준비 TF팀장의 ‘장애등급제 폐지의 설명’ 강의를 시작으로 ‘장애인학대 예방교육’ 및 ‘소통하는 유머의 힘’ 소양교육, 강원도 장애인복지시책 설명 및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현안 토의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장애인복지시설의 종사자 전문성 함양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과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장애인들의 인권보호와 복지증진 시책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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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본부장 출장기간 중 선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중국본부장이 현금 50만원이 든 지갑을 주인에게 찾아줘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강원도 중국통상과에 따르면 강원도 중국본부장은 지난 25일 저녁 퇴계수산 앞 사거리에서 습득한 50만원이 넘는 현금이 든 지갑을 석사지구대에 바로 맡겨 무사히 주인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했다.
우 본부장은 중국경제무역대표단의 강원도 방문을 진행하기 위해 춘천시에 머물던 기간 중이었고, 석사지구대에서는 지갑에 있던 신분증으로 지갑의 주인이 대학생을 찾아 되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
우 본부장은 신분을 밝히길 원하지 않았으나, 지갑을 되찾은 대학생의 요청으로 경찰청 관계자들이 알려주어 중국으로 돌아간 우본부장에게 감사 문자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사실이 알려진 후 공직내부에는 관련부서인 중국통상과를 중심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어 펴지고 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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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림병해충의 예찰과 방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적기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군에서는 지역별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하며, 산림병해충 조기발견 및 적기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총 동원 해 산림병해충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농지와 산림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돌발해충인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을 방제하기 위해 6.20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해 협업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또한 작년에 과수 농가에 피해를 줬던 과수화상병 예찰·방제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기 발견 및 확산저지를 위해 피해고사목 반경 2km 외곽지역과 미 발생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정밀 예찰조사를 실시한다.
강원도 김용국 녹색국장은 청정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방제를 선결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뿐 아니라 농가나 과수에도 피해를 주며 확산되고 있는 돌발해충이 산주나 농가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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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공모전 개최
제2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터널 활성화 도모를 위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주제로 44초 영상제 공모전을 추진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미시령힐링가도 44초 영상제는 공작산 수타사, 가리산 레포츠 파크, 소양강둘레길, 십이선녀탕 계곡 등 미시령 힐링9경을 포함한 힐링가도를 주제로 한 창작영상물이면 전국에서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25일까지로 이메일 접수가능하며, 제출 영상은 44초 분량의 영상물로서 6월 1일 이후 제작된 영상이여야 한다. 출품된 영상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300백만원, 최우수상 일반부 1명 200만원, 최우수상 청소년부 1명 100만원, 우수상 일반부 2명 각 100만원, 우수상 청소년부 2명 각 50만원 등 모두 1,14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제2회 미시령힐링가도 44초 영상제는 10월 12일 개최되며, 출품 작품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 도정마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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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산 신선 농산물 러시아 수출 첫 선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소형 냉동컨테이너를 활용해 러시아에 수출하는 도내산 신선 농산물을 ‘동해~블라디보스톡’ 구간을 운항하는 카페리선 이스턴드림호에 처음으로 선적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산물 수출은 도내산 사과, 메론, 참외 등 27개 품목으로, 작년 10월 ㈜강릉농산물도매시장과 러시아 AVALON LLC사가 맺은 “도내 농산물 연간 30만 달러 러시아 수출계약”에 따라 그동안 블라디보스톡과 강릉을 수차례 오가며 검역 등 수출에 필요한 심사 과정을 거쳐 이뤄낸 성과이다.
지금까지는 농산물을 러시아에 수출할 때 신선 농산물을 소량으로 취급할 수 있는 소형 냉동컨테이너가 없어 대부분 일반 컨테이너를 사용했고, 냉동컨테이너를 사용하더라도 20피트 이상의 대용량이어서 신선도 유지와 빠른 유통이 필요한 농산물의 특성상 수출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도는 이러한 농산물 수출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작년 4월 발족한 강원도수출입화물유치추진단 전략회의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강릉시·동해시와의 공조를 통해 소규모 수출 물량이라도 냉장 운송이 가능하도록 소형 냉동컨테이너 2개를 특별 제작했다.
