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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말레이시아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경제협력위원회 사진
[충청뉴스큐] 제2차 한·말레이시아 경제협력위원회가 윤강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아욥 노라즈만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해 1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
금번 회의에서 양측은 올 3월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후속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 2014년도부터 실시되어 온 동방정책 2.0 협력사업 현황을 검토하는 한편, 양국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3월 정상 간 합의에 따라 추진 중인 한-말레이시아 FTA 관련 국내 절차, 협상 개시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동 협정의 11월 타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또한 양측은 할랄, 스마트시티, 교통, 정보통신기술, 에너지 및 방산 등 분야에서 한-말 정상회담 후속조치가 충실하게 이행 중임을 평가하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배가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2020년 한-말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앞두고 3년 만에 개최된 금번 경제협력위원회는 우리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가인 말레이시아와 제반 경제협력 관계를 공고화하고, 양국 간 주요 협력 사안인 동방정책 2.0 협력사업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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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 휴가철 관광객 맞이 친절·안전 서비스 대책 마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에,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광부서장이 참석하는 가운데‘2019년 휴가철 관광객 수용태세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올림픽 계기로 확충된 관광인프라와 강원도 브랜드 향상 등으로, 여름 휴가철에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친절서비스, 바가지 요금수수, 불친절, 위생문제, 쓰레기 처리 등 관광객 수용태세에 대한 시군별 특별 실태 점검과 대책을 마련하고, 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청결 도시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회의 내용으로는 시군별 관광객 맞이 관광업 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 실태 점검과 주요관광지 바가지요금 수수 근절방안, 음식점 및 다중이용시설 위생상태, 점검 등 청결 유지 방안과 주요 피서지 쓰레기 처리방안, 불법숙박영업, 단속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원도의 자긍심으로 강원도민과 함께, 여름 휴가철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는 물론,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고, 깨끗한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해 여름철 관광객 수용태세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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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수출확대 모색 및 강원수출 30억불 달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8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내 수출기업 협회·단체를 초청해 유관기관과 함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어보고 수출확대를 모색해 보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강원도 수출이 지속 상승하는 상황이지만, 미중 무역분쟁 및 대일관계 악화 등 대외경제의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강원무역 활성화를 위해 도의 통상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어려움을 들어보고 함께 대책을 마련해 보기 위해 개최했다.
강원도는 2018년 신통상전략을 마련해 해외본부와 상품관을 통한수출 마케팅, 시장개척단 등을 통한 수출국 다변화, 농산식품 등 고품질화, 기업의 단계별 수출지원 등 수출확대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엔, 도내 주요 수출 품목인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협회·단체를 초청해 도의 정책과 관련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좀 더 실질적은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선 협회·단체별로 도에 그간 지원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면서, 수출 확대를 농산물을 생산하는 소규모 기업들이 많은데 이들이 수출하기 위해 디자인 개선, 해외 판촉활동 지원이 필요, 의료기기 분야는 스타트업 기업이 많은 만큼 이에 대한 지원 및 이후 성장단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 화장품 등 해외 상품관 등 진출한 품목은 상품관 상주 인력들의 역량 강화, 지속적인 판촉행사 지원이 필요 등 추가적인 건의사항도 요청했다.
이외에도 해외 국가별 수출 위한 맞춤 지원, 식품의 경우 국가 간 위생관련 협약, 해외 바이어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외국어 홈페이지 등도 건의했다.
도에서는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기존 지원정책을 세심히 살펴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고, 또 지원을 늘려야 할 부분은 예산을 확대하는 등 조치함으로써 강원 수출 30억불 달성을 위해 도내 기업들과 함께 하도록 할 것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간담회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수출현장의 애로사항들을 잘 들었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도내 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예산 확대가 필요한 사업 외 즉각적으로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조정해 도의 수출 상승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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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쿨맵시-Day’ 운영
쿨맵시-Day 운영을 위한 직원 설문조사 설문문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부터 9월말까지 ‘쿨맵시-Day’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쿨맵시”는 체감온도를 낮춰 에너지절감에 기여하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업무능률 향상도 기대되어 최근 공직사회에도 확산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전 직원 설문조사에서 89%의 높은 찬성을 얻은 이번 캠페인은 전 기간 반바지, 샌들 등 시원한 쿨맵시 복장 착용을 허용한다. 다만, 단정하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개성적인 복장은 제외하고, 공식적 행사나 민원업무 등을 고려해 부서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처음 시행되는 캠페인인 만큼 참여율을 예측하기 어렵고, 부정적인 의견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시범실시 후 직원 및 도민 대상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매년 캠페인·이벤트 등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명우 강원도 기획관은 “공무원으로서의 품위와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시원한 복장으로 근무한다면 경직된 사고도 유연해져 무더운 여름 업무효율도 오르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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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확대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종이 고지서 없이도 지방세 고지내역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하고 납부 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가 7월 재산세고지분부터 확대 시행된다. 기존 스마트위택스와 금융앱을 통해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을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사 앱을 통해서도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신청 및 지방세 납부를 할 수 있다.
