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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화봉” 등 강원도지명위원회 심의
“평창평화봉” 등 강원도지명위원회 심의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6일 오전 강원도지명위원회를 개최해 춘천시 교차로와 저수지 등 인공시설물 27건과 평창군의 ‶평창평화봉″ 1건에 대해 총 28건 중 가결 25건, 부결 3건을 심의 했다.
춘천시는 도로의 신규개설, 선형변경, 확장 등의 사유로 인한 교차로의 명칭부여와 국가기본도에 표기되어 사용하고 있으나 미 고시된 지명으로 신규 제정이 필요한 인공지명 및 주민들 요청에 의한 저수지 명칭 등 총27건에 대해 춘천시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처 강원도에 보고하였으며, 평창군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알파인스키 경기가 열렸던 용평스키장의 대표 산인 대관령면 수하리 산1번지 발왕산 정상에 대해, 산봉우리 명칭이 정해져 있지 않아 평창군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평창평화봉″으로 지정하는 안을 강원도에 보고 했다.
‶평창평화봉″은 주민의견 수렴을 거처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인 ‵평화올림픽′을 기념하고 그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의 발원지인 발왕산 정상에 평화를 상징하는 지명을 정해 군민의 기상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명칭 제정 사유를 밝혔다.
강원도지명위원회에서는 충분한 자료조사와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한 사항임을 고려해 심도 있게 논의 하였으며, 본 위원회에서 의결된 지명 안은 국토교통부에 보고하고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되면 공식 지명으로 사용하게 된다.
강원도는 한번 만들어진 지명은 지도와 문서에서, 그리고 일상대화에서 그 영역을 넓혀가며 영속성을 갖고 사용하게 되므로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되어 표준화된 지명이 제정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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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방방곡곡 찾아가는 희망복지지원단,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도청에서 탤런트 김선아 및 H&JJ, 수서재향경우회가 도내 산불피해지역 및 저소득·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여성용품을 기부하는 후원 전달식을 개최한다.
전달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탤런트 김선아, 정용수, 전정희 H&JJ 대표이사, 김현규 수서재향 경우회장 등이 참석한다.
특히 아름다운 선행과 기부에 앞장서는 엔터테인먼트 굳피플 소속 탤런트 김선아씨는 광고모델 재능기부를 통해 도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용품 “데이데이 생리대” 1,400박스를 기부한다.
최문순 도지사는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운 시기에 도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따뜻한 후원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 도내 모든 청소년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 유치활동에 적극 노력해 취약계층이 행복하고 소외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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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기업 대상 ‘2019 통상정책 해외설명회’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16일 베트남 호치민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우리나라 베트남 진출기업 및 현지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통상정책 해외설명회’를 개최한다.
통상정책 해외설명회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올해 10년째를 맞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미·중 무역분쟁 파고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진출기업, 현지기업과 함께 현재 베트남의 통상환경 이슈를 정확히 진단하고 FTA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각적인 수출 진흥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행사가 개최되는 베트남은 신 남방정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한국 제4위 교역국으로 그 중 호치민은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소비문화 중심의 경제도시로서 섬유·신발 등 연관 산업이 발달해 외국기업 투자도시로 각광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수 진출해 있는 지역이다.
또한, 한국-베트남 FTA 발효 이후 보호무역주의 대두와 최근 베트남-EU 간 FTA 서명 등으로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관련한 정보 및 대응전략을 원하는 진출기업의 수요가 줄곧 증가하고 있다.
본 행사는 통상 분야에 능통한 대한민국 전문가와 베트남 현지 전문가가 진행하는 4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국-베트남, 한국-ASEAN, 베트남-EU, CPTPP 등 현재 베트남의 FTA 네트워크 관련 정보를 현지기업에 제공하는 한편, 베트남 현지 교역·투자환경 관련 KOTRA 차원의 현지기업 지원방안과 베트남의 외국기업 투자지원제도, 관세인하 및 원산지 누적기준 등에 대한 베트남 FTA 네트워크 활용 수출 진흥방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축사를 맡은 김형주 산업부 통상국내대책관은 “베트남은 교역이나 투자규모에서 한국 산업에서 꼭 필요한 新 남방정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한국기업의 글로벌 생산기지”라며 양국의 관계를 강조하는 한편, “이번 통상정책 해외설명회가 앞으로 지속될 미중 무역분쟁 파고와 일본의 對한 수출규제 조치 등과 같은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 한국-베트남 양국 기업이 위기 극복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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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천508억원 부과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18개 시군에서는 주택, 일반건축물 등 소유자 84만명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 1천508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억원 증가한 부과액이다. 공동주택가격의 5.49%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별주택가격의 상승, 신축주택의 증가, 주택분 재산세 일시부과 기준액을 대부분의 시군이 상향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서 납부 기한은 31일까지이다.
