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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기 안전관리 강화 머리 맞댄, 강원소방 주요 대민업무 소방공무원 70명, 폭염기 직무역량 강화 토론회 가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2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강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폭염기 안전관리 강화방안 마련을 위한‘대민업무 소방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폭염대비 공사장 안전관리, 위험물 취급소 효과적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안전관리 담당자 들이 머리를 맞댔다.
도내 17개 관서에서 소방건축 민원, 위험물, 소방특별조사요원들 70여명이 토론회에 참여했다.
진행은 각 팀별 분임토의를 거쳐 팀별 토론결과를 발표하고 다시 순화해 결론에 반영하는 브레인 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결과 강원소방은 폭염기 공사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여름철 소방시설 주요 고장부분과 셀프주유소, 대량 위험물 취급소등 관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대형인명피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 계도와 광역특별조사반 운영 등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계도와 감독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동학 예방안전과장은“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금년 여름은 도민 모두가 어느 해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폭염기 안전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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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전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 속초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속초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산림병해충 관계자 420여 명이 참여하는 ‘2019년 전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을 27일과 28일 이틀간 속초 롯데 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정만호 강원도 경제 부지사, 김철수 속초 시장을 비롯해 지자체,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관계자 들이 참석하며, 워크숍 첫째 날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및 우수사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율성 증대방안에 대한 공유,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 지자체 표창 수여가 진행되며 둘째 날은 PLS제도 시행에 따른 유·무인 항공방제 및 드론예찰 방법 교육과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산림병해충 방제에 대한 정보를 교류 한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강원도의 역사이고 자산인 소나무림 보호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방제에 모든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뿐 아니라 생활권 주변까지 피해를 주며 확산되고 있는 돌발해충이 도민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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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상반기 관광시설 투자기업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6일 오전 11시,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9 상반기 관광시설 투자기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관광지와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해 현재 도내에서 진행중인 11개 관광시설 투자기업 및 도 관련부서 담당자 등 약30여명이 참석한다.
실무협의회를 통해 투자기업의 주요 현안사항 및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련부서와 해결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2015년부터 연간 1~2회 관광시설 투자기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도내 관광시설 투자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관광시설 투자기업과 도 관련부서 간의 정보 공유 및 해결방안 모색등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는 이번 실무협의회 뿐만 아니라 사전스크린협의회 등을 통해 강원도와 투자기업이 서로 소통하며 도내 관광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동 노력 및 사전·사후관리를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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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 화재 초기진화 유공 고교생 2명 도지사 표창
1. 고창호 방호구조과장(검은색 넥타이) 2. 김선준 학생, 3. 박병준 학생 4. 이우영 학교장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금일 오전 11시 강원대학교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지난 20일 동해시 천곡동 00모텔에서 화재진압에 기여한 3학년 김선준 학생과 박병규 학생에게 강원도지사 표창 수여했다.”
김군과 박군은 사격선수로 지난 5월 20일 도민체전 참여 차 동해시 동굴로 00모텔에 숙박했다.
이 날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해 휴식 중 21:39분경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벽면에서 연기와 불꽃이 목격되어 거실과 복도에 있는 분말소화기 4개를 이용해 초기 진압했다.
화재 조사 결과 김군과 박군의 초기 진압과와 관계자의 빠른 투숙객 대피로 인명피해를 예방했으며 재산피해 역시 103천원으로 미미했다.
화재가 난 동해시 00모텔은 지상 8층 지하1층 1동으로 모두 숙박시설로 사용 중 이다
표창을 수여에는 고창호 도 소방본부 방호구조과장과 이우영 학교장이 참여해 두 학생을 격려했다
이우영 학교장은 “평소 학생들의 안전문화를 위해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학교 학생들이 이런 큰일을 해 자랑스럽다.”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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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 8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
전국 자치단체별 수출현황
[충청뉴스큐] 강원도 수출이 미중무역분쟁으로 대표되는 보호무역의 분위기 속에서도 2018년 9월 이후 8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거듭함으로써, 2년 연속 20억불 달성과 2022년까지 수출 30억불 목표의 달성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전국의 5월말까지의 수출 증가율이 –9.5%을 기록하며, 5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면류 등 전통적인 강원도 주요 수출품이 그간 수출 의존도가 높았던 미국과 중국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인도, 칠레, 멕시코, 브라질 등지에서도 선전을 함으로써 증가세를 유지해 왔고, 화장품, 의약품, 식음료 등 강원도 전략품목도 꾸준하게 증가세를 지속한데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5월중 주요 품목별 수출실적은 의료용전자기기, 시멘트, 합금철, 자동차부품, 면류 이며, 국가별 수출실적은 품목별 중국,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네덜란드, 칠레 순이다.
