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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피해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 속초 롯데 리조트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27일과 28일 속초 롯데 리조트에서 대형 산불 피해지의 경제 활성화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산림병해충 담당 공무원 및 관계 기관 420여 명이 모여 전국 산림병해충방제 워크숍을 진행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 김철수 속초 시장이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속초시의 경제 활성화와 산불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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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돈 쓰는 날 , 돈 들고 모이자 ‘화천시장’ 장바구니 들고 모여라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저임금 상승과 물가인상, 저성장·저금리 기조 등의 영향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28일 오전 11시 40분 부터 화천시장에서 ‘오늘은 돈 쓰는 날 돈 들고 모이자 ’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6월 행사에는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와 도의회 김수철 경제건설위원장, 주관단체인 강원경제단체연합회 노정협 부회장 및 경제 관련 유관 기관·단체장, 지순식 화천부군수, 심금철 화천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 하고 시장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갖을 예정이다.
이날은 도 본청 경제 분야 7개 실국단 직원과 경제진흥원·신용보증재단 등 도 산하기관 직원, 화천군 공무원 및 주요단체장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하며, 전통시장 점포 전체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별 책임구역을 정해 장보기를 실시, 강원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한 홍보도 병행한다.
도 관계자는 “급속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도록 앞으로도 활성화 되지 않은 시장 위주로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소비촉진 캠페인은 지난 2월 홍천, 3월 고성, 4월 양구에서 개최한바 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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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강원도.지상작전사령부 정책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8일 경기 용인에 주둔하고 있는 지상작전사령부에서 2019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협의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총 15건으로 군측 제안 7건, 도측 제안 8건이다.
강원도⋅지상작전사령부 정책협의회는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맞아 군 및 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군의 우리도민운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2. 15일에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에서 제안한 8건의 안건 외에도 지역주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평화지역 활성화를 위한 군장병 외출⋅외박 확대, 지역 농⋅축산물 軍 급식 공급 확대 등 군과 관련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협의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지상작전사령부는 강원도 주둔 부대를 지휘하는 부대로 원주의 1군 사령부와 용인의 3군사령부와 통합해 지난 1월 9일에 창설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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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세정인, 한자리에 모여 지방세정 발전방향 논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주최하고 고성군과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년 지방세정연찬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고성군 설악썬밸리에서 도 및 시·군 세무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지방세정연찬회는 지방세 정책 이슈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세제 개선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이번 연찬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특강과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지방세 제도개선, 신세원 발굴 등에 대해 사전 서면평가를 거쳐 선정된 8개 시·군 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되며 발표평가 심사 후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최우수로 선정된 과제는 행정안전부에서 하반기에 개최하는‘2019년 지방세발전포럼’에 강원도 대표로 참석하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는 중앙정부 건의 등 지방세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도 기획조정실장은 “‘2019년 지방세정연찬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세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불합리한 지방세제를 개선해 지방세정 분야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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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린성 자매결연 25주년 기념행사’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지린성은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해 27일 오전 10시 지린성 장춘에서 경제교류 확대, 관광활성화, 바닷길·하늘길 재개통, 미래인재 육성,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강원도~지린성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양 지방정부는 상생발전, 실행력 확보 첫 걸음으로 스포츠, 미래전략산업, 교육분야를 대표하는 5개 기관 간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본 행사에 앞서 강원도는 25일과 26일 이틀간 러시아 연방정부, 연해주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반도 북방진출 관문”인 슬라비안카를 시작으로 한중러 접경지인 핫산역을 시찰하는 북방로드좌담회와, 지린성 연변대학 측과 공동으로 신동북아지역 경제협력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7일에는 강원도 첨단·전략산업인 의료기기·화장품·바이오·자동차부품을 대표하는 35개 업체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무역·투자 상담회를 진행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 관광업계·여행사 대표, 여행 전문기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아름다운 산, 푸른 바다, 축제의 낭만, 도 전통과 문화, 볼거리·먹거리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과 설명회를 시작으로 강원관광 세일즈에 돌입한다.
