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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공무원노사‘ 지역사회 봉사활동’가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공무원노사는 5일 춘천시 우두동에 있는 ‘애민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등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노조위원장 및 간부, 총무행정관실 직원 20명은 아동복지시설인 ‘애민보육원’에서 시설 내·외부 청소, 보육 보조 등 봉사활동을 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호범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작지만 이웃 사랑을 위한 정성을 나누었다는 데에 보람을 느끼며,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강원도청 공무원노사는 그 동안 참사랑의 집, 강원재활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공무원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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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장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계란 생산·유통체계 구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민영양과 건강 증진에 주요한 식품인 계란의 안전한 생산과 위생 관리 체계 고도화 등 계란 산업 전반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계란 생산·유통 체계 개선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란은 장치 산업의 특성상 밀집사육 등 생산 환경에 따른 안전성 문제가 상존하고 세척·건조 위생관리 기능을 갖춘 산지유통 시설이 없어 위해요소 관리가 어렵고 매일 생산되는 계란의 출하를 위해 유통 상인의 농장 간 교차 출입이 빈번해 AI 등 방역 리스크가 높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주요 개선 대책은 계란의 생산환경 선진화를 위해 연차별로 케이지 사육 방식을 동물복지형 사육환경으로 사육밀도를 개선하고, 유통 과정의 품질 및 위해 관리 고도화를 위해 계란유통종합센터를 계란 주산지인 남부·북부권역에 2개소를 설치해 계란 유통을 집중화할 계획으로 2025년 까지 단계·연차별로 3개 과제 8개 세부사업에 국비사업 공모 등 총 428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지난 살충제 사태에서 보듯이 농식품의 안전성 문제는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에게 피해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만큼, 연차적으로 가시적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 이행에 만전을 기해 계란의 안전성과 위생 수준을 강화해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하고, 계란의 산지 유통 기능 강화와 공정한 거래 질서 정착으로 계란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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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 2명 공개모집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16년 2월 출범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에서 시민감사옴부즈만으로 근무할 위원 2명을 공개모집 한다
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주 35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임기제 가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이번 신규모집 인원은 2명이며, 원서접수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 신규 모집된 위원은 채용절차가 완료되는 8월말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임기만료로 5월말 퇴임한 위원과 6월말 퇴임할 위원의 후임으로 3월부터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합격한 2명은 7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신임 홍철호 위원과 문병호 위원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고충민원 조사처리와 공공사업 감시활동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시민감사옴부즈만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적임자라는 평가이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으로 근무할 위원 자격은 지방자치단체 또는 중앙행정기관에서 감사·수사·법무, 예산·회계, 조사·평가·감시 등의 업무를 3년 이상 담당한 사람으로서 5급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변호사 또는‘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공인회계사, 세무사, 건축사 자격증을 소지한 후 4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감사분야 또는 토목·건축 관련 학과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 경력이 있거나, 시민사회단체의 장 또는 부서단위의 책임자로 전임근무 활동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등 기재된 사항 중 1개 이상에 해당되면 응시 가능하다.
현재 위원회는 박근용 위원장과 장정욱 위원, 김선주 위원, 조웅길 위원, 임진희 위원, 안영 위원 등 6명이 근무하고 있다.
위원회는 2016년 2월 출범후 3년이 되는 올해 2월까지 시민감사 5건, 주민감사 15건, 직권감사 5건, 고충민원 2,913건을 처리했고, 민원배심법정을 통해서 29건의 고충민원을 처리하였으며, 1,147건의 공공사업 감시·평가활동을 전개했다.
그리고 3월부터 현재까지 시민·주민·직권감사 12건, 고충민원 242건, 공공사업 감시·평가 121건을 처리하였거나 진행중에 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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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협업과 소통을 통한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 ‘공감콘서트’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5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 소속직원을 비롯해, 강원도민정책추진단,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소비자단체, 시군 민원공무원 등 다양하게 구성된 현장심사단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하는 2019년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 발표‘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민의 편익을 먼저 생각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행정에 임하겠다는 강원도 공직자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도민을 웃게 하는 힘 우리함께 적극행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적극행정 실천다짐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행정의 최일선에서 도민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온 우사사례를 도와 18개 시군에서 66건을 발굴해 2차에 걸친 엄정한 사전심사를 통해 최종 4건을 선정하였으며, 현장에서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1, 우수상 1, 공감상 2점에 대해 상장과 상금을 시상할 계획으로 ‘최고의 도민감동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최문순 도지사는 “도민중심, 강원시대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 문화’가 강원도 공직사회에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적극행정을 업무의 기본바탕에 두고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도민이 감동하고 도민이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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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한토목학회 산불피해 성금 전달
강원도
[충청뉴스큐] 대한토목학회는 4일 오전 9시 30분, 강원도청을 찾아 지난 4월 4일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120만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학회를 대표해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예방한 이승호 부회장은 초대형 산불을 단시간에 진압해낸 강원도의 위기대응 능력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이재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토목인들의 재능을 기부해 산불피해 복구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항구적인 복구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토목학회 강원지회는 6월 20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 대응 심포지움’을 열고 산불지역의 홍수, 토석류, 식생, 토사유출의 저감대책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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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DMZ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초대전 개최
분단의 산물, 기억으로 남다 전시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디엠제트박물관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으로 오는 5일부터 연말까지 ‘DMZ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분단의 산물, 기억으로 남다’라는 주제로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전협정 체결 이후 60여 년 간 남북 대치상황 하에서 탄생한 분단의 상징 철책선과 전쟁 방어시설 등 분단의 시대적 아픔을 카메라 앵글을 통해 작품으로 그려낸 전태극 작가의 사진 35점이 소개된다.
