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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019 상반기 강원유학박람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강원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도내 대학의 학생충원 어려움을 해소·지원하고 도내 대학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경동대, 상지대, 송호대, 한림대 등 도내 최고의 대학들이 참여해 몽골의 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대학교의 진학 상담교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학 설명회와 유학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첫 강원유학박람회 개최 경험을 발판으로 유학생유치 내실화를 위해 행사위주 형태를 지양하고 고등학교 방문 설명회와 유학 상담기간을 연장하는 등 도내 대학 의견을 반영해 기획하고 준비하였으며 몽골 교육부를 방문해 우리도와 몽골 간 교육분야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중앙아시아 외국인 유학생유치 거점 확보’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강원유학박람회는 고등학교 방문 설명회, 대학간 교류, 現地 대학과 유학원 등을 초청해 1:1 매칭 상담을 시작으로 본 행사장을 방문한 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대학교, 유학원 관계자와 학생을 대상으로 유학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아울러 유학 상담의 지루함을 달래고 한국문화 호감도 향상을 위해 몽골 전통공연과 K-POP 공연도 함께 진행했다.
강원도는 올해 하반기에도 도내 대학의 의견을 수렴해 강원유학설명회 등 유학생 유치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도에서는“학령인구 감소로 학생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을 위해 다양한 유학생 유치·지원시책을 발굴·마련하는 등 도내 대학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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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고성, 강릉, 동해지역 토양, 하천, 먹는물 안전성 평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산불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고성군에 대해 지난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먹는물, 하천, 토양에 대한 환경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
조사지점은 재난지역내 먹는물, 하천, 토양등 총 88개 지점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평가항목은 상수도 원·정수 및 지하수에 대한 먹는물 안전성 분석, 강우시 수환경에 미치는 영향 및 생태독성평가, 토양 및 폐기물에 대한 오염도 조사를 실시했다.
먹는물에 대한 수질조사결과 재난지역 상수 원정수는 모두 수질기준을 만족하였으며, 지하수의 경우 속초 및 고성지역 일부에서 불소 및 아연농도가 먹는물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산불의 영향이라기보다는 토양으로부터 기원된 것으로 판단된다.
하천 및 호소에 대한 조사결과 강우시 유기물 및 영양염류가 일시적 증가하였으나, 물벼룩을 이용한 생태독성값은 전지점 “0”으로 수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으며, 크롬, 납, 비소등 유해중금속 농도 또한 사람의 건강보호 기준 이내로 안전했다.
토양 심토 및 배출 폐기물에 대한 분석 결과 벤젠, 크실렌 및 트리클로로에틸렌 등 유해물질은 모두 “불검출”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으며, 발생 폐기물은 일반폐기물로 분류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피해지역 일부 지점 소각재의 경우 카드뮴, 납, 구리, 아연 이 토양우려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강우시 하천수계로의 유출방지를 위해 신속한 제거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됐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산불재난지역에 대한 과학적인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제공해 산불에 따른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빠른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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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 14회 입양의 날’ 기념식 개최
‘제 14회 입양의 날’ 기념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입양의 날과 입양주간을 맞아 오는 11일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제14회 입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입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입양한사랑회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입양 관계자 및 입양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입양’의 소중한 의미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모든 아동의 가정에서 자랄 권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입양 활성화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입양가족 합창과 입양인식개선 교육 등이 진행된다.
또한‘가족’을 주제로 한 입양가족 그림그리기 행사와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의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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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수도권 공동체 지역네트워크 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9 강원·수도권 공동체 지역네트워크 포럼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분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공동체가 만든 일상의 변화’라는 주제로 현장 활동가들의 활동사례 공유, 의제별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과 춘천시 정책박람회 방문을 진행한다.
강원도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김주원 센터장이 강원도 마을 공동체 사업의 성과 및 우수사례를 토대로 강원도 공동체의 이해와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도내 농촌마을공동체·공동교육공동체·지역청년공동체에서 공동체가 지역사회가 만든 변화를 주제로 활동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현장토론회에서는 지역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들이 참석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구성원의 인식 개선, 공동체 지원사업 문제점 개선과 활성화 방안 및 공동체 의식 회복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과 지혜를 나눈다.