아울러 강원도는 중국 재외동포 언론인과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도와 지린성은 지난 25년간 문화·경제·스포츠 분야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왔으며‘강원도~지린성 자매결연 25주년 기념행사’와 상생발전 비전의 선포를 계기로 양 도·성의 정부간 교류를 민간분야의 미래인재 육성, 관광분야 교류 등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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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7월 1일부터 도시가스 소매요금 동결 및 인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2019년도 도시가스 평균 공급비용’을 작년에 이어 또다시 인하 및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도는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물가 및 서민생활 안정 차원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도시가스사업법 제20조 및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승인하는 도매요금과 시·도지사가 승인하는 소매공급비용을 합해 결정되며, 공급비용은 지역별 도시가스사가 가스를 공급하는데 소요되는 총비용을 공급물량으로 나누어 산정하는 총괄원가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강원도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4월부터 외부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 도시가스 판매량이 증가하고 공급설비 투자비 정산에 따라 공급비용 인하요인이 발생해 도시가스 요금을 인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강원도시가스의 공급비용은 0.7원 인하된 134.11원/㎥, 참빛원주도시가스는 종전보다 0.93원/㎥ 내린 107.28원/㎥으로, 참빛영동도시가스는 3.17원/㎥ 인하된 194.69원/㎥이 적용되며, 평창지역은 가격경쟁력 확보 및 수요처 확보 유도를 위해 5년간 동결금액인 154.19원/㎥으로 적용했다.
- 금번 인하로 도내 가구당 도시가스 소매비용은 전년대비 연간 3,700원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도시가스 사용이 많은 동절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요금 인하 체감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급비용 인하가 도민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요금 인하와 미공급지역 및 소외계층에 대한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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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팀코리아 구성·지원…해외공항 수주 쾌거
페루 친체로 신공항 PMO사업 개요
[충청뉴스큐]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페루 정부가 정부간 계약으로 발주한 친체로 신공항 PMO 사업을 우리나라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친체로 신공항 PMO 사업은 발주처를 대신해 건설 참여 업체를 선정하는 계약관리, 사업의 공정 및 품질 관리, 설계 검토 시운전 등 사업전반에 대해 총괄관리하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5년이며, 사업금액은 약 3천만불이다.
기존 페루의 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를 여행하기 위해 이용하는 벨라스코 아스테테 국제공항은 주변이 산악지역으로 항공운항 안전에 위협이 되고, 상업용 건물과 주거지로 둘러 쌓여있어 소음문제에 따른 주민 항의로 야간 비행이 제한되고 있었다.
페루 정부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관광공항 조성을 위해 기존 공항을 대체할 신공항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페루 정부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안전성을 담보하고, 부족한 공항 건설경험 및 기술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정부간 계약, PMO 방식으로 사업을 계획했다.
페루 정부는 성공적인 공항건설 및 운영 경험을 보유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한국, 스페인, 캐나다, 영국, 프랑스, 터키 등 6개국이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우리부는 사업제안서를 작성할 한국 콘소시엄을 구성·운영하는 한편, 사업 수주지원을 위해 팀코리아를 구성하고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인프라 협력대표단을 3차례 파견하였으며, 현지에 직원을 단기 파견하고, 주페루대사관과 함께 한-페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파악에 주력했다.
또한 산·학·연·금융기관·정부 등이 참여하는 해외공항개발 추진 협의회를 발족해 기술적·제도적·금융 등 수주지원 방안을 지속 모색했다.
이후 한국, 스페인, 캐나다, 터키 등 4개국이 사업제안서를 최종 제출했으며, 페루 정부의 평가결과 한국 콘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 수주는, 인프라 분야 최초의 정부간 계약사업으로 팀코리아 지원을 통한 민관 합동진출이고, 세계적인 관광지 국제공항 건설을 통해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으며 생체정보·AI 등 첨단기술 활용, 4D 설계, 공항과 연계한 스마트시티 조성 등 한국형 스마트공항 수출 1호라는 점 또한, 향후 우리기업 중남미 진출에 교두보 역할과 주요 선진국 무대인 공항건설 PMO 시장에 진출했다는데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친체로 신공항 PMO 사업은 페루 정부와 사업기간, 금액 등 계약조건 협상을 거쳐 7월말 정부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은 “민관이 힘을 합쳐 사업을 수주하고 공동 진출을 이뤄낸 성공적 사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부는 우리 건설시장 활력을 제고하고, 경제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금융·제도·외교 등 해외건설 수주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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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직원과의 열린 대화의 시간’으로 2년차 업무 시작
7월 월례조회와 더불어 ‘직원과의 열린 대화의 시간’으로 2년차 업무 시작
[충청뉴스큐] 영월군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7월 월례조회와 더불어 ‘직원과의 열린 대화의 시간’으로 2년차 업무를 시작한다.