강원도는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면서 올 연말까지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 진출과 함께 한류를 활용한 신흥시장 진출을 밀착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강원도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가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2017년 통상 전문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통해 맞춤형 수출지원 예산의 대폭 증액과 함께 국가별 해외마케팅 수출전략 마련 및 수출기반 조성 등 협업과 시너지 효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료품 등 다각화된 강원의 전략품목들이 신규 시장개척을 통해 시장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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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유산 안전관리 분야 특허 등록
전체 구성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IoT 기술을 문화재에 적용한‘IoT 기반의 문화재 변위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신기술을 특허등록 완료했다.
특허내용은 이상 징후와 재해로 인한 문화재 피해와 변형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기 위해 온도, 균열, 기울기 측정 등이 가능한 무선센서를 문화재에 설치해 원격 관리하는 것으로서 문화재에 도입된 전국 최초의 첨단 신기술이다.
특징은 무선센서를 사용함으로 별도 배선공사가 필요 없어 공사비가 절감되고 깨끗한 외관을 유지하게 되며, LORA통신망을 이용함으로 통신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통신거리가 최대 10㎞에 달해 통신 범위내에 노후건물, 균열석축, 위험사면 등의 관리대상 시설의 위험성을 모두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강원도는 중앙부처로부터 개발된 신기술의 기술력과 파급효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18~ `19년도 문화재 재난안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고,‘18년 IoT 기반 스마트 시티 서비스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강원도가 개발한 IoT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도내 문화재는 물론, 전국에 수많은 문화재와 위험시설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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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규모 2019 군 장병 e스포츠대회 성황리에 예선 마쳐, 이제는 결선이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e스포츠를 평화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전국 최대규모의 ‘2019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 대회 예선전을 성황리에 모두 마치고, 오는 7월 5일부터 이틀간 인제 다목적 경기장 일대에서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개최 되는 대망의 결선전을 남겨두고 있다.
연대급별 군 부대 자체 예선전에서는 약 2만여명의 장병들이 참여하였으며, 지난 5월 8일 철원 6사단을 시작으로 전국 20개 군 부대를 순회하며 진행된 사단급 대표 선발전에는 총 360개 팀 1,600여명의 장병들이 참여해, ‘2019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지난 두 달 여간 진행된 예선전은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금번 군 장병 e스포츠 대회의 성공 예감을 더욱 키웠다.
먼저 화천 27사단 대표 선발전에 참여한 인기 그룹 비투비 소속 가수 서은광은 사단 장병들의 열띤 응원 속에 팀원들과 리그오브레전드 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쉽게도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비투비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 댓글 등이 온라인상에 전파되어 대회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됐다.
또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전직 프로게이머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3군단 대표 선발전에서는 전 프로게이머 박건희 씨가 배틀그라운드 종목에 출전해 결선 진출에 성공했고, 102여단 대표 선발전에서도 이재홍 프로게이머가 결선에 진출 했으며, 21사단은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프로게이머로 활동 했던 정수빈 씨가 참가해 최종 티켓을 따는 등 결선전은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순위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한편,‘2019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은 대회 관계자들도 매우 놀라게 하고 있다.
7월 5일 진행되는 결선전 전에 A병장의 전역이 만기됨에 따라 팀 전체가 결선전 진출이 취소 될 수 있었으나, 부대의 명예와 팀 전체를 위해 과감히 전역을 연기 신청을 한 장병이 있는가 하면, 결선전 참여를 위해 전날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회에 참여하기로 한 하사관도 있다.
숱한 화제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의 대망의 결선전에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20개 군 부대 66개팀, 300여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최종 선발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2019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 우승컵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결선전 무대 인 만큼 국내외를 대표하는 e스포츠대회 관련 전문 해설진과 캐스터들도 함께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막식은 국내외 대표 e스포츠 캐스터 전용준 씨의 진행으로 시작되며, 본 대회 결선전에는 김민철, 김정민, 고인규, 강형우, 김진형 등 유명 e스포츠 전문가들이 캐스터와 해설자로 함께 참여해 유튜브 및 트위치 등 게임관련 전문 채널등과 연계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다.
