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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참여자 직무관련 자기개발비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2019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 사업’ 참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효율성 제고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1인당 30만원 범위 내 자기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살며 일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정규직 일자리와 함께 안정적 임금과 교통, 복지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최초 2년간 연 2,400만 원 수준의 임금과 3년차에 취·창업 시 추가로 1년 더 지원 돼 최대 3년간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보장 받는다.
특히, 직무관련 자기개발비는 기업주와 청년 참여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우수기업에서 경력도 쌓고 마음껏 업무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이 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주도형 네트워킹 '청년愛 반상회', 청년컨설팅, 노무 상담, 직무교육을 통해 직업 실무 역량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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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롯데마트 공동 ‘강원 농·축산물 특별전’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롯데마트와 공동으로‘강원 농·축산물 특별전’행사를 오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롯데마트가 주최하고 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강원 축·수산물 특별전에 이어 금년에 롯데마트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로, 농협경제지주강원지역본부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참여한다.
이번 특판전은 롯데마트 서초점 외 30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본격 성출하기인 8월을 맞아 생산량이 늘고 있는 고추류, 오이, 파프리카, 가지, 애호박 등 강원 농산물과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강원한우가 판매된다.
특판전 첫날인 8월 1일에 롯데마트 서초점에서 12시부터 한시간 가량 진행되는 오프닝행사를 시작으로, 특판전 기간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오프닝 행사에는 개그우먼 박소라와 함께하는 강원 농·축산물 시식, 강원도 관련 퀴즈, 강원 농·축산물 판매대박기원 메시지를 작성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스크래치복권 증정으로, 당첨자에게는 당첨순위 별로 강원한우세트, 강원농산물세트, 강원상품권, 비치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많이 준비했다. 계절 특수 매출 증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계절특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위하여 앞으로도 강원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권 지역으로의 판로 확대를 위하여 대형유통업체인 롯데마트와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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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DMZ P.O.P과 함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평화지역 5개 군 지역축제의 활성화 프로젝트인‘DMZ P.O.P’콘서트가 오는 31일 7시 30분, 화천 생활체육공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6월 8일 인제 첫 번째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DMZ P.O.P 콘서트 in 화천’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화천을 대표‘여름축제 관광지’로서의 인식을 위한 대규모 문화공연 프로젝트로서, 이번 콘서트는 화천 붕어섬에서 열리는‘2019 물의나라 화천 쪽배축제’기간인 7월 31일에 개최되며 출연진으로는‘마마무, 악동뮤지션, 다이나믹듀오, 노라조, DJ춘자’등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정상급 가수들이 축제의 절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최근 위수지역 폐지와 군부대 해체 등에 따른 군인 인구 수 감소와 그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상황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작년 7월 1일부터 평화지역발전본부 조직을 편성, 평화지역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국방부, 군부대 등에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에 일환으로 지역주민, 군 장병, 외지인 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프로젝트를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DMZ P.O.P 콘서트는 군 장병, 지역주민, 국내·외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관광객들에게는“평화지역 = 축제관광도시”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심어주고 군 장병·군인 가족에게는 타 지역과 차별된 양질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 지역주민에게는 관광객 방문 증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강원도는 이번 DMZ P.O.P 콘서트 라인업을 구성함에 있어 물의나라 화천 쪽배축제 현장에 방문하는 젊은 세대 가족 단위, 군 장병 , K-POP에 관심 있는 외국인 등을 매료시킬 수 있는 최적의 라인업으로 구성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축제장, 공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실질적으로 즐기고 머물다 갈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와 공연을 연출 할 계획이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세계 유일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과 공동 번영에 앞장서고자 강원특별평화자치도 추진과 평화지역 발전을 위해 문화 · SOC 등 다방면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문화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평화지역의 지리적 · 환경적 장점을 활용한 ‘DMZ P.O.P콘서트’,‘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등을 알차고 내실 있는 평화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 시켜 침체된 지역경제에 불씨를 지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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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발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추진한 ‘19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다량발생사업장, 도장시설, 민원 지속발생 사업장을 중점 점검하여 무허가 배출시설 시설 1, 배출·방지시설 고장방치 2, 변경신고 미이행 3, 환경기술인 준수사항 미이행 및 자격기준 미달 2건으로 총 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지도·점검 결과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시에 소재한 사업장에서는 무허가 배출시설을 이용하여 운영 중 적발되어 고발조치 되었고, 시 소재 제재업체는 배출·방지시설 변경 신고 미이행으로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다.
또한, 군에 소재한 석회석제품 제조 사업장에 대해서는 부식이나 마모로 인하여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배출시설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하여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0개소를 점검하여 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적법한 처분 및 도 홈페이지 공개를 통해 환경오염 지도점검의 투명성을 제고 하겠다 밝혔다.
강원도는 “기업 불편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합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처벌규정을 적용하여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것”이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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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시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30일 철원 동송전통 시장에서 ‘오늘은 돈 쓰는 날 돈 들고 모이자 ’ 소비촉진 캠페인을 대단위로 개최한다.
