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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도,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유치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평창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유치가 11일 러시아 우파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는 IOC가 공인한 대회 중 하나로, 2021년 동계대회는 평창, 강릉 일원에서 동계스포츠 8종목에 약 20개국 70여개 도시 선수단 1,000여명이 참가해 2021년 2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대회기간동안 도와 평창군은 개·폐회식을 비롯해 거리퍼레이드, 동계스포츠관련 영화상영,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집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대회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차기 대회 개최지를 확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경호 강원도 체육과장은 “강원도, 평창군, 강원국제회의센터가 함께 유치준비하고 확정한 만큼 향후 대회 준비에 있어서도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평창, 강릉에서 개최되는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올림픽의 감동과 환희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상호간 우호증진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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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혁신본부,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산학연 전문가 포럼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관련 R&D 대응방향 검토를 위해 11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관련 산학연 실무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과학기술 실무현장 정책자문 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본 포럼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 등 일본 수출규제 관련 주요 수요 대기업 및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관련 중소·중견기업과 대학 및 출연연의 전문 연구자가 직접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 및 우려사항들을 가감없이 논의했다.
특히, 일본 수출 규제 관련 핵심품목 및 전략기술들의 국산화 가능성과 시급성이 높은 기업의 수요기술을 파악하고, R&D 지원방안 및 대기업 등 수요기업과 개발기업들 간 유기적인 상생·협조방안을 포함한 산학연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외에도, 원자재를 포함한 소재·장비 분야 원천기술 확보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장기적 대응방안 및 국가 R&D 체계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김성수 혁신본부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는 각오로 정부지원 R&D와 대기업 등 민간주도 R&D 사이의 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해 소재·장비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핵심품목의 국산화를 앞당기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중장기적 측면에서 선제적으로 미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슈점검 및 미래예측 능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인력양성 체계 확립과 산학연 간 유기적인 협력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향후, ‘과학기술 실무현장 정책자문 포럼’은 출연연, 중소기업, R&D 글로벌화 등 과학기술 주요 현안이슈에 적시에 대응하기 위해 매월 2차례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정책현안 이슈에 맞춰 정책 및 기술분야 실무 전문 자문위원들을 신축적으로 구성하고, 필요 시, 연구현장과 직접 소통해 나가기 위해 지역을 순회하며 과학기술 주요 현안이슈를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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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에 도내 여성단체 앞장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5월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약에 이어 11일 도내 32개 강원도여성단체와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여성단체는 소속 회원의 상품권 정기구매 등 다양한 활용을 통해 강원상품권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부정유통 방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건전한 상품권 유통문화 확산 노력에 동참하는 데 합의했다.
협약을 맺은 여성단체는 도 14개, 시·군 18개 단체에 총 20여만 명의 회원으로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기관·단체와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릴레이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강원상품권을 주고받는 문화가 도민의 생활 속에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도민들의 강원상품권 이용에 편의를 위해 ‘모바일상품권’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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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시재생뉴딜사업 국비 20억 추가확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일 국토부 제1차관 주재로 개최한 “전국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서 상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실적 및 예산 조기집행 “우수” 시·도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로 20억원의 국비를 추가 배정 받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강원도는 당초 2019년도 광역선정분으로 배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350억원보다 20억원이 증액된 370억원으로 사업선정을 추진하게 됨으로서 보다 폭넓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회의에서 국토부는 전국적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도에 10억에서 최대 20억원까지 추가로 국비를 배정한 것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을 지역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국토부의 강한 의지에 강원도가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로, 사업을 추진중인 시군과 긴밀하게 협조해 상반기 추진 및 집행실적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인 것이다.
강원도는 올해 광역선정분 4곳을 선정해 추진한다는 계획에 따라 이미 상반기에 1곳을 선정한 바 있고 하반기에 3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선정은 30일부터 8월 2일까지 활성화계획을 접수받아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처 8월말 최종평가를 통해 9월말 도시재생특위에서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강원도는 광역선정분 3곳 이외에도 중앙선정분에서도 1곳 이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신규사업 발굴과 함께 추진실적도 중요한 사안이 된 만큼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함을 강조 하였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SOC 공급을 확대하고, 복합기능의 혁신거점 공간 조성 및 일자리 창출 등 도시재생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주민 역량강화 등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실현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지역맞춤형 사업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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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49회 강원도 공예품대전 일반부 ‘화기’, 학생부 ‘십이지 치약 디스펜서’ 대상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9년 ‘제49회 강원도 공예품대전’에서 일반부 박태혜의 ‘화기’와 학생부 허은지의 ‘십이지 치약 디스펜서’가 각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49회를 맞은 강원도 공예품대전은 전통공예 기술의 발전과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강원도와 강원도 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대전에는 88점이 출품되었으며 공예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5작품을 선정했다.
