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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으로 보는 강원, 강원영상콘텐츠 공모전 열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2019 강원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 오는 15일 홈페이지를 열고 공식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아름다운 강원, 즐거운 강원’을 주제로 오는 10월 10일까지 영상과 사진 분야로 나누어 응모작을 접수 하며, 수상작 발표는 10월 말경에 있을 예정이다.
시상은 강원도지사 상을 대상으로 영상 분야는 300만원, 사진 분야에는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총 18개 작품에 약1000만원 가량의 상금이 수여된다.
강원도는 선발된 작품은 공모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우수한 영상과 사진 자료를 확보해 아름다운 강원, 즐거운 강원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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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공동 대응
강원도
[충청뉴스큐] 14일 오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문순 지사와 원창묵 원주시장, 박두희 횡성부군수, 변기섭 횡성군의장, 곽수동 K-water 부사장 등 원주시-횡성군의 상수원보호구역 관련 지역갈등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대표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만남의 자리는 지난 2015년 “원주권 광역상수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한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K-water 간 기관별 입장을 재확인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2015년도 합의를 재확인 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전국 댐 용수공급 재평가 연구용역’결과가 나오는 올해 연말까지 지역갈등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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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황리에 실시
강원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3일 ‘규제개혁 & 혁신행정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공무원의 행태개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발표된 우수사례 중 영예의 최우수상은 “더 신속하게 더 적극적으로 수소에너지 자립도시로 간다”를 발표한 삼척시 기획감사실이 수상하였으며, 그밖에 우수상 양양군 대외정책과, 횡성군 기업유치지원과, 장려상 도 에너지과, 동해시 교통과, 참가상 횡성군 자치행정과, 도 총괄기획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각각 강원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참석해도·시군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방차원의 규제 및 혁신 과제들이 차질 없이 해결되어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공식행사 이전에는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를 방문해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로부터 대서양연어 위해우려종 지정에 따른 규제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환경부에 직접 권고하는 등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도 노명우 기획관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품된 총 21건의 우수사례 모두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 “도·시군 공무원들이 직접 추진한 다양한 정책들은 기존의 불합리한 행태를 개선하고 뛰어난 업무역량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는 중앙과의 사례공유를 통해 우수사례로 적극 홍보하고, 책자로 발간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는 향후,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단위 경진대회에 출품하고, 규제개혁 및 정부혁신 평가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모범사례로 전국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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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저소득 재가 장애인 건강검진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2002년부터 실시되어오던 저소득 재가 장애인 건강검진 사업을 금년도부터 그간 사회 변화를 감안해 권역별 이동검진도 병행해 실시한다.
춘천시, 태백시 등 12개 시·군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에서 읍면 소재 보건소, 마을회관 등에서 이동검진 및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검진을 하며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은 시·군 소재 의료원 및 보건소 등과 함께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은 도내 18개 시·군 등록 재가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며 고혈압, 부정맥, 빈혈 등의 질환을 조기발견하고자 기초검사, 순환기질환, 혈액질환검사 등 14개 항목을 검진하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궁금한 사항은 시·군 장애인 복지부서 저소득 재가 장애인 건강검진 담당자에게 문의할 수 있다.
강원도는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경우 상당수가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의 경우 조기 발견과 밀착 관리가 중요한 실정인바,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지역 사회와 연계, 맞춤형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추가 장애 예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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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개 등 반려동물의 등록 활성화 및 동물등록 정보 현행화를 위해 추진한다.
금번 자진신고 기간에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신고를 할 경우‘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되며, 9월부터는 동물 미등록자, 동물정보 변경 미신고자를 집중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예정이다.
동물등록, 소유자 변경, 무선식별장치 재발급은 해당 시·군 및 동물등록대행기관을 통해 접수·처리되며, 동물의 유실·사망, 소유자 등록정보 변경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 가능하다.
강원도 관계자는 “시·군 및 관련 단체와 함께 홈페이지 게재, 공원, 동물병원, 펫용품점 등 등록대상동물 소유자 출입이 잦은 장소에 현수막·포스터 등을 부착하는 등 반려견 소유자 등이 빠짐없이 자진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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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산자원 증강을 위한 주꾸미·꽃게 무상방류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연안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고급 수산자원 증강 등을 위해 주꾸미·꽃게 종자를 방류한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연안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6. 14.부터 도내 연안 해역에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 꽃게 20만 마리를 무상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주꾸미와 꽃게는 5월에 활력이 좋은 어미를 구입한 후 연구소 실내수조에서 적절한 먹이공급과 지속적인 수질관리를 통해 산란 유도, 산란, 부화의 과정을 거쳐 방류 크기에 도달한 건강한 종자이다.
특히, 1년생인 주꾸미는 방류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매년 도내 어선 어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류 효과 설문조사에서 방류 선호품종으로 뽑힐 정도로 그 수요가 커서 매년 방류하고 있다.