군부대 이전 등으로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제관련 도 및 시군 기관·단체 등에서 350여명이 참여하여 소비촉진 캠페인, 전통시장 장보기, 각자내기 오찬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캠페인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강원상품권을 사전에 구매하여 시장보기를 실천하고 오는 8~9월에는 강원상품권 개인구매자에게 8% 특별할인을 실시하는 홍보도 함께 병행하여 진행된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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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도유림 관리 및 운영을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무인비행장치 정기 교육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무인비행장치을 도유림 운영 및 관리와 산림 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하여 도유림 내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공유재산 관리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산림분야 무인비행장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매월 1회 이상 자체 교육을 통해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실습으로 산림분야 무인비행장치 활용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초 이해와 원활한 조작 관리 등 프로그램 운영 능력을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 비행 실습과 영상 편집 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전문가 양성 및 실전활용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재 도유림 내 가시권 제한으로 인해 현장 확인이 어려운 지역,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 운영에 인력 부족 등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무인비행 장치 활용을 통해 도유림의 효율적 관리와 산림사업 영상 자료 확보의 빅데이터화를 통해 향후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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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2019년도 2학기 신입사생 선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2019년도 2학기 강원학사 신입사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친권자가 도내 3년이상 거주하였거나 본인이 강원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서울·경기·인천·춘천 지역의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과정의 재학생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라며, 관악과 춘천학사는 8월 7일까지, 도봉학사는 8월 2일 까지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한 후 증빙서류를 우편접수하면 된다.
김정삼 강원학사 원장은 ‘강원학사는 단순한 기숙사의 의미를 뛰어 넘어 다양한 동향 사람들끼리의 인적 네트워크의 장이자,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며, 2학기 신입사생 모집은 물론, 강원학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1975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원학사는 강원도 출신으로 서울 또는 춘천에 유학 중인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로 서울에 관악학사와 도봉학사, 강원도에 춘천학사를 운영 중이며, 월 16만원의 저렴한 학사비는 물론, 사생들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인성교육 등 우수한 면학환경으로 교육, 법, 언론 등 4,300여명의 인재가 배출된 강원도 인재육성의 요람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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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9년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을 다가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선 시군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는다.
융자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서 농어업, 식품산업, 농어촌관광휴양사업 등에 종사하는 농어업경영체로 금년도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는 132억 원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기금은 상반기 268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상반기에 지원을 받지 못했거나 하반기에 새로 발생되는 자금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시설자금의 경우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운영자금의 경우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지원한다.
융자 지원조건은 연리 1.0%로 개인의 경우 1천만 원 ~ 최대 3억 원, 단체의 경우 5천만 원 ~ 최대 10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 신청 이후 각 시군 자체심사를 거쳐 도에서 11월 중순에 최종적으로 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부터 농협을 통해 대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재복 농정국장은“융자지원이 필요한 도내 농어업인들이 신청기간 내 필히 신청하여 많은 농어업인들이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립기반을 확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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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내려놓고 기부했어요
도청직원대상 ‘스마트폰 잠깐 쉬자’ 캠페인 성황리 종료,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가 건강한 디지털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강원도청 및 가족을 대상으로 6월 한 달 동안 진행한 ‘스마트폰 잠깐 쉬자’캠페인이 성황리 종료됐다.
‘스마트폰 잠깐 쉬자’는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다른 가치있는 활동을 하자는 취지로 대바늘 수세미 뜨기를 실시했으며, 총 12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가 손수 뜬 수세미 131장은 강원도청내 달빛카페에서 무인 판매하여 148,000원의 수익을 얻었으며, 이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2017년 겨울부터 추진해온 ‘스마트폰 잠깐 쉬자’수세미뜨기 캠페인은 지금까지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468명이 참가하여 459개의 수세미를 완성하였으며, 완성된 수세미는 이웃돕기에 기부되어 왔다.
수세미뜨기 활동은 스마트폰 사용조절 및 성취감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남을 생각하는 이타심을 갖는 계기도 마련되어 강원도에서는 지속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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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최초 강원도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70%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최초로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은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작년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강원도만의 대책으로 시행한 1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1인 자영업자까지 대상을 넓혀 도내 영세한 사업장의 고용안정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강원도는 최근 계속되는 경영 악화와 각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1인 자영업자의 경우 사회보험 가입률이 정규직 근로자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으로 폐업 후 재취업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 등에 있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더욱 크다며 이번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을 통하여 일자리와 사회안전망 확충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은 4대 사회보험료 중 국민연금, 고용·산재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에서 혼자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인 사업주와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사업주 중 각 보험별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보험료 납입액의 최대 70~40%를 지원하며, 특히 고용보험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지원금을 더하면 최대 90%까지 납입한 보험료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사업장에서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사업장 소재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시군별 일자리 담당부서로 우편 신청하거나 강원도청 홈페이지와 강원도 일자리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올해 우선 1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사업 성과를 고려하여 내년부터 지원 요건과 규모 등을 확대 검토할 계획이다.
우리 도에서는 사업장의 적극적인 신청을 위하여 지난해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도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같이 추진해온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모바일 안내 등 공동 홍보를 신청 기간 동안 집중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현재 시군별로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 사회보험료 현장 홍보요원을 활용,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 설명부터 신청서 접수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정부에서도 자영업자를 “자기고용노동자”라는 특수성을 갖은 독립적인 대상으로 인정하고, 사회보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하여 산재보험 가입 대상 업종을 확대는 물론, 1일부터는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제한 조건을 폐지하였으며, 지금까지 사회보험료 지원에서 제외되었던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를 지원하기 위한 법안 개정도 현재 진행 중이다.
우리 강원도는 이러한 정부 기조에 맞춰 전국 최초로 1인 자영업자에 대한 사회보험료 지원을 시작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번 지원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민선 7기 공약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열악한 근로환경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 일하고 있는 고용주이면서 근로자이기도한 1인 자영업자들도 사회보험에 가입하여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고, 폐업 시 실업급여와 직업능력개발 비용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