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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보다 강원도 관광이 더 좋아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지난 2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면서 연일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본 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양국가간의 경제적 충돌은 불가피 할 것이며, 이러한 현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국내 경제 침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경제제재에 따라 일본을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이 급감하고, 기존 일본여행 예약자의 여행 취소율도 44%이상 증가하였기에, 국내관광을 통한 내수 활성화가 절실한 시점이다
강원도는 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우리 도로 유치하기 위하여 다양한 유인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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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공무원노사 후원으로‘춘천 애민보육원 하계캠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공무원노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14일부터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일원에서 개최하는 춘천 애민보육원 하계캠프를 후원한다.
강원도청 공무원노사는 그 동안 애민보육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시설 청소 및 보육 보조 등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6월 5일 애민보육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보육원 야외활동 지원을 요청받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1박 2일 동안 개최되는 이번 캠프에는 애민보육원 아동과 지도교사 등 40여명이 참가하여 알펜시아 오션 700 및 알파인코스터 체험과 동계올림픽 시설인 스키점프대를 견학하여 그 동안 학업과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할 계획이며, 강원도청 공무원노조에서는 캠프 개최에 따른 행사 프로그램 준비와 숙박비·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호범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신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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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일자리” 떳다 첫 중소기업 공유 모델로 주목
강원도
[충청뉴스큐] 광주·구미에 이어 세 번째로“강원형일자리”가 성사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형은 기존 모델과 달리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중심의 상생 모델로‘뭉치면 강하다’는 강원도만의 의지와 진정한 상생형 일자리라는 많은 기대감 속에 오는 13일 오후3시30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이목희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우영 청와대 비서관, 중기부차관 등 중앙부처 인사, 지역국회의원, 노사대표, 경제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강원형 일자리 상생 협약식”을 개최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상생협약, 노사민정 공동선언, 구매협약 순으로 진행되며상생협약에서는 강원도에 투자의사를 밝힌 9개 기업 노사측 대표와 강원도노사민정 대표들이 노사민정간 상생요소를 담은 상생협약서에 서명한다.
이어 강원도노사민정 위원들이 강원형일자리에 대해 지지하고 성공을 위해 함께 실천하고 노력한다는 공동선언이 있은 후 연말 출시될 초소형전기차 판매 확보를 위해 수도권 서울·경기·인천과 구매협약을 맺어 향후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사전 구매의향을 밝힌 계약자들과 100여대의 구매계약도 체결한다.
강원형일자리의 특징은 중소기업간 협업을 통해 이익과 리스크를 공유하여 공동으로 생산하고 판매하여 이익을 함께 나누는 공유형 모델로서 기업의 투자와 강원도의 적극적 지원을 적시에 결합, 그 성과물인 전기차가 연내에 생산되는 성과지향적 모델이다.
협약체결 이후에도 많은 협력 중소기업들이 강원형일자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은 개방형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상생 협약서 내용을 보면 그간 협상개시 이후 지속적인 노사민정간 양보와 타협으로 서로 윈윈 방안을 구체화하여 기존 모델보다 진일보했다는 평가다.
노측은 신규채용 근로자에 대한 적정 임금의 수준, 새로운 임금체계 도입 등을 수용하며, 경영 안정시 까지 상생협약을 단체협약으로 인정 및 노사분규를 자제하도록 하였으며 사측은 신규투자와 고용을 창출하면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고 지역사회 공헌사업 추진과 함께 정규직 채용 및 정년보장 등 상생방안을 담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지역제품 우선 구매, 우수인력 공급 등에 적극 협력하고 도는 참여기업의 경영활성화와 근로자의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와 지속 협의하고 있다.
강원도는 제조업 기반 확충과 자동차부품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이모빌리티산업을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여 청년 외부유출 방지와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서 지역소멸에 선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중소기업 중심의 강원형 일자리 모델로 이를 구체화하고 있다.
