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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 웰니스 식품 수출상담회 춘천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무역투자진흥공사 강원지원단과 함께 일반 및 건강 기능성 식품 수출지원을 위한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2019 강원 웰니스 식품 수출상담회’를 오는 23일 춘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류, 면류, 김치, 소스류, 스낵, 농수산가공품, 건강기능식품류를 중심으로 도내 수출 유망 웰니스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증대 도모를 위해 준비해 왔으며, 특히 이번 상담회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연계해, 관련행사에 참가하는 바이어들 중에서 유력바이어를 직접 접속해 사전에 관심품목, 대상기업, 상담스케줄을 확정한 상태에서 초청해 1:1 상담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접 수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목적은 도내 식품업계의 수출을 적극 지원해 해외 판로를 확대할 뿐 아니라 도내 식품업계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과 식품업계간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는데 있다.
아울러 도에서는 도내 웰니스식품 분야의 수출전략품목화를 통해 새로운 수출시장의 개척과 유망한 수출품목군의 육성을 중점으로 수출 23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강원도의 수출 동력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박대용 중국통상과장은 “올해 수출 목표인 23억불의 달성을 위해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착실히 이행하면서 격화되어 가고 있는 미중 통상분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수출업계의 애로 타결을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와 수출전략품목의 육성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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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2일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전국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체납차량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체납차량 일제단속은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합동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며, 단속대상으로는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 체납차량으로서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대포차량이며, 해당 체납차량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납부유도, 미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포차 등 체납액 미납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및 인도명령 실시 후 명령 불이행시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일제단속에는 총 219명의 공무원이 투입되며,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단속차량 22대와 영치전용 스마트폰기기 70여대 등 가용장비를 총동원해 합동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은 상습·고질체납자에게 납세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차량에 대한 납부독려 등 납세의식 고취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지속적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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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 2년연속 20억불 달성 청신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의 수출이 올해 들어 매월 플러스 성장을 거듭하며 2년 연속 20억불 달성과 사상 최고 수출액 달성 전망에 청신호가 켜졌다.
강원도와 한국무역협회강원지역본부는 20일 ‘2019년 4월 강원지역 수출입동향’을 통해 강원지역의 수출이 4월까지 누계 6억 7,716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올해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전국의 수출 증가율이 –2.0%로 5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록한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면류 등 전통적인 강원도 주요 수출품이 그간 수출 의존도가 높았던 미국과 중국을 벗어나 인도네시아, 인도, 칠레, 멕시코, 브라질 등지에서도 선전을 함으로써 증가세를 유지해 왔고, 화장품, 의약품 등 강원도 전략품목이 증가세를 지속한데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4월중 주요 품목별 수출실적은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면류, 시멘트 이며, 국가별 수출실적은 품목별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칠레 순이다.
강원도는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면서 올 연말까지 2년 연속 수출 20억불 이상 달성은 물론 연내 수출목표인 23억불 수출을 달성하기 위해 핵심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대용 강원도 중국통상과장은 “여전히 대외환경은 어렵지만 도내 핵심 수출기업체들이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는 것과 함께, 의약품, 화장품, 농축수산품 등 다각화된 강원의 전략품목들이 신규 시장개척을 통해 시장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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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림분야 교류협력 강화 중국 길림성 방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길림성과 상호 우호의 숲 조성, 산림·임업분야 연구 기술교류 협력 등 실무협의를 위해 중국 길림성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길림성 임업초원국 교류단이 도를 방문하였을 당시 협의한 내용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를 위한 것으로, 중국 내 우호의 숲 조성지 현장 실사, 산림버섯 등 임업기술 분야 공동연구 등에 대한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과 길림성 임업과학연구원은 복령, 덩이버섯 재배기술 공동연구와 희귀 수종 보육기술 협력, 임산물 경제 개발과 활용, 산림 유해 생물 방제 기술 공유 등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다.
정경수 산림소득과장은 “양 도·성 간 산림분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임업인들의 소득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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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개 사회적경제단체 강원도 산불피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성금 전달
강원도
[충청뉴스큐] 전국 9개 사회적경제단체 대표는 20일 강원도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받은 72,104,450원의 성금을 산불피해로 고통받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지난 4월 강릉·동해, 인제, 속초·고성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전국 9개 사회적경제단체가 주관해 이루어졌다.
성금은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인건비, 운영비 등 긴급한 운전자금 지원을 위해 24일까지 기업 통장에 직접 입금될 예정이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십시일반 모아진 성금이 피해기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루 빨리 정상화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강원도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연계 특판행사, 사회적기업 현장체험 등을 지원하는 한편, 향후 사회적경제단체와 협력해 경영지원 등 산불피해 복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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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부문 대응 방안’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폭염, 폭우, 가뭄, 병해충 등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농업부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구조를 개선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재산피해의 사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부문 대응 방안’을 수립 발표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생산 변화, 이상기상 증가 등으로 농업환경과 농업 용수량 변화, 식량안보 문제, 식품안전 문제 등 직·간접적으로 농업부문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실정으로 강원도는 농작물 재배적지 영향에 따른 농업소득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고 고랭지 농업 등 지역적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강원농업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남북교류 대내외 여건조성으로 통일을 여는 남북 농업교류의 차분한 준비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기회요인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농축산업 신성장산업 육성 및 미래가치 산업화를 위해 3개 분야 12개 추진전략을 선정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7,17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으로 농업인, 농축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주요사업으로 미세먼지·폭염 등으로부터 농업인 보호를 위한 안전·휴게공간 조성, 예방중심의 가축방역 추진,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재해보험 확대 등 농업인의 보건과 농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우선을 두고, 생산기반 고도화를 위해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 축산 스마트ICT 융복합 시설 확대, 시설채소 온도저감 기술 시범운영, 지역특화 중심 수준별 맞춤교육 지원을 위한 시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재배지 북상에 따른 기후적응 작목체계 변화를 통해 남북 통일농업교류 준비와 미래 과수 주산지 조성, 고랭지농업 안정화, 기후변화 적응 농업연구개발 등 지역별 신소득 작목 발굴과 농업환경 적응력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재복 도 농정국장은“농업관련 기관·단체와 협업을 통해 급변하고 예상치 못한 이상기후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함은 물론 농가경영안정과 농촌활력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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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 개막식 개최
제1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제1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 개막식이 17일 개최 됐다.