이번 신선 농산물 수출에는 도와 시군이 특별 제작한 10피트 길이의 소형 냉동컨테이너를 사용하게 되며, 이는 기존 20피트 컨테이너와 비교해 고품질의 신선 농산물을 소량 다빈도로 수출하기에 적합하다.
도는 앞으로 동해시에 구축되는 콜드체인 시스템과 연계해 도내산 신선 농산물 수출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무역항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운임을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러시아 수출은 신선도 유지와 품질 고급화를 통해 도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를 판매 활성화로 연결시키고자 품목별로 소포장해 냉장 상태로 운반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며, 이번 첫 수출을 시작으로 러시아 시장에서 도내 고급 신선 농산물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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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설화 애니메이션 콘텐츠’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도내 시·군, ㈜G1과 함께 지역의 전래 설화를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홍보 및 아동교육 등에 활용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72편의 설화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고, 금년에도 시군별 2편이 총 36편이 제작 중에 있다.
‘울산바위와 속초’, ‘은혜 갚은 꿩’ 등 도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전래 설화들부터 지역의 숨은 이야기들까지 2D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무상 배포·보급하고 있으며, G1 정규방송에 편성해 방영중이고, 도내 각급 학교 및 아동복지시설 대상 교육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지역홍보, 전승문화 교육 등 활용가치가 큰 해당 콘텐츠의 보다 폭넓은 활용을 위해 31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활용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다.
협약식에는 강원도지사, 강원도교육감, G1 대표이사 사장,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설화애니메이션 콘텐츠의 효과적인 활용 확대에 대한 상호협력을 다짐할 예정이다.
향후 강원도에서는 도내 전래 설화들을 지속 발굴하고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원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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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집중근무시간제’운영
2019년 직장문화 개선 공모 선정과제 월별 캠페인 내용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월부터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집중근무시간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근무시간제는 업무집중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를 지정하고 그 시간만큼은 불필요한 회의, 타부서 방문 등 업무 집중을 저해시키는 행위와 전화, 티타임, 흡연 등 사적인 용무를 자제하고 업무에만 몰입하도록 유도해 불필요한 초과근무 감소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로서 조직 경쟁력 향상과 일과 가정 양립 확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 동안 강원도는 “일 잘하는 강원도,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 일과 삶이 조화로운 복무문화 정착, 존중과 배려가 있는 직장문화 조성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왔으며, 금번 집중근무시간제도 2019년 강원도 조직문화 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시책이다.
노명우 강원도 기획관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요즘 시대, 일의 질도 높여야 진정한 워라밸이 가능한 만큼 똑똑하게 일하고, 후딱 집으로의 실천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직원과 도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혁신적인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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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신 성장 동력 강원평화특별자치도,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여는 지렛대 민·관·학 담론의 장을 열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설치’ 및 ‘강원도의 남북교류협력과 상생발전’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 및 당위성을 확보하고 효과적 추진전략과 미래 비전을 논의하고자 한국지방자치학회 춘계학술대회 분과회의에 민·관·학 협업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
본 학술대회는 오는 31일부터 6월 1일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되며, 31일 2회의 제1분과회의에서‘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설치와 강원도의 남북교류’, 31일 3회의 제1분과회의에서‘신한반도체제와 지자체 역할’을 주제로 국내 관련 분야 전문가와 토론자들이 참석해 남북평화시대를 맞아 道의 역할과 발전방안에 대해 담론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도가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분과회의에서는 중앙·지방-공공기관-학계-연구기관-민간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보다 거시적인 관점과 다양한 측면에서‘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및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논의 기회를 마련해 향후 추진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에서 한반도 평화의 모멘텀이 될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과 동의를 얻고,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남북교류 협력를 통한 한반도의 평화통일 정착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현 정부 분권기조와 연계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당위성을 적극 알리고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여는 지렛대가 되도록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향후에도 도·국민 소통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공론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