강원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9개 기업, 완성차제조기업인 ㈜디피코와 협력부품 8개사가 본사 이전 및 공장건설을 통해‘23년까지 661억원을 투자하고 580명을 신규고용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강원형 이모빌리티산업의 첫 프로젝트인 초소형전기화물차는 근거리 택배 물류 및 오토바이와 1톤이하 트럭의 틈새시장을 타켓으로 초기 판로를 개척하고 우체국 택배, 소상공인, 농축어업인, 공공기관 등으로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며, 연말 100여대를 시작으로‘23년까지 누적 4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강원형일자리인 이모빌리티사업이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관망하던 도내·외 25개 관련 기업들이‘24년까지 1,800억원의 투자와 1,300여명의 고용창출 의향을 밝히는 등 이모빌리티사업의 전망을 밝게 해 주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횡성우천산단 인근을 이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고 테스트 인프라 구축, R&D지원 확대, 현장중심의 인력양성 등을 토대로 관련 기업의 집적을 통해 이모빌리티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강원도는 이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자리안심공제와 강원형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같은 노사정 대타협 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이 있어 이번 강원형일자리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었다”면서 “2018평창올림픽에서 보여줬듯이 인구는 적지만 뭉치면 강한 강원도의 힘을 바탕으로 전국 첫 사례인 중소기업 중심의 강원일자리 상생모델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들을 글로벌 강소전문기업으로 육성시켜 강원형일자리가 진정한 상생형 일자리임을 보여 주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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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 검사대상 확대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공중보건 상 위해질병인 소 결핵병 근절을 위해, 생후 12개월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검사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결핵병·브루셀라병 검사 및 검사증명서 휴대명령’을 개정하고 오는 12일부터 시행한다.
소 결핵병 검사는 그동안 거래되거나 가축시장에 출하되는 생후 12개월 이상 소에 대해서만 실시하여 왔으나, 앞으로 방역 상 필요한 경우 6개월 이상의 소도 검사할 수 있도록 이번 개정고시에 근거조항을 신설하여 결핵병 근절대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된다.
한편, 소 브루셀라병은 2004년부터 꾸준한 방역대책 추진으로 최근 5년간 발생이 2건에 불과하여 위험요소가 낮아졌다고 판단, 도축장에 출하되는 소에 한하여 검사증명서 유효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을 고시에 반영하여 양축농가 등의 경제활동에 다소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소 결핵병은 2종 가축전염병으로서 소의 경제적 가치를 떨어뜨리고, 항생제나 백신 등 효과적인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축산농가에 많은 피해를 입히는 질병이다”면서, “농가에서는 거래하거나 가축시장에 출하예정인 소는 최소 21일전까지 신청하여 철저한 검진을 받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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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면접시험장 수험생 의식 회복
강원도청 면접시험장 수험생 의식 회복
[충청뉴스큐] 강원 소방본부는 지난 8일 10시 34분경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일반직 9급 면접시험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수험생이 의식을 회복했다.”고 9일 밝혔다.
최초 신고는 사고가 난 면접시험장 인근에서 업무협의를 하던 소방본부 소방관들에 의해 인지되어 소방본부 119상황실과 방호구조과에 신고됐다.
신고 즉시 도청 3층 종합상황실과 4층 방호구조과에서 1급 응급구조사 소방대원 4명이 2층 면접장으로 자동제세동기를 들고 출동했다.
최초 도착한 소방본부 김태용 소방위에 따르면 “환자는 의식이 없고 호흡이 불규칙하며 맥박 확인이 안 되는 상황으로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소방대원들은 환자평가 후 심장과 비정상 호흡을 확보하기 위하여 기도확보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제세동기 패치부착, 심장리듬 분석, 심실 세동 확인 후 전기충격을 통하여 심장과 호흡을 정상 회복시켰다.
병원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된 상태로 춘천소방서 119구급대원의 2차 처치를 받으며 10:51경 한림대 성심병원으로 이송했다.
이후 환자는 한림대 성심병원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했다.
현장에 출동한 남가람 소방교는 “어렵게 공무원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쓰러져 너무 안타까웠다.”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여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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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단체와 2020년도 농업·농촌 정책 협약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와 오는 9일 도청 2청사 대회의실에서‘2020년도 농업·농촌 정책 협약식’을 개최한다.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 소속 21개 회원단체 대표로 구성된 임원·이사진과 최문순 도지사 및 농정국장, 실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협약식은 강원도가 전국최초 농민참여 예산제 도입으로 정책 수립단계에서부터 농정 수요자인 농업인단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공감과 협치의 농정을 구현하기 위해 금년에 처음으로 시행하게 됐다.