최근, 주꾸미는 낚시 인기어종으로 각광받으며, 어린 종자 어획이 무분별하게 행해지면서 자원량이 감소해, 해수부에서 ’18년부터 금어기를 신설했고, 꽃게는 1970년대에 일찌감치 금어기가 설정되어 지금까지 유지되어 오고 있다.
전병권 도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종자방류사업과 시험연구를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보전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주꾸미는 ’06년부터 ’18년까지 4,305천마리, 꽃게는 ’2000년부터 ’2018년까지 11,713천마리를 도내 연안에 방류해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들이 맛과 영양이 좋은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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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분야 시군간 교차점검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앞두고 축산물의 부패·변질로 인한 식중독 등 축산물 위해사고를 사전 대비코자 도내 축산물영업장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내실 있고, 강도 높은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대상은 최근 미점검 업소, 닭·오리 취급 가공·판매업소, 하절기 다소비 즉석섭취 및 즉석요리 가능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과 축산물판매업소 등 총 200여개소를 무작위로 선정하고, 도 및 시군 합동점검반을 편성, 불시 시군간 교차점검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철저한 점검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내 불법도축 및 부정축산물 판매·유통 행위, 식육·식육부산물 취급업소의 비위생적 관리, 목장형 유가공업 및 소규모 식육가공업 등의 미생물 안전관리 현황 및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식용란수집판매업소의 깨진 계란 등 보관·유통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름철에 어린이들이 선호하고 그대로 섭취하는 아이스크림 및 단순가열 등의 조리과정을 거쳐 섭취하는 삼계탕 등 식중독의 위험이 상재하는 축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인 경우 영업정지,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여름 휴가철 소비가 증가하는 식육 등 축산물 위생관리에 대한 사전 집중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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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지사 기업들과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 방안 모색
강원도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도내외 자동차부품업계 관계자들과 부품산업의 불황을 타개할 방안과 도가 육성하고 있는 이모빌리티 산업과 부품산업의 연계방안 등을 논의 한다.
이 자리에는 도내 원주권 자동차부품업체 10개사와 횡성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타 지역 12개 자동차부품 사의 대표들이 참석하며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이들과 상생방안 등을 논의 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2016년부터 원주권 부품기업들의 경영난을 타개하고 산업과 제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안을 강구해 왔으며, 기업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이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해 왔다.
최근 횡성우천산업단지에 디피코사와 SJ테크사의 전기차 생산공장이 건립중에 있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정부가 추진하는 제2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강원도가 추진해온 ‘이모빌리티 연구·생산조합 기반 상생형일자리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의 컨설팅을 받아가며 준비해 오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강원형 상생형일자리사업에 도내외의 많은 기업들이 투자와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강원도와 정부의 지원내용을 소개하고 노사민정 상생을 위한 적절한 상생요소를 함께 논의해 개발해 나가 줄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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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강원도 정보통신 연찬회” 산불 피해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초에서 열려
제28회 강원도 정보통신 연찬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주최하고 속초시가 주관하는 “제28회 강원도 정보통신 연찬회”에 도내 정보통신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13일부터 이틀간 속초시를 방문했다.
마레몬스호텔 베고니아홀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는 정보통신 관련 공무원들의 능력을 배양하고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보통신 연구과제와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정보통신 발전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본 연찬회는 정보통신 시책 및 신기술 발전 동향 등의 정보 공유와 신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정책 발굴을 위해 매년 시군별로 순회 개최한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블록체인 기술과 CCTV 영상보안에 대한 전문가 특강으로 최근 IT사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정보화의 흐름과 동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찬회의 연구과제로는 춘천시가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을, 원주시가 “스마트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동해시가 “일방향 암호화 법규 준수기반의 패스워드 관리방안 연구”를, 태백시가 “SMART CITY 교통신호 제어시스템 연구”를 각각 발표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속초 시립박물관 및 전통시장을 방문해 산불 피해지역인 속초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 양승일 정보산업과장은 “모든 분야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결코 막을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이번 연찬회는 정보통신분야 공무원들이 습득한 신기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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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 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월 강원산불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3일 오전 9시 40분에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산림청과 함께 공동으로 ‘서울의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의 숲’ 조성은 산불피해지의 관광지 주변 등 경관복구가 필요한 지역의 공유림 등을 대상으로 이용자 참여를 통한 화합의 숲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11월에는 강원도민·서울시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본 협약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강원도는 산불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을 위한 대상지 제공 및 유지관리를 하며, 산림청은 서울의 숲 조성에 필요한 기술 및 행정지원, 전국 지자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서울시는 산림피해지 복구를 위한 서울의 숲 조성 및 연차적 확대 등 선도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지난 강원산불 발생시 소방인력 지원, 성금기탁 및 서울시 속초수련원을 산불피해 주민 임시거주 시설로 제공 및 물품, 인력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속초시 지역을 시작으로 ‘서울의 숲’ 조성 사업을 산불피해 지역에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재난 극복을 위해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간에 기관별 공동협력하는 우수사례가 될 것이며, 산림피해 등 재난지역 복구에 타 지자체, 기업, 시민단체 등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산불 피해지 복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신 국민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산불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