개막식에는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 신도현 강원도의원, 허필홍 홍천군수, 조성돈 원주지방환경청 자연환경과장,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 소장, 이강운 한국서식지외보전기관 협회장 등 20여명의 내빈과 1,0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5월 생물다양성의 달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17일 금요일부터 5월 19일 일요일까지 3일간 개최 된다.
유아숲 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멸종위기생물 퀴즈 등 이벤트와 에코백만들기, 나무목걸이만들기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숲속음악회, 마술쇼, 삐에로공연,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행사기간 중에 공원 내 다양한 멸종위기 식물을 볼 수 있는 멸종위기식물원과 많은 나비를 볼 수 있는 나비관찰원까지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14인승 전동버스를 운행 한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이번행사를 통해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생물 보호의 필요성 알리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재미있는 공연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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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 농업분야 복구계획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월 4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 농업시설, 가축, 농기계 등 피해시설의 신속한 복구와 안정적 농업경영을 위해 농업분야 복구계획을 확정 시달하고 조기집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농업분야 최종 피해액은 강릉, 동해, 속초, 인제, 고성 등 5개시군에 11,244백만원이며 분야별 피해내역은 다음과 같다.
복구비는 총 11,208백만원으로 농가 경영회생을 위해 정부지원 외에 도가 특별지원을 포함해 70%를 보조지원하고 30%는 융자 및 자부담으로 복구를 추진한다.
특히, 정부지원에서 제외되는 재난지수 300이하 농가와, 70만원 미만 소형농기계 및 비규격 시설물에 대한 특별지원으로 농가부담을 최소화 했다.
강원도는 그동안 피해농가의 신속한 영농과 가축입식 재개 및 농가 경영안정 회생을 최우선으로 복구지원계획을 수립하면서 특히, 이번 복구지원에 있어 농업분야 피해의 60%를 차지하는 농기계가 제외되어 있어 정부지원을 요청해 재난 최초로 정부지원항목에 반영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긴급 영농지원을 위해 도 사업소와 타시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 관리기 등 151대를 동원해 113ha에 대한 경운정지와 비닐피복 작업을 지원했고
종자 10곡종/2.2톤, 벼육묘 39,300상자/128ha, 농기계순회수리 212대, 가축진료 173호/6,569두, 농촌일손돕기 768명 등 긴급영농 적기지원을 추진해 왔다.
강원도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이해 농기계 2차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영농재개, 가축입식, 시설물설치, 농기계 구입 등 안정적 영농기반이 조기 회생될 수 있도록 본격적인 복구와 필요시 재해지원 융자금 및 특별 융자금을 이용을 당부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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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망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 구축, 국비 17억 확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 공모 선도사업 최종심사 결과 재난망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국비 1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온에 따른 국지적 폭우로 하천변 주차장, 하상도로 등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침수위험 하천지구 주차장, 산책로 등에 재난망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 17개소를 올해 12월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수동 차단시설 등으로 운영하던 기존 방식을 CCTV, 침수감지센서, 수위계측 등 현장관측시스템 설치, 침수차단기, 방송시설, 문자전광판 등 원격통제시스템 설치, CCTV관제센터 연동 S/W 설치 등 자동화시스템으로 구축해 하천변 차량 침수, 인명피해 등을 예방하고, 시군 CCTV관제센터와 연동해 24시간 항시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선제적 대응 강화와 재난망을 활용한 안전 인프라 구현을 실현할 계획이다.
박근영 재난안전실장은 ‘각종 재난 발생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초동대응이 매우 중요함으로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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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2회 세계인의 날 기념 “함께여서 더 좋은 한마당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2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도내거주 외국인, 다문화 가족 및 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가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한마당’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열두번째를 맞는‘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도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가 주관하며, 강원랜드 복지재단에서 기념품을 후원한다.
원주시 다문화 합창단인 ‘웰사운드 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되는1부 행사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 및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유공자에 대한 강원도지사 표창과 강원도의회의장 표창 수여 등 세계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며 2부 행사는 팀 대항 체육대회 및 레크리에이션 등 참가한 다문화 가족들이 다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선의의 경쟁과 화화합을 통해 결속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행사는 결혼이민자와 일반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병행함으로써 세계인들이 서로의 곁을 내어주고 한발자국씩 다가갈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수제간식 및 핸드메이드 제품 시민마켓, 다문화 기념품 및 전통음식 판매 플리마켓, 포토 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지역의 봄내소식지 및 행사장 주변 아파트 단지 홍보를 병행해 일반시민들과 함께하는 더 좋은 행사로 개최된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도내 외국인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고,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회가 조성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사는 사회, 그 어떤 사회적 불평등이나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에서는‘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이 우리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가족 방문교육, 자녀 언어발달 지원, 사례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문화 이해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이 존중되는 성숙한 다문화사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