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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피해자 지방세 적극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월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강릉·속초·동해·인제·고성 5개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됨에 따라 재산상 피해를 입은 도민의 납세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의회에 제출한 “산불 피해자 강원도 도세 감면안”이 원안대로 의결 되어 산불 피해자에 대해 도세 추가감면을 추진했다.
“산불 피해자 강원도 도세 감면안” 주요내용은, 현행‘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천재지변 등으로 건축물·자동차·기계장비가 멸실 또는 파손됐을 때 종전의 면적과 종전의 가액만큼만 면제되므로, 산불피해자가 2년 이내 이를 대체취득하면 종전의 면적과 종전의 가액 초과분에 대해서도 취득세 면제, 산불 피해와 관련된 면허에 대해 등록면허세 면제, 피해 재산 및 대체취득 재산에 대해 재산세 감면을 받는 경우 지역자원시설세를 면제, “산불 피해자 강원도 도세 감면안” 의결 이전에 납부한 도세가 있는 경우에는 신고 또는 직권으로 감면하고, 기 납부한 도세가 있는 경우에는 환급하되 피해사실을 허위로 신고 한 경우 감면세액을 추징하려는 것이다.
또한 시군세 추가감면은 시군회의를 거쳐 도에서 마련한 “산불 피해자 시군세 감면 동의안”을 해당 시군별로 이달 내에 시군의회 의결을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 추가감면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지방세 감면 지원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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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횡성소방서, 김다연 소방사 여성최강소방관 단독 출전
소방사 김다연
[충청뉴스큐] 강원 횡성소방서 횡성119안전센터에서 화재진압대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다연 소방사가 11일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여성최강소방관 경기분야에 단독 출전한다.
김다연 소방사는 지난 2019년 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임용된 지 4개월 남짓 지난 새내기 소방관이지만, 대학시절부터 태권도 등 각종 운동을 통해 체력활동을 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여성최강소방관 분야 경기에서, 김다연 소방사는 강원도 뿐 만 아니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수로 출전해 관객들 앞에서 시연한다.
여성최강소방관 분야는 올해 처음으로 시연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김다연 소방사는 다른 남성 참가대원들과 마찬가지로 헬멧, 특수방화복 등을 착용한 상태에서 호스 이동, 장애물 통과, 타워 계단 오르기 등 총 5개의 코스를 완주해야하고, 이번 코스는 남성 소방관들도 체력적으로 힘든 코스로 알려져 있다.
특히, 김다연 소방사는 대학에서 레저스포츠학을 전공했고, 태권도 4단 자격을 보유하는 등 평상시 운동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연 소방사는 “전국에서 시범종목으로 유일하게 참석하게 되어 지난 2개월간 열심히 연습했다.”며, “좋은 결과물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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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평창 Visit 강원’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12일 오후 1시 50분 평창, 평화의 벽 일원에서 도 경제부지사, 평창군수,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 개최로 이끌었던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Remember 평창, Visit 강원’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하고 발대식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등이 이뤄지게 된다.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동계올림픽에 참여했던 전국의 자원봉사자, 파워블러거, 여행사 대표 등을 초청해, 1박2일 동안 올림픽 사이트를 비롯해 DMZ 지역을 투어하게 되며, 이날 투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SNS 활동 등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서포터즈를 활용해 동계올림픽 레거시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강원 관광의 홍보에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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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간 5G 주파수 등 전파분야 협력방안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박윤규 전파정책국장과 중국 공업정보화부 씨에 양쉔 전파관리국장을 대표로 하는 ‘제10차 한·중 전파국장회의’를 중국 심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세계전파통신회의를 계기로 한·중 양국간 전파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최초로 한·중 전파국장 회의가 개최된 바 있다.
그간 총 9차례 회의를 통해 국제전기통신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협의체 등 국제기구에서의 공조, 국경 간 전파간섭 해소, 올림픽 등 주요 국제경기에서의 전파관리 경험 공유, 이동통신·RFID·WiBro·DMB등 차세대 방송통신 논의, 전파감시 및 전자파 안전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 바 있다.
다만 2015년 이후 회의가 열리지 않았으나, 2019년 1월 부산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세계전파통신회의 준비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국장회의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10차 회의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에 이용될 주파수 확보 등 ’19년 11월 세계전파통신회의에서 다룰 의제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제3차 전파진흥기본계획’ 등 5G 시대 개막에 따른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양국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한·중 전파국장 회의를 통해 양국의 주요 전파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주파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히며, “2015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의 협력 기반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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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피해지 복구에 총력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월 4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던 대형 산불 피해지에 대한 긴급조치를 5월 31일 완료하고, 오는 6월말까지 토사유출 등 2차 피해 우려지에 대한 응급복구 완료를 목표로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도는 예산 3억 원을 추가 확보해, 주택가 주변의 긴급조치가 필요했던 15개소에 대한 마대쌓기, 배수로 설치, 방수포 설치 등을 지난 5월 31일 완료했고 6월 4일 응급복구지 전 개소에 대한 사업 착공 후, 오는 6월말 완료를 목표로 40%의 공정이 추진되고 있으며 절대공기가 필요한 사방댐과 계류보전과 같은 시설물은 7월내 완료할 계획이며, 산불 피해목에 대한 긴급벌채는 집중호우 시, 벌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를 예방하고자 우기이후에 벌채할 계획이다.
