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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연안어장 자원조성 수산종자 방류사업 지속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어장 자원 조성과 해녀·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전복·홍해삼·돌돔 등 수산종자 5개 품종을 대량 방류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27억원을 투입, 상·하반기로 나눠 총 80개 마을어장 및 연안어장을 대상으로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8월부터 12월까지 51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전복 20만 마리 홍해삼 76만 마리 오분자기 6만 마리 어류 144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상반기에는 29개 어촌계에 전복 70만 마리 홍해삼 33만 마리 오분자기 20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이번에 방류되는 전복·홍해삼은 소라·우뭇가사리 등과 함께 제주해녀의 주 소득원이며 돌돔·쏨뱅이 등은 연안에서 조업하는 어선어업인의 주 소득원이다.
조동근 해양수산국장은 “최근 수산자원 감소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해중림 조성과 어초시설 등 어패류 서식환경을 조성하고 수산종자 방류를 확대해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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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에 ‘해녀의 숲’ 조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박물관 부지 내 유휴지를 정비해 ‘해녀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해녀의 숲’이 조성되는 곳은 해녀박물관 부지 내에 있는 속칭 ‘연두망동산’ 일대이며 제주올레 21코스와 해녀 숨비소리길의 시작과 종착점과 연접해 있다.
도는 산책로·정자·벤치·조형물 등 시설을 설치하고 화초 등을 식재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해녀박물관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5,000만원을 투입해 박물관 야외광장 주변에 하귤나무, 백일홍, 감나무, 수국 등을 식재했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내년에 ‘해녀의 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관람객의 편의 증진과 함께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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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주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그린뉴딜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주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린뉴딜 모빌리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특구‘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유 플랫폼 실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어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한 공유경제 실현과 친환경·미래형 특수자동차산업 육성의 가능성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기업 이전, 책임보험 가입, 부대조건 이행, 이용자 고지 등의 사전준비가 순조롭게 이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에서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공유를 통한 경제성 확보를 위해 개인 소유의 전기차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간대에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 수익을 창출하는‘제주형 전기차 충전 에어비앤비’실증이 이루어진다.
현재 제주도내에는 1만여 대에 이르는 개인용 충전기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70% 이상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이 충전하는 시간 외에는 대부분 이용되지 않고 있고 개인용 충전기를 추가 설치하려 해도 전용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현재의 운영방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행 ‘전기사업법’은 개인용 충전기 소유자가 유휴시간대에 충전기를 공유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할 경우, 전기자동차충전사업자로 등록하고 전기안전관리자를 통해 충전기를 운영·관리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이 사업자로 등록하고 전기안전관리자를 고용하는 것은 사업성이 떨어져 관련 시장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해온 것이 현실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주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전기차 충전기를 소유한 개인이 충전사업자로 등록하지 않고서도 충전기의 운영·관리를 공유플랫폼사업자에게 위탁할 경우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실증특례를 부여했다.
본 실증을 통해 ‘제주형 전기차 충전 에어비앤비’ 사업이 본격화되면, 전기차 보급·확산에 최대 걸림돌로 지적돼 온 충전인프라 부족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소규모 충전사업 활성화로 새로운 혁신성장 모델 창출이 기대된다.
다만, 충전기 운영·관리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공유플랫폼사업자의 전기안전관리자 1명당 적정 관리 충전기 수는 1단계 30대에서 최대 110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실증 결과에 따라 적정 관리 기준이 마련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오는 10월말 예정된 2단계 실증사업과 2021년 상반기 추진될 3단계 실증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도내에 거주하면서 개인용 충전기를 소유한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데, 오는 9월 1일부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노희섭 도 미래전략국장은 “전국 최고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유플랫폼 구축으로 전기차 보급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구 실증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조기에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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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바비’통과 따른 농작물 관리요령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8호 태풍 ‘바비’ 통과에 따른 농작물관리요령을 발표했다.
태풍 ‘바비’ 북상으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로 파종 중인 월동채소와 수확기에 접어든 농작물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하우스 철골 및 비닐파손 전기고장에 이은 농작물 2차 피해 고접 갱신 및 노지감귤 가지 부러짐 감자·당근·양배추 등 밭작물 유실과 침수에 의한 병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태풍 통과 후 하우스 등 시설물 확인 및 전기 점검 침수 포장 신속한 물 빼기 병해 예방 약제 살포 수세 회복을 위한 엽면시비 배수로 재정비 등의 사후 대책과 신속한 관리가 필요하다.
시설하우스 내 침수 시 빠른 시간 내에 밖으로 물을 빼내 환풍기 등을 이용해 건조시키고 물이 빠진 후에는 적용 약제를 살포해 야 한다.
노지감귤의 부러진 가지는 잘라내고. 자른 면에 도포제를 바른다.
쓰러진 나무는 바로 세워줘야 한다.
또한, 검은점무늬병 방제와 침수로 인해 역병 발생 위험이 있는 과원은 약제를 살포하고 빗물이 유입된 토양피복 과원은 반드시 토양피복제를 걷어 토양을 건조시킨 후 재피복해야 한다.
감자·당근·양배추 등 밭작물 및 월동채소류는 강한 바람에 의한 뿌리 돌림증상과 잎과 줄기에 상처를 입어 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약제 살포와 수세 회복을 위해 요소 또는 4종 복비로 엽면시비를 해줘야 한다.