총 21개 협약과제를 채택하고, ‘20년도 협약예산으로 27개사업 786억원을 농촌현장에 집중 투자 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농업인단체총연합회는 협약사항의 적극 이행과 강원 농업·농촌 발전은 물론 농업인 권익과 소득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주요 협약과제로‘미래인재 청년농업인 육성 시책 확대’, ‘농민수당 도입’,‘강원도 푸드플랜 수립’,‘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등 18개 예산사업과 강원도 농업의 강점은 특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기 위한‘여성농업인 및 고랭지농업 전담부서 설치’,‘외국인근로자 도입 확대’등 3개 비예산 정책 등 총 21개 협약과제를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분류하여 순차적으로 시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협약된 과제는 임기 내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하고, 특히, 최근 민간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농민수당 도입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농업현장 희망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오는 9월 10일 발족하는‘신농정거버넌스와’더불어 정책 소통창구를 열어두고 농업인이 참여하는 협치와 자치 농정 실현을 위해 농정협약을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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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다리골 자연휴양림 낮기온 춘천명동과 최대 8℃ 낮아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낮기온 춘천명동과 최대 8℃ 낮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7월 23일부터 지난 6일까지 춘천시내 중심지인 명동과 사북면 지암리 소재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의 오후 2시 낮 기온을 조사한 결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이 평균 5~8℃ 낮았다고 밝혔다.
도립 집다리골자연휴양림은 1994년 개장하여 춘천권 대표적 산림휴양 시설로 57개의 숙소와 26개의 야영데크, 세미나실, 활쏘기 체험장, 산책로 등을 갖춘 종합산림휴양시설로 연간 7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심진규원장은 휴양림 내 기온 및 미세 먼지 등 기후관련 데이터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활용하여 이용객들에게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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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농정 거버넌스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업·농촌의 다양한 문제와 과제를 도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는 강원도만의 자치농정 시스템인 신농정 거버넌스의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9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사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다음달 10일 개최 예정인 ‘강원도 신농정 거버넌스 발족식’에 앞서 거버넌스 구축 배경과 분과별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이며, 5개 분과별 핵심 추진과제를 사전 논의할 계획이다. 5개 분과: 미래기획, 인적자원, 행복농촌, 생명산업, 가치창조 거버넌스 위원은 농업인, 교수, 소비자단체, 농업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실무그룹으로 25명을 위촉할 계획이며, 정책형성과 심의·의결 기능, 행정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연구원에서는 신농정 거버넌스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무지원 조직인 ‘신농정 기획단’을 설치 운영 중에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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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장, 고성 세계 잼버리 수련장 등 긴급 현장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 소방본부는“김충식 소방본부장이 태풍으로부터 동해안 관광객 안전을 긴급히 점검하기 위하여 지난 6일 오후 4시에 동해안으로 급파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시 발표에 의하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진로가 최초 속초, 고성 앞바다로 통과 할 것으로 예보되어 고성에서 열리는 제17회 걸 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에 안전대책 강구가 시급했다.
국제 야영대회는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 까지 5일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강원도 세계 잼버리수련장에서 25개국 4,0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고학년은 텐트촌에서 저학년은 기숙사에서 숙영하며 공연행사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김 본부장은 태풍에 동반되는 강풍과 폭우에 취약한 텐트촌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 후 기숙사를 점검했다.
김 본부장은 점검 시 강풍에 대비한 텐트 고정 및 결속 강화, 텐트촌 침수지역 배수로 확인, 불필요한 천막 철거, 안전요원 24시간 배치 및 호우주의보 발령 시 기숙사 대피를 당부했다
아울러 강원소방본부는 야영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소방본부 소속 환동해 특수구조단 요원 5명 과 고성소방서 소방대원 5명을 야영장에 6일 오전 10시에 배치했다.
또한 수중 1.2m에서 이동이 가능하고 모래밭, 잔디에서 이동이 용이한 환동해 소방차량 유니목을 행사장 내 배치하여 유사시를 대비한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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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 뉴스킨코리아는 오는 7일 통상상담실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지원’ 사회공헌기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한다.
본 전달식에는 조지훈 뉴스킨코리아 대표이사, 조규철 상임위원, 권민수 부사장, 수행기관인 대한적십자사 김윤희 부회장, 박효동 도의원, 양원모 고성부군수 등이 참여 한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도와 뉴스킨코리아 및 수행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산불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을 대상으로 공동체복원을 위해 자연재해에서도 생활이 가능하도록 안전보금자리 형태의 마을회관 리모델링 과 재해구호용품 비취 등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뉴스킨코리아에서는 금년 10월경 마을회관 리모델링 행사와 더불어 해당 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 동해안 산불의 아픔은 우리에게 전 국민의 관심과 우리이웃들의 도움을 통해 사회적 재난에 대처하는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깊은 울림을 줬으며, 사회적 재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민간기업 및전문구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