입선 이상을 받은 25개 작품은 오는 8월초 ‘2019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사업자로 등록된 일반부 동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상품화 개발비가 지원된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2시 춘천문화원 학이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 등 출품작은 7월 10일부터 17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심화숙 심사위원장은 “전반적으로 예년에 비해 출품수가 늘었고, 우수한 출품작이 많아 입상선정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면서 “작품성과 상품성을 두루 갖춘 출품작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해 선정하였기에,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분들께 축하드린다.”고 하면서, “이번 대전을 통해 강원도 민속공예 기술을 계승하고, 다양한 공예품을 발굴해, 강원도 공예산업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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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도 양성평등주간 기념 토론회 “지역·청년·페미니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여성평화네트워크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지역, 청년, 페미니즘’을 주제로 오는 11일 오후 오후 1시 30분부터 연구원 강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도에서 청년들이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어려움, 낯섬, 그리고 페미니즘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기성세대와 함께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가고자 추진됐다.
이현재교수의 ‘페미니즘 리부트, 한국사회 청년 페미니즘 운동’에 대한 기조발제에 이어 정유선도의원이 토크형식으로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이을활동가, 신선아디자이너, 엄예은회원, 이주상시설장이 지역에서 청년으로 정주하면서 느끼고 활동한 경험을 최근의 페미니즘 운동과 연결지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박기남 원장은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 토론회가 ‘사회 구성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성별, 세대, 지역 등 다양한 목소리들이 때로는 혐오와 갈등으로 드러나기도 하지만, 이번 토론은 강원도에서 청년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한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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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예타 돌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지난 6월 17일 기획재정부의 2019년도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소양강댐 심층 냉수를 활용해 국가 미래수자원 신산업화 선도 모델을 창조하고 빅데이터 산업수도·춘천을 육성하기 위한 강원도의 핵심 전략사업이다.
그동안 강원도는 한국수자원공사를 공동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강원도,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간 합동사무소 운영 등 협업을 통해 5월말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를 기재부에 신청했다.
이에 따라 기재부에서는 6월 14일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 자문회의를 개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신청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예타 대상으로 선정하고 한국개발연구원에 조사 의뢰서를 제출토록 통보했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공동사업시행자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본 사업의 예비 타당성조사 조기 통과 등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의 성공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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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시설공단과 MOU 체결
강원도,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시설공단과 MOU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은 9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강원도 철도산업 활성화를 통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는 기존 중앙선, 태백선, 영동선은 물론 2000년대 개통된 경춘선 ITX, 강릉선 KTX 등 고속화철도 시대를 맞아 철도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철도산업을 기반으로 지역의 발전과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한반도 평화와 북방경제시대 교통·물류·관광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철도 양대 핵심기관인 ‘공사’, ‘공단’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철도건설, 관리, 운영 노하우와 강원도의 행정지원 등 3개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앞으로 기관 간 상생발전과 강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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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주노선 증편 100일’성공 안착, 이대로 동계 증편까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월 31일 첫 증편운항을 시작한 원주~제주노선의 지난 100일간 탑승실적을 분석한 결과 꾸준히 80%대의 탑승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증편 100일 기간 동안 280편의 항공기가 원주와 제주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며 32,544명의 이용객을 실어 날랐다.
1일 1회 운항하였던 전년도의 동일기간 탑승률이 85%이었던 것에 비해 1일 2회 운항 중인 현재, 공급석이 두 배 가까이 늘었음에도 꾸준히 탑승률은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목·금 원주 출발편의 탑승률이 92%, 토·일 제주출발편은 89%에 육박해 주말을 활용해 제주를 방문하는 도민 여행객의 편의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월 84.09%, 5월 83.79%, 6월 84.77%를 기록하며 증편 기간 내내 고르게 80%대 탑승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는 원주~제주노선 증편운항에 따른 탑승률 제고를 위해 도내 각급 기관·단체·기업에 증편운항 안내문 발송, 도내 여행사 대상 증편운항 설명회 개최, 도내 일간지 및 방송매체 광고, SNS 홍보, 도·시군 홈페이지 게시, 반상회보 및 동트는 강원 게재, 시군 지정게시대에 현수막 설치, 도·18개시군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너 설치 등, 탑승모객 인센티브 제도 활용 통한 공항 단체이용객 유치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해 왔다.
강원도 관계자는 “도민의 교통 편의와 강원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원주공항 활성화는 필수적”이라며, “동계기간 증편 추진을 위해 항공사 측과 협의해 원주공항이 상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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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지역 나무심기”사회공헌 모금 캠페인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9일 통상상담실에서 ‘산불지역 재난안전 복원 나무심기’ 사회공헌 모금 캠페인 업무협약을 개최한다.
본 협약식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윤희수 사무총장,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여 해 산불지역 나무심기 모금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한다.
‘산불지역 재난안전 복원 나무심기’사회공헌 모금 캠페인은 5개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공유지 파악 등 행정적 지원과 적십자 전국지사와 대기업 사회공헌기금과 연계한 모금캠페인을 강원도와 적십자가 1년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금년 10월에 1차 산불피해지역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내년에는 식목일에 맞추어 2차 나무심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 동해안 산불의 아픔은 우리에게 전 국민의 관심과 우리이웃들의 도움을 통해 사회적 재난에 대처하는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깊은 울림을 줬으며, 산불과 같은 사회적 재난에 대해 적십자와 같은 전문구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대응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