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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야외활동 시 진드기 주의 당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SFTS’를 매개하는 진드기 활동 시기가 본격 도래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며, 지난해 강원도의 경우 35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중 3명의 환자가 사망했다.
현재까지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는 만큼, 야외작업·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는 등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중요하다고 했다.
강원도는 일선 보건소를 통해 지역 주민 대상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의료기관 등에서 의심환자 발생 시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예방수칙과 함께 증상발생 시 초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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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강원지사 간 장애인공무원 근무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4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강원지사와 장애인공무원 근무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도가 장애인공무원 근무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와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공단은 도 소속 장애인공무원을 대상으로 근로지원인 배정, 보조공학기기 지원 및 사후관리 등을 수행한다.
장애인공무원 근무지원 사업은 도 소속 장애인공무원이 근무지원을 신청하면 공단은 신청한 공무원의 장애유형, 업무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근로지원인과 보조공학기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장애로 인한 어려움 없이 직무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는 대민행정서비스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공무원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도 공직사회 내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포용적 조직문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군에도 적극 홍보·독려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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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관광활성화, 외국인관광객 유치 위한 민·관 관광업계 총력
한국여행업협회와 공동으로 강원국제트래블마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관광활성화 및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오는 13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한국여행업협회와 공동으로 ‘2019 강원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2일 강원도-한국여행업협회 간 체결한 ‘강원관광 활성화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의 첫 실행사항으로,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도내 시군, 관광업계를 매칭해 강원관광의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밀착형 홍보마케팅을 통한 상품개발과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GITM 주요 프로그램으로 B2B상담회와 테마상품 설명회, 전담여행사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 관광활성화 의견교환 및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해 강원도 및 시군 관광분야 관계관 회의와 GITM 참여 셀러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관광객 유치 트렌드 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높아진 대외 인지도와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획기적 붐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여행업협회와 공동으로 이번 강원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함으로써, 실질적인 강원관광상품개발과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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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계곡 내 평상설치 등 불법영업행위 일제 단속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은 오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하절기 계곡 휴양지 내 평상설치 등 불법영업행위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번 단속은 신관광 도정시책과 연계한 ‘스마트 단속’의 일환으로, 피서철 계곡 휴양주변의 불법영업행위 일제단속을 통해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 확립과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시한다.
도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계곡 휴양지 20여개소를 사전조사해, 계곡 내 평상 설치 등 불법행위가 우려되는 지역 4개소를 선정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먼저, 홍보와 지도를 집중 실시하고 차후 적발 위주로 실시해, 불법영업행위자에 대한 자발적인 계도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일반음식점에서 계곡 내 평상을 설치해 음식물 판매행위이며, 평상만 대여하는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관할 부서에 통보해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의 행정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강원도 민생사법경찰팀 강성구 사무관은“그 동안 강원도를 찾은 관광객들의 최고 불만사항이었던 계곡내 불법영업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과 계도를 실시해, 한번찾은 관광객이 감동해 재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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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성평등한 정책을 위한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교육 열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는 오는 14일 ‘2019년 제2차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성별영향평가는 중앙 및 지방정부가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사회·경제·신체적 격차 등의 요인을 분석해 정책 시행 전 개선안을 마련함으로써 정책을 통해 국가 및 지역의 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2019년 여성가족부는 지방자체단체의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공통주제로 일자리 관련 사업,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 청년지원 사업, 안전 사업 등 4개 분야의 사업을 정하고, 이 과제를 우선 선정하도록 했다. 이에 강원도 및 시군에서도 공통과제를 중심으로 성별영향평가 사업 대상과제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4월의 제1차 교육에서 강원도의 ‘일자리 관련 사업’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 분야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교육에서는 ‘청년지원 사업’과 ‘안전 사업’ 관련한 현황과 성별 요구 및 경험의 차이 등을 상세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청년지원 사업 분야는 정초원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정책연구원이, 안전 분야는 민소담 용인시 여성가족과 양성평등전문관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에 이어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매뉴얼’이용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성별영향평가가 제도화된 이후 양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정책 개선 효과는 미미하다는 점, 성별영향평가서 작성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업무담당자가 많다는 점 등의 이유로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하는 업무담당자를 위한 매뉴얼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총괄부서 실무담당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전문가 회의, 타지역 자료 검토 등을 거쳐 4개 대분류, 9개 소분류, 19개 실제 사례를 포함한 총 120쪽 분량의 매뉴얼을 제작했다. 매뉴얼 제작에는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와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5명이 참여하였으며 지난 5월 말 제작을 완료하고 각 시군에 배포했다.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각 지자체의 사업 성별영향평가 시작된다. 이번 교육을 포함해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하는 공무원에게 서면 및 대면 컨설팅, 매뉴얼 제공, 성별영향평가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강원도의 이러한 노력들이 성평등한 강원도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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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강원도형 협치농정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업·농촌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과 함께 지역의 다양성과 차별성이 반영된 강원도만의 경쟁력 있는 자치농정 시스템을 실현하고자 ‘강원도 신농정 거버넌스 활성화 및 지원조례’를 오는 14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의 시행으로 강원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강원의 4대 핵심전략 중 하나인 신농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신농정”은 중앙농정의 현장성 제고와 함께 강원도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품질의 획기적 향상, 영농주체의 지속적인 확보, 농업·농촌의 문화·서비스 산업화 등 강원도가 지향하는 지역의 다양성과 특색을 잘 반영하고자 하는 새로운 농업·농촌 정책으로, “거버넌스”에는 농업분야 민·관·전문가 등의 다양한 주체들이 정책의제 결정, 목표설정, 실행·평가 등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신농정 거버넌스는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위해 강원연구원에 설치해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으로, 거버넌스 위원은 다양한 계층이 참여·활동할 수 있도록 25명 이내로 구성하고, 정책형성과 심의·의결 기능, 행정자문 등의 역할을 하며, 미래기획, 인적자원, 행복농촌, 생명산업, 가치창조 등 5개분과 체제로 운영된다.