이번 강원·수도권 공동체 네트워크 포럼은 3월에 열린 호남권 포럼에 이어 개최되며, 행정안전부에서 지역공동체간 소통·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의 지역 활성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호남권, 강원·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4개 권역별로 ‘공동체 지역네트워크 포럼’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강원도 마을공동체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자치를 가능하게 하는데 밑바탕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원도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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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통합방위협의회는 ‘2019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오는 10일 오전 11시, 동해 수호의 최일선 부대, 1함대 사령부에서 개최한다.
의장인 최문순 도지사의 주재로, 해군의 통합방위 작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간 정보공유 및 협조를 통한 강원도 통합방위 태세를 확고히 다지는 자리로써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윤병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혁수 2군단장, 3군단·8군단, 공군8·18전투비행단을 비롯한 육·해·공군 각급 군부대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태세보고 및 해군의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날 최문순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포괄안보의 국가비상대역량 제고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이 중요함”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통합방위협의회는 1997년 제정된‘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서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전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분기별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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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제1회 멸종위기 동식물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이 오는 17일 제1회 멸종위기 동식물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월 생물다양성의 달과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19일 개최하는 제1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을 기념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생물을 보고 그리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강원도지사상 3명 등 8명을 시상할 예정이며, 참가작품은 공원 내에 전시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강원도 내 초등학교 4~6학년으로 14일까지 참가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접수방법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환경부 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멸종위기 야생식물 48종의 증식관리와 복원연구를 하고 있으며, 일반인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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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업참여 미래 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공헌형 기업참여 미래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8일 강원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동서발전, 태백시 원동마을과 함께 '기업참여 미래 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참여 미래 숲 조성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토지를 제공하고, 기업이 미래 숲을 조성하는 민·관 공동투자 모델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되는 미래 숲은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뿐만 아니라 풍력 발전 단지가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태백 원동마을 인근에 쌈지 숲 및 경관 가로수 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조성부지와 행정·기술지원을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에서 미래 숲을 조성하며, 태백 원동마을은 미래 숲 조성지에 대한 유지·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강원도는 미래 숲 조성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에게 미래 숲 명칭 부여, 상징물 설치 또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홍보 및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역 향토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기업이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주민들을 위한 기업참여 미래 숲을 매년 확대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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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피해지역 현장 농정현안 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5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품목별·분야별 농업현장 현안과제 청취를 위한 농정현안 토론회를 산불피해지역 경기활성화 차원에서 오는 9일 속초시 농협 수련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업인과 호흡하는 협치농정 실현 일환으로 지난 1월 도청에서 농정시책설명회 및 1차 토론회를 가진바 있으며, 연초 건의안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과 신규 현안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강원도농업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도내 36개 농업인단체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다.
도와 농업인단체에서는 신농정거버넌스 구축, 농업인단체총연합회 출범 등 민관 소통창구 구축을 위한 굵직한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는 가운데 이날 논의된 안건을 포함해 정책 반영에 필요한 사항들을 추가 발굴하고 농업인단체총연합회 공론화 절차 후 도와 정책협약 체결을 통해 민선7기 공약사업인“전국최초 농민참여 예산제”를 차근차근 실행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재복 도 농정국장은“농업발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고 단체 상호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함으로써, 현장 희망 사업에 예산이 집중 투자되는 농민참여 예산제가 조기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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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환경직 공무원 산불피해복구 성금 전달
강원도청 환경직 공무원 산불피해복구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환경직 공무원들은 지난 4월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143만원을 모금해 강원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산불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강원도청에서 근무하는 환경직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강원도청 변정탁 환경과장과 박한규 수질보전과장은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과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어려움이 극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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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월부터 오는 6월까지 2개월간을 도내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정리활동을 집중 전개해 나간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강원도의 이월체납액은 지방세 871억 원, 세외수입 733억 원으로, 도는 연말까지 지방세 522억 원, 세외수입 293억 원를 정리한다는 계획이며 2019. 3월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강원도는 상반기 체납정리 중점 운영 과제로 ①도·시군 합동체납정리팀 운영에 따른 가택수색, 권역별 합동번호판 영치 실시, ②도주관 체납정리계획에 따른 고액체납자 재산압류 및 체납처분 실시, ③시군 자체 상시체납액 정리업무로 고액체납자 책임징수제, 독촉장, 체납고지서 일제발송, 압류·공매, 번호판영치,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 제공 등을 집중 전개할 방침이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시군별 부단체장 중심으로 체납정리단을 집중 운영함으로써 소기의 체납액 정리 성과가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18개 시군에 당부했고, 체납자들에게 ‘체납으로 인한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체납액을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