조풍 피해를 받은 포장은 바람이 약해지는 즉시 10a당 물 2,000~3,000L를 잎에 뿌려 염분을 제거해야 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제8호 태풍 ‘바비’ 통과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관리요령 홍보와 현장 기술지도 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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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현장대응 직원 격려
최승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현장대응 직원 격려
[충청뉴스큐]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6일 오후 도청 보건건강위생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제주도는 지난 24∼2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JDC 직원 230명과 입주업체 직원 156명 등 총 38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건강위생과 직원들은 25일 JDC 주차장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386명에 대한 전수검사와 함께 확진자 2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밤샘 근무를 통해 전수검사를 받은 386명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최승현 행정부지사는“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대해 도민들께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야 한다”며 “신속한 워크스루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코로나19 현장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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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작물 ‘비트’… 제주형 비료 사용량 기준 모색
고소득 작물 ‘비트’… 제주형 비료 사용량 기준 모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비트’ 작물에 대한 비료 사용량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농가 실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비트’가 고소득 작물로 주목받으면서 재배면적은 2012년 10ha에서 2019년 228ha로 급격히 증가했다.
그러나 ‘비트’ 재배 시 비료 사용량은 육지부 시설재배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대부분 노지재배인 제주지역에 맞는 비료 사용량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도내 ‘비트’ 재배농가의 비료 사용량을 조사한 결과 10a당 질소 18~42.6kg, 인산 4.8~29.8kg, 칼리 4.7~35.1kg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가마다 경험에 의존함에 따라 비료 사용량 차이가 클뿐만 아니라 양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2018~2019년 비트 생육단계별 양분 흡수 특성 구명을 위한 자체시험을 거쳐 비료 사용량을 설정했는데 1,000㎡당 질소 19.5kg, 인산 21.5kg, 칼리 17.6kg이 적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실증시험은 한림지역에서 농업기술원이 설정한 비료 사용량과 농가 사용량을 처리한 후 생육과 수량성 등을 비교·분석하고 비료 사용기준이 적정한지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비닐 무피복 재배의 경우 질소와 칼리는 기준 시비량의 절반을 밑거름으로 정식 30일 이후 절반을 웃거름으로 각각 주고 인산은 전량 밑거름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비닐 피복재배는 질소, 인산, 칼리비료를 전량 밑거름으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윤정 농업연구사는 “제주 토양에 알맞은 비료 사용량 기준을 마련해 비료 과다 사용에 따른 지하수 오염을 줄이고 고소득 작물인 비트의 지속적인 안정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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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제주’실현 모색 위한 토론장 열린다
‘성평등 제주’실현 모색 위한 토론장 열린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여성가족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제주인권교육센터에서 ‘국제 성평등 이슈에 따른 제주 성평등 추진성과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토론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됨에 따라 청중의 출입이 제한된다.
성평등정책관 직제 신설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포럼은 ‘북경 행동강령 선언 1995’ 등 국제 성평등 이슈에 따른 제주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족연구원 유튜브 및 제주도청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날 이현숙 도 성평등정책관은 ‘성 주류화 추진체계 구축 2주년 성과와 향후과제’, 고지영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정책연구실장이 ‘북경 행동강령 선언 25주년, 제주지역 성과와 과제’를 주제 발효한다.
토론은 민무숙 여성가족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고은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염미경 제주대학교 교수, 이경선 제주여민회 공동대표,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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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재개발원,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 확대 운영
도 인재개발원,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실시간 화상강의 플랫폼을 활용,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기존의 집합교육을 비대면 교육으로 확대 전환해 왔다.
- 이는 사전 제작된 강의의 경우 쌍방향 소통 부재 등의 이유로 교육효과가 미비함에 따라 실시간 화상교육을 확대해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인재개발원은 외국어 전용강의실 등에 웹 카메라 등 화상교육확대에 필요한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 7개소를 설치하고 시범운영해 왔다.
정태성 도 인재개발원장은 “쌍방향 소통에 기반을 둔 실시간 화상교육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과정별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간 화상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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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마을복지회관 ‘도서관·북카페’로 변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공모로 선정된 제주시 용담2동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마을도서관과 북카페를 8월말 준공한다고 밝혔다.
용담2동 소규모 재생사업은 용마마을복지회관 디자인 재생을 통해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했다.
용마마을복지회관은 지난 2005년 준공돼 시설 노후로 인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을 겪고 왔지만,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로 리모델링했다.
새로 단장한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는 주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주민 소통·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마을협의체가 운영함으로써 공동 육아·품앗이 교육 및 북카페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의 경험을 축적해 소규모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 조성, 주민공동체 복원 및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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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공건축 활용·공간 개선 본격화
제주도, 공공건축 활용·공간 개선 본격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공공건축과 도시의 품격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사업의 문제점 개선 및 공공건축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1월 31일 전국단위 공모를 통해 건축·도시계획·조경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건축가 34명을 선정하고 자문· 기획연구·교육 등 공간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공건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내 공공건축가를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산짓물 창작공간 조성, 서문공설시장 현대화 사업 등 50여 건에 대해 자문·조정했다.
특히 제주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출신 공공건축가를 배정하고 10개 읍·면을 방문해 공공건축가 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지역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무협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26일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해 제주건축의 정체성 탐색을 위한 연구와 도시 공간구조 방향 설정, 마을 유휴 공공건축물 활용 방안 검토 등 도시공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건축 설계공모 운영 방식과 공공건축 사업 추진 방식 개선, 유관기관 협업 강화와 콘텐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제주의 공공건축과 공간 환경개선을 위해 공공건축 사업 부서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비롯해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 토론 등을 통해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공공건축가들의 적극적·헌신적인 활동이 제주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과 공간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공건축가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