앞으로 거버넌스를 통해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농업인이 행복한 신농정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우선, 지금까지의 농정에 대한 평가와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강원도만의 미래 지향적인 지역농정에 대한 조사, 분석, 연구와 함께, 지역농업·농촌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제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와 새로운 신농정 시책사업 발굴과 정책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강원도 농업·농촌의 다양한 현안들을 도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고, 현장 중심의 미래농정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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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불피해 지역주민 희망 나눔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통합서비스’ 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산불피해 지역주민 희망 나눔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통합서비스’행사가 12일 고성군일원에서 열렸다.
강원도 및 한국소비자원, 고성군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고성군노인복지관과 고성군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노인복지관에서는 ‘고령자를 울리는 소비자피해사례 및 예방법’을 주제로 어르신 대상 소비자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금융⋅생활법률⋅소비자 민원 이동상담은 물론 부대행사로 장수사진 촬영서비스, 한방무료 진료 서비스도 함께 이루어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성군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는 자동차 5개사와 가전 6개사가 참여해 자동차 및 공산품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고, 노인요양원 등 사회배려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안전점검 서비스는 물론, 자동차 석유품질검사 서비스 및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에서 기탁한 물품을 기증하는 등 여러 기업이 참여해 상생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은 사회공헌에 참여하고, 희망을 전달받은 고성군민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는 자리가 됐다.” 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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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규제개혁&혁신행정 합동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 김철수 속초시장을 비롯한 도, 중소벤처기업부, 시군 규제개혁 및 혁신행정 담당 실·과장,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전문가 특강 등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2019 강원도 규제개혁&혁신행정 합동 워크숍’을 속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현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규제개혁과 정부혁신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합동으로 개최하며, 분야별 우수사례 특강, 도 혁신실행 방안 논의 등 중앙부처와 협력 및 도·시군 간 소통 강화 등 직무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의 도·시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 총 21건을 발굴했으며, 이 중, 도 규제개혁위원회 서면 심사를 통해 사전 선발된 7건에 대한 현장 발표·심사 및 강원도지사상을 각각 시상한다.
아울러, 선정된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단위 경진대회 출품 및 자치단체 합동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
워크숍 일정을 보면,13일 첫날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지원단 박재현 기획조정팀장의 지방규제개혁 정책방향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천만 감독에게 배우는 소통과 협업의 노하우’를 주제로 최광희 영화평론가의 특강이 이어진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확산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이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워크숍 참석자가 청중 평가단이 되어 현장투표를 통해 채점과 최종순위가 결정되는 이른바 눌러시스템을 적용한 점이 눈에 띈다.
14일 2일차에는 ‘산불 피해지역 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설악산 국립공원 문화탐방 및 속초관광수산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아울러 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직접 참석해 축하 인사말씀과 더불어, 산불피해지역인 동해안권 규제개선을 위해 한해성수산자원센터를 방문, 대서양연어 위해우려종 지정에 따른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속으로 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개인이자 기관을 말하며, 중소기업 규제 발굴과 개선사항을 직접 관계부처 장에게 권고하고 이행실태를 점검하는 독립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형식을 탈피하고, 신명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회의서류 및 의전을 최소화하고 상하 직위를 떠나 공직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한마당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통일메아리악단 공연, 청춘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하며, 만찬과 병행해 적극행정 퀴즈대회 및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원도 노명우 기획관은‘규제개혁&혁신행정 합동 워크숍’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불합리한 행태를 개선하는 한편, 분야별 정부평가에 대비해 우수사례 발굴 및 지표별 실적향상 방안을 지속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도민과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밀착형 규제개혁 및 혁신행정 기반을 조성해 ‘보다 나은 강원도’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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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시군은 통계청과 공동으로 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35일간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을 위해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아울러, 이번 조사는 응답사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경제분야 통계조사 7종과 함께 동시에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2018년 12월말 기준으로 지역 내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업·제조업체로서, 사업체명,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에 대해 면접조사로 이루어지며 사업체에서 원할 경우 경제통계통합조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조사도 가능하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목적 외로는 사용되지 않고 조사결과는 검토과정을 거쳐 12월 이후 최종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도 노명우 기획관은 “원활한 조사의 진행을 위해서는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정확한 통계생산과 올바른 정책수립을 위해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였을 때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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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성금 전달
강원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성금 전달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강원도청을 11일 방문해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동지역에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도내 공공형어린이집에서 5월 한달간 아나바다 장터 운영한 수익금과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배복자 회장은 “동해안 4개 시군에 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하면서, “산불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공공형어린이집에서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