1990년대부터 30여 년에 걸쳐 강원도 접경지역 등을 돌며 우리의 아픈 시대적 상처를 기록한 이 작품들을 통해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 현대사의 한 풍경과 그 변화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최근 동해안 감시초소의 철거와 등록문화재 지정, DMZ 평화의 길 개방 등 새롭게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과 함께, 한반도 분단과 대치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시대적 산물들을 기억하고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DMZ박물관은 앞으로도 한국전쟁 및 DMZ 관련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 연구, 보존해 특별 기획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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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군부대 공중진화장비 밤비바켓 전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불재난 대응 및 군·관 협업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인 밤비바켓 4세트를 208 항공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김용국 녹색국장은 208 항공대를 방문해 13항공단 김성종 단장과 환담을 나눈 후 산불진화장비를 전달하였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공중진화 공조에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접경지역 주변의 군사시설과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고, 지역특성상 접경지역 및 대형산불 발생시에는 산불진화에 군부대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욱 필요하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진화에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에서는 매년 군부대를 방문해 산불예방·진화, 안전교육을 군장병들에게 지속 실시해 군부대 산불진화 대응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4월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장마철 토사유출 등 2차 산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6월말 이전에 산사태 응급복구를 완료해 도민 여러분께 드린 아픔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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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확대를 위해 軍 ·행정·농협이나섰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1군수지원사령부와 공동주관으로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적극 수용·개선하고자 오는 5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대강의실에서 군납 당사자인 군부대 보수대대,급양대대장과 농협 군급식지원단 및 19개 군납조합 담당자가 참여하는 상생토론회를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번 실시한 ‘강원 농축산물 군납 확대 간담회’시 논의된 내용에 대해 군부대의 검토결과를 설명하고, 일선 군납조합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군 주요부서의 협의를 통해 개선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세부내용을 보면 농축산물 계획품목의 과소급식으로 인한 납품 감소, 계약량 준수 급식 요청, 접경지역 사과 과다생산에 따른 사과즙 납품 가능여부, 축산물 유통기한 연장 요청에 대한 검토결과를 설명하고, 지역산 공급 확대 방안, 군납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다.
박재복 농정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군 급식 현장의 어려움이 군부대 측에 충분히 공유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말하고, “앞으로 군납 관련 유관기관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군과 지역 농어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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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남북농업교류 심포지엄’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실행가능한 남북농업교류방안을 모색하고자‘남북 강원도가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한반도 농업’이라는 주제로 ‘강원도 남북농업교류 심포지엄’을 오는 5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북농업교류전문가와 도민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으로 남북정세 변화에 맞춘 남북농업교류협력사업 추진 가능성을 점검하고 남북강원도의 지리적·기후적 이점을 살린 농업교류 방안 모색 등 남북농업교류 사전기반 구축 및 국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심포지엄은 남북 농업 협력 방향과 과제란 주제로 정세현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이어서, 제1세션은 강원도 남북농업협력방안에 대해 통일농수산사업단 이태헌 이사의 주제발표에 이어 권태진 GS&J 북한동북아연구원장의 사회로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 강원대학교 신효중 농업생명과학대학장, 통일농수산 김영수 이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홍상영 사무국장, 굿파머스 장춘용 사무차장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진행한다.
또한, 제2세션에서는 농어업정책포럼 김준영 동물방역복지분과위원장의 남북강원도 축산협력방안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박선일 강원대학교 수의대학장의 진행으로, 강원도 석성균 축산과장, 강원대학교 성경일 동물산업융합학과 교수, 조충희 굿파머스 연구위원, 건국대학교 김수기 북한축산연구소장, 원주 돼지문화원 장성훈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박재복 도 농정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꼼꼼하게 잘 살펴서 남북농업교류 사업에 반영할 것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대북제재 등 남북 정세변화에 맞춰 남북농업교류를 차분히 준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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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지역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결과 이상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화지역 전체 양돈농가 118호 905두에 대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 평화지역 양돈농가 긴급 방역점검과 함께 농장별 8두 기준으로 모니터링용 채혈을 실시하고,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전 건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강원도는 양돈관련 축산인 모임을 금지시키고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전 교육 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교육을 추가로 실시하며, 당초 9월에 홍천에서 실시예정이던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평화지역 5개 시·군을 참여시켜 조기에 실시할 계획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베트남, 중국 지속 발생으로 한번 발병하면 근절이 어렵다는걸 증명해주고 있다. 평화지역을 포함한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양돈농가는 모임과 해외여행 자제, 농장차단방역과 외국인근로자 방역교육에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