납부 기한을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세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매달 0.75%의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참고로 토지와 주택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에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고지서 없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이체, 자동납부, 지방세 포털서비스‘위택스’, 스마트폰‘스마트 위택스’앱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을 통해 미리 신청해 모바일 고지서를 받아보고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납세편의 수단을 적극 활용해,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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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추진단 5차 실무회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6일 오후 2시 강원도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농식품부, 국방부, 농협중앙회, 군납농협, 접경지 6개 시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군 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 5차 실무회의를 갖는다.
이번 실무회의는 작년 9월부터 농식품부, 국방부, 강원도 등과 구성·운영해 온 ‘군 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추진단’의 주요성과와 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해 강원도 맞춤형 군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원도는 군 급식 공급확대 선도모델로 선정된 화천군의 추진사례에 대한 검토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통해 접경지역 전체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군납농가별 품목 다변화와 확대를 위해 접경지역 군납농가를 조직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비 접경지역의 전략품목도 군납조합과 연계하는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류승근 도 유통원예과장은 최근 국방부 국방개혁에 따른 강원도 주둔 사단 해체·이전 등 어려운 환경변화가 예상되지만, 군납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공급비율 증대는 물론 군인들이 선호하는 품목을 다양하게 발굴해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과 판로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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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계절환경학교, 가족사랑 실현 ‘에코체험’ 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에코체험’행사를 홍천군 북방면에 소재한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실시한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초등학생과 부모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환경에 대한 현장중심의 체험교육을 통해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자연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에코체험’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행사는 3일동안 약 40가족 120여명을 모집해, 숲속에서 매듭으로 그네와 해먹 설치하기,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기후변화 및 곤충특강, 도우아트 등 공예체험, 반딧불이 및 여름별자리 관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여름밤 숲속 “삐에로와 마술공연”을 통해 온가족이 더욱 풍성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체험’의 참가신청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동안 이메일을 통해서만 접수를 받으며, 행사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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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중국 안후이성 보건위생분야 국제학술교류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 안후이성과 보건위생분야에 대한 ‘제7회 한·중 국제학술대회’를 오는 1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두 기관별로 식품감시 체계 및 SFTS, 신속한 병원성 비브리오균 검출법 등 상호 연구논문 발표와 관심과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연구원과 중국 안후이성의 학술교류는 2012년 4월 양기관간 학술교류 협정서를 체결하고 올해 일곱 번째로 실시하는 학술대회이다. 주요 교류내용은 보건위생분야를 중심으로, 신종감염병 등 감염병에 대한 조사연구, 식품 및 음용수 위생 등이 교류 대상 이다.
최승봉 원장은 “최근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진드기 매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와 노로바이러스 등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이번 학술교류는 신종 감염병의 대응을 위한 좋은 정보교환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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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년 사료수출액 286억원 달성, 수출품목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내 사료제조업체가 2018년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12개국에 사료 25,221톤을 수출해 사료수출액 총 286억원을 달성함으로써 동물사료의 해외시장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수출량 및 수출액은 단미사료 24,934톤 262억원, 보조사료 287톤 24억원이며, 수출 품목은 유익균합제, 비타민C, 프락토 올리고당, 어즙흡착사료 등 13종이다.
사료 수출입 개방 자유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강원도의 사료 수출액 286억원 달성은 동물사료 분야의 꾸준한 기술 축적과 제품의 소재 및 성분에 대한 연구개발의 성과여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이는 사료제조업체의 수출 노력과 강원도의 각 나라별 수출 요건에 부합하는 사료 자유판매증명서 및 제품등록증명서 발급 등 행정지원이 더해진 결과이다.
강원도 농정국은“사료원료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을 높여, 우리도의 사료 수출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 힘쓸 것”이라면서,“사료 수출 활성화를 통해 축산업이 발전하고 동물사료가 강원도 수출의 한 축으로 자기매김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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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최우수상 수상
강원도, 전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산림청에서 시행한‘2019년 산지분야 제도개선 전국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상을 비롯해 개인부분 최우수·우수·장려상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019년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는 산림청에서 국민생활의 불편이 생활 속에서 해소될 수 있도록, 산지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책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강원도는 이번 공모제에서 단체상은, 완성도 높은 제안을 다수 공모한 공로를 인정받은 강원도청이 개인부분에서는 현장 여건과 수요자 중심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 우수, 장려를 수상했다.
이덕하 녹색국장은 우리 도의 현실을 감안한 산지의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산지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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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대폭 확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성농업인 복지증진과 문화생활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당초 12만원을 지원하던 혜택을 8만원이 증액 된 20만원으로 확대해 여성농업인 삶의 질을 향상을 견인하겠다는 목적이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는 2015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문화,여행, 스포츠 활동 부문을 지원하며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1가구 1카드제와 5ha 미만 소유면적 제한을 폐지하고, 연간지원금액도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하였으며, 지원대상을 만 20세이상 만 65세미만에서 만 73세미만까지 확대하는 등 많은 여성농업인이 복지바우처를 사용할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했다.
2020년에는 지원대상을 만 20세이상~만75세 미만으로 확대하고,복지바우처 20만원을 자부담 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대상자는 농협 시군지부를 통해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를 발급받을 수 있고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사업이 더 많은 여성농업인에게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