대상세목은 지방세 정기분으로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이며,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 신청은 간편결제 앱 또는 금융 앱을 설치하고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적용은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발송되는 정기분 지방세부터 적용된다. 고지서 전자송달 납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와 함께 신청 시에는 추가 세액공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자가 다수의 앱으로 전자고지를 중복 신청할 경우 마지막으로 신청한 앱에 전자송달 되고, 해당 앱을 삭제 하거나 스마트폰 변경 시 고지서가 수신되지 않아 해당 앱을 재설치 해야 한다.
기타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관련 신청방법 문의는 앱 사 고객센터, 고지내용 문의는 해당 시군 세무부서로 하면 된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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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 지구를 위한 별그린 영화관 ‘함께’ 보러 오세요
제6회 별그린 영화관 ‘함께’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름철 가정의 전기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제6회 별그린 영화관 ‘함께’가 오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기후변화홍보관에서 열린다.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원주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별그린 영화관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환경적 가치와 감수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여섯 번째 맞이하는 별그린 영화관은 19일 ‘몬스터 패밀리’를 시작으로 ‘주먹왕 랄프’, ‘벼랑 위의 포뇨’,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 등 ‘함께’라는 주제로 공동체의 의미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영화가 상영돼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마술, 버스킹 및 다양한 참여 이벤트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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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민신청실명제 확대로 도민 소통 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주요 도정시책에 대한 도민의 알권리 보장 및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 3분기 대상사업 신청”을 오는 19일부터 한 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공개를 신청하는 사업의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3월 운영해 총 10건의 주요 사업을 공개했다.
2018년까지는 연초 1회만 접수받아 이를 심의 후 공개하였으나 도민과의 소통 강화 및 알권리 확대를 위해 금년부터는 매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한 도지사 공약사항, 주요 도정 현안사항, 5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 등이다.
신청방법은 국민 누구나 강원도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받아 우편, 방문, 이메일 또는 문서24를 통해 8월 19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된 안건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의결을 거쳐 9월 중 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관은 “도민신청실명제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도민과의 소통을 한 층 강화하고, 공무원의 책임행정을 구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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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상황 점검 나서
강원도, 도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상황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매년 반복되는 태풍, 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피해 등 자연재난에 대한 종합대책과 물놀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적정여부 등 여름철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난 4일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창준 강원도재난안전실장은 지난 13일 속초와 고성지역 산불피해지역의 복구·구호 상황을, 15이로가 16일 양일간에는 강릉, 동해, 원주 지역을 방문해 폭염피해 대책, 재난 예·경보시설 운영 및 해수욕장 안전관리 현황 등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 복구현장에 동행한 시군 관계자들에게“태풍과 집중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위험 및 임시조립주택 이주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늘어날 전망으로, 여름철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도민의 재난·재해 피해예방은 물론, 강원도를 찾는 여름 피서객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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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강원도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 실무위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6일 송호대학교 보건과학관 회의실에서 도내 전문대학 기획처장 및 시군 대학업무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강원도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2019년 강원도 대학발전 육성사업 추진계획과 교육부의 2021년 대학역량진단평가에 대한 대학들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발전 육성사업은 2018년 시작되어 올해 2년차를 맞는 대학 지원 사업으로 도는 본 사업의 ‘19년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관한 의견 교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18년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강원도립대 사례발표를 통해 대학구조개혁에 따른 개선노력을 공유함으로써,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대학들의 변화와 생존 전략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일반대학교 실무위원회는 이번 달 25일 개최되며 전문대와 마찬가지로 대학발전 육성사업 추진계획 공유 및 대학평가와 관련해 강원대학교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진휘 강원도 교육법무과장은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인재 외부유출 등으로 지방대학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며 “지역과 대학의 상생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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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예방·진화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4월 4일부터 6일 고성·속초 등 5개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효율적인 산불진화·지휘, 보고체계 등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16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산불관계관 20여명이 모여 토론회를 실시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대처 및 발전방안을 찾고 이를 활용해 도민들이 산불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