또한“에이핑크”등 국내 인기 걸그룹 및 뮤지션 공연, 국내 인기 프로게이머 초청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e스포츠 체험행사 및 먹거리가 함께하는‘e스포츠 페스티벌’로 열려 평화지역의 새로운 즐길 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5일 금요일 대회 첫째날에는 인기가수 “제시”와 걸 그룹 “체리블렛”등 이 축하 공연을 펼쳐 화려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7월 6일 토요일에는 국내 e스포츠 인기 프로게임단인“젠지” 팀과 함께하는 프로게이머 체험존에는 실제 프로게이머 들과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베틀그라운드 종목으로 e스포츠 멸망전과 사인회 등을 진행하게 되며,
e스포츠 대회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6일 저녁 토요일 평화이음 콘서트에도 걸그룹 “에이핑크”, “위키미키” 인기가수 “조정민”, “춘자”, 레퍼 “베이식”의 화려한 공연이 대회 참가자들은 물론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道 변정권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군 장병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 육군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제 결선전만을 앞두고 있다”며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19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는 육군만 참여했지만 내년 부터는 공군, 해군까지 확대해 세계적인 밀리터리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며, 군 장병은 물론 가족, 친구, 관광객들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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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은 강원도 실현에 앞장선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임업인 단체를 하나로 통합한‘강원임업인총연합회’가 24일 춘천시 동면 장학리 스카이컨벤션웨딩에서 창립총회 겸 축하행사를 가졌다.
임업인단체 상호간 정보를 교류하고 임업소득 증대를 위한 공동발전 방안을 마련해 임업인의 권익증진은 물론 임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같이하는 도내 임업인 관련 18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문순 도지사, 한금석 도의회 의장,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 이경일 고성군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부회장,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이재호 회장, 한국 임우회 전진표 회장 등을 비롯해 임업인 단체 회원 320명이 참석했다.
강원임업인총연합회는 창립총회에서 정관 안을 최종 확정하고 초대 회장에 성길용 강원도산림보호협회 회장을 비롯, 부회장에 이재호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고동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장 등 2명을, 감사에 차광철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강원도지회장, 이준희 사방협회 강원지부장 등 2명을, 사무국장에 김병기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강원지회장 선출했다.
총연합회는 앞으로 강원산림 발전을 위해 강원도 임업인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임업인단체 총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임업관계자 및 산림관련 단체 대상 시상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축사에서 “우리 도 전체면적의 82%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강원발전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개최 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강원임업인총연합회가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길용 회장은 “강원임업인총연합회는 도내 임산업의 융복합을 위해 회원과 단체 간의 소통강화와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목적으로 설립됐다”며 “도내 임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며,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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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에 나선다.
강원도는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및 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차량관련 체납액은 지난달 기준으로 자동차세 158억 원, 차량관련 과태료 357억 원 등 모두 515억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 세무공무원 70여명이 3개 시군씩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밀도 높은 영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체납차량을 찾아내는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과 모바일 영치시스템 등 각 시군에서 보유·운영하고 있는 첨단장비가 동원되며,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1회만 체납했더라도 다른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 영치하고, 과태료 체납차량의 경우도 영치요건에 해당되는 차량의 경우 예외 없이 영치하게 된다.
또한,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에 따라 4회 이상 체납차량은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더불어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등 악성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각 공매처분을 할 계획이다.
강원도 김태영 세정과장은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가 펼쳐지는 만큼 체납자가 피할 곳은 없다"며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자는 조속히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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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물보호 담당자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동물보호 담당자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0일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동물보호분야 도,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담당 공무원,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보호·복지정책 방향, 동물보호법 개정사항 등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해 담당자들간의 업무소통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 도 동물보호분야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일선 시군 등 업무 담당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정책방향과 관련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동물보호의 의미와 사람과의 공존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됨으로써 향후 효율적인 업무추진 계기가 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개선의견 및 건의사항 등은 강원도의 동물보호 및 복지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하나하나 개선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기적으로 개최함으로서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앞당기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