그동안 최명서 군수는 취임 이래 농업을 비롯한 소상공인,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영월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각종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 오면서 주민과 군청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현장중심 소통행정에 힘써왔다.
특히, 공직내부의 새로운 변화와 직원 간 소통을 위한 끊임없는 자기 혁신을 강조해오면서 이번 ‘대화의 시간’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반성하는 한편,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비롯한 건의사항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격의 없는 토론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요식적인 기념행사 없이 직원과의 열린 대화의 시간을 통해 조직내부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군정비전 실현을 위한 2년차 업무를 힘차게 시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 영월군은 관내 기관 단체장을 초청해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계획에 대한 군정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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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긴급대응기관과 스마트 도시안전망 공유 업무협약 체결
동해시
[충청뉴스큐] 동해시가 오는 27일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에서 동해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동해소방서 등 긴급대응기관과 스마트 도시안전망 긴급영상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안전정보센터를 중심으로 관내에 설치된 스마트 도시안전망을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CCTV 영상을 112·119·해경센터 등 긴급대응기관 상황실과 현장에 출동한 순찰차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런 스마트 도시안전망 CCTV 긴급영상 공유를 바탕으로 동해시는 긴급대응기관은 재난 및 사건·사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한다.
앞으로 동해시와 긴급대응기관은 동해시 전 지역의 재난·사고·범죄 예방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 긴급 상황 및 각종 사건, 사고 관련된 CCTV 긴급영상 제공과 신속한 공동대응, 각종 재난·사고의 효과적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인적교류 및 기술·정보교류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간다.
한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는 각종 사건·사고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총 800여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성규 안전과장은 “각종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에 핵심수단인 CCTV 영상을 긴급대응기관과 공유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스마트 안전도시, 동해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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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시장 밀착 마케팅 ‘지린성&광저우 강원트래블마트’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중국시장에 대한 밀착 마케팅을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지린성과 광저우에서 강원트래블마트를 릴레이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지린성 교류 25주년 기념 및 광저우 강원관광사무소 신규개소와 연계해,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을 대상으로 올림픽 레거시, DMZ 평화, 한류, 축제 등 테마 강원관광 홍보를 통해 중국 단체 및 FIT개별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도는 한국관광공사 중국 선양지사 및 광저우지사와 협력해, 춘천시와 강릉시, 강원도관광협회, 강원도경제진흥원, 도내 스키리조트, 강원도 외국인관광객유치 전담여행사, 관광사업체와 공동으로 홍보활동에 나선다.
우선, 27일에 중국 지린성에서 자매결연 교류 25주년을 기념해 문화관광교류회를 진행한다.
이어서, 28일에는 광저우시에서 강원관광사무소 신규 개소식을 갖고 현지 여행사, 항공사,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B2B 상담회, 관광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방한시장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관광객은 온라인 특히 모바일 매체 이용률이 높고, 사용여행정보를 주로 지인과 인터넷을 통해 얻고 있으며, 밀레니얼 세대 중심으로 FIT, 정주여행 등 새로운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대도시 외에 2,3선 도시 지역의 해외여행 수요 증가가 뚜렷해지고 있어, 강원도는 이런 동향에 맞춰 컨텐츠를 구성하고 맞춤형 마케팅을 펼친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자매결연 교류 25주년을 맞이해 지린성과 문화관광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된 관계로 이어나가고, 새로 문을 여는 광저우사무소를 포함, 중국내 4개의 강원관광사무소를 통해서 중국 관광객 동향에 대한 대응과 현장 밀착형 홍보를 전개함으로써 더 많은 중국관광객들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