산불피해지에 대한 항구복구는 생활권 주변으로 산불위험이 있는 지역에는 산불에 강하고 소득이 창출될 수 있는 꽃나무나 내화수종·경제수·특용수 등의 식재를 유도하고 산림과 연접해 위험성이 높고 보호가 필요한 곳은, 안전공간조성과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댐·계류보전·산지사방 등의 공종이 반영되는 산불피해 복구시범 공간조성을 ′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귀중한 산림생태 환경과 기능이 최적화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산불예방과 피해지 복구에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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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공공구매 활성화 시·군 순회교육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동해시를 시작으로 한 달여간 도내 9개 시군에서 공공구매 관련 담당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시군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 교육은 오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동해, 강릉, 정선, 양구, 양양, 홍천, 영월, 원주, 태백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해당 시군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교육청과 학교, 공공기관, 강원도 출자출연기관·단체의 공공구매, 계약·발주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의 이해’와 ‘2019 강원도 공공구매 활성화 계획’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공공구매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강원도는 2017년부터 강원도인재개발원에 공공구매 활성화 교육과정을 편성하는 한편 ‘공공구매 활성화 시군 순회교육’등을 통한 공공구매 관련 담당자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들의 공공구매 제도 인식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2018년에는 총 구매액 대비 도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율이 81.4%로 당초 목표인 79.5%를 초과 달성했고, 금년에도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목표를 81%로 정해 도 및 시군뿐만 아니라 도내 공공기관의 도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를 독려할 계획이다.
홍남기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도내제품 공공구매율 제고를 위해서는 공공구매 관련 담당자뿐만 아니라 계약·발주부서 담당자들의 도내제품 구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담당자들의 노력이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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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훈련”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도내 18개 시·군에서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훈련”을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으로 산사태 위기 경보를 가상 예보하고 예방·대응 행동 매뉴얼에 따라 대피훈련 및 산사태 응급 복구 등의 모의 훈련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비상연락체계 점검, 산사태 발생 현장중심의 실행기반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실제 대피훈련을 통해 개인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해 재난상황 발생 시 지역재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겠다”며 도민들께는 위험시기에 산사태취약지 등의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과 재난안전 방송에 따라 행동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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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경제인 한마음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경제단체연합회는 도내 경제단체장과 경제인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2019 강원경제인 한마음대회’를 오는 11일 고성 파인리즈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올해가 세 번째인 이번 대회는 하나 된 강원경제인들의 힘찬 도약을위한 것으로, 강원경제단체연합회와 강원도, 강원도경제진흥원이 공동 개최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고성군수, 도내 유수 경제단체장, 기업인 등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강경연에서는 동해안 지역 산불발생 피해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당초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하려던 본 행사를 소기업·소상공인 피해가 극심한 고성지역으로 변경해 시름과 고통에 시달리는 피해주민들을 위로·격려하고자 대승적으로 결정했다.
행사의 주요내용으로는 개회식, 강원경제발전 기원 퍼포먼스, 베트남 출구전략 강화를 위한 MOU 체결, 베트남 투자환경 설명회,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특별강연, 우수기업인 시상 등이 있으며, 이와 함께 도내 우수기업 제품 전시·판매·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가 동시에 진행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도내 경제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경제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평화경제의 중심지인 강원도의 가치들을 잘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며, 중소상공인과 기업의 동반성장·상생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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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분야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도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업경영 안정화를 위해 도, 시군,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 및 지역농협이 참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 홍보, 교육 등 가입확대 추진방안에 대해 도, 시·군, 농협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험상품 개선, 대상품목 확대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강원도에서는 도내 농업인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부담 경감을 위해 보험 가입비의 85%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간 재해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되었던 고랭지 채소와 사료용 작물이 금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추가 도입됨에 따라, 해당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 대한 보험 가입 안내, 상품홍보 등 가입면적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 친환경농업과 김완식 과장 및 농협강원지역본부 함용문 본부장이 참석해,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가뭄, 폭염, 태풍 등 각종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남아있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농업인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독려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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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투어패스 도내 빅시티 확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강릉시청에서 한국투어 패스, 춘천·원주·강릉시와‘ 강원투어패스’ 추진을 위한 사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속초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해 관광객의 큰 호웅을 얻어냄에 따라 강원도 빅시티인 춘천, 원주, 강릉으로 확대하기 위한 협약으로, 도와 시군에서는 행정적 지원과 홍보마케팅, 상품개발 등을 지원하게 되며, 한국투어패스에서는 시스템구축과 운영 판매, 정산, 상품개발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한국투어패스에서는 춘천·원주·강릉지역의 차별화된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온라인 등에서 즉각 판매에 나선다.
한편,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 투어패스는 민간주도로 추진되는 만큼 성과면에서도 효과적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올림픽 이후 강원도 관광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스마트한